안녕하세요.
상담할께 있어서 그런데요.
가정.직장.육아코너에 여러주부님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전에 글올리려다가 그만둿는데요...)
여기에 보면 일본인하고 결혼하신분들도 많은거 같은데...
불편하다기보다...아쉽다기보다...어떻게 얘기했으면 좋을지???
부모님들하고 말이 않통해서 아쉽꺼나 조금 서운한 생각은 없으세요?
몇년에 한번 있을지 모르지만 친척모임이나 같이 중국으로 귀국했을때랑 특별히 그런생각
안드는지요.
전 예전에 일본남친 만났었는데요.
그때 부모님이 너무 반대하셧어요.
결국 헤여졋지만. 헤여진 이유는 부모님이 반대해서가 아니라 다른 이유도 많았어요.
저도 같은 민족남친 만나고 싶은데
요즘 주위에 친구들도 다 귀국하고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그렇다고 제가 모임같은데 잘 참석하는편이 아니라서 만남이 전혀 없어요.
저도 먹을만큼 나이를 먹어서...ㅋㅋ
괸찬은 사람들은 다 결혼하고 주위에 완전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일본에 있다보니 그래도 주위에 일본인이 많네요.
다시 남친만나면 같은 민족찾아서 결혼전제로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요즘 일본인이 다시 나타났어요.
만나보고는 싶은데 나이뗌에 자꾸 결혼까지 연결시키고 싶어서 고민되네요.
일본인하고 결혼하신 여러분들...
결혼할때 반대같은건 없었나요?
여러가지로 물어보고싶은게 너무 많네요.
(제 글중에서 혹시 기분나쁘게 들리는 내용이 있었다면 양해해주기 바랍니다.
그냥 상담일뿐 전혀 다른 의도나 뜻은 없읍니다.)
상담할께 있어서 그런데요.
가정.직장.육아코너에 여러주부님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전에 글올리려다가 그만둿는데요...)
여기에 보면 일본인하고 결혼하신분들도 많은거 같은데...
불편하다기보다...아쉽다기보다...어떻게 얘기했으면 좋을지???
부모님들하고 말이 않통해서 아쉽꺼나 조금 서운한 생각은 없으세요?
몇년에 한번 있을지 모르지만 친척모임이나 같이 중국으로 귀국했을때랑 특별히 그런생각
안드는지요.
전 예전에 일본남친 만났었는데요.
그때 부모님이 너무 반대하셧어요.
결국 헤여졋지만. 헤여진 이유는 부모님이 반대해서가 아니라 다른 이유도 많았어요.
저도 같은 민족남친 만나고 싶은데
요즘 주위에 친구들도 다 귀국하고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그렇다고 제가 모임같은데 잘 참석하는편이 아니라서 만남이 전혀 없어요.
저도 먹을만큼 나이를 먹어서...ㅋㅋ
괸찬은 사람들은 다 결혼하고 주위에 완전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일본에 있다보니 그래도 주위에 일본인이 많네요.
다시 남친만나면 같은 민족찾아서 결혼전제로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요즘 일본인이 다시 나타났어요.
만나보고는 싶은데 나이뗌에 자꾸 결혼까지 연결시키고 싶어서 고민되네요.
일본인하고 결혼하신 여러분들...
결혼할때 반대같은건 없었나요?
여러가지로 물어보고싶은게 너무 많네요.
(제 글중에서 혹시 기분나쁘게 들리는 내용이 있었다면 양해해주기 바랍니다.
그냥 상담일뿐 전혀 다른 의도나 뜻은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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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플 감사합니다.
전 사귀는 사람 생김생같은거 안보는 편이거든요...
생김생으로 사람평가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만나볼려는 친구는 잘생긴편이아니라서
아마 집으로 데리고 가도 별로 금방 호감같은거 사지못할꺼같에서...
그래도 첫인상은 외모잖아요.(제가 또 모르는 소리를 하고 있는지...ㅋ)
어쨋든 너무 감사해요.
이런 얘기들으면 저한테 도움이 되니까...
꾸벅...
전 사귀는 사람 생김생같은거 안보는 편이거든요...
생김생으로 사람평가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만나볼려는 친구는 잘생긴편이아니라서
아마 집으로 데리고 가도 별로 금방 호감같은거 사지못할꺼같에서...
그래도 첫인상은 외모잖아요.(제가 또 모르는 소리를 하고 있는지...ㅋ)
어쨋든 너무 감사해요.
이런 얘기들으면 저한테 도움이 되니까...
꾸벅...
저도 한마다 보태기쇼...저두 일본남자하고 힘든결혼을했담니다.첨에 울 부모도 반대했고 친구들도 안된다고하였는데 지금은 아니랍니다.내가 이사람을 만나서 넘 좋아보인대요 ㅎㅎ 국제결혼이라 언어.생활습관같은데서 많이 틀리지만 다 자기생각나름이죠.

니가 일본사람이랑 살면 아버지는 죽어서 조상들앞에 얼굴을 쳐들지 못할것이며 정말로 그러하다면 아버지는 살고싶지 않다 이렇게요..... 가슴이 아팠지만 어쩔수가 없었어요..
그후로부터 3년이 지나서 남편 데리고 중국 갔어요.... 그렇게 기를 쓰고 반대하시더니 직접 사람을 보더니 넘 좋아서 잘때두 웃으면서 주무시더라구요 ㅎㅎㅎ
어머니두 친척들두 다 놀래서 젤 반대가 심하던 사람이 젤 좋아한다구 ㅎㅎㅎ 하여간 언어가 안통해서 불편한점은 많았지만 또 그땜에 재밋는 일들도 많이 발생하고 그번 중국행은 참 뜻깊은 행으로 되였답니다...
자기가 정말로 사랑해서 결혼까지 생각한 사이라면 아무것도 두려운게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