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좋은 아침이예요.어제까지도 넘 더웠는데 오늘은 씨원해보여서 좋네요.
내일 모레면 예정일이네요.
근데 울 똥돌이는 아직도 배안에서 머가 좋다고 그러는지 열씸~히 놀구 있답니다.
남자애면 보통 빠르다고들 하는데 요놈은 왜서 전혀 나올렴을 안하는지...ㅉㅉㅉ
아직 예정일도 안됐고 첫애라 늦을수도 있겠지만....기다리는 사람은 목이 빠짐니다.
집에서 심심하니 또 똥돌이 비디오카메라 넣는 뽀치 만들어봤어요.
인터넷에서 돼지 그림을 귀여운걸로 찾아서 천에 그리고 수놓이했어요.
손바늘이라 쟈크고 이쁘게 못달고 좀 어수선하지만 똥돌이를 위해서 만든거라 이쁘게 봐주세요.
울 똥돼지가 나오면 좋아할려나?
*-*-*-*-*-*-*-*-*-*-*-*-*-*-*-*-*-*-*-*-*-*-*-*-*-*-*-*-*-*-*-*-*-*-*-*-*-*-*-*-*-*-*
2007년9월12일(수요일)38주6일
내일이면 39주에 들어선다...진짜 시간이 빠르긴하다.
10일날부터 똥돌이가 자리를 바꾸기 시작한다.
임신해서부터 쭉 발이 오른쪽 옆구리에 와서 놀던것이 머리를 자궁쪽으로 미느라고 그러는지
10일부터 발이 배중간쪽으로 옮겨지고 배도 좀 꺼져내려갔다는 느낌이다.
예정일이 다가오니까 슬슬 나올준비를 하려나보다....참 신기하기도 하다.
제절로 날자를 세면서 나올준비도 하도 하는 짜슥이 너무 기특하기만 하다.
근데 이제는 땅땅 여물어서 어찌나 발이고 무릎이고 손이고 뼈마디가 땅땅한지
한번씩 내 배를 올리 밀때는 아파서 죽겠다...그래도 귀여운 손이랑 발이랑 만지고 나면 아픔이 싹 가셔지고...ㅋㅋ
근데 똥돌이가 자리를 좀 왼쪽으로 바꾸니 위를 눌러놔서 그런지 또 토하기 시작한다.
하루에 적어도 한두번은 토해야 하니...ㅉㅉ...
짜슥 하여튼 나오는 날까지 엄마 못살게굴고 나와서 얌전하려구 그러나?
예정일이 다가오면서 시시각각으로 입원할 준비를 한다.
어느날 어느때 불시로 진통이 올지 알구두 모를 일이니...
언니한테 전화하니 언니는 해산하기전날에 감기온것처럼 온몸이 뿌디새지더니
이튿날 9시에 한두방울 출혈이 있어서 애기 나올 징조라고 병원으로 갔다고 한다.
병원에 수속을 다하고 자리가 없어서 복도에서 왓다갔다 하면서 걸어다녔다고 한다.
오후 2시가 되니 진짜 진통이 왔다고 한다...아픈것을 꾹 참고 계속 복도를 걸어다녔다고 한다.
마지막에는 너무 아파서 걷지도 못할 지경에 이르고 보니 애기가 머리가 보여서
수술대에 올라서 5시경에 내 사랑하는 조카가 탄생햇다고 한다.
그러니까 진통이 시작돼서 3시간만에 애기를 낳은 셈이다.
해산하기전전날까지 평소와 다름없이 막 일하러 다니고 너무나 팔팔했다고 한다.
엄마두 그랬단다...해산할것같아서 간호사를 집에 불렀다고 한다.
이제도 시간이 많다고 생각되여 간호사들은 엄마를 보고 많이 걸으라고 하더란다.
그래서 엄마는 아팠지만 이를 악물고 소리 한번 안내고 집안을 걸어다녔단다.
간호사들은 아직도 낳을려면 멀었다면서
또 다른집에 들려서 애를 받아주고 온 상태라 너무 피곤해서 잠들었다고한다.
근데 한 두시간 지나서 애기 머리가 나와서 엄마가 막 간호사들을 깨우니
간호사들이 [여태 이렇게 쉽게 해산하는 임신부는 처음봣다!!!]고 하면서 너무나 놀라시더란다.
어쩌면 해산하는 임산부가 소리한번 안치고 애를 이렇게 쉽게 낳을수 있냐고...
엄마하고 언니가 다 순산으로 그것도 진통이 시작돼서 2,3시간에 애를 낳았다니 부럽기 그지없다.
나도 엄마를 닮아서 제발 순산이 순리로웠으면 좋겠다...
만약에 진통을 오래하더라도 누구가 다 겪는 아픔이라고 생각하고 힘낼꺼지만.
그 아픔이 어떤것인지 상상도 안가지만 나라면 꼭 이를 악물고 엄마처럼 견강하게 버텨낼것이다.
우리 똥돌이 이제 나오면 엄마 병 다 고쳐주고 나올꺼지??그래서 지금 요렇게 엄마를 못살게 구는거지?
지금도 열심히 손발을 놀리며 노는 똥돌이를 내려다 보며 나는 행복하다.
2007년9월15일(토요일)39주2일
예정일이 점점 다가온다.근데 똥돌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날마다 엄마배속에서 계속 놀까 아니면 날자를 채워서 땅땅 여물어나올까 생각중인가?
요즘에 들어서 토하는 차수가 늘어났다.하루에 적어도 두세번은 토한다.
진짜 열달 꼬박 토한다는 사람이 있다더니 그게 바로 나인가보다.
애기가 아래로 내려가면 위가 편안해져서 식욕두 당기구 한다던데...나는 먹은게 없이 날마다 토한다.
진짜 나올때는 엄마한테 효성해서 쉽게 나와줄려나?
엄마가 와서부터 병원은 계속 엄마와같이 간다.똥걸이는 제일 빠른 번호를 쥐러 아침일찍 병원갔다오고.
오늘은 얼마 안 기다리고 인츰 불리워들어갔다.
똥돌이가 의사선생님 계산대로 하시면 3378그람이라고 한다.짜슥~엄마는 죽도록 토하는데 잘두 크네~
글고 내 체중은 내려서 임신해서 9.4키로 늘었다.이제 더 이상 체중이 오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글고 애기가 크니 선생님도 크기를 재기 힘들어한다.
글고 똥돌이는 웬일인지 병원만 가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바득바득 한시도 쉴새없다.
그래도 요즘 들어서서 태동이 적어진것 같은데 그래도 날마다 장난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혀 내려오지도 않았단다...아이구 짜슥~~진짜 어느날 불시로 내려오려구 그러남?
자궁도 안열리고 아직은 전혀 나올 기미가 없다고 한다.ㅠㅠㅠ
치질하고 변비가 심해서 약을 받고 줄곧 토하고 나니 위가 아파서 위약도 받아왔다.
검진끝내고 집에 와보니 내진해서 그런지 오시르시 비슷한 피가 조금 보였다.
근데 진짜 오시르시인지 내진해서 그런지 알수가 없었다....
만약에 오시르시라고 해도 인차 진통이 오는 사람도 있고 며칠 지나서 진통이 오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다만...그래도 은근히 오시르시였으면 한다...ㅋㅋ
배속에 있으니 넘 힘들어서 하루라도 빨리 나왔으면 하지만 진짜 나오면 고생시작인데 말이다.
아직도 예정일이 며칠 남았으니 똥돌이 나올때까지 기다릴수밖에.
똥돌이가 정 나올렴을 안한다면 10월1일,2일쯤에 입원해서 촉진제맞아야 한단다.
근데 그때까지는 갈것같지는 않는데 똥돌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야 말이지.
그좁은 공간에서 만날 불편하다고 나를 이리차고 저리차고 하는데 그래도 배속이 좋은지 나올렴을 안한다.
똥돌아~~~외할머니도 아빠도 널 무지 보고싶어한단다....물론 엄마두...ㅋㅋ
날자를 채워서 제날에 꼭 나올거지?그렇지 않으면 아빠가 잡아당겨서 내온단다...ㅋㅋ
빨리 나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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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모레면 예정일이네요.
근데 울 똥돌이는 아직도 배안에서 머가 좋다고 그러는지 열씸~히 놀구 있답니다.
남자애면 보통 빠르다고들 하는데 요놈은 왜서 전혀 나올렴을 안하는지...ㅉㅉㅉ
아직 예정일도 안됐고 첫애라 늦을수도 있겠지만....기다리는 사람은 목이 빠짐니다.
집에서 심심하니 또 똥돌이 비디오카메라 넣는 뽀치 만들어봤어요.
인터넷에서 돼지 그림을 귀여운걸로 찾아서 천에 그리고 수놓이했어요.
손바늘이라 쟈크고 이쁘게 못달고 좀 어수선하지만 똥돌이를 위해서 만든거라 이쁘게 봐주세요.
울 똥돼지가 나오면 좋아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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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9월12일(수요일)38주6일
내일이면 39주에 들어선다...진짜 시간이 빠르긴하다.
10일날부터 똥돌이가 자리를 바꾸기 시작한다.
임신해서부터 쭉 발이 오른쪽 옆구리에 와서 놀던것이 머리를 자궁쪽으로 미느라고 그러는지
10일부터 발이 배중간쪽으로 옮겨지고 배도 좀 꺼져내려갔다는 느낌이다.
예정일이 다가오니까 슬슬 나올준비를 하려나보다....참 신기하기도 하다.
제절로 날자를 세면서 나올준비도 하도 하는 짜슥이 너무 기특하기만 하다.
근데 이제는 땅땅 여물어서 어찌나 발이고 무릎이고 손이고 뼈마디가 땅땅한지
한번씩 내 배를 올리 밀때는 아파서 죽겠다...그래도 귀여운 손이랑 발이랑 만지고 나면 아픔이 싹 가셔지고...ㅋㅋ
근데 똥돌이가 자리를 좀 왼쪽으로 바꾸니 위를 눌러놔서 그런지 또 토하기 시작한다.
하루에 적어도 한두번은 토해야 하니...ㅉㅉ...
짜슥 하여튼 나오는 날까지 엄마 못살게굴고 나와서 얌전하려구 그러나?
예정일이 다가오면서 시시각각으로 입원할 준비를 한다.
어느날 어느때 불시로 진통이 올지 알구두 모를 일이니...
언니한테 전화하니 언니는 해산하기전날에 감기온것처럼 온몸이 뿌디새지더니
이튿날 9시에 한두방울 출혈이 있어서 애기 나올 징조라고 병원으로 갔다고 한다.
병원에 수속을 다하고 자리가 없어서 복도에서 왓다갔다 하면서 걸어다녔다고 한다.
오후 2시가 되니 진짜 진통이 왔다고 한다...아픈것을 꾹 참고 계속 복도를 걸어다녔다고 한다.
마지막에는 너무 아파서 걷지도 못할 지경에 이르고 보니 애기가 머리가 보여서
수술대에 올라서 5시경에 내 사랑하는 조카가 탄생햇다고 한다.
그러니까 진통이 시작돼서 3시간만에 애기를 낳은 셈이다.
해산하기전전날까지 평소와 다름없이 막 일하러 다니고 너무나 팔팔했다고 한다.
엄마두 그랬단다...해산할것같아서 간호사를 집에 불렀다고 한다.
이제도 시간이 많다고 생각되여 간호사들은 엄마를 보고 많이 걸으라고 하더란다.
그래서 엄마는 아팠지만 이를 악물고 소리 한번 안내고 집안을 걸어다녔단다.
간호사들은 아직도 낳을려면 멀었다면서
또 다른집에 들려서 애를 받아주고 온 상태라 너무 피곤해서 잠들었다고한다.
근데 한 두시간 지나서 애기 머리가 나와서 엄마가 막 간호사들을 깨우니
간호사들이 [여태 이렇게 쉽게 해산하는 임신부는 처음봣다!!!]고 하면서 너무나 놀라시더란다.
어쩌면 해산하는 임산부가 소리한번 안치고 애를 이렇게 쉽게 낳을수 있냐고...
엄마하고 언니가 다 순산으로 그것도 진통이 시작돼서 2,3시간에 애를 낳았다니 부럽기 그지없다.
나도 엄마를 닮아서 제발 순산이 순리로웠으면 좋겠다...
만약에 진통을 오래하더라도 누구가 다 겪는 아픔이라고 생각하고 힘낼꺼지만.
그 아픔이 어떤것인지 상상도 안가지만 나라면 꼭 이를 악물고 엄마처럼 견강하게 버텨낼것이다.
우리 똥돌이 이제 나오면 엄마 병 다 고쳐주고 나올꺼지??그래서 지금 요렇게 엄마를 못살게 구는거지?
지금도 열심히 손발을 놀리며 노는 똥돌이를 내려다 보며 나는 행복하다.
2007년9월15일(토요일)39주2일
예정일이 점점 다가온다.근데 똥돌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날마다 엄마배속에서 계속 놀까 아니면 날자를 채워서 땅땅 여물어나올까 생각중인가?
요즘에 들어서 토하는 차수가 늘어났다.하루에 적어도 두세번은 토한다.
진짜 열달 꼬박 토한다는 사람이 있다더니 그게 바로 나인가보다.
애기가 아래로 내려가면 위가 편안해져서 식욕두 당기구 한다던데...나는 먹은게 없이 날마다 토한다.
진짜 나올때는 엄마한테 효성해서 쉽게 나와줄려나?
엄마가 와서부터 병원은 계속 엄마와같이 간다.똥걸이는 제일 빠른 번호를 쥐러 아침일찍 병원갔다오고.
오늘은 얼마 안 기다리고 인츰 불리워들어갔다.
똥돌이가 의사선생님 계산대로 하시면 3378그람이라고 한다.짜슥~엄마는 죽도록 토하는데 잘두 크네~
글고 내 체중은 내려서 임신해서 9.4키로 늘었다.이제 더 이상 체중이 오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글고 애기가 크니 선생님도 크기를 재기 힘들어한다.
글고 똥돌이는 웬일인지 병원만 가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바득바득 한시도 쉴새없다.
그래도 요즘 들어서서 태동이 적어진것 같은데 그래도 날마다 장난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혀 내려오지도 않았단다...아이구 짜슥~~진짜 어느날 불시로 내려오려구 그러남?
자궁도 안열리고 아직은 전혀 나올 기미가 없다고 한다.ㅠㅠㅠ
치질하고 변비가 심해서 약을 받고 줄곧 토하고 나니 위가 아파서 위약도 받아왔다.
검진끝내고 집에 와보니 내진해서 그런지 오시르시 비슷한 피가 조금 보였다.
근데 진짜 오시르시인지 내진해서 그런지 알수가 없었다....
만약에 오시르시라고 해도 인차 진통이 오는 사람도 있고 며칠 지나서 진통이 오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다만...그래도 은근히 오시르시였으면 한다...ㅋㅋ
배속에 있으니 넘 힘들어서 하루라도 빨리 나왔으면 하지만 진짜 나오면 고생시작인데 말이다.
아직도 예정일이 며칠 남았으니 똥돌이 나올때까지 기다릴수밖에.
똥돌이가 정 나올렴을 안한다면 10월1일,2일쯤에 입원해서 촉진제맞아야 한단다.
근데 그때까지는 갈것같지는 않는데 똥돌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야 말이지.
그좁은 공간에서 만날 불편하다고 나를 이리차고 저리차고 하는데 그래도 배속이 좋은지 나올렴을 안한다.
똥돌아~~~외할머니도 아빠도 널 무지 보고싶어한단다....물론 엄마두...ㅋㅋ
날자를 채워서 제날에 꼭 나올거지?그렇지 않으면 아빠가 잡아당겨서 내온단다...ㅋㅋ
빨리 나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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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아직두 나올념을 안하니? 난 그찮아두 요새는 나올려나 기달리는데 ㅎㅎㅎ
불시로 진통이 올지두 몰르니까 요 며칠은 조심해라 ㅎㅎㅎ
무사히 순산하기를 바란다
불시로 진통이 올지두 몰르니까 요 며칠은 조심해라 ㅎㅎㅎ
무사히 순산하기를 바란다
모레 예정일이면 담방이구나 ㅋㅋ
언니엄마하구 언니는 어쩜 그리 쉽게 낳소
소리두 안내구 참으시다니....
나는 이슬이보이기전날까지 이튿날에 시내가자하구
약속두 해놓구 잔게 새벽에 이슬이 보이재 ㅋㅋㅋ
예정일 2날지나서 이슬이 보였소
언니엄마하구 언니는 어쩜 그리 쉽게 낳소
소리두 안내구 참으시다니....
나는 이슬이보이기전날까지 이튿날에 시내가자하구
약속두 해놓구 잔게 새벽에 이슬이 보이재 ㅋㅋㅋ
예정일 2날지나서 이슬이 보였소
홍홍언니,좋은 아침~
아이고, 언니가 바라던 17일이 지나서 어떡해요?ㅋㅋ
똥돌아,좀 빨리 나오라.이모도 무지 보고싶단말이야.ㅎㅎ
언냐,힘들어도 좀만 더 힘내세요.
이제 유빈이 나오면 잠시는 해방이니깐.ㅎ
그나저나 언니도 어머님처럼 쉽게 해산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꼭 그럴거예요.
그러니깐 요즘 많이 걸으세요.
울 고모네 언니도 예정일 일주일전부터 그냥 계단을 올랐다내렸다 했데요.
근데요,울 언니 워낙에 겁쟁이라서 결국 제왕절개했지만...ㅋㅋ
아이고, 언니가 바라던 17일이 지나서 어떡해요?ㅋㅋ
똥돌아,좀 빨리 나오라.이모도 무지 보고싶단말이야.ㅎㅎ
언냐,힘들어도 좀만 더 힘내세요.
이제 유빈이 나오면 잠시는 해방이니깐.ㅎ
그나저나 언니도 어머님처럼 쉽게 해산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꼭 그럴거예요.
그러니깐 요즘 많이 걸으세요.
울 고모네 언니도 예정일 일주일전부터 그냥 계단을 올랐다내렸다 했데요.
근데요,울 언니 워낙에 겁쟁이라서 결국 제왕절개했지만...ㅋㅋ
배속이 그렇게두 좋나봐요,,,ㅎㅎㅎ
이제 며칠 이면 보게 되네요,,,
무사히 순산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며칠 이면 보게 되네요,,,
무사히 순산되기를 바랍니다,,
형통아~ㅠㅠㅠ너 진짜 무리하지말어~
무슨 운동이랑 아직 하려고 하지 말고 계속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그래라.
너 무엇이나 다 자기가 하려고 하니까 몸이 상하는거야.꼭 몸조심해라.
나나야~ㅠㅠㅠ울집에서두 요새는 나오겟지하고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데...
요놈이 전혀 날마다 쉴새없이 발질손질하면서 어찌나 잘 노는지..
내가 나오면 인츰 메일할게...똥유빈이 예정일 넘길것 같다야.
경아~그래...담방이면 예정일이다.
울집에서는 다들 쉽게 아를 낳아서 나도 그랬으면 좋겟다.
나두 이를 악물고 소리내지 말아야지...엄마 언니두 그랫다는데 나두 힘내야겟다.
무슨 운동이랑 아직 하려고 하지 말고 계속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그래라.
너 무엇이나 다 자기가 하려고 하니까 몸이 상하는거야.꼭 몸조심해라.
나나야~ㅠㅠㅠ울집에서두 요새는 나오겟지하고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데...
요놈이 전혀 날마다 쉴새없이 발질손질하면서 어찌나 잘 노는지..
내가 나오면 인츰 메일할게...똥유빈이 예정일 넘길것 같다야.
경아~그래...담방이면 예정일이다.
울집에서는 다들 쉽게 아를 낳아서 나도 그랬으면 좋겟다.
나두 이를 악물고 소리내지 말아야지...엄마 언니두 그랫다는데 나두 힘내야겟다.
ㅎㅎㅎ 한 열흘지나야 나오자구 그래재?
좋캤다. 인차 엄마질 하게 돼서.
근데 어째 지금두 입덧하니? ㅠㅠㅠ
고생이다얌.
그나저나 니 정마 손재간이 있다얌.
나는 저런거 해본적두 없지무.ㅎㅎ
좋캤다. 인차 엄마질 하게 돼서.
근데 어째 지금두 입덧하니? ㅠㅠㅠ
고생이다얌.
그나저나 니 정마 손재간이 있다얌.
나는 저런거 해본적두 없지무.ㅎㅎ
예정일이 오라지 않구만요?ㅎㅎㅎ
시시각각으로 리락스하고 이쁜 애기 낳으세요.
화이팅~~
시시각각으로 리락스하고 이쁜 애기 낳으세요.
화이팅~~
인차 애기하고 만날수 있겠네요.. 어떤 심정일가 ㅎㅎ
저도 빨리 지났으면 좋겠어요.. 마지막까지 힘내시고 이쁜 아기 낳으세요~
저도 빨리 지났으면 좋겠어요.. 마지막까지 힘내시고 이쁜 아기 낳으세요~
홍홍님 오랜만이네요 ~
임신일기 플은 못달고 항상 늦은밤에 와서 눈팅은 햇어요 , ㅋㅋ
오라지 않아서 똥돌이랑 상봉하게 되네요 ~
암튼 순찬을 바라고 해산뒤 몸조리 잘하세요 ~
그리구 똥돌이 사진 올리는것도 잊지 마시구 ,,,
임신일기 플은 못달고 항상 늦은밤에 와서 눈팅은 햇어요 , ㅋㅋ
오라지 않아서 똥돌이랑 상봉하게 되네요 ~
암튼 순찬을 바라고 해산뒤 몸조리 잘하세요 ~
그리구 똥돌이 사진 올리는것도 잊지 마시구 ,,,
수연아~안녕~!의사들은 별로 걸어라고 스스메 안하데...자연적으로 기달리라고.ㅋㅋ
글게말이다...17일이 지났으니 20일을 기다리짐...ㅋㅋ
너무 급한거는 아닌데 요놈이 나올렴을 안한단말이...ㅋㅋ
Why님~글게요.배속에서 불편해서 만날 꼼지락 거리면서 날자를 채우느라고 그러는지
진짜 좋아서 그러는지 나올렴을 안하네요.아직 예정일도 안되고 기다려보죠.ㅋㅋ
감사해요.
싼디야~올만이당~
10달 입덧 꼬박하는 사람이 있다더니 그것이 바로 나인가 보다.
요놈이 안나와서 결국에 끌리워 나오자고 그러는가보다.
심심하니 집에서 만날 드라마보구 시간나면 조런거 만들구 한다...ㅋㅋ
마모님~그래요.예정일이 당금인데 전혀 기미를 안보이네요.
마음은 편한데 빨리 나왔음하는것이 엄마가 되는 마음인가봐요.
힘내겠습니다..마직막까지.
꽃 피는 봄이 오면님~지금은 빨리 나왔음하는 마음이예요.
날마다 어떻게 생긴 놈인지 상상만 하죠.ㅋㅋㅋ
배속에 있을때 제일 좋다던데 그래도 저는 입덧이 너무 심해서 빨리 나왔으면 좋겟네요.
글게말이다...17일이 지났으니 20일을 기다리짐...ㅋㅋ
너무 급한거는 아닌데 요놈이 나올렴을 안한단말이...ㅋㅋ
Why님~글게요.배속에서 불편해서 만날 꼼지락 거리면서 날자를 채우느라고 그러는지
진짜 좋아서 그러는지 나올렴을 안하네요.아직 예정일도 안되고 기다려보죠.ㅋㅋ
감사해요.
싼디야~올만이당~
10달 입덧 꼬박하는 사람이 있다더니 그것이 바로 나인가 보다.
요놈이 안나와서 결국에 끌리워 나오자고 그러는가보다.
심심하니 집에서 만날 드라마보구 시간나면 조런거 만들구 한다...ㅋㅋ
마모님~그래요.예정일이 당금인데 전혀 기미를 안보이네요.
마음은 편한데 빨리 나왔음하는것이 엄마가 되는 마음인가봐요.
힘내겠습니다..마직막까지.
꽃 피는 봄이 오면님~지금은 빨리 나왔음하는 마음이예요.
날마다 어떻게 생긴 놈인지 상상만 하죠.ㅋㅋㅋ
배속에 있을때 제일 좋다던데 그래도 저는 입덧이 너무 심해서 빨리 나왔으면 좋겟네요.
깜장공주님~진짜 오래간만이예요.전혀 놀러 안오시니 어디 가셧나 했어요.
똥돌이 얼굴이 궁금궁금해서 날마다 부풀어서 살죠.ㅋㅋ
이제 낳으면 꼭 사진 올릴게요.글고 꼭 자주 놀러오세요.
똥돌이 얼굴이 궁금궁금해서 날마다 부풀어서 살죠.ㅋㅋ
이제 낳으면 꼭 사진 올릴게요.글고 꼭 자주 놀러오세요.
홍홍님..랠모레 요데이비무 요새눈 많이 주의해야겠네
그램 몸 조심하구 간바루해서 무사히 이쁜애기 낳아라.
잊지말구 아들 안구 자랑하러오구
그램 몸 조심하구 간바루해서 무사히 이쁜애기 낳아라.
잊지말구 아들 안구 자랑하러오구
똥돌이 아직두 나올생각을 안하니...ㅋㅋㅋ
몰르지 이러다가 저녁때 갑자기 나올려 할지...
아무쪼록 무사히 순산하길 바란다.
몰르지 이러다가 저녁때 갑자기 나올려 할지...
아무쪼록 무사히 순산하길 바란다.
긑내 바라던 애기가 오라지않아 태여나게돼서 축하합니다.
난 아직도 두달이 잇습니다.
입덧은 님 덕분에 다섯달까지 하구 없어졋습니다.
난 아직도 두달이 잇습니다.
입덧은 님 덕분에 다섯달까지 하구 없어졋습니다.
행복한 여자야~글잖아두 요새는 집모태에서 살살 쌀갠다.
혹시나 진통이오면 인츰 집에 와서 짐가지구 병원뛰려구...
근데 아직 나올렴을 안한다.ㅋㅋ
쇼콜라야~ㅋㅋ배속이 좋은가보다.캄캄하구 답답하겟는데 말이다.
그래도 배속에 있으니까 집에서 하기싶은거 다 하니 좋다.
글게말이다.진통은 불시로 오는거라...장담은 못하지...ㅋㅋ
예비신부님~그래요.오라지않네요.10달이 진짜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겟네요.
8달부터 몸이 무거워지면서 또 힘들어질껍니다.
입덧이 가셔졌다니 다행이네요...저처럼 유별나게 하면 주위사람도 피곤해집니다...ㅋㅋ
혹시나 진통이오면 인츰 집에 와서 짐가지구 병원뛰려구...
근데 아직 나올렴을 안한다.ㅋㅋ
쇼콜라야~ㅋㅋ배속이 좋은가보다.캄캄하구 답답하겟는데 말이다.
그래도 배속에 있으니까 집에서 하기싶은거 다 하니 좋다.
글게말이다.진통은 불시로 오는거라...장담은 못하지...ㅋㅋ
예비신부님~그래요.오라지않네요.10달이 진짜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겟네요.
8달부터 몸이 무거워지면서 또 힘들어질껍니다.
입덧이 가셔졌다니 다행이네요...저처럼 유별나게 하면 주위사람도 피곤해집니다...ㅋㅋ
홍이야..안녕?
어머님은..몸건강하시냐??
유빈이두..소로소로..예정일대로...상봉하는구나.ㅎㅎ
울미화두..예정일보다는..5일이나..늦었단다.
하루하루..손꼽아기달리면서...오늘두.좋은하루되랑.!!
어머님은..몸건강하시냐??
유빈이두..소로소로..예정일대로...상봉하는구나.ㅎㅎ
울미화두..예정일보다는..5일이나..늦었단다.
하루하루..손꼽아기달리면서...오늘두.좋은하루되랑.!!
얌마. 똥돌아.
너 아직까지 엄마 애 먹이구 있고나..ㅋㅋ
울 지빈이도 예정일보다 11일 늦게 태여났는데...ㅋㅋ
힘들어 죽는줄 알았씀다..ㅋㅋㅋ
그래두 언니 어머니 쉽게 애기 낳았길래 언니두 그냥 힘 응~하구 쓰므 애기
낳을꺼 같다느~~~
힘내구~~ 똥돌이두 이젠 나올준비해야징~~ 지빈 형이랑 똥돌이 보러두 가야징..ㅋㅋ
똥돌이랑 상봉 기대만땅인데~~ 언니 힘내요~~
너 아직까지 엄마 애 먹이구 있고나..ㅋㅋ
울 지빈이도 예정일보다 11일 늦게 태여났는데...ㅋㅋ
힘들어 죽는줄 알았씀다..ㅋㅋㅋ
그래두 언니 어머니 쉽게 애기 낳았길래 언니두 그냥 힘 응~하구 쓰므 애기
낳을꺼 같다느~~~
힘내구~~ 똥돌이두 이젠 나올준비해야징~~ 지빈 형이랑 똥돌이 보러두 가야징..ㅋㅋ
똥돌이랑 상봉 기대만땅인데~~ 언니 힘내요~~
똥돌아~ 나와라~
유빈아~빨랑 나와봐라~
메신저에 언니만 없음 난 똥돌이가 나오는가 해서 ㅋㅋ
몸 조심하고 조금만 더 힘내오 양 ^^
언니두 꼭 순산할거라 믿소 ㅎㅎ
유빈아~빨랑 나와봐라~
메신저에 언니만 없음 난 똥돌이가 나오는가 해서 ㅋㅋ
몸 조심하고 조금만 더 힘내오 양 ^^
언니두 꼭 순산할거라 믿소 ㅎㅎ
언니~안녕~엄마는 잘 계시오.하루빨리 손주 보고싶어서 안나온다고 날리짐.
애기를 제 나올때까지 가만놔둬버려야지...끄집어 낼수도 없고..ㅋㅋ
그나저나 언제 진통이 올지 몰라서 집에서 만날 대기하고 있소.
흑장미야~지빈이두 그렇게 늦었냐?ㅠㅠㅠ모두들 엄마 배속이 좋은가보다.
실은 예정일이 아직 안돼서 그렇지 예정일 지나면 하루하루가 힘들어질것같다야.
그래~나두 응~하고 힘쓰면 나왔으면 좋겟다.덜 고생하게스리...ㅋㅋ
지빈이형~쪼꼼만 기다려줘~
은아야~은아이모한테 빨리 얼굴 보여줘야겠는데 요놈이 딱 뻣치고 안나오네.
메신저는 드라마 볼때 쭉 켜놓고 있을게...없으면 똥돌이 나오는걸로 알아라.
글고 정 안나오면 궁둥이를 날마다 때려놔야지..ㅋㅋ
애기를 제 나올때까지 가만놔둬버려야지...끄집어 낼수도 없고..ㅋㅋ
그나저나 언제 진통이 올지 몰라서 집에서 만날 대기하고 있소.
흑장미야~지빈이두 그렇게 늦었냐?ㅠㅠㅠ모두들 엄마 배속이 좋은가보다.
실은 예정일이 아직 안돼서 그렇지 예정일 지나면 하루하루가 힘들어질것같다야.
그래~나두 응~하고 힘쓰면 나왔으면 좋겟다.덜 고생하게스리...ㅋㅋ
지빈이형~쪼꼼만 기다려줘~
은아야~은아이모한테 빨리 얼굴 보여줘야겠는데 요놈이 딱 뻣치고 안나오네.
메신저는 드라마 볼때 쭉 켜놓고 있을게...없으면 똥돌이 나오는걸로 알아라.
글고 정 안나오면 궁둥이를 날마다 때려놔야지..ㅋㅋ
임신일기 잘읽었다.근데 해산하는 말이 나오니 왜 이렇게 목이 메여오니..ㅠㅠ
그감동을 겪어본 사람들은 다 이럴거지만..너도 이제는 엄마 되는구나.
힘들지만 너무 행복할거다.
그리구 저위에 포치 너무 이쁘게 만들엇다. 너 솜씨 많다야~
나뚜 조런데 흥취있어서 맨날 천파는데 가서 헤매군 한다.
그래서 지혜 유치원갈때랑 다 내손으로 데사게 부꾸로랑 만들었는데 그게 또 한개 재미드라~
수놓이두 너무 이쁘구..아이디어두 좋다~니가 참 엄마질을 잘할거 같다얌^^
그럼 유빈이하구 만나는 날까지 힘내라~
그감동을 겪어본 사람들은 다 이럴거지만..너도 이제는 엄마 되는구나.
힘들지만 너무 행복할거다.
그리구 저위에 포치 너무 이쁘게 만들엇다. 너 솜씨 많다야~
나뚜 조런데 흥취있어서 맨날 천파는데 가서 헤매군 한다.
그래서 지혜 유치원갈때랑 다 내손으로 데사게 부꾸로랑 만들었는데 그게 또 한개 재미드라~
수놓이두 너무 이쁘구..아이디어두 좋다~니가 참 엄마질을 잘할거 같다얌^^
그럼 유빈이하구 만나는 날까지 힘내라~
아지랑아~올만이다.이요이요 해산이 다가오는데 아직은 태평이다.
그저 예정일이 다가오니 주위에서 다들 언제 나오나 궁금궁금이라서..ㅋㅋ
포치거나 데사게부꾸로랑 제절로 만든거 갖고 다니면 기분 좋지므...
나도 조런거 하기 영 좋아해서...캭캭.언젠가 널 꼭 만나고 싶다야.
그저 예정일이 다가오니 주위에서 다들 언제 나오나 궁금궁금이라서..ㅋㅋ
포치거나 데사게부꾸로랑 제절로 만든거 갖고 다니면 기분 좋지므...
나도 조런거 하기 영 좋아해서...캭캭.언젠가 널 꼭 만나고 싶다야.
와~ 며칠있으면 아드님 만나게 되서 정말 좋겠어요.
막달 까지 입덧 첨 들어요,아무튼 무사히 출생하길
바랍니다.
막달 까지 입덧 첨 들어요,아무튼 무사히 출생하길
바랍니다.

어쩌면 마지막까지 줄곧 토하시고 그래요?
유빈아, 이제는 나올 준비를 하렴.
언니,이제 쫌만 참으셔.
언니, 나 어제 병원갔었어요, 또 약간 출혈해서.
진짜, 제가 왜 이렇게 부실한지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