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구가 지금 울면서 저의집에와서 자기집 사연을 말하기에 이렇게 글씁니다 휴
저의친구 신랑과 다투엇답니다
애기를 키우는데 애기가 잘때면 그냥 한쪽켠으로 기울어져서 골이 변형되여서 속이 많이 상한모양입니다
신랑은 그것이 애기가 베고잇는 베개탓이랍니다 외할머니가 중국에서 보내온 좁쌀베개인데 그베개를 베서
골이 비뚤어졋답니다 그러면서 그베개를 막 웅켜쥐구 던지려해서 말다툼이 생겻다합니다 제가 너무 애나
서 대신 컴으로 검색하니 애기한텐 좁쌀베개가 좋다는데 ㅠㅠㅠㅠ
그냥 여기서 끝나면 되겟는데 친구신랑은 번마다 말다툼이 나오면 친구네 부모들을 욕한답니다 휴
중국에서 산후조리해주러올때 딸집에 물건을 많이 가져다주겟다구 짐을 많이가져왓는데 많이 가져온것이
죄가 되엿다합니다 자기가 힘들게 공항에서부터 집까지가져왓다구 휴 그안에는 애기이불두 옷두 그리구
된장이랑 잇엇는데 번마다 말다툼이생기면 무스거 가져다준게 잇는가한답니다 휴
그리구는 돈말두 그냥 입에달구잇구
친구집에서 급히 돈쓸일이 잇는데 그땐 돈이 안돼서 결혼하기전에 친구 신랑한테서 500원 빌렷는데 후에
돌려주자니 안받겟다햇답니다 근데 지금와서는 너네집에서 내돈 돌려주지않앗다는지 내 돈 빼먹자구한다
면서 그냥 친구부모를 욕한답니다 . 기실 친구신랑 일본수속항때 여러가지공증이랑 하는건 다 친구 부모가
해준거구 , 친구집에서는 이제한집식구되겟는데 돈말은 하지두 않앗답니다 그래서 그냥 그렇게 지난걸루 하
자구 햇는데 그 나그내 말다툼만 하면 이일을 말한답니다 자기돈을 안준다면서 휴 그러구는 60거의된 친구
아버지가 집에서 일안하구잇는다구 두손받들구 친구어머니 번돈으 쓴다는둥 , 돈많이 쓴다는둥 하면서 그냥
친구아버지를 비웃는답니다 .이런남자 이상하지않습니까? 친구아버지가 돈쓰던안쓰던 그나그내 관계할일같
지않는데 제잘난것처럼 이랜단말임다 휴 친구가 넘 밸나서 관계하지말라하면 또 옛날에 자기돈 돌려안준말
을 한답니다 그리구 처남이 어쩌다 한번 소비돈 달라한것두 자기돈 빼쓰자한다면서 야단이랍니다 친구가
넘 애나서 동생한테 보내는 소비돈을 시집부모한테 설쇠라구 보냇담다 그런걸 다 알면서두 처남이 자기돈
욕심내 한다는둥 젊은나이에 돈두 잘못 번다는둥 하면서 비웃는답니다 휴
그리구 이번에는 저의 친구와 금방 사귀여서 일주일두 안될때 자기가 돈빌리구 인차갚은일 말하면서 자기돈
은 꼬박꼬박 다 가져간다먄서 왜 그때는 자기처럼 안받겟단 말 아니햇는가 한답니다
사귄지일주일되는남자와 어떤결과가 잇겟다구 헤프게 돈 그저주겟슴까? 휴
결혼해서 애까지잇으면서 결혼전에 자기가 돈빌린걸가쟛다구 말한답니다
친구네 말다툼 하면 처가집과 아무 상관없는일이라두 신랑은 또 그돈말 꺼내면서 처가집을 비웃는답니다
애기가 잘때 골을 한쪽으로 기울이는것두 친구어머니 탓이구 어머니가 만들어온 좁쌀베개탓이랍니다
중국에서 부모가 물건가져온것이 무거운것두 친정아버지가 마일 술가져와서 무겁지 내 먹을걸 가져온게 많
아그런가 하구
산후조리로왓던김에 일본유람한것두 자기돈쓴다구 말하구 휴 이런남자 잇슴니까?
부모들 중국돌아갈적에 친구는 비행기값두 못주구 선물두 못사줫답니다 신랑이 후에 뭐라구 말할가봐 .
친구어머니가 그냥 자기돈으로 물건사가지구 가구 휴
친구는 부모한테 아무것두 못해준것이 원이 될것같답니다
친구일을 적는데 제가 막 싱경이남다 이런남자 속이 좁다햇음 좋겟는지 같이사는제친구가 불쌍해보임다
아마 한평생 이렇게 마음 썩이면서 살아야할친구를 생각하니 휴
저의친구 신랑과 다투엇답니다
애기를 키우는데 애기가 잘때면 그냥 한쪽켠으로 기울어져서 골이 변형되여서 속이 많이 상한모양입니다
신랑은 그것이 애기가 베고잇는 베개탓이랍니다 외할머니가 중국에서 보내온 좁쌀베개인데 그베개를 베서
골이 비뚤어졋답니다 그러면서 그베개를 막 웅켜쥐구 던지려해서 말다툼이 생겻다합니다 제가 너무 애나
서 대신 컴으로 검색하니 애기한텐 좁쌀베개가 좋다는데 ㅠㅠㅠㅠ
그냥 여기서 끝나면 되겟는데 친구신랑은 번마다 말다툼이 나오면 친구네 부모들을 욕한답니다 휴
중국에서 산후조리해주러올때 딸집에 물건을 많이 가져다주겟다구 짐을 많이가져왓는데 많이 가져온것이
죄가 되엿다합니다 자기가 힘들게 공항에서부터 집까지가져왓다구 휴 그안에는 애기이불두 옷두 그리구
된장이랑 잇엇는데 번마다 말다툼이생기면 무스거 가져다준게 잇는가한답니다 휴
그리구는 돈말두 그냥 입에달구잇구
친구집에서 급히 돈쓸일이 잇는데 그땐 돈이 안돼서 결혼하기전에 친구 신랑한테서 500원 빌렷는데 후에
돌려주자니 안받겟다햇답니다 근데 지금와서는 너네집에서 내돈 돌려주지않앗다는지 내 돈 빼먹자구한다
면서 그냥 친구부모를 욕한답니다 . 기실 친구신랑 일본수속항때 여러가지공증이랑 하는건 다 친구 부모가
해준거구 , 친구집에서는 이제한집식구되겟는데 돈말은 하지두 않앗답니다 그래서 그냥 그렇게 지난걸루 하
자구 햇는데 그 나그내 말다툼만 하면 이일을 말한답니다 자기돈을 안준다면서 휴 그러구는 60거의된 친구
아버지가 집에서 일안하구잇는다구 두손받들구 친구어머니 번돈으 쓴다는둥 , 돈많이 쓴다는둥 하면서 그냥
친구아버지를 비웃는답니다 .이런남자 이상하지않습니까? 친구아버지가 돈쓰던안쓰던 그나그내 관계할일같
지않는데 제잘난것처럼 이랜단말임다 휴 친구가 넘 밸나서 관계하지말라하면 또 옛날에 자기돈 돌려안준말
을 한답니다 그리구 처남이 어쩌다 한번 소비돈 달라한것두 자기돈 빼쓰자한다면서 야단이랍니다 친구가
넘 애나서 동생한테 보내는 소비돈을 시집부모한테 설쇠라구 보냇담다 그런걸 다 알면서두 처남이 자기돈
욕심내 한다는둥 젊은나이에 돈두 잘못 번다는둥 하면서 비웃는답니다 휴
그리구 이번에는 저의 친구와 금방 사귀여서 일주일두 안될때 자기가 돈빌리구 인차갚은일 말하면서 자기돈
은 꼬박꼬박 다 가져간다먄서 왜 그때는 자기처럼 안받겟단 말 아니햇는가 한답니다
사귄지일주일되는남자와 어떤결과가 잇겟다구 헤프게 돈 그저주겟슴까? 휴
결혼해서 애까지잇으면서 결혼전에 자기가 돈빌린걸가쟛다구 말한답니다
친구네 말다툼 하면 처가집과 아무 상관없는일이라두 신랑은 또 그돈말 꺼내면서 처가집을 비웃는답니다
애기가 잘때 골을 한쪽으로 기울이는것두 친구어머니 탓이구 어머니가 만들어온 좁쌀베개탓이랍니다
중국에서 부모가 물건가져온것이 무거운것두 친정아버지가 마일 술가져와서 무겁지 내 먹을걸 가져온게 많
아그런가 하구
산후조리로왓던김에 일본유람한것두 자기돈쓴다구 말하구 휴 이런남자 잇슴니까?
부모들 중국돌아갈적에 친구는 비행기값두 못주구 선물두 못사줫답니다 신랑이 후에 뭐라구 말할가봐 .
친구어머니가 그냥 자기돈으로 물건사가지구 가구 휴
친구는 부모한테 아무것두 못해준것이 원이 될것같답니다
친구일을 적는데 제가 막 싱경이남다 이런남자 속이 좁다햇음 좋겟는지 같이사는제친구가 불쌍해보임다
아마 한평생 이렇게 마음 썩이면서 살아야할친구를 생각하니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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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5)
애기머리는 어릴때 변형될수도 있습니다. 자라면서 변형이 다 고쳐지니 시름놓으라 합소. 글구 그 나그네 돈버는 재간이 없구만. 밸이나무 갈라지라 합소. 머 그런 좁쌀이 다 있슴두... 등이나 좀
남자 돈가지구 잔소리 할라치므.. 정말 사는게 재미없슴다..
글구.. 애기 배안에서부터.. 한방향으로 자꾸 골이 돌리는데 습관돼서 그럴수도 있는데말임다.
그냥.. 트집 쓸게 없으니.. 베개가지구두 시비 거느라구 해서 그렇지.
외할머니 안해주고.. 상점에서 산거라면.. 또.. 다른 시비내용 만들겠지므..
휴~~~
남의 가정생활 뭐라고 말하긴 그렇고...
부디 행복하길..
울영환이두 어릴때 그렇게 골을 돌려주느라해두.. 골이 짝띠 됐는데..
뭐.. 크니깐.. 많이 돌아오더라구요
글구.. 애기 배안에서부터.. 한방향으로 자꾸 골이 돌리는데 습관돼서 그럴수도 있는데말임다.
그냥.. 트집 쓸게 없으니.. 베개가지구두 시비 거느라구 해서 그렇지.
외할머니 안해주고.. 상점에서 산거라면.. 또.. 다른 시비내용 만들겠지므..
휴~~~
남의 가정생활 뭐라고 말하긴 그렇고...
부디 행복하길..
울영환이두 어릴때 그렇게 골을 돌려주느라해두.. 골이 짝띠 됐는데..
뭐.. 크니깐.. 많이 돌아오더라구요
그렇게 꽉 막힌 사람과 산다는게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일이 아니죠...
그남자는 사람에서의 기본이 않됐다구 해도 과연이 아닌거 같아요.
부모님에게의 효도, 타인의 배려 ... 이런건 하나두 없는거 같아요.
이런 남자가 친구분을 사랑하면 얼마나 사랑할지...궁금하네요...
자기 자신밖에 모를 사람같아요...
전 그렇게 인정없이 차갑기만 한 사람이랑 살면 부모한테 불효하는것 같아요
결혼해서 처가집에 잘할수 없으니까요...
결혼하면 두집부모두 다 자기부모아닌가요???
한번 잘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제가 너무 심하게 말한거 같아요....ㅎㅎㅎ
그남자는 사람에서의 기본이 않됐다구 해도 과연이 아닌거 같아요.
부모님에게의 효도, 타인의 배려 ... 이런건 하나두 없는거 같아요.
이런 남자가 친구분을 사랑하면 얼마나 사랑할지...궁금하네요...
자기 자신밖에 모를 사람같아요...
전 그렇게 인정없이 차갑기만 한 사람이랑 살면 부모한테 불효하는것 같아요
결혼해서 처가집에 잘할수 없으니까요...
결혼하면 두집부모두 다 자기부모아닌가요???
한번 잘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제가 너무 심하게 말한거 같아요....ㅎㅎㅎ
머리가 변형이된건 영환맘님 말처럼 애가 배안에서부터 한편으로자는게 습관이 돼서 그렇슴다 .우리 찬이두 그렇게 됐는데 ...나중에는 괜찮아 진다구하던데 ....그리구 그렇게 잔소리 많은 남자랑 어떻게 삼까 .그런 사람은 죽을때까지 방조해줘도 방조해준거 모르는 사람임다 .이후부터 친구어머니보구 하나두 방조해주지 말라쇼.혼자 콱 고생해봐야 암다 그런 사람은..
그나그네 좀 모자라잼니까?
ㅉㅉㅉㅉㅉ
자기하구 같이 평생살 마누라한테 글게 부모르 욕하다니.내같음 귀쌈옆치구
집나오겟음다..ㅉㅉㅉㅉ
엎데서 손이야발이야 빌때까지.안빌므 제저레 갈라지구.머가 좋다구.
싱겡질이 납니다.이런글 보면....왜 그런남자 좋다구 애까지 낳앗대요..
저도 좀 싱경이 나서 말이 과햇을찌 모르겟음다.ㅠㅠ
여자부모는 부모가 아님니까...남자가째째새서...사람질못해겟어.
ㅉㅉㅉㅉㅉ
자기하구 같이 평생살 마누라한테 글게 부모르 욕하다니.내같음 귀쌈옆치구
집나오겟음다..ㅉㅉㅉㅉ
엎데서 손이야발이야 빌때까지.안빌므 제저레 갈라지구.머가 좋다구.
싱겡질이 납니다.이런글 보면....왜 그런남자 좋다구 애까지 낳앗대요..
저도 좀 싱경이 나서 말이 과햇을찌 모르겟음다.ㅠㅠ
여자부모는 부모가 아님니까...남자가째째새서...사람질못해겟어.
휴...칭구두 답답함다...
남자 그런줄 모르구 결혼까지하구 애기까지 낳음까?
정말 뭐라고 위안해줄지 모르겟네요...
남자 그런줄 모르구 결혼까지하구 애기까지 낳음까?
정말 뭐라고 위안해줄지 모르겟네요...
안해가 고우면 처가집 말뚝에도 절한다는 말이 있습닌다.
지금 이러면 후에는 어떻게 삼니까
부모면 응당 생활비두 대야하구 그래야지 이런건 남편쪽에서
먼저 알아서 해줄일인데 답답하겠습다.
지금 이러면 후에는 어떻게 삼니까
부모면 응당 생활비두 대야하구 그래야지 이런건 남편쪽에서
먼저 알아서 해줄일인데 답답하겠습다.
어차피 갈라질거라면 지금 갈라지는게 좋을거 같은데 남자가 어떻고 여자가 어떻고 이야기하기보다 서로 간에 어울리지 않는건 사실이니까 이대로 서로 감정을 상한면서 살거면
아예 이야기도 하지 말고.....
남편되는분이 주위에 친구가 있는지요?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하고 한번 이야기라고 하고싶네요.진짜 남자인가 한번 보고싶은데..ㅉㅉㅉ
자신의 운명이 그런가 할수밖에 없구먼요.
아예 이야기도 하지 말고.....
남편되는분이 주위에 친구가 있는지요?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하고 한번 이야기라고 하고싶네요.진짜 남자인가 한번 보고싶은데..ㅉㅉㅉ
자신의 운명이 그런가 할수밖에 없구먼요.
저의 친구 말만 나오면 답답합니다
결혼은 햇지 애기는낳앗지 근데 저남자가 저러니 참
여러분들두 갈라지는것이 좋을것 같슴니까?
친구가 지금 집에서 애기보구 해서 수입이 없는데두 번마면다 말다툼 나오면
돈두 못벌면서 합니다 나가 돈 벌자면 애기는 누가 보는가하면서
나가서 돈벌지두 못하게 한답니다 그러면서 돈 벌지 못한다구 말만하지 휴
결혼은 햇지 애기는낳앗지 근데 저남자가 저러니 참
여러분들두 갈라지는것이 좋을것 같슴니까?
친구가 지금 집에서 애기보구 해서 수입이 없는데두 번마면다 말다툼 나오면
돈두 못벌면서 합니다 나가 돈 벌자면 애기는 누가 보는가하면서
나가서 돈벌지두 못하게 한답니다 그러면서 돈 벌지 못한다구 말만하지 휴
등이나 좀 누기 어릴때 머리 변형된게 고쳐진답데? 좀 아는샤 하지마우.
그게 베개 문제 아니구 습관 문제 임다. 한쪽으로 자꾸 누우면 다른 한쪽으로 눕게
고쳐주구 다른 한쪽에 베개밑을 높게 해줘서 습관된 쪽으로 돌아 못눕게 해라 하쇼.
그래지 않음 머리 삐뚜렁이 됨다. 울 조카두 지금 얼매 머리 삐뚤었다구 남자 아이는
정말 보기 싫슴다. 머리 짧게 깍아야 하니깐 말임더. 엄마가 신경써야 함다.
글구 전번에 시마다 신쓰께 반구미에서 나온게 여자들이 제일 싫어 하는게
자기 부모나 나라나 고향을 욕하는게라 합데다.
여자를 사랑하믄 그 여자 부모를 존중해야지 부모를 매날 욕하는 남자는
사이떼람다. 정말 사이떼나 오도꼬임더.
친구 하구 좀 버릇 뚝 떼 놓으라쇼. 아님 같이 그 남자 부모욕을 해라쇼.
그래야 친구 심정두 알껨다. 자기 부모욕먹음 얼매 기분이 잡치는지.
그게 베개 문제 아니구 습관 문제 임다. 한쪽으로 자꾸 누우면 다른 한쪽으로 눕게
고쳐주구 다른 한쪽에 베개밑을 높게 해줘서 습관된 쪽으로 돌아 못눕게 해라 하쇼.
그래지 않음 머리 삐뚜렁이 됨다. 울 조카두 지금 얼매 머리 삐뚤었다구 남자 아이는
정말 보기 싫슴다. 머리 짧게 깍아야 하니깐 말임더. 엄마가 신경써야 함다.
글구 전번에 시마다 신쓰께 반구미에서 나온게 여자들이 제일 싫어 하는게
자기 부모나 나라나 고향을 욕하는게라 합데다.
여자를 사랑하믄 그 여자 부모를 존중해야지 부모를 매날 욕하는 남자는
사이떼람다. 정말 사이떼나 오도꼬임더.
친구 하구 좀 버릇 뚝 떼 놓으라쇼. 아님 같이 그 남자 부모욕을 해라쇼.
그래야 친구 심정두 알껨다. 자기 부모욕먹음 얼매 기분이 잡치는지.
싼디님 , 글쎄말임다
애기머리 변형된게 어디 친구탓임까
친구두 많이 애나서 많이 고쳐주느라 하는데
저남자가 누구탓인것처럼 친정어머니해온베개가 나쁘다구 거기다 장인 욕까지 휴
애기머리 변형된게 어디 친구탓임까
친구두 많이 애나서 많이 고쳐주느라 하는데
저남자가 누구탓인것처럼 친정어머니해온베개가 나쁘다구 거기다 장인 욕까지 휴
돈이라면 좁쌀에 홈파는 남자구만요.
그러면 친구더러 돈 벌러 나가라고 하세요.알바든가 취직이든가...
여하튼 그 남자에 억메여 사는 상황에서 벗어나야죠.
그래야 말발이 선답니다.
내 원내는 시엄마한테 부부사이 얘기하는거 안좋아하는데
친정집에 관계되는거 니깐 시엄마에게 말씀해야 해결이 될꺼같네요.
명확히 시어머니한테 전하세요.고운 며느리 될 자신 없다구....
넘 억울하고 넘 정떨어지고 부모님을 무시하고 목욕하는 치욕 참지 못하겟다고.
시어머니에게 지금 책임 따지는건 심하지만 이젠 제정신도 아니니 시집식구도
발언 좀 해달라고~~~시어머니 되는분에게도 하소연 해보세요.
그러면 친구더러 돈 벌러 나가라고 하세요.알바든가 취직이든가...
여하튼 그 남자에 억메여 사는 상황에서 벗어나야죠.
그래야 말발이 선답니다.
내 원내는 시엄마한테 부부사이 얘기하는거 안좋아하는데
친정집에 관계되는거 니깐 시엄마에게 말씀해야 해결이 될꺼같네요.
명확히 시어머니한테 전하세요.고운 며느리 될 자신 없다구....
넘 억울하고 넘 정떨어지고 부모님을 무시하고 목욕하는 치욕 참지 못하겟다고.
시어머니에게 지금 책임 따지는건 심하지만 이젠 제정신도 아니니 시집식구도
발언 좀 해달라고~~~시어머니 되는분에게도 하소연 해보세요.
그 남자 기본이 안됏구만요
애기도 있는사이라 뭐라 할순 없고
흐지부지한 남자
여물지 못한 남자
참 밥맛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남잔 똑똑한거 찾아야는데 ...
산후조리 애기 낳지마자 는 시집에서 와해줘야 하느건 몰루고
배부릉 흥타령하네요
정말 그남자 쩌업쩌업임다 ㅎㅎ
애기도 있는사이라 뭐라 할순 없고
흐지부지한 남자
여물지 못한 남자
참 밥맛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남잔 똑똑한거 찾아야는데 ...
산후조리 애기 낳지마자 는 시집에서 와해줘야 하느건 몰루고
배부릉 흥타령하네요
정말 그남자 쩌업쩌업임다 ㅎㅎ
세상에...그런 남자랑 어떻게 한평생 삽니까?친구분두 시집가기전엔 집에서 애지중지 키웟겟는데 신랑이란 사람이 자기 부모를 그렇게 그런 식으로 자꾸 말하면 피곤해서 못 삽니다.보니까 처가집에서 받은것두 많구만 더 이상 뭘 바란답니까?글 읽다 보니까 제가 다 열 받네요.애두 시집에 확 보내구 리혼하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건 너무 한거 같고.참 뭐라고 위안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힘내세요.
유리님 , 친구가 시엄머니한테 전화햇담다
넘 애나서
근데 억이 막히는건 그 시어머니가 자기아들이 뭐나 다 잘하는가 한담다 휴
넘 애나서
근데 억이 막히는건 그 시어머니가 자기아들이 뭐나 다 잘하는가 한담다 휴
히히
먀느리가 전화는 시아부지한테 해야지 ...
이건 기본입니다 히히히
시아부지가 아들을 후려 잡쥐게 ㅋㅋㅋ
사엄만데는 알락방기만 멕임데는데 ㅋㅋ
먀느리가 전화는 시아부지한테 해야지 ...
이건 기본입니다 히히히
시아부지가 아들을 후려 잡쥐게 ㅋㅋㅋ
사엄만데는 알락방기만 멕임데는데 ㅋㅋ
백조님 , 산후조리말이 나오니 말임다
친정어머니가 여러가지좋다는걸루 해왓는데
인타넷으로 찾으면 이것은 안되구 저것두 안되구하면서
완전히 친정집을 무식쟁이로 여긴담다
시집은 친정부모가올때 애기옷 두벌보낸대루 아무것두 안해준건 생각두 안하구 휴
친정어머니가 여러가지좋다는걸루 해왓는데
인타넷으로 찾으면 이것은 안되구 저것두 안되구하면서
완전히 친정집을 무식쟁이로 여긴담다
시집은 친정부모가올때 애기옷 두벌보낸대루 아무것두 안해준건 생각두 안하구 휴
나만사랑해님 ,친구가 확실히 많이 피곤해함다 휴 나두 피곤하구
처가집에서 받은것 많아두 많다는말 하는것같지않슴니다
자기돈 빌려갓단느말 그렇게두 한다는게 많이 받은것이 아니라 자기가 맣이 얼리웟담다 휴
처가집에서 받은것 많아두 많다는말 하는것같지않슴니다
자기돈 빌려갓단느말 그렇게두 한다는게 많이 받은것이 아니라 자기가 맣이 얼리웟담다 휴
백조님 , 시아버지 없담다
그래서 시어머니한테 상담하면 혹떼러갓다가 혹붙이구오는신세된담다
자기아들자랑만 자뜩 늘어놓구 휴
울 친구보구 그냥 많이 참아라 한담다 휴
그래서 시어머니한테 상담하면 혹떼러갓다가 혹붙이구오는신세된담다
자기아들자랑만 자뜩 늘어놓구 휴
울 친구보구 그냥 많이 참아라 한담다 휴
그 친구여자분 아무래도 일해야 겠슴다
애기 보육원보내구 일해야 할거 같슴다
그남자 돈에 눈알이 뒤집혀구만요
몇살에 년봉 얼마인데
그따위로 처사한답니까 ?
정ㅇ마 골이 아프게슴다 ....
애기 보육원보내구 일해야 할거 같슴다
그남자 돈에 눈알이 뒤집혀구만요
몇살에 년봉 얼마인데
그따위로 처사한답니까 ?
정ㅇ마 골이 아프게슴다 ....
요를때는 피탈대서 애기를 시엄마한테 안겨줘야지머 ㅎㅎㅎ
휴 년봉 ? 알바함다 알바
중국에 잇는사람보다 돈좀버니 저래는것 같슴다
더한심한건 애기낳지않으면 자기 돈 200만은 저축하는데 한담다
자기자식보다 돈이 종한사람인지 휴
중국에 잇는사람보다 돈좀버니 저래는것 같슴다
더한심한건 애기낳지않으면 자기 돈 200만은 저축하는데 한담다
자기자식보다 돈이 종한사람인지 휴
쌈할때마다 가시집부모를 욕하는남자는 총적으로 사람질못함다
글을 보면 그남자 돈보다 딱 가시집을 질색하는구나뭐
무슨일을계기로 지금의 결과가 나왔던간에
한마디로 평생 같이 살자면 힘듬다
글을 보면 그남자 돈보다 딱 가시집을 질색하는구나뭐
무슨일을계기로 지금의 결과가 나왔던간에
한마디로 평생 같이 살자면 힘듬다
경님 일찌기 갈라지는게 조을상싶지예
베개말부터 나온게 왜서 장인 장모 욕이 나오는지
사람이 골에 지식이 잇는가없는가가아니라 기본이라보는데 옳지예
베개말부터 나온게 왜서 장인 장모 욕이 나오는지
사람이 골에 지식이 잇는가없는가가아니라 기본이라보는데 옳지예
친구분은 집에서 애기 보고 남편은 알바하구....비자는요?
친구분이 휴학햇어요?상관없는 얘기를 해서 미안해요.
자기자식마저 돈하고 비기는 남자~ 진짜 못배웟군요.
시어머니가 남편을 우야우야하니깐 진짜 제만 잘낫는줄 아는거 같내요.
친구분도 참 연약한 성격이에요?남편이구 시어머니구 주제를 알게 확 불어버려야징...
이혼을 권유하는건 참 힘든 말인데
알바하는 남편 확 쫓겨나게 겁도 톡톡히 매기야 정신을 차릴까
친구분이 휴학햇어요?상관없는 얘기를 해서 미안해요.
자기자식마저 돈하고 비기는 남자~ 진짜 못배웟군요.
시어머니가 남편을 우야우야하니깐 진짜 제만 잘낫는줄 아는거 같내요.
친구분도 참 연약한 성격이에요?남편이구 시어머니구 주제를 알게 확 불어버려야징...
이혼을 권유하는건 참 힘든 말인데
알바하는 남편 확 쫓겨나게 겁도 톡톡히 매기야 정신을 차릴까
그리고 시어머니에게 경우밝게 말씀올리는것도 필요하죠.
아드님 며느리 고르는 일외에는 제바로 한게 하나도 없다고
어머니가 그런 방식으로 나오니깐 지금 내가 많이 괴롭다고
찹으라고? 찹으라는 말은 아드님에게 하는 말이지...
키운 정도 없는 며느리한테 무슨 말씀을 그리해요?
아드님이 고우면 시어머니도 고마운것이고
아드님하고 끝장이면 남남인거죠.
지금의 모든거 참으며 한평생 살지 않으려면
제 힘으로 혁명을 해야 해요.행복은 제손에 장악되여 있어요.
내가 괜히 격분해서... ..잔뜩 늘어놓앗어요.
아드님 며느리 고르는 일외에는 제바로 한게 하나도 없다고
어머니가 그런 방식으로 나오니깐 지금 내가 많이 괴롭다고
찹으라고? 찹으라는 말은 아드님에게 하는 말이지...
키운 정도 없는 며느리한테 무슨 말씀을 그리해요?
아드님이 고우면 시어머니도 고마운것이고
아드님하고 끝장이면 남남인거죠.
지금의 모든거 참으며 한평생 살지 않으려면
제 힘으로 혁명을 해야 해요.행복은 제손에 장악되여 있어요.
내가 괜히 격분해서... ..잔뜩 늘어놓앗어요.
그 남자 참 ....ㅠㅠ
말이 안나옴니다..형편 없군..
아직 기본이 안된사람이 결혼하구 애기 낳구 했구먼
사람 교육부터 시켜야겠습다...
심한말 해서 죄송함다...ㅠㅠ
말이 안나옴니다..형편 없군..
아직 기본이 안된사람이 결혼하구 애기 낳구 했구먼
사람 교육부터 시켜야겠습다...
심한말 해서 죄송함다...ㅠㅠ
남의집일을 보는거같지가 않네요...ㅠㅠ
울친척집에 이런 짠돌이라구할까...
암튼 남자가 가정의 돈을 책임지구 있는데
그 돈이 모이는 재미에 살림을 영~ 말두아님다.
자기 자식들이 있어두 좋은거 먹이구하는거보다
돈일전한푼이라두 있으면 모으니...하구 다 가져간담다.
그리구 싸움이랑하구 그러면 항상 니네 친정집에 잘못으로 이랬니 저랬니..
자기 자식이 잘못되여두 자식키운 부모탓이 아니구 친정집에 탓이람다..ㅉㅉ
공부를 못해두 친정집에 가족들이 머리가 우둔해서 그렇구..
이런 가정에서 태여나구 자란 아이들이 커서 기두 못펴구 안스럽씀다.
엄마가 강해야 애기두 불구덩이에서 벗어날수있으니 우선은 경제권을 가지구
즉 자신이 나서서 떳떳하게 돈을 벌수있는 환경을 만들어논후에
이혼하세요!!! 이런 남자는 개가 똥먹던 버릇을 버리지 못하기에 고쳐지지 않아요.
꼭 이혼해서 애기하구 행복한 살람을 꾸리라구 하세요.
울친척집에 이런 짠돌이라구할까...
암튼 남자가 가정의 돈을 책임지구 있는데
그 돈이 모이는 재미에 살림을 영~ 말두아님다.
자기 자식들이 있어두 좋은거 먹이구하는거보다
돈일전한푼이라두 있으면 모으니...하구 다 가져간담다.
그리구 싸움이랑하구 그러면 항상 니네 친정집에 잘못으로 이랬니 저랬니..
자기 자식이 잘못되여두 자식키운 부모탓이 아니구 친정집에 탓이람다..ㅉㅉ
공부를 못해두 친정집에 가족들이 머리가 우둔해서 그렇구..
이런 가정에서 태여나구 자란 아이들이 커서 기두 못펴구 안스럽씀다.
엄마가 강해야 애기두 불구덩이에서 벗어날수있으니 우선은 경제권을 가지구
즉 자신이 나서서 떳떳하게 돈을 벌수있는 환경을 만들어논후에
이혼하세요!!! 이런 남자는 개가 똥먹던 버릇을 버리지 못하기에 고쳐지지 않아요.
꼭 이혼해서 애기하구 행복한 살람을 꾸리라구 하세요.
가정에서두 경제지위가 없으면 안되니깐
친구분이 먼저 애는 시부모한테 맡기고
일자리를 찾으라고 하세요.
돈이 자신의 손에 쥐고있어야, 머라고 떳떳이
나설꺼 아님니까.....
친구분이 먼저 애는 시부모한테 맡기고
일자리를 찾으라고 하세요.
돈이 자신의 손에 쥐고있어야, 머라고 떳떳이
나설꺼 아님니까.....
휴~~~~~~~~..ㅉ 신경이 나겠어유,,...ㅉ
돈 고생보다 맘 고생이 더 힘든다구 하던데..ㅉ
이래다가 남보다 2고배3고배루 더 빨리 늙겠어유...ㅉ 빨리 해결해야지...
그저 확~ 머이나 다 뿌리치구 나오던지... 아님..콱~, 휴려치구 박살내구 꼼짝못하게하구 살던지...ㅉ 가만히 참구 나두면 자신두 살기 힘들겠어유.. 잘 되길~!
돈 고생보다 맘 고생이 더 힘든다구 하던데..ㅉ
이래다가 남보다 2고배3고배루 더 빨리 늙겠어유...ㅉ 빨리 해결해야지...
그저 확~ 머이나 다 뿌리치구 나오던지... 아님..콱~, 휴려치구 박살내구 꼼짝못하게하구 살던지...ㅉ 가만히 참구 나두면 자신두 살기 힘들겠어유.. 잘 되길~!
그런 말을 할땐 한번 남편 톡톡히 버릇을 떼나라고 하쇼.
어느때 우리 남편도 우리 집말을 하는거 내가 너무 열이
나서 울고불며 난리 했슴다.그러면서 시집말도 하고.
싸움이 끝난후 남편하고 그럴땐 정말 기분이 상하다고
말하면서 서로 대방 부모말은 안하기로 했슴다.
나도 그래서 남편하고 시집흉은 안봄다.다 그래도
자기를 낳아준 부모여서 아무리 나쁘다고 해도 그런 말은
하지 말아야 함다.친구한테 한번 남편을 혼내줘라고 하쇼.
아님 한평생 힘들게 삼다.
어느때 우리 남편도 우리 집말을 하는거 내가 너무 열이
나서 울고불며 난리 했슴다.그러면서 시집말도 하고.
싸움이 끝난후 남편하고 그럴땐 정말 기분이 상하다고
말하면서 서로 대방 부모말은 안하기로 했슴다.
나도 그래서 남편하고 시집흉은 안봄다.다 그래도
자기를 낳아준 부모여서 아무리 나쁘다고 해도 그런 말은
하지 말아야 함다.친구한테 한번 남편을 혼내줘라고 하쇼.
아님 한평생 힘들게 삼다.
어영부영지나가면 ..점점 더 할거구..뭔넘의남자가 고따구로..참 돈갚으라고..내성질같으면 확 돌려주고 그래 잘처묵고잘살아라..할거다..글구 외할머니가 정성으로 만들어준 좁쌀베개..참나 열받네..똑똑한니가 알아서 그럼 한번 만들어 오든가..안된말이지만 자꾸 그런식으로 나오면 오만정 다 덜어지고 같이 못살아요..할말 똑부러지게하고 따질건 따지라 그러세요.
저같으면 갈라지겠습니다....아직도 걸야할 인생 길고도 긴데 ...항상 제부모를 비웃는 남자와 일생동안 못삼다...그남자 아주 기본적인 례의마저 없는것같습니다....부모를 비웃는즉 안해를 비웃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부모네 생전에 많이 효도랑 해야지요,,,부모님 마음도 많이 상했을겁니다....하이튼 저의 개인적 의견이니 참고로 하세요....남편분 너무합니다....
그러니 남자도 잘 보구 골라야 되겟구나 ...
저런거 골랐다가 평생 고생하면서 살 바에는 혼자가 편안하구 좋지 ....휴ㅠㅠㅠㅠ
이럴때는 아줌마들 경험이 딱 맞는단데 .....
어지간한 결혼 할바엔 온자 살아라 ....
이것이 내 명언이 되버리면 위험할건데 .....음 ..........
그친구는 정말 안됬구나 .....
하지만 할수 없지뭐 .혼자 선택한 길이니깐 ......
저런거 골랐다가 평생 고생하면서 살 바에는 혼자가 편안하구 좋지 ....휴ㅠㅠㅠㅠ
이럴때는 아줌마들 경험이 딱 맞는단데 .....
어지간한 결혼 할바엔 온자 살아라 ....
이것이 내 명언이 되버리면 위험할건데 .....음 ..........
그친구는 정말 안됬구나 .....
하지만 할수 없지뭐 .혼자 선택한 길이니깐 ......

자란 환경이 다르니 상대방이 모든것을 이해하고 용납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지요...
그러니 한번 부부간이 담화를 해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부모형제를 공격하는것은 좀 너무한것 같습니다..
한족말에도 아이우지우는 말이 있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