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상입고 한장, 목욕할때 또 한장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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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ㅎㅎ 사진 올렸네요...
너무 귀여버요...
사진찍는거 이젠 아는가보네요..ㅎㅎ
너무 자연스럽구 임전하게..ㅎㅎ
저의 한친구두 갖아기낳는데...목욕할땐
전쟁이라구 하던데...ㅎㅎ 괜찮던가요?ㅎㅎ
너무 귀여버요...
사진찍는거 이젠 아는가보네요..ㅎㅎ
너무 자연스럽구 임전하게..ㅎㅎ
저의 한친구두 갖아기낳는데...목욕할땐
전쟁이라구 하던데...ㅎㅎ 괜찮던가요?ㅎㅎ
곱슴다. 호호호


목욕하는 사진 웃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연이님 애가 태여난지 한달된 사진임다 ㅎㅎㅎ
복미님 글쎄요, 아빠가 사진찍어줄때 아는지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어요 ㅎㅎㅎ 글구 목욕시킬때면 기분이 좋은지 가만히 있슴다 ㅎㅎ
샌디님 감사함다
복미님 글쎄요, 아빠가 사진찍어줄때 아는지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어요 ㅎㅎㅎ 글구 목욕시킬때면 기분이 좋은지 가만히 있슴다 ㅎㅎ
샌디님 감사함다
도마도님 글쵸 ㅎㅎ 재미있죠 ㅎㅎㅎ
정말 넘 깜찍함다 ,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유나라브님, 공주맘님 땡큐함다 ㅎㅎㅎ
벌써 이리컷네 전번에 낳으러 간다더니
울 애기두 빨랑 나왓으면 좋으련만 ㅎㅎㅎ
울 애기두 빨랑 나왓으면 좋으련만 ㅎㅎㅎ
와...귀여워~~1달이면 좀 크네요...
너무 이뻐요...
나두 빨리 낳구 싶어요...
아직은 멀구두 멀었는데...
너무 이뻐요...
나두 빨리 낳구 싶어요...
아직은 멀구두 멀었는데...
오후로에 누워 찍은 사진 진짜 기엽슴다.ㅋㅋㅋㅋ
글구 더운 밥먹구 식은 걱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애기들한테 장갑을 끼워주면 애들 손 발육에 지장이 간대요.
그냥 자주자주 손톱 깎아주는걸루 해결못볼까요?ㅎㅎㅎ
이쁜 애기사진 잘보구 갑니다.
글구 더운 밥먹구 식은 걱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애기들한테 장갑을 끼워주면 애들 손 발육에 지장이 간대요.
그냥 자주자주 손톱 깎아주는걸루 해결못볼까요?ㅎㅎㅎ
이쁜 애기사진 잘보구 갑니다.
현이맘님, 정말 시간의 흐름이 빠른거 잇죠 ㅎㅎㅎ 벌써 한달이 됨다 ㅎㅎ
지니님 애기가 37주에 태여날때 3420그람이였어요, 지금은 살이 올라서 얼마일지 저도 궁금해요 ㅎㅎㅎ 님도 빨리 이쁜애기 낳도록 화이팅 ㅎㅎㅎ
마모님 우리애 목욕하는게 매우 좋아하나봐요 ㅎㅎㅎ 장갑은 아빠가 사진찍어주려고 끼워준거예요 ㅎㅎㅎ 저는 언제나 손톱이 길어지기 바쁘게 깎아주거든요 ㅎㅎ 근심해주어서 감사해요ㅎㅎ
지니님 애기가 37주에 태여날때 3420그람이였어요, 지금은 살이 올라서 얼마일지 저도 궁금해요 ㅎㅎㅎ 님도 빨리 이쁜애기 낳도록 화이팅 ㅎㅎㅎ
마모님 우리애 목욕하는게 매우 좋아하나봐요 ㅎㅎㅎ 장갑은 아빠가 사진찍어주려고 끼워준거예요 ㅎㅎㅎ 저는 언제나 손톱이 길어지기 바쁘게 깎아주거든요 ㅎㅎ 근심해주어서 감사해요ㅎㅎ
어.. 벌써 해산을 햇네요.. 추카합니다~
너무 귀엽슴다.
벌써 이렇게 컷네요..
또리 또리한게.....
벌써 이렇게 컷네요..
또리 또리한게.....
거북님 감솨 ㅎㅎㅎ
듈립님 너무너무 감솨 ㅎㅎㅎ
듈립님 너무너무 감솨 ㅎㅎㅎ

근데 금방 태여났어요? 넘 작아보여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