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오구 배는 고프고 혼자 뭘 해먹을까 한참 궁리했어요.
집에 갖춰있는걸루 내 수평으로 할수 있는거
억지로 발굴했습니다.ㅋㅋ
"감자찌짐"같으루 한거 만들어 봣어요.
처녀작이라선지 영 맛있어요.ㅋㄷㅋㄷ
기실은 배가 넘 촐촐해서 개눈감추듯 해버렷짐.
집에 갖춰있는걸루 내 수평으로 할수 있는거
억지로 발굴했습니다.ㅋㅋ
"감자찌짐"같으루 한거 만들어 봣어요.
처녀작이라선지 영 맛있어요.ㅋㄷㅋㄷ
기실은 배가 넘 촐촐해서 개눈감추듯 해버렷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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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여기는 비 않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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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지방에 살어요?
큰물이 난다구 하던데.
한국애들이 비오는날은 찌찜날이라
하던데 ㅎㅎㅎ
찌찜하구 접시 이쁘게 조화 이루엇네요.
큰물이 난다구 하던데.
한국애들이 비오는날은 찌찜날이라
하던데 ㅎㅎㅎ
찌찜하구 접시 이쁘게 조화 이루엇네요.
난 요거 할줄모르는데 ,,,ㅎㅎㅎ
튤립님~~~먹음직하다고 칭찬해줘 내 또 입이 함박만해졋습니다,쎄쎄
웃는 표~~님~~여기는 하루종일 주룩주룩 오고 있어요.
쟈스민님~~동북지방 맞아요.
비오는 알 찌찜날 이란 말 있어요?ㅎㅎ 내 얼룽뚱땅 맞췃네요.
현이 맘님~~나도 오늘 쉽터에서 레시피 뚜져보고 실천에 옮겻어요.
어려운건 엄두도 안내는 내두 해냇는데 현이맘은 더 잘할꺼에요.ㅋㅋ
웃는 표~~님~~여기는 하루종일 주룩주룩 오고 있어요.
쟈스민님~~동북지방 맞아요.
비오는 알 찌찜날 이란 말 있어요?ㅎㅎ 내 얼룽뚱땅 맞췃네요.
현이 맘님~~나도 오늘 쉽터에서 레시피 뚜져보고 실천에 옮겻어요.
어려운건 엄두도 안내는 내두 해냇는데 현이맘은 더 잘할꺼에요.ㅋㅋ

나두 먹구 싶슴다..
방금 밥 먹구 나 앉았는데 또 군침이 슬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