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에 다 털이 나는게 아임드? ㅎㅎ
오늘 울 아들이 고구마 사온거 자기 굽는다멘설
오븐렌지안에 물 다 바꽈넣구 설명서보멘설
고구마 씻어서 넣구 굽어서 날 먹어라구 주지무.
아들하구 나그네 다 먹어버리구 나는 꼬랑대만 먹었지만.
아들이 가끔씩 주방에 서는거 보믄 영 기특하지무.하하하
이제 아들이 좀 크믄 료리 학원이나 보내갯씀다.
나그네두 흥취 있다니깐 가갯다믄 같이 보내구.
그나저나 료리 학원 보내자믄 비싸니깐 돈으 준비해아지무.
둘다 료리 학원 나오믄 내 집에서 밥이랑 아이 해두 되잰가?
생각만 해두 웃음집이 흔들흔들함다.ㅎㅎㅎ
이상 아줌마의 헛생각으 적어봄다. 하하하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햐~ 이래무 싱글은 설바서 우떠케 살라꼬! ㅠㅠ
백조. 엉?그냥 일주일에 한번씩 가는거 말하는데 한달에 삼만엔 아이 든다메?
거부기. 하하하. 미안하우. 싱글이믄사 사먹음 되지. 해먹어 머하우. 난 하기 싫은뎅.
거부기. 하하하. 미안하우. 싱글이믄사 사먹음 되지. 해먹어 머하우. 난 하기 싫은뎅.
ㅋㅋㅋ그래무 쌘디즘마는 침대에 들기와 댕게야겠음다. 털이 나무 발이 아프구 가지러바서 못 댕기재?
자꾸 오븐자랑하는게, 그집에 오분은 어떤게길래 물까지 바꿔넣슴두?
글구 어제 구븐 닭으는 어디 달아났음두? 내 함 사진으 보자했댔는데...
저 아래에 파룬님이 시모다에 히가에리 여행 다녀왔다구 하던데, 그렇게 좋은매지?
자꾸 오븐자랑하는게, 그집에 오분은 어떤게길래 물까지 바꿔넣슴두?
글구 어제 구븐 닭으는 어디 달아났음두? 내 함 사진으 보자했댔는데...
저 아래에 파룬님이 시모다에 히가에리 여행 다녀왔다구 하던데, 그렇게 좋은매지?
ㅎㅎㅎ 그게다 한시기 열절이다..
뜨문뜨문하면 재미있지만....그래도 괜찮겠다..
한번이라도 헐시보면 좋짐..ㅋㅋㅋ
뜨문뜨문하면 재미있지만....그래도 괜찮겠다..
한번이라도 헐시보면 좋짐..ㅋㅋㅋ
어제 산 치매 못입음 어찜다....밥이람 그래두 하면서리..움직이쇼..다이에트 ..
ㅎㅎㅎ 좋겠습다.아들이 벌써 도와줄수 있어/
세상에.
내 굴쎄 털이 날까바 무셉소.하하하
히히히 오븐이 좋은게요. 닭고기랑 기름 안 넣어두 자기 기름으로 굽는게지무.
헤르시아요. 헤르시아라구 검색하믄 있지모.내 작년에 큰맘먹구 산게지무.
나비언니. 글쎄 말이요. ㅎㅎ 한번이래두 헐시보믄 좋은게요양.
나겹. 글쎄 말이요. 겁이나서리 래일은 운동할라 가자구.ㅎㅎ
쟌님. 휴. 나비 언니말대로 신쒀라이초우임다. 어찌다가 한번. ㅎㅎㅎ
내 굴쎄 털이 날까바 무셉소.하하하
히히히 오븐이 좋은게요. 닭고기랑 기름 안 넣어두 자기 기름으로 굽는게지무.
헤르시아요. 헤르시아라구 검색하믄 있지모.내 작년에 큰맘먹구 산게지무.
나비언니. 글쎄 말이요. ㅎㅎ 한번이래두 헐시보믄 좋은게요양.
나겹. 글쎄 말이요. 겁이나서리 래일은 운동할라 가자구.ㅎㅎ
쟌님. 휴. 나비 언니말대로 신쒀라이초우임다. 어찌다가 한번. ㅎㅎㅎ

료리 학원 영 비쌈다
학비 보통학교 약 드배 세배 할검다
털이나기전에 뽕바짐뎅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