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다 라는 시골에 갔었는데 말짱 꽝이던 기분이 구름을 걷히고 단번에 개였어요.
제가 처음 가는 시골인지라 지리를 잘 몰라서 가는 길을 상세하게 설명을 못하겠어요.
확실한건 경치가 좋았고 음식이 맛있었어요.
전차를 타고 좀 지나니까 바다를 거슬러서 쭉 가는거 있죠.
마치 바다위를 달리는것처럼 말이에요.
전차비용이 2.200엔, 2시간정도 달렸어요.
시모다에 도착해서 산위에 올라가니 또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거 있죠.
항구가 몇개 있고 거기에는 기선이랑 작은 배랑 요트랑 아주 많이 대기하고 있었어요.
다른데서 볼수없는 경치였어요.
산위에는 야자나무랑 이름모를 나무들, 그리고 향기로운 꽃들로 이쁘게 장식돼 있었어요.
구경이 끝나면 다음 찾는곳은 당연히 음식점, 생선요리가 유명하다 해서 맛있게 배불리 먹고 돌아오는 전차를 탔어요. 이렇게 하루, 아니 반날 여행이 끝.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와중에 가끔은 이런 가벼운 여행도 좋을상 싶어요.
제가 처음 가는 시골인지라 지리를 잘 몰라서 가는 길을 상세하게 설명을 못하겠어요.
확실한건 경치가 좋았고 음식이 맛있었어요.
전차를 타고 좀 지나니까 바다를 거슬러서 쭉 가는거 있죠.
마치 바다위를 달리는것처럼 말이에요.
전차비용이 2.200엔, 2시간정도 달렸어요.
시모다에 도착해서 산위에 올라가니 또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거 있죠.
항구가 몇개 있고 거기에는 기선이랑 작은 배랑 요트랑 아주 많이 대기하고 있었어요.
다른데서 볼수없는 경치였어요.
산위에는 야자나무랑 이름모를 나무들, 그리고 향기로운 꽃들로 이쁘게 장식돼 있었어요.
구경이 끝나면 다음 찾는곳은 당연히 음식점, 생선요리가 유명하다 해서 맛있게 배불리 먹고 돌아오는 전차를 탔어요. 이렇게 하루, 아니 반날 여행이 끝.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와중에 가끔은 이런 가벼운 여행도 좋을상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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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좀 다녀온지 오래서 까먹었는데, 그때 갈때 이도우에서부터이든지, 아디미서부터이든지, 시모다까지 아주 깨끗한 열차를 타구 아주 기분이 좋던 생각이 나던데요.
글구 구로부네가 와서 정박해있었다는것도 인상이 깊었던같슴니다.
근데 한 한달전에 여기 쉼터 회원님이 그기 가서 구찌 선글라스를 잃어보리구 돌와왔다구 하던데요..., 걍 혹시 보지 못했나해서요...ㅋㅋㅋ
글구 구로부네가 와서 정박해있었다는것도 인상이 깊었던같슴니다.
근데 한 한달전에 여기 쉼터 회원님이 그기 가서 구찌 선글라스를 잃어보리구 돌와왔다구 하던데요..., 걍 혹시 보지 못했나해서요...ㅋㅋㅋ
근데 한 한달전에 여기 쉼터 회원님이 그기 가서 구찌 선글라스를 잃어보리구 아까봐서 죽을냥 하더구먼..........., 걍 혹시 보지 못했나해서요...ㅋㅋㅋ

우리는 세식구 두번이나 자가용으로 바다옆으로
도라이브하면서 가다가는 경치만끽하고 사진남기구
하면서 이즈한도 동쪽에서 서쪽까지 쭉 돌았습니다.
다음번에는 우리도 전차로 가려구 합니다.
님도 한번 차로 가보세요.경치구경하게 관광터를
만들어놓은곳들에서 사진두 남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