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까할라 갔다온게 밥하기 싫어서.

가정육아 · #22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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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9-16 18:05:36 · 조회 348


휴ㅠㅠㅠ

저녁에는 뭐 해서 먹을가?

나하구 애만 먹을거 함 되는데 영 하기 싫슴다.......

카레나 해먹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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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sandy · 2007-09-16 18:10:47
그냥 사서드쇼. ㅎㅎ 오늘은 편하게스리.ㅎㅎ
밥 하느라 스트레서 받으면 오늘 찜질방 간게 무효되잼까.ㅎㅎ
난 오늘 닭으 굽슴다.오븐에 내 아이하구 나그네 하구 있지무.하하하
미래에 · 2007-09-16 18:28:44
싼디님////
ㅎㅎㅎㅎㅎㅎ
웃겨바라.....ㅎㅎㅎ
사실은 집에 물만두 싸놓은것두 있슴다...삶기만 하면 된단 말임다 ㅎㅎㅎㅎ
그런데 오늘 님집 남편하구 아들이 밥으 함둥?
그램 님은 앉아서 지시만 하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16 18:29:21
미래에언니 사다 잡수쇼.나가서 한번 쑈싸하든지 ㅎㅎㅎ

산디언니 닭 구워서 또 사진올리쇼.나두 해먹게스리
울집 크다만 오븐은 구석만 차지하고있습다 ㅎㅎㅎ
sandy · 2007-09-16 18:31:03
딸기. 이재 절반 다 먹엇는데. ㅎㅎㅎ
절반은 아들껄루 남겻지무. 아들이 7시까지 공부하구 좀있다가 오길래.ㅎㅎ
미래에 · 2007-09-16 18:34:13
딸기님///
알씀다..ㅎㅎㅎㅎ
내 아이 하구서리 전화예약해서 사다 먹어야지 ㅎㅎㅎ
나가기 싫어서 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싼디님///
오...남편하구 둘이서 굽구 있네....오.....아기자기 한 모습을 떠올리면서 잘 웃구 감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sandy · 2007-09-16 18:36:05
그냥 소금 후추 발라서 기계 안에 넣음 됨다.ㅎㅎㅎ
나는 다 구워진담에 절반 쪼개서 사라에 담는 일지무.
토욜날에 나그네 시켜야지.언제 시키갯슴까.ㅎㅎ
먹는거 좋아 하니깐 이런거 시켜두 싫어 아이 함다.ㅎㅎ
미래에 · 2007-09-16 18:39:24
싼디님///
ㅎㅎㅎㅎ
남편을 정마 잘 시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ㅜㅜㅜ
할수 없짐....범여자마이 무서운 여자 없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andy · 2007-09-16 19:03:16
미래에님. 후야. 그 나그네는 날 얼매 부려먹는다구
딱 코앞에 있는 물건두 날 시켜서 가져오게 하구 전기두 내보구 죽여라 켜라 함다.
근데 료리는 흥취 있는지 주방에 서는거 싫어 아이 함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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