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물렸는지?

가정육아 · #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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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 · 2007-09-16 15:56:10 · 조회 349
우리 집에는 모기도 없고 바퀴도 없는데 날마다 집에서 무엇에 물리웠는지 온몸이 가려워 죽을지경임다. 긁어서 온몸이 상처투성임다.
집에 아무런 벌레도 없는같은것도 스프레도 치고했는데 말임다.  
나처럼 이런 사람이 있슴까? 있다면 어떻게 된 일인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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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빨간딸기 · 2007-09-16 16:02:42
아마 그럼 다니아닐까? 다니는 눈에 안보임당.
나도 요짐 자구일어나므 잔뜩 물려서 온몸 상처투성임다.
글무 이제 집비울때 한번물부어놓으면 연기나오는게 있잼다
그거한번 해보쇼.
다다미집에 보통 다니랑 많습당
당근 · 2007-09-16 16:05:07
혹시 그 스프레이 알레르기반응 아님까? 저는 전에 이불말리울때 이불에랑 요에  스르레이를 친게 온몸에 뽀두라지나서 생고생했슴다..아님 집이 다다미면 다니에게 물리웠을수도 있슴다..
행복을 찾아서 · 2007-09-16 16:40:19
빨간 딸기님 다니라는게 있슴까? 처음 듣슴다. 글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자꾸 물리우니까 이상해서... 타타미는 작은 칸에 4개정도 있는데 ....
타타미가 있으면 그런 벌레가 생겨요? 그리고 물부어놓으면 연기나온다는게 멈까?

당근님 스프레 알레르기 반응은 아니예요. 아마 다니라는거겠어요. 
두분 감사함니다.
당근 · 2007-09-16 16:49:40
타타미방이면 타타미에 침같은거꼽구 약을 주입시켜서 다니를 죽이는약이 있슴다.아마 약병이 록색일껌다..그거 효과봄다..저두 전에는 자주 물려서 그거 한달에 한번정도 썼슴다..그약치고 한 두시간동안 집을 비워두었다가 통풍다 시키고 다시 방에 들가믄 됨다..글구 요랑 이불이랑 해볕이 바짝 드는날에 베란다에 자주 말리우쇼..그리고 이불을 말리운후 이불터는거로 잘 털어야 한담다.이불을 말리우기만해서는 다니가 이불에서 않떨어진담다..
행복을 찾아서 · 2007-09-16 17:27:59
당근님, 고마워요.
근데 그 다니라는거 전혀 보이지 않아요?
이불을 말리우고 털면 떨어져요?
스프레이를 타타미에 치면 안죽어요?
너무 많이 물어봐서 죄송합니다.
당근 · 2007-09-16 17:45:30
다니라는거 사실 생김새 여러가지 영 많슴다. 다다미를 자세히 살펴보믄 가끔씩 아주 쬐끔한게 보입데다..이불을 다 말리고 나서 털면 떨어진다고 합데다..다니는 타타미표면에두 있거니와 내부에두 있기때문에 침같은거 꼽구서 약을 치고 다시 타타미 표면에두 뿌려주어야 합니다..
당근 · 2007-09-16 17:46:36
그약을 칠때 냄새가 쫌 지독해서 좋기는 마스크랑 끼고 하는게 좋을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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