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판다고 어제 저녁녘에 부동산중개소에.....

가정육아 · #22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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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9-16 10:42:06 · 조회 405

전화로  걸어놓았더니만은  두시간후에 집보러 오는 사람이 있다...

그동안 전화는 한 열통 받고......

난 그저 뭐 천천히 팔 생각을 하고서 이름을 걸어놓았는데....

아침 9시에 벌써 와서 한번 보고 갔다...

물론 어제 약속한 시간이지만.....

이자 금방 오늘 오후 몇시에 또 집보러 오는 사람이 있다...후ㅜㅜ

또 할일이 생겼네....

요새 집값이 버쩍 올라서 나도 팔려 하는데 ...남편이 나보고 좀 낮게 불러서 시끄러움 적게

한꺼번에 팔란다...싫은데....

같은 값이면 받을걸 다 받아야지.....

내가 뭐 정상적 출근 하는 사람도 아닌데...시간은 완전히 나절로 지배되는데 뭐....ㅎㅎㅎ

남편이야 돈버느라 바삐 돌아쳐야지...집볼러 오는 사람들 쯤이야 상대 못하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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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sandy · 2007-09-16 10:50:49
우야. 높게 파쇼.
지금 딱 시기임다.
시간이 있는데 왜 눈게 팔갯씀까.
비싸게 파쇼. ㅎㅎㅎ
다문 만원이래두 더 비싸게 주는 사람한테 파쇼.
글구 상대가 롱으로 산다구 해두 은행에서 한꺼번에 님한테 지불해주 기에
님한테는 아무런 상관없슴다.
비싸게 파쇼예. ㅎㅎㅎ
미래에 · 2007-09-16 10:55:58
싼디님은 정마 귀신임다....ㅎㅎㅎ
내 울나그내하고두 요렇게 말했단데 그램다...ㅎㅎ
만원이래도 더 비싸게 판다고 ㅎㅎㅎㅎ
웃겨바죽겠다.....ㅎㅎㅎ

울집이 위치 좋아서 잘 팔릴것 같슴다.....ㅎㅎ
절대 눅게 안 팔겠슴다.......ㅎㅎㅎㅎ
모르는건 물으면서 확인하면서 파느라면 일없음다 ㅎㅎㅎ
sandy · 2007-09-16 11:05:46
그렇채쿠, 누기 만원이아이라 백원이래두 거저 줌꺄?
비싸게 받으쇼 팔리는 운이면 언제든지 팔림더.
절때 눅게 팔지 마쇼. 절때로.ㅎㅎㅎ

유나아 · 2007-09-16 12:43:42
얼매 팜두.................  내 비싸게 쌀가? ㅋㅋ  넝담이구 ....

팔집두 다 잇구  진짜 부자긴부잠다 ,,,,
당근 · 2007-09-16 16:15:37
집값은 속으로 팔려는 가격보다 일단은 높게 불러야한다구 생각함다.왜냐면 사려는 사람들도 집값을 깎으려고 하기때문에 그것두 예산에 두어야 하잼까..ㅎㅎ 좋은 가격에 파시길 바람다..근데 집팔때 세금이랑 지금 많이 나감까??
미래에 · 2007-09-16 17:25:54
싼디님///
아닌게 아니라 요즘 세월에 인심이 얼매나 박한데 무슨 누기 좋은 노릇으 할택이 있슴까?
내 받을거 다 받아먹구 볼판이지므...ㅎㅎㅎㅎ
단돈 십원이래도 지금 누기 그저 주는 세월임까?ㅎㅎㅎ
급하지두 않구 해서 천첨히 팔지므...ㅎㅎㅎ

유나아님///
미안하지만 가격까진 말을 못하겠네요....ㅎㅎ
집 판담에는 세집살이 해야 하는데요...
부자기는 ....밥이나 먹어가면서 애공부나 지써 시키면서 겨우겨우 살아가는 사람인데요.
내가 만족잘하는 축이래서 그렇지 ......
저축이 안돼서 맨날 속앓는 데요.....ㅎ


당근님///
와....당근님 정말 좋은 조언 주셨습니다....
그래요...지금 일단 내가 받을 가격은 걸어놓았지만 어쩐지 더 받고싶네요....
남편은 그만하면 괜찮다고 하는데 울집 위치가 정말로 좋거든요.ㅎㅎㅎ
알았슴다...가격상의 잘 할겁니다....
세금을 냅니다..넘 복잡해서 일일이 설명은 해드리지 못하겠네요...
간단히 산지 5년이 넘으면 영업세란게 있는데 판가격에서 살때의 가격을 덜어내고 
그 수자의  0.545%가 세금으로 나가네요...그리고 중개비..즉 판가격의 천분의 일...
무슨 문세가 많아요...
필요하면 제가 이제 상세히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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