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전자풍금중에서

가정육아 · #220979

← 가정육아

나비 · 2007-09-15 21:58:17 · 조회 434
한가지는 배우게 하고 싶은데
미래에님에게서 말을 듣구 나니 피아노를 하고 싶지만
또 선생님이 말을 들으면 전자풍금을 하고 싶구
전자풍금은 손과 발을 다 놀리면서 치고
피아노는 발을 쓰지 않는다고 하기에
피아노를 치던 사람은 전자풍금은 치기 어렵지만
전자풍금을 치던 사람은 피아노는 금방 배울수 있다네요.
문제는
일본에서는 피아노와 전자풍금학습비가 500엔밖에 차나지 않슴다.
지금 3살짜리 애들의 단계에서는...............
물론 높이 올라갈수록 요금이 다소 트리겠지만
돈이 문제 아이구 둘다 칠수 있게 하고 싶은데 내 욕심같아서는
... ...
그리고 또 한가지
일본에서는 피아노는 콘서트나 같은데서 연주나 하고
전자풍금은 야마하에서 실시하는 시험제도가 있는데
11급.10급...........6급 이렇게 7급까지 하면 제절로 서점에 가서 책을 사다가 칠수 있는 정도
6급은 좀 노력을 기울여야 합격할수 있는 급수람다.
그리고 그 우에는 전문가외에는 거의 없다네요.
선생들도 거의 6급을 갖고 있다는가?

중국에선 5급부터 시험을 바서 10급까지 칠수 있는데
전자풍금 10급증서가 있으면 고중시험에서 10점을 더해준다는 말도 들었슴다.
피아노는 잘 모르겠는데
미래에님의 말을 들어보면
중국에는 피아노도 시험제도가 있는 같은데
... ....
지금 어느것을 배워줄까 고민중이네요.
늦은 밤중에 그냥 생각했던것을 적어밨음다........ㅎㅎㅎ

좋은 의견들이 있으면 많이 제기해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뽀뽀&#48 · 2007-09-15 23:00:26
제가 알기로는...
피아노는 건판을칠때 열손가락에 힘을 줘야해요.고르롭게 그게 첨에배울때 힘들죠
전자풍금은 건판이 가벼워서 힘을주는 연습은 안해도 되요
전자풍금치던애가 피아노 칠려면 힘조절잘못해서 첨엔 힘들죠
피아노 배우던사람은 전자풍금을 손가락에서 힘좀 빼구 쳐야죠

근데 두개다 오른손왼손쓰길래서 오른쪽뇌 왼쪽뇌 활동에 도움주고 애들의 발육에 좋아요
...근데 전자풍금이 왜 발쓰는지 아직도 몰르갯어요.ㅎㅎㅎㅎㅎ
지금 전자풍금은 발쓰는거도 있어요?제가 어렷을땐 없엇는데요.
피아노도 발로 조절하는게 잇긴한데요...
미래에 · 2007-09-15 23:09:49
피아노는 1급부터 10급까지 있답니다.
 
 주위 가장들을 보면은 보통 소학 6년을 계기로 피아노 10급시험까지 볼 타산을 하는 부모들이 많아요...음악을 배우려면 돈이 나가기 마련입니다...
급수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돈이 많이 들거든요....

첨에 선택할적에 고려 많을겁니다....
나도 많이 물어보고 했거든요...ㅎㅎ


미래에 · 2007-09-15 23:15:54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나라면은 첨부터 피아노배우게 하겠습니다.
첨에 배우는 속도를 느리게 하면서 애가 어리기에....
애들은 금방 배워내요....
뽀뽀&#48 · 2007-09-15 23:38:00
소학교6학년에 10급이면 대단한데요...
10년전만해도 피아노10급이 몇이 없엇다고들엇어요..급수두 점점 올라가고...
저도 피아노를 제창합니다.ㅎㅎ
백조 · 2007-09-16 08:28:16
피아노 ㅎㅎㅎ
피아노는 모든 악기의 기본입니다
만일 앞으로  애가 음악에 흥취를 가져서
악기로 발전할려해도 피아노를 꼭 배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 색스폰 불려해도 피아노 배워야 함다 ㅋㅋ
뭘하든지
피아노 좀 알면 명랑한 성격, 청각의 발달 등등에 이롭습니다
그리고 어째 전자풍금에 발씁니까 ?
펑런지 돌굽니가? ㅍㅍㅍ
설사 쓴대도 왼손쓰믄 오른뇌 따라 발달하기에 ...
상관없슴다
발레 할거도 아니구 ㅋㅋㅋ
그 두개 대비할수 있는 악기가 아닙니다
두개 다 가능한 약 8년정도의 경험자입니다
저는 고리 둔해 실패 했지만 ...
현이 맘 · 2007-09-16 13:06:30
피아노가  낫슴니다  내가 피아노두  좀쳐보구  손풍금두  좀쳐보구  햇는데  그래두  피아조가 좋슴다 울 집네  피아노두  잇구  전자풍금도  잇수  햇는데  피아노  치던사람이  전자풍금은 쳐도  전자풍금치던  사람이 피아노를  잘  못침다 ..손가락  맥이  달라서  피아노  소리가  맑지않고  힘이  모즈라거든요 ..그래두  배울라면  피아노  하세요 
나비 · 2007-09-16 15:17:28
님. 미래에님. 님. 님
[22만부자]

[295만장자]

[86만부자]

[66만부자]
들이 고귀한 의견을 제출하여줘서 고맙슴다.
요즘에 악기점이랑 돌아다녀 보자고 그럽니다.
그리고 전번엔 야마하학습반에 갔다왔는데 다른 학습반도 있는가 보고 될수록 환경이 좋은 곳을 택하려 합니다.
지금 생각같아서는 저도 피아노를 배워주고 싶슴다.
일본에선 피아노와 전자풍금 학습료가 별로 차별이 없거던요.
지니 · 2007-09-16 20:12:09
제가 좋은 상담자가 될수 있을거 같네요
전 4살부터 피아노 치구 대학도 피아노 전업이였고 일본오기 전까지 피아노강사했거든요...믿어두 될거 같아요...
만약에 전업으로 한다면은 피아노선택하는쪽이 낳을꺼예요.
피아노칠수 있으면 전자풍금두 괜찮거든요. 하지만 전자풍금을 배웠다구 해서 피아노를 잘 칠수 있는건 아니거든요... 두가지는 치는 기본이 틀리니까요
그리구 전자풍금은 손과 눈 귀만 쓰지만 피아노는 발까지 써야되니까요...
그런데 전업이 아니구 어린아이의 기능, 대뇌의 발휘를 위해서 한다고 할때 너무 어린아이일 경우는 전자풍금을 선택하는게 더 낳을거 예요.
전자풍금일 경우에 왼손박자두 있구 저장한 음악두 있고 또 음색두 다종다양하니까 아이들의 흥취를 갖게 하지요... 피아노는 어려서 부터 엄격한 자세, 손가락 다루기 이런것에 신경을 써야하니까 애들이 인차 반감을 갖던가 흥취를 잃기 쉽거든요.
또한가지는 어린아기가 새물건 례를들면 언어공부 특장공부 음악 붓글씨 등등을 제일 빨리 접수 할수 있는 년령이 4살부터 거든요 혹시 아이가 아직 3살이라면 너무 빠른게 아닌가 싶어요.
작은 손으로 피아노나 전자풍금 건판을 누른다는게 아이들의 각도에서는 힘든거거든요.
말두 못알아듣는데 선생님이 아무리 생동하게 설명해두 어린애한테는 무리거든요.
정말로 아이에게 음악을 선택해서 배우게 하고 싶다면은 4살전까지는 간단한 노래거나 음악선률부터 자주 듣게 하면서 아이가 음악에 소질이 있냐, 흥취를 가지냐, 노래를 듣구 어느정도 따라서 할수 있냐 이런것들을 자세히 관찰하구 나서 선택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피아노 배워줄려면 어머니가 엄하지 않으면 않되거든요.
잘 생각하구 아이에게 딱 맞는것을 선택하세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급히 물어볼게 있어서코코아2007-09-16 00:123503
어떤땐 이런 감각이 든는지사랑2007-09-15 22:454175
임신부가 감기에 걸렸어요ㅠㅠ착한마누라2007-09-15 22:353524
ㅠㅠ 골치 아픔덩.하니하니2007-09-15 22:1455133
▶ 피아노.전자풍금중에서나비2007-09-15 21:584348
김치 광고 있재..치이타2007-09-15 21:474157
피자를 어떻게 합니까?새별2007-09-15 19:513479
페페롱치노에 자신잇는분쟈스민2007-09-15 19:053483
딸애하고 거짓말했다가미래에2007-09-15 18:403686
은잎아,랑정아미인2007-09-15 18:313486
약 달이는 곳...예비맘2007-09-15 17:454161
보육원에관하여 도움청합니다김영자2007-09-15 17:133492
저 임신이래요 *.*지니2007-09-15 16:5964424
부탁드립니다!~FEEL2007-09-15 15:563802
타타미 우에 뭘 펴야 되는지?푸~쌍2007-09-15 15:3746516
4개월애기인대 옆으로 잡니다.幸福への扉2007-09-15 15:203779
애기 설사 하나2007-09-15 15:083475
쉼토사이트 클릭하면 무슨 감탄표가나비2007-09-15 15:0310762
와늘 돼지 되어갑니다幸福への扉2007-09-15 14:3956119
한국경유해서 연길 가보신분 알려주세요햇비2007-09-15 14:233827
메신져가 안돼네요心雨2007-09-15 14:153507
돈지갑 선물할때...할미꽃2007-09-15 14:064237
남친 생일에 뭘 선물하죠??이옥2007-09-15 14:043484
남편생일에삐아리2007-09-15 13:184038
재밌다 하는 노래를 추천해주쇼...행복맘2007-09-15 13:035133
애기낳구유군맘2007-09-15 12:513509
빽조님!유정엄마님!행복님!미호2007-09-15 12:053503
쉼터 김치는 어떻게 삼다?가을락엽2007-09-15 11:553555
엄살많은 딸애미래에2007-09-15 11:1234910
결혼증 잃어버렷슴다ㅠㅠ하찌오지2007-09-15 10:573562
← 이전179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