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계장을 만들어 먹어밧으면 좋겠는데

가정육아 · #220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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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2007-09-15 10:36:06 · 조회 347
지금 할줄 몰라서
그냥 슈퍼에 가서 육계장탕을 사다가
소고기.두부.콩나물.고사리.감자를 넣고 해먹어보자고 그램다.
옛날 먹은 기억에 아주 맛이 좋더란말임다.
어느 분이 더 맛있게 하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쇼.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눈팅만 하다보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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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sandy · 2007-09-15 10:59:48
내 이제 해서 사진 이랑 방법이랑 올릴께.ㅎㅎㅎ
기달리우.

래일 에나.
나비 · 2007-09-15 11:09:22
고맙슴다......건데 딱 오늘 해먹고 싶은거는 어찜까?
ㅎㅎㅎ
오늘 날씨도 건건하고 해서 좀 뜨근뜨근한걸로 해먹고 싶어서
백조 · 2007-09-15 14:21:04
기름조금 놓고
엷개 썬 소기기를 넣고 볶다가 물을 많이 넣고 끓임다
그사이 부추 콩나물 파 닌진 가는실오리버섯 등을 싰어서
넣슴다
버섯만 데워넣으쇼
다시다 소금 으로 간맞추고
재료중 콩나물이 제일 늦게 익으니 콩나물 대갈 씹어봐서 비리지 않음
꺼내 먹음됨다
나중에 참기름 도꼼 똑똑 ㅋㅋㅋㅋ
현이 맘 · 2007-09-15 17:39:15
RECIPES
국,찌개,전골
육개장
기본재료 양지머리(치마살고기) 300g , 고사리 100g , 숙주 100g , 미나리 100g, 느타리버섯 100g , 대파 100g , 달걀 2개 , 물 10C , 소금
◈고추기름 다진 파 2TS , 다진 마늘 1TS , 다진 생강 ts , 육수 2TS
조리법
  1. 치마살고기를 깨끗이 씩어 물을 넉넉히 붓고 푹 끓여 고기가 익으면 건져 식혀서 결대고 찢어 놓는다.
  2. 숙주는 깨끗이 씻어 살짝 데쳐 놓고, 고사리는 다듬어 놓는다.
  3. 미나리는 잎을 떼고 줄기로만 다듬어 깨끗이 씻어서 끓는 물에 파랗게 데친 다음 고기와 같은 크기로 썰어 놓는다.
  4. 대파도 깨끗이 다듬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같은 크기로 썰어 놓는다.
  5. 느타리버섯은 밑둥을 잘라 내어 가볍게 씻어서 끓는 소금물에 데쳐 내어 찢어 놓는다.
  6. 고춧가루에 다진 파와 마늘·생강의 양념을 넣고 육수와 간장을 넣어 잘 섞어 버무려 놓 는다.
  7. 두터운 냄비에 기름을 넣어 따끈하게 더워지면 고추기름을 만들어 놓는다.
  8. 준비한 재료를 모두 고추기름에 버무려 고기 삶은 국물에 넣고, 끓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 다음 달걀을 풀어 넣는다.
나비 · 2007-09-15 22:26:22
백조님이 알려준대로 부추도 넣고 현이맘님이 쓴것처럼 고사리도 넣고 했슴다.
맛이 좋았지만 처음이라 현이맘님이 올린 사진처럼 빗갈 곱게 나오지 않았슴다.
두 분 잘 알려줘서 고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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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yin2007-09-14 20:074224
후루~츠 사라다 ^^v*와가마마 마녀*2007-09-14 19:454447
LDK란게넝촌어지리2007-09-14 19:423743
이거좋대서 삿음다..뽀뽀&#482007-09-14 19:217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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