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학한지 두주일뿐인데 학교에 가져가는 돈이 이래저래 세번이다.
번마다 작은 봉투에 용도와 금액을 상세히 적어서 밀봉해서 딸애에게 맡긴다.
선생님과 교류하는 수첩에도 적어넣고....
문제는 봉투다....
울집에는 봉투랑 서재에 놓아두는데 딸애가 항상 집에 있을적이면 집안을 뒤집어서는 갖고 논다.
가위로 자르지 않으면 뭐 자기 물건들을 넣어서는 한번 사다놓으면 한통씩 쓰나마나....
요새도 찾은게 또 딸애가 언제 싹 해치워버렸다....
어제는 할수 없어서 전화비용봉투에 넣어서 보냈다...
오늘 또 무슨 비용을 내란 통지가 왔다.
월요일에 두건의 용도의 돈을 가져가야 하는데 봉투가 없네...
내일은 가서 저레 한 백개 사다놓아야 겠다....
사서는 꼼쳐두어야겠다...
그런데 이 건망증많은 아줌마가 둔 곳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놓아두면 딸애가 수작질해선 못찾지므...후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두 자부하는건 일에 들어가서는 건망증이 메이유............
일에 들어가서는 소또으 기억력이 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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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원래 큰 일하는 사람들이 작은일은 별로 신경안씁다...ㅎㅎ
pium님///
우야...짜른 바지 취주면 어떡함다?ㅎㅎㅎㅎㅎ
하여간 금방에 입이 헤벌쭉해졌슴다 ㅎㅎㅎㅎㅎ
내 그저 우리 아 집에 물건 자꾸 들춰내서 애가 난단 말으 한다는게 ㅎㅎㅎ
이제부턴 나아질거같애요...ㅎ학교다니니까...
미운 7살이라잖아요....ㅎㅎㅎ
고마와요^^^
우야...짜른 바지 취주면 어떡함다?ㅎㅎㅎㅎㅎ
하여간 금방에 입이 헤벌쭉해졌슴다 ㅎㅎㅎㅎㅎ
내 그저 우리 아 집에 물건 자꾸 들춰내서 애가 난단 말으 한다는게 ㅎㅎㅎ
이제부턴 나아질거같애요...ㅎ학교다니니까...
미운 7살이라잖아요....ㅎㅎㅎ
고마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