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손맛..음...

가정육아 · #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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微笑み天子 · 2007-09-14 21:07:42 · 조회 525
중국갔을때 엄마가  온하루 시내 돌구 힘들면서..

아침 일찍 일어나셔서... 나하구 며느리위해 음식준비하드란말임다..음..

속에..찡하구나... 머 해준게 없는 자식한테.. 부모들은 해준게 넘 많구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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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5)

유정 · 2007-09-14 21:10:49
우리 어머니도 그렇슴다,그래서 나는 엄마가 한 김치 엄마가 한 장국이 제일 맛있슴다.
그 손길이 달라서 그런지.ㅎㅎㅎ
호호에미님도 행복하네요.
微笑み天子 · 2007-09-14 21:12:19
유정엄마님.. 부모가 옆에 없으니 행복인지 몰겟슴다..음..
흑장&#48 · 2007-09-14 21:15:17
ㅋㅋ
아빠가 되더니 이제야 부모님한테 효도해야겠다는 생각 무지 들죠?
저 역시 마찬가지거든요..ㅋㅋ
천자님 가족 행복하고 아들 건강하게 자라만 준다면 부모님한테 효도하는거거든요.
근더 저 고기 먹구싶다야~~
좀 어머님 얼굴 사진도 올리셔야징~~ㅋㅋ
존 주말 보내세요~~
유정 · 2007-09-14 21:15:35
부모가 옆에 없어도 멀리서 언제나 걱정해주는 사람 있는 자체가 행복함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잇어도 부모가 있다는게 얼마나 든든하다구요.
微笑み天子 · 2007-09-14 21:17:23
흑장미님... 존 주말되세요... 매번마다 흑장미님만 보면  아주 친절한감이 들어요.ㅋㅋ

들려주셔서 고맙슴다..음..


유정엄마님... 그렇죠?? ㅋㅋ 저도 그래서 항상 부모들 건강 지키라고 함다..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09-14 21:17:39
부모란게 다 그런같으람다.ㅎㅎ

울 엄마드 집에 가므 항상 머 한나래두 더 해주기 싶어서 난시났음다.ㅎㅎ
귀부인 · 2007-09-14 21:17:4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먹구 잘~살어라~ · 2007-09-14 21:18:36
행복으 느낄대 느끼더라두 부모님들이 있을때 효성잘합소~
없으무 효성하기시퍼두 못하꾸마~~
부럽스꾸마~~
흑장&#48 · 2007-09-14 21:18:56
ㅋㅋ 글게요~~ 저두 천자님글만 잇으면 이렇게 지빈이 재우다가두 막 달려 온다니깐요.
그래서 지빈이 재우다 말았어요..ㅠㅠ
ㅋㅋ 이제 와라비쪽으로 오게되면 연락해요~~
소주한잔하게서리..ㅋㅋ
微笑み天子 · 2007-09-14 21:19:24
와가마마마녀님.. 그럴때마다... 기쁘기도 하고 속이 쓰려나죠? 점점 늙어가시는 부모를 보면 어쩐지 부모가 늙어가게 된게 전부 제 탓이 같은게 ..영 ~ 쓰림다.음...

귀부인님... 악어고기 잘 드셧나요?음...ㅋㅋ
微笑み天子 · 2007-09-14 21:21:09
잘먹구잘살어라님... 안됫군여..음... 부모들 항상 건강하셧으면 제일 좋겟습니다..음...

흑장미님... 그러죠..제가 26일에 동경올라가서 쉼터 친구들하구 술 한잔 하는데..어떠세요? 시간나면 오시죠.  와 보면 흑장미님 아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음...ㅋㅋ
영환맘 · 2007-09-14 21:21:45
엄마 원래 요리 솜씨 좋은맴다....

나두 이번에 엄마 음식 먹었을람..
글구 울 아들 커서.. 이렇게 엄마 음식에 감동 했을람...
귀부인 · 2007-09-14 21:22:30
온  하루  기다려두     안오든데요   감탄표
 


흑장&#48 · 2007-09-14 21:22:59
ㅋㅋ 진짜? 근데 내가 아는 분이라뇨?  ㅋㅋ
근데 아드님도 같이 와여?
微笑み天子 · 2007-09-14 21:25:45
영환맘님.. 영환이도..크면 저와같은 마음일겁니다..음... ㅋㅋ

귀부인님.. ㅋㅋ 좀 더 기다리세요..악어가 뭐 동네집 도마뱀두 아이구..ㅋㅋ 시간이
걸릴겁니다...ㅋㅋ

흑장미님... 혼자갑니다만..ㅋㅋ  쉼터에서 오래전부터 놀앗던 사람들이 많아서
아이디말하면 흑장미님도 인츰 알껍니다 ㅋㅋ
흑장&#48 · 2007-09-14 21:31:28
ㅋㅋㅋ 그렇슴다?
아이디 그램 알려주겟슴다>ㅋㅋ
파란장미 · 2007-09-14 21:34:20
있을때 잘해 란 말  자꾸 생각나느데 그렇게 잘 안되더라구요 ㅠ

중국갈때마다 나가 노느라 바쁘구 결국 일본모셔와도 애만 보게 하구 ㅠㅠ

천자님 엄마한테 잘해 드리세요
微笑み天子 · 2007-09-14 21:36:47
흑장미님.. 멘바들으 간단히 쪽지로 보냇습니다..ㅋㅋ

파란장미님... 항상 신세많습니다..
진짜 그렇습니다.ㅋㅋ 저두 그래그런지.. 더욱 미안하기두 하구 ㅋㅋ
파란장미님도 항상 건강하고 집에 딸님도 점점 이뻐지기를 기도할게요..ㅋㅋ
파란장미 · 2007-09-14 21:39:44
나뚜 한 네댓살 어렷다무 밥순이 따라 가겟는데  ㅎㅎㅎ

흑장미야 니가 가서 많이 놀다 온나 .... ㅋㅋ
잘먹구 잘~살어라~ · 2007-09-14 21:40:49
내 어릴땐데 엄마한건 대수가이 해두 맛있더란말이~~~~
인제는 먹자해두 생각뿐이짐~~
있을때 잘들하십시여~
흑장&#48 · 2007-09-14 21:44:10
캭 장미언니 내 원래 가자했느데
사람 넘 많아서

 나중에 오토사게 만나서 술 한잔 해야지..
고때 장미언니두 같이 거우~~ㅋㅋ어우케이?
흑장&#48 · 2007-09-14 21:48:23
천자님 알슴다. 내 이제 천자님집 모태 갈때 꼭 연락할께
동경와서 잘 놀구 가쇼~~
근데 좀 술 적당히 마이구.ㅋㅋ
微笑み天子 · 2007-09-14 21:48:54
파란장미님..  그날 예약없으무 놀러오세요..ㅋㅋ 밥순이랑 같이 한잔 합시다..ㅋㅋ

잘먹구님.. 안됏네여... 그럴수록 님도 자기절로 더 맛잇는거 해드세요..남 부럽지 않게  ㅋㅋ음....

흑장미님... 사람 넘 많지는 않슴다...ㅠㅠ 옵서..음...
백조 · 2007-09-14 21:49:31
돈이나 팡팡 벌어다가
중국에 꽝광부체주고
자주 전화나 하슈
헤헤헤
微笑み天子 · 2007-09-14 21:50:59
백조님..  ㅎㅎㅎ 전화는 거의 매일 함다..돈은 아직 얼매 못줫슴다...음...
흑장&#48 · 2007-09-14 21:54:54
ㅋㅋ 근데 다 술독대서..ㅠㅠ
내 어새지두 못해서...ㅋㅋ
微笑み天子 · 2007-09-14 21:56:22
ㅎㅎ 적당히 마십니다.모두들... 짐 무슨시대라고 정시없시 마시겟슴두 ㅋㅋ 음...
흑장&#48 · 2007-09-14 21:58:41
ㅋㅋ 그래야징.ㅋ.ㅋㅋ

그럼 존 주말 되세요~~
난 울 애 아빠 마중 에끼 갑니다~~
微笑み天子 · 2007-09-14 22:00:42
흑장미님.. 네 조심해다녀오세요..음..ㅋㅋ
백조 · 2007-09-14 22:09:23
천자
엄마손보니 엄마영 젊어구나
그렇지 ?
백조 · 2007-09-14 22:09:40
근대
천자 도문 이든가 ?
5중 ?
微笑み天子 · 2007-09-14 22:11:57
백조... 5중 다녓소..음...
微笑み天子 · 2007-09-14 22:13:07
울엄마 룡띠대서 금년에 55인가??음..
백조 · 2007-09-14 22:13:59
그럼그렇지
ㅎㅎ
전번에 사진보구 도문인거 퍼뜩 알지뭐 ㅎㅎㅎㅎ
微笑み天子 · 2007-09-14 22:17:34
ㅋㅋ 눈이 역빠르지무...백조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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