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신했을때 보험증이 없어서 동생의 보험증으로 진찰을 두번정도 받았는데 지금 그때의 진단서가 필요해서요. 내 직접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에게 그때 이름이 잘못되였으니 고쳐달라고 하면
스스로 남의 보험증 쓴걸 탄로하는거라서 진단서를 뗄수가 없어요.
임신진단서를 뗄수 있는분. 혹은 의사선생님을 소개할수 있는 분 잘 부탁드립니다.
병원은 中野・新宿・池袋쪽으로, 제일 좋기는 中野区의 병원입니다.
사례금은 드립니다.
스스로 남의 보험증 쓴걸 탄로하는거라서 진단서를 뗄수가 없어요.
임신진단서를 뗄수 있는분. 혹은 의사선생님을 소개할수 있는 분 잘 부탁드립니다.
병원은 中野・新宿・池袋쪽으로, 제일 좋기는 中野区의 병원입니다.
사례금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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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일본에서 진단서 같은거 막 안떼주는거로 알로잇는데요. 중국사람이 혹시 꾸림 병원이라면 몰라두 . 안그러면 임심증명서가 수여된다면 지금 임심한 사람에게 부탁해서 님의 이름으로 한번병원가든지 이방버박에 없는것 같네요,,도움이 안돼서 미안
컴터로 진단서를 똑같이 못만듭니까 ?
현이 맘님 , 지금 임심한 사람에게 부탁해서 내 이름으로 한번 병원간다.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하지만 아기가 4개월만에 류산되여 지금은 배속에 없어요.
지금은 보험증을 갖고 있으나 그때의 진단서가 필요해서 그럼니다.
지금은 보험증을 갖고 있으나 그때의 진단서가 필요해서 그럼니다.
백조님 , 글쎄요. 이름만 고쳐지면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