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구집의 이야기입니다...
친구는 오빠 두분이고...
온집사람들은 꽤 유마아적입니다..
큰 오빠는 안해가 임신햇을때...
한 밤중에 뭐가 먹기싶다고 하니...
일어나서 닭알을 지져두었다고 합니다...
둘째 오빠는 안해가 임신했을때...
한 밤중에 뭐가 먹기싶다고 하니...
둘째 오빠 왈: 이 늦은 밤중에...
손가락이나 빠오...ㅋㅋㅋ
제 친구가 임신하여서...
신랑하고 뭐가 먹기싶다고 하니..
신랑 왈: 난 배고프지 않소...
제 혼자 먹소...
*사실 아무것도 없짐*
ㅍㅎㅎㅎ
친구는 오빠 두분이고...
온집사람들은 꽤 유마아적입니다..
큰 오빠는 안해가 임신햇을때...
한 밤중에 뭐가 먹기싶다고 하니...
일어나서 닭알을 지져두었다고 합니다...
둘째 오빠는 안해가 임신했을때...
한 밤중에 뭐가 먹기싶다고 하니...
둘째 오빠 왈: 이 늦은 밤중에...
손가락이나 빠오...ㅋㅋㅋ
제 친구가 임신하여서...
신랑하고 뭐가 먹기싶다고 하니..
신랑 왈: 난 배고프지 않소...
제 혼자 먹소...
*사실 아무것도 없짐*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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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オモシロね
ㅋㅋㅋ 둘째오빠 진짜 웃기시는분임다~~캬캬~~덕분에 웃다감다~~~ㅋㅋㅋ
행복맘님...예..진짜 사실입니다...
귀부인님...동경님....ㅎㅎㅎㅎㅎㅎ
똥돌친구 똥애님...
둘째 오빤 성질도 급하고...되게 웃기는 사람입니다...
둘째 오빤 성질도 급하고...되게 웃기는 사람입니다...
웃꼈습다.ㅎㅎㅎㅎ
남편이 젤 웃기는구나 ㅎㅎㅎㅎㅎ
단뽀뽀님...아야나님.... 많이 웃고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정말 웃겼어요 ㅋㅋㅋㅋㅋ
근데,큰오빠가 제일 자상하시네요 ㅎㅎㅎ
임신하면 많이 힘든데,둘때 오빤 어째 손가락 빨라구 해요 ㅠㅠㅠ
웃다가도 울남편이러면 시어머님께 튀이훠하자고 해야겠어요 ㅋㅋㅋㅋ
근데,큰오빠가 제일 자상하시네요 ㅎㅎㅎ
임신하면 많이 힘든데,둘때 오빤 어째 손가락 빨라구 해요 ㅠㅠㅠ
웃다가도 울남편이러면 시어머님께 튀이훠하자고 해야겠어요 ㅋㅋㅋㅋ
둘째오빠가 말이 그랬도...영 잘해줍니다...

진짜 사실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