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또 여기 들어와서 맘님들하고 보육원 문제 하소연 해야 겠어요.ㅎㅎㅎ
우리 애가 지금 3살인데요 ...이젠 남 막 허벼놓고 머리 잡아 끌어놓고 할려고
하는것 같애요.직접 보진 못해도 집에서 자기 아빠하고 하는걸 보면 좀 상상이
되거든요.
근데
이번주 월요일에 볼 올른쪽에 빨간 손톱자리가 하나 생겨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련락노트에다가 적지 않았어요.
선생님도 거기에 대해서 말이 없었고요,
근데
이번주 이틀이 지난 목요일에 또 한쪽 볼에 손톱자리를 내고 왔어요.
안그래도 지금도 몇달전에 손톱자리 볼에 아직도 남아있는데...
근데 련락노트엔 아무소리도 없고.
그래서 어제 노트에다가 한마디 적었어요.
이렇게 월요일에 하나 목요일에 하나 상처 나 가지고 왔더라고.
애들이 서로 싸우면서 상처나는건 이해하는데 아무리 바쁘더라도 좀 더 자세히
봐달라도 말했어요.
그랬더니....연락노트엔 미안하다고 적혀 왔지만....
원장선생님이 애 아빠보고 애들이 자라느라면 다 그런 과정걸친다고 그러더래요.
그래서 제가 밸 뿔어난 건
그런건 누구나 다 안다고...그렇다고 하루 건너 볼에 상처 생겨가지고 오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아무말도 안 하는게 도린가고....막 신랑하고 성냈어요.
신랑도....애들인데 어쩌겠냐고?니믄 그렇게 애들 잘 볼수 있겠냐고?...어떤건
그냥 눈 감고 넘어가라고....내가 넘 한다고 그러는거 있죠?
말해보세요...제가 넘 한건가요?
애가 상처가 하루 건너씩 나가지고 오는데...그런데도 선생님은 한마디 연락도 없는데
엄마가 어찌 가만 있을수 있어요?
애가 상처 났다 해도 나중엔 선생님이 일일이 다 적진 못해도
어째서 그렇게 됐다는 말이라도 적어줘야 할거 아닙니까?
애를 보육원에 맞긴 이상
선생님이 뭐라고 애 정황 알려주지 않으면
부모는 그냥 상상만 할꺼 아닙니까?
그래서 어제 저녁에 또 노트에 썼습니다.
선생님들의 힘든 건 다 이해 한다고...하지만...애가 무슨 일 어떻게 했는지
그때 그때 알려줬으면 좋겟다고 썼어요.
남편이 막 뭐라 하는것도 무시하고 기를 쓰고 썼는데...
선생님이 노여워 하실련지?후.....
우리 애가 상처 났으면 상대방 애도 상처 났을 가능성도 있는데...
가타 부타 무슨 말이 없으니 부모로썬 가슴아프기도 하고
자기 애가 지금 어떻게 성장하고...보육원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잖아요?
련락노트 보면 거의 대부분 애가 어떻게 즐겁게 놀았다...이런 내용이 많고
애가 무슨 좀 틀린거나 이런 부분은 영 적단 말임다.
넘 길게 써서 미안합니다.
님들 바쁜 시간 제가 랑비시켜서 .....
애기 보육원 보내는 일 땜에 지난번에도 여기서 엄마님들 좋은 조언 받았습니다.
오늘도 좀 이런 경우엔 어찌 해야 할지 련락노트엔 적어놓았지만....
저로선 제가 한 일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남편하고 넘 차이가 나서
그렇다고 남편 제외하고 시비 가려줄 사람도 없고 해서
올렸습니다.
모두들 조언 주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 또 여기 들어와서 맘님들하고 보육원 문제 하소연 해야 겠어요.ㅎㅎㅎ
우리 애가 지금 3살인데요 ...이젠 남 막 허벼놓고 머리 잡아 끌어놓고 할려고
하는것 같애요.직접 보진 못해도 집에서 자기 아빠하고 하는걸 보면 좀 상상이
되거든요.
근데
이번주 월요일에 볼 올른쪽에 빨간 손톱자리가 하나 생겨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련락노트에다가 적지 않았어요.
선생님도 거기에 대해서 말이 없었고요,
근데
이번주 이틀이 지난 목요일에 또 한쪽 볼에 손톱자리를 내고 왔어요.
안그래도 지금도 몇달전에 손톱자리 볼에 아직도 남아있는데...
근데 련락노트엔 아무소리도 없고.
그래서 어제 노트에다가 한마디 적었어요.
이렇게 월요일에 하나 목요일에 하나 상처 나 가지고 왔더라고.
애들이 서로 싸우면서 상처나는건 이해하는데 아무리 바쁘더라도 좀 더 자세히
봐달라도 말했어요.
그랬더니....연락노트엔 미안하다고 적혀 왔지만....
원장선생님이 애 아빠보고 애들이 자라느라면 다 그런 과정걸친다고 그러더래요.
그래서 제가 밸 뿔어난 건
그런건 누구나 다 안다고...그렇다고 하루 건너 볼에 상처 생겨가지고 오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아무말도 안 하는게 도린가고....막 신랑하고 성냈어요.
신랑도....애들인데 어쩌겠냐고?니믄 그렇게 애들 잘 볼수 있겠냐고?...어떤건
그냥 눈 감고 넘어가라고....내가 넘 한다고 그러는거 있죠?
말해보세요...제가 넘 한건가요?
애가 상처가 하루 건너씩 나가지고 오는데...그런데도 선생님은 한마디 연락도 없는데
엄마가 어찌 가만 있을수 있어요?
애가 상처 났다 해도 나중엔 선생님이 일일이 다 적진 못해도
어째서 그렇게 됐다는 말이라도 적어줘야 할거 아닙니까?
애를 보육원에 맞긴 이상
선생님이 뭐라고 애 정황 알려주지 않으면
부모는 그냥 상상만 할꺼 아닙니까?
그래서 어제 저녁에 또 노트에 썼습니다.
선생님들의 힘든 건 다 이해 한다고...하지만...애가 무슨 일 어떻게 했는지
그때 그때 알려줬으면 좋겟다고 썼어요.
남편이 막 뭐라 하는것도 무시하고 기를 쓰고 썼는데...
선생님이 노여워 하실련지?후.....
우리 애가 상처 났으면 상대방 애도 상처 났을 가능성도 있는데...
가타 부타 무슨 말이 없으니 부모로썬 가슴아프기도 하고
자기 애가 지금 어떻게 성장하고...보육원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잖아요?
련락노트 보면 거의 대부분 애가 어떻게 즐겁게 놀았다...이런 내용이 많고
애가 무슨 좀 틀린거나 이런 부분은 영 적단 말임다.
넘 길게 써서 미안합니다.
님들 바쁜 시간 제가 랑비시켜서 .....
애기 보육원 보내는 일 땜에 지난번에도 여기서 엄마님들 좋은 조언 받았습니다.
오늘도 좀 이런 경우엔 어찌 해야 할지 련락노트엔 적어놓았지만....
저로선 제가 한 일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남편하고 넘 차이가 나서
그렇다고 남편 제외하고 시비 가려줄 사람도 없고 해서
올렸습니다.
모두들 조언 주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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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plum님 글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님 애기도 세살이세요?
전 아직 애 한테 가르쳐 줘도 모를거라 생각하고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애가 알아들어요?
가르쳐 준것이 효과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님 애기도 세살이세요?
전 아직 애 한테 가르쳐 줘도 모를거라 생각하고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애가 알아들어요?
가르쳐 준것이 효과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 보니 님 말씀도 지당하네요.
어찌보면 전 선생님들 한테 너무 의존한것 같네요.
어찌보면 전 선생님들 한테 너무 의존한것 같네요.
전 지금 한살된아이를 기르는 엄마예요. 님의 심정충분히 리해가 갑니다 .
그러나 우리 앤 지금내가 그냥 집에서 보고 있는데 조금 눈을 떼는사이면 여기저기 불어나고 또 걸리우고 뭐 산보나가면 층계에서 떨어진적도 있고 그래요 .
부모가 곁에 없는사이에 상처나고 이러면 더 가슴 아픈건 사실이지만 .
선생 한사람이 아이여러명 보는데 어찌 그런일 있을수 없겠어요. 님의 아이도 다른애들을 그랠수 있을수도 있고요 .
또 하나하나 모든일 다 잊지 않고 부모들한테 교대 한다는거 그렇게 간단하지 않잖아요. 님이 처음에 련락부에다 적은건 옳은거지만 2번째는 적지 않는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정 그러면 님이 집적 시간타서 선생하고 말했으면 좋았다고 봅니다 .
선생들 한테 사랑 못 받는애 얼마나 불쌍한지 생각 해 보셨는지요.
앞으로도 서로 많은거 교대 합시다 .
그러나 우리 앤 지금내가 그냥 집에서 보고 있는데 조금 눈을 떼는사이면 여기저기 불어나고 또 걸리우고 뭐 산보나가면 층계에서 떨어진적도 있고 그래요 .
부모가 곁에 없는사이에 상처나고 이러면 더 가슴 아픈건 사실이지만 .
선생 한사람이 아이여러명 보는데 어찌 그런일 있을수 없겠어요. 님의 아이도 다른애들을 그랠수 있을수도 있고요 .
또 하나하나 모든일 다 잊지 않고 부모들한테 교대 한다는거 그렇게 간단하지 않잖아요. 님이 처음에 련락부에다 적은건 옳은거지만 2번째는 적지 않는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정 그러면 님이 집적 시간타서 선생하고 말했으면 좋았다고 봅니다 .
선생들 한테 사랑 못 받는애 얼마나 불쌍한지 생각 해 보셨는지요.
앞으로도 서로 많은거 교대 합시다 .
앨 사무럽게 키우시요
그럼 어디 내놔도 근심안함다
가끔 아야마루는 해야 할검다 ㅋㅋ
울엄마 내 아때 영 속이 탔을게 ...
하루건네 간지메 사들고 잘못교육해다고 빌라댕게짐 ㅎㅎ
그리곤 난 맨날 집서 맞아대슴다
그럼 어디 내놔도 근심안함다
가끔 아야마루는 해야 할검다 ㅋㅋ
울엄마 내 아때 영 속이 탔을게 ...
하루건네 간지메 사들고 잘못교육해다고 빌라댕게짐 ㅎㅎ
그리곤 난 맨날 집서 맞아대슴다
단뽀뽀님,안녕하세요.ㅎㅎㅎ
저두 두살 되는 딸 가진 엄마인데 보육원에서 이런 일 자주 봐요.
애 상처 볼때마다 맘이 정말 아프거든요.
애 가진 어느 엄마나 모두 같은 심정일꺼예요.
전번에 애 아빠가 애 데릴러 갔다가
팔에 이발자국난거 보구 도우시다노?하고 애한테 물으니
선생님이 누구와 싸움했는데 오다가이 사마데시다 라고 자발적으로 말 하더래요.
보육원 련락노트엔 이런일 종래로 씌여져있지 않아요.
많이 신경쓰이는 일이라면 전 이방법이 좋지 않을가 싶어요.
그리고 우에 프란님 말씀도 도리 있다고 생각해요.
상처받기전에 방비 하는거 좋죠(ㅋㅋㅋ난 때리는것까지 배워주는데ㅋㅋㅋ).
애들 두살 세살이면 말 길 알아들으니 충분해요.
그리고 매일 오늘은 누구와 놀았는가 뭘 놀았는가
보육원 일 물은면 애한테서도 대답이 나와요.
애와 많이 묻고 말시키는것도 중요하다고 봐요.
그리고 보육원도 정황에 따라 이해해주세요.
언제 제 애들처럼 하나하나 살뜰히 보살피겠어요.
이렇게 생각하면 어떤일은 그냥 맘편히 넘어갈수도 잇어요.ㅎㅎㅎ
단뽀뽀님,힘내세요.ㅎㅎㅎ
저두 두살 되는 딸 가진 엄마인데 보육원에서 이런 일 자주 봐요.
애 상처 볼때마다 맘이 정말 아프거든요.
애 가진 어느 엄마나 모두 같은 심정일꺼예요.
전번에 애 아빠가 애 데릴러 갔다가
팔에 이발자국난거 보구 도우시다노?하고 애한테 물으니
선생님이 누구와 싸움했는데 오다가이 사마데시다 라고 자발적으로 말 하더래요.
보육원 련락노트엔 이런일 종래로 씌여져있지 않아요.
많이 신경쓰이는 일이라면 전 이방법이 좋지 않을가 싶어요.
그리고 우에 프란님 말씀도 도리 있다고 생각해요.
상처받기전에 방비 하는거 좋죠(ㅋㅋㅋ난 때리는것까지 배워주는데ㅋㅋㅋ).
애들 두살 세살이면 말 길 알아들으니 충분해요.
그리고 매일 오늘은 누구와 놀았는가 뭘 놀았는가
보육원 일 물은면 애한테서도 대답이 나와요.
애와 많이 묻고 말시키는것도 중요하다고 봐요.
그리고 보육원도 정황에 따라 이해해주세요.
언제 제 애들처럼 하나하나 살뜰히 보살피겠어요.
이렇게 생각하면 어떤일은 그냥 맘편히 넘어갈수도 잇어요.ㅎㅎㅎ
단뽀뽀님,힘내세요.ㅎㅎㅎ
아이한테 생긴상처가 보육원안에서 발생한일인데 아무런 설명이 없었다는것은 저도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사랑 님
감사합니다.
사랑님 글 읽고 제 마음이 덜컹 내려앉는것 같습니다.
오늘 노트에 또 적었는데
그것으로 정말 선생님이 우리 앨 미워하면 어쩔가 싶어서요.ㅠㅠㅠ
이제 다 쓴 죽인데.....
나중에 기회 보면서 수습해야 겠네요.
근데 우리 앤 개인 보육원이란 말이얘요.
돈도 한달에 55000원 .....보육원 들어갈때 입실료 3만엔...
지금 시에서 주는 보조 받아서 우리가 내는 현금이 38000엔이란 말이얘요.
국립에 들어갔더라면 이정도는 비싸지 않겠는데....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애는 자꾸 상처 가지고 오고
마음이 막 평형이 안돼서 그래요.
고맙습니다.
노력하고 또 서로서로 교류합시다.ㅎㅎㅎ
감사합니다.
사랑님 글 읽고 제 마음이 덜컹 내려앉는것 같습니다.
오늘 노트에 또 적었는데
그것으로 정말 선생님이 우리 앨 미워하면 어쩔가 싶어서요.ㅠㅠㅠ
이제 다 쓴 죽인데.....
나중에 기회 보면서 수습해야 겠네요.
근데 우리 앤 개인 보육원이란 말이얘요.
돈도 한달에 55000원 .....보육원 들어갈때 입실료 3만엔...
지금 시에서 주는 보조 받아서 우리가 내는 현금이 38000엔이란 말이얘요.
국립에 들어갔더라면 이정도는 비싸지 않겠는데....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애는 자꾸 상처 가지고 오고
마음이 막 평형이 안돼서 그래요.
고맙습니다.
노력하고 또 서로서로 교류합시다.ㅎㅎㅎ
백조님
그러게요.
저도 사무럽게 기르기 싶지만.....제가 원체 사무럽지 못해서 ㅠㅠㅠ
노력할겁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저도 사무럽게 기르기 싶지만.....제가 원체 사무럽지 못해서 ㅠㅠㅠ
노력할겁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츄립프 님
오랜 만이네요.
잘 보내셨어요?
님 남편 잘 하시네요.
우리 저 남편은 덜렁이 돼 갔고....그냥 애만 척 데려오면 다얘요.
맞아요.그 방법 좋은것 같얘요.
선생님이 있는 데서 직접 그렇게 말하면 효과가 더 좋죠.
저녁에 가서 우리 저 남편을 좀 교육시켜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다른 조언도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랜 만이네요.
잘 보내셨어요?
님 남편 잘 하시네요.
우리 저 남편은 덜렁이 돼 갔고....그냥 애만 척 데려오면 다얘요.
맞아요.그 방법 좋은것 같얘요.
선생님이 있는 데서 직접 그렇게 말하면 효과가 더 좋죠.
저녁에 가서 우리 저 남편을 좀 교육시켜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다른 조언도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을 님
글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그렇죠?저도 이해 안 되지만...
글 올려주신 분들 말씀 들어보니 도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번마다 여기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글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그렇죠?저도 이해 안 되지만...
글 올려주신 분들 말씀 들어보니 도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번마다 여기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보육원선생님질하는친구가 있어서 물어봤슴다
어떤 엄마가 제일 싫은가 ?
으리싸이한 엄마,항상 자기아이만 자기아이라는엄마,평소에말을별로하지않는엄마 (싸이고싸여서 한꺼번에 터진담다)
어떤아이가 곱나?
부모가 곱음 그 아이드 곱담다
선생이 노할까봐 좀 걱정하는것같은데 그냥 참고로 하세요
어떤 엄마가 제일 싫은가 ?
으리싸이한 엄마,항상 자기아이만 자기아이라는엄마,평소에말을별로하지않는엄마 (싸이고싸여서 한꺼번에 터진담다)
어떤아이가 곱나?
부모가 곱음 그 아이드 곱담다
선생이 노할까봐 좀 걱정하는것같은데 그냥 참고로 하세요
같은 애엄마로서 아주 마음이 아프네요.
내 기억이 틀리지않으면 그집따님도 올해봄 님들곁에 데려왔지요?
아이가 있은다음부턴 부부간의 싸움은 완전히 아이를 위해서지요.
보육원을 바꾼다해도 또 보육원에 따라서 다 그 보육원특징의 장점과 단점이 있다고
봅니다.노트쬬에 적는일보다도 평소에 애데리러 가거나 애를 보육원에 보내거나하는
짬짬이 시간에라도 선생들과 자주 여러가지 화제를 끄집어서 교류를 많이하여 우리집
아이를 특별히는 아니라도 좀 자주 눈여겨줬으면하는 눈치를 보여요.
그리고 집에서도 애하구 싸우기도 하고 또 누가 달려들면 같이 때리라고 추겨도 주고.
싸운다는게 진짜로 싸운다기보다 아이에게 이럴경우에 부딪치면 어떡할가 응대할수있는
예방주사를 놓아주쇼.아이하고 놀음으로 아이가 아주 강해질수있다고 생각됨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지경인 내자식이지만 가끔은 자기절로 놀게하고 어디다친다해도
어루쓸지말아봐요.
이도요카도나 큰스파에 가면 어린이놀이터가 있잖아요 거기에 자주 놀러가면 애들을
사귀는 방법도 늘고 교류할줄도 알고 좋았어요.
방조가 되겠는지 모르지만 암튼 우리에게 직면한 똑같은 화제라서 아도바이스 해봅니다.
내 기억이 틀리지않으면 그집따님도 올해봄 님들곁에 데려왔지요?
아이가 있은다음부턴 부부간의 싸움은 완전히 아이를 위해서지요.
보육원을 바꾼다해도 또 보육원에 따라서 다 그 보육원특징의 장점과 단점이 있다고
봅니다.노트쬬에 적는일보다도 평소에 애데리러 가거나 애를 보육원에 보내거나하는
짬짬이 시간에라도 선생들과 자주 여러가지 화제를 끄집어서 교류를 많이하여 우리집
아이를 특별히는 아니라도 좀 자주 눈여겨줬으면하는 눈치를 보여요.
그리고 집에서도 애하구 싸우기도 하고 또 누가 달려들면 같이 때리라고 추겨도 주고.
싸운다는게 진짜로 싸운다기보다 아이에게 이럴경우에 부딪치면 어떡할가 응대할수있는
예방주사를 놓아주쇼.아이하고 놀음으로 아이가 아주 강해질수있다고 생각됨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지경인 내자식이지만 가끔은 자기절로 놀게하고 어디다친다해도
어루쓸지말아봐요.
이도요카도나 큰스파에 가면 어린이놀이터가 있잖아요 거기에 자주 놀러가면 애들을
사귀는 방법도 늘고 교류할줄도 알고 좋았어요.
방조가 되겠는지 모르지만 암튼 우리에게 직면한 똑같은 화제라서 아도바이스 해봅니다.
상처자국뿐이 문제가 아니라 아이의 마음이 어는정도 상했는가, 항상 한아이에게
당하면 그아이를 겁내는 경우도 있을겁니다.제때에 선생들하고 말로서 해결할것을
주장합니다.
난 매일 애데리러 가서 올때에는 먼저 나의 회사하루를 보고해요.
그리고는 아이의 잼있었던 일을 묻지요.그럼 신나서 어쩌구저찌구 짹짹거려요.
다음은 온하루 마음에 걸렸던 일을 물어봐요.
우리애도 이제 3개월이면 네돐 되지만 애들 세살이라도 하루의 일을 싯까리
기억하고있어요.
당하면 그아이를 겁내는 경우도 있을겁니다.제때에 선생들하고 말로서 해결할것을
주장합니다.
난 매일 애데리러 가서 올때에는 먼저 나의 회사하루를 보고해요.
그리고는 아이의 잼있었던 일을 묻지요.그럼 신나서 어쩌구저찌구 짹짹거려요.
다음은 온하루 마음에 걸렸던 일을 물어봐요.
우리애도 이제 3개월이면 네돐 되지만 애들 세살이라도 하루의 일을 싯까리
기억하고있어요.
단뽀뽀님..
세살이면..한창..말을배우면서..애들끼리..의사두..통하구하니깐...마구재비로..허비우구.
싸움하구..그런건안할거라구생각슴다.
서로간에..좋아하는..그림책..아니면..놀이감으로인해서..손이나갈수있을겜다.
이럴때는..가시데..하든지..아도데...오가리시마스..하구..
사양하는방법두...그렇잖으면..지금은..잠시로..내가놀지만..나중에빌려줄께..하구..양보하는..방법두..배워주면..애들은...자기들끼리..교류할거라구..생각슴다.
상처가..나도록..연락책에..아무말두없다는건....곳소리..담임선생님하구..상담을하는게
좋을상싶슴다.
다만..이런일이..반복되여서...이와감으로느낀다면...애를..보육원에보낼용기두..자연적으로..적어짐다.
꼭..일이..잘풀리기를..바람다.
참고로하세욤.
세살이면..한창..말을배우면서..애들끼리..의사두..통하구하니깐...마구재비로..허비우구.
싸움하구..그런건안할거라구생각슴다.
서로간에..좋아하는..그림책..아니면..놀이감으로인해서..손이나갈수있을겜다.
이럴때는..가시데..하든지..아도데...오가리시마스..하구..
사양하는방법두...그렇잖으면..지금은..잠시로..내가놀지만..나중에빌려줄께..하구..양보하는..방법두..배워주면..애들은...자기들끼리..교류할거라구..생각슴다.
상처가..나도록..연락책에..아무말두없다는건....곳소리..담임선생님하구..상담을하는게
좋을상싶슴다.
다만..이런일이..반복되여서...이와감으로느낀다면...애를..보육원에보낼용기두..자연적으로..적어짐다.
꼭..일이..잘풀리기를..바람다.
참고로하세욤.
진희 엄마 님
안녕하세요!
오랜 만이네요.
진희 엄마님 말씀 맞아요.
우리 애도 누구하고 싸웠니 ?하면 항상 한 아이 이름만 댑니다.
아직 이런 말은 선생님 하곤 안 했지만....
그리고 우리 애는 좀 늦게 데려오는 편인데
우리가 데리러 갈 때면 선생님들은 다 퇴근하고
할머니 한분이 보모로 계시거든요.
그 할머니는 저녁 6시 후에야 옵니다.
그러니 애들 일 잘 모르고
아침엔 남편이 데려가니 제가 선생님을 거의 만날 시간이 없어요.
정말 애를 넘 늦게 데려오는것도 안 좋네요.
좋은 조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 만이네요.
진희 엄마님 말씀 맞아요.
우리 애도 누구하고 싸웠니 ?하면 항상 한 아이 이름만 댑니다.
아직 이런 말은 선생님 하곤 안 했지만....
그리고 우리 애는 좀 늦게 데려오는 편인데
우리가 데리러 갈 때면 선생님들은 다 퇴근하고
할머니 한분이 보모로 계시거든요.
그 할머니는 저녁 6시 후에야 옵니다.
그러니 애들 일 잘 모르고
아침엔 남편이 데려가니 제가 선생님을 거의 만날 시간이 없어요.
정말 애를 넘 늦게 데려오는것도 안 좋네요.
좋은 조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문미나 님
안녕하세요?
오랜 만이네요.
늘 님의 신세를 입고 살아갑니다.
님 말씀 맞아요.우리 애가 지금 한창 고 나이입닏.
담임선생님 한테 곳소리 말하는게 좋네요.
전 왜 이런 생각 못했을까요?
휴.....
감사합니다.
언제나.
안녕하세요?
오랜 만이네요.
늘 님의 신세를 입고 살아갑니다.
님 말씀 맞아요.우리 애가 지금 한창 고 나이입닏.
담임선생님 한테 곳소리 말하는게 좋네요.
전 왜 이런 생각 못했을까요?
휴.....
감사합니다.
언제나.
애들이 다 그렇죠.맞고 때리고.그래서 저도 그냥 애하고 지지말라.다른애가 떄리면 같이 떄려.안되면 차라.이래요.ㅎㅎ못난 엄마죠.하루는 두살이상인 애가 그냥 우리 윤우를 오마에 바가라고 한대요.스트레스 받는것 같더라구요.그래서 걔가 무서우냐하고 물었더니 그렇대요.두살이나 이상이니 키도 우리 애보다 훨씬 크니까 무서웠겠죠.그래서 윤운 엄마 ,아빠가 있으니 무서운것 하나도 없다.그러다가 어망결에 오마에가 못또 바가다요 라고 해라고 했었거든요.애가 잊었는가 했더니 그게 아니더라구요.윤우가 걔보고 그말 그대로 한거 있죠.그 앤 너무 억울해서 선생한테가서 울더래요.그래서 바가란 나쁜 말이니 이젠 하면 안돼 그랬어요.그러니까 선생보고도 우리 애가 상처났었는데 대방애는 괜찮았냐구?근심되네요.이런식으로 슬쩍 말해보세요.같은 세살 엄마로서의 견햅니다.
춤추는 노루님
정말 저도 이제부턴 좀 애가 쎄게 나오는걸 배워줘야 겠어요.
여직까진 남편이 자꾸 님처럼 그러면 제가 막 말렸거든요.ㅎㅎㅎ
근데 적당하게 좀 배워줘야 겠어요.ㅎㅎㅎ
정말 애를 기르는데 뭐가 척도인지 잘 모르겠어요.
정말 말 그대로 育児には正解はない、でも間違いはある
정말 애매한 말이죠.ㅎㅎㅎ
님 이 말씀은 제가 생각못했어요.
우리 애가 상처 났었는데 대방애는 괜찮았냐?
제가 아마 자기 애 상처난데만 사유가 집중되여서 곁을 생각못했나 봐요.
좋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저도 이제부턴 좀 애가 쎄게 나오는걸 배워줘야 겠어요.
여직까진 남편이 자꾸 님처럼 그러면 제가 막 말렸거든요.ㅎㅎㅎ
근데 적당하게 좀 배워줘야 겠어요.ㅎㅎㅎ
정말 애를 기르는데 뭐가 척도인지 잘 모르겠어요.
정말 말 그대로 育児には正解はない、でも間違いはある
정말 애매한 말이죠.ㅎㅎㅎ
님 이 말씀은 제가 생각못했어요.
우리 애가 상처 났었는데 대방애는 괜찮았냐?
제가 아마 자기 애 상처난데만 사유가 집중되여서 곁을 생각못했나 봐요.
좋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쪽이 효과도 좋구 쌈할 필여도 없다고 봅니다.
같은 세살짜리 엄마의 의견이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