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이넘었구 지금 임시한지 37주됬어요. 열븐들이 저를 비웃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쉼터를통해서 울 남편을 알게되였고 만나서 한달만에 사귀였고 9달만에 등기를 해놨고 금년 1월달에 우리애기를 가지게됬어요.금방 사귈때 많이 싸우고 갈라지구싶다는 생각두 많이 있었지만 ~근데 지금은 남편없이는 못 살겄같아요. 임신전까지만해두 우리둘은 그냥 생활비만 벌면서 살아왔어요.저축이란게 하나두 없었구,남편은 그때 좀 게을렀구 ~그 당시 내가 왜 이런 남자랑 결혼을 했는지 후회가 많이 나더라구요!
근데 제가 임신한후부터 남편은 다른 사람으로 변한것 같아요.애기두 있으니깐 노력하지 않으면 안될겄 같아서인지? 5월달부터 알바 하나 찾았는데 매일 아침 6시만되면 일하루나가구 저녘 7시되야 돌아오군해요 .수입은 옜날에 둘이서 번것보다 퍽 많구 !나는 워낙 돈 좋아하는 사람아라서 월급을 받을때마다 기뻐야하는데 그렇지가 안네요.매일 아침 남편을 보내줄때마다 뒸모습을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구 눈물이 나네요.
26살밖에 안됬는데 지금부터 이렇게 고생을 많이하면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하지않아요? 근데 이제 우리애기가 태여나면 남편이 불쌍하다구 울겠는지...그때가면 제가 더 힘들겠지요?히히히...
아침 일찍부터 쓸때없는 잔소리만해서 미안해요=-=
그리구 물어볼것 하나 있는데,님들은 남편 몸보신 해줄때 뭘 만들어줘요?
근데 제가 임신한후부터 남편은 다른 사람으로 변한것 같아요.애기두 있으니깐 노력하지 않으면 안될겄 같아서인지? 5월달부터 알바 하나 찾았는데 매일 아침 6시만되면 일하루나가구 저녘 7시되야 돌아오군해요 .수입은 옜날에 둘이서 번것보다 퍽 많구 !나는 워낙 돈 좋아하는 사람아라서 월급을 받을때마다 기뻐야하는데 그렇지가 안네요.매일 아침 남편을 보내줄때마다 뒸모습을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구 눈물이 나네요.
26살밖에 안됬는데 지금부터 이렇게 고생을 많이하면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하지않아요? 근데 이제 우리애기가 태여나면 남편이 불쌍하다구 울겠는지...그때가면 제가 더 힘들겠지요?히히히...
아침 일찍부터 쓸때없는 잔소리만해서 미안해요=-=
그리구 물어볼것 하나 있는데,님들은 남편 몸보신 해줄때 뭘 만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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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어우 너무 행복하시네요 ㅎㅎㅎ
줒--햄카숑
아 그리구 누구의 말에 의하면
악어고기 죽인다던데 ㅋㅋㅋ
줒--햄카숑
아 그리구 누구의 말에 의하면
악어고기 죽인다던데 ㅋㅋㅋ
26살이면 자구 일어나면 힘이 날때입니다.괜찮습니다.
대신 음식으로 몸관리를 잘 하면 됩니다.
남편이 님이 임신하구 열심히 일 한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어요.
만남이라는거는 여러가지 형식이 있는것이구
어떠한 만남이던간에 행복해질수 있는 기회는 다 있다구 봅니다.
열심히 남편뒤바라지 해줘서 쭉 행복하게 사세요.
대신 음식으로 몸관리를 잘 하면 됩니다.
남편이 님이 임신하구 열심히 일 한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어요.
만남이라는거는 여러가지 형식이 있는것이구
어떠한 만남이던간에 행복해질수 있는 기회는 다 있다구 봅니다.
열심히 남편뒤바라지 해줘서 쭉 행복하게 사세요.
남자들은 애 아버지가 되면 퍽 철이 든다고 그러던데.
어린 나이에 그만큼 싯까리 하면 정말 행복한 고민.
다 잘 살려고 그만큼 아님 배 이상으로 노렬하고 있는 남편이라
맛있는 음식이랑 해드리던가 퇴근해 돌아올때 따뜻하게 마중하든가....
실은 남자들은 어린애 같을때도 많으니깐요.
쭈욱 행복하세요
출근직전 플 남기고 갑니다.ㅎㅎ
어린 나이에 그만큼 싯까리 하면 정말 행복한 고민.
다 잘 살려고 그만큼 아님 배 이상으로 노렬하고 있는 남편이라
맛있는 음식이랑 해드리던가 퇴근해 돌아올때 따뜻하게 마중하든가....
실은 남자들은 어린애 같을때도 많으니깐요.
쭈욱 행복하세요
출근직전 플 남기고 갑니다.ㅎㅎ
몸 보신에는 개탕,곰탕,닭곰...이 좋지 않나요?!
애 아빠 이글 보면 많이 기쁠거예요.이렇게 관심해주는 안해가 있어서...ㅎㅎ
만남은 여러가지 형식이 있습니다,어떠한 만남이였던지 다 연분이겠죠?!
항상 행복하세요~~~
애 아빠 이글 보면 많이 기쁠거예요.이렇게 관심해주는 안해가 있어서...ㅎㅎ
만남은 여러가지 형식이 있습니다,어떠한 만남이였던지 다 연분이겠죠?!
항상 행복하세요~~~
저는 남편몸보신이라면 고기에서두 뼈가붙은 고기만사서
늘 탕물을 끓여먹이군합니다.(소꼬리탕 돼지갈비 닭다리...)
그리구 영양제(サプリメント) 같은것두 먹고 있는데...
참고로...
젊었을때 좀 고생하면 그만큼 쭉 행복을 누릴수 있을겜다.ㅎㅎ
늘 탕물을 끓여먹이군합니다.(소꼬리탕 돼지갈비 닭다리...)
그리구 영양제(サプリメント) 같은것두 먹고 있는데...
참고로...
젊었을때 좀 고생하면 그만큼 쭉 행복을 누릴수 있을겜다.ㅎㅎ
사랑하는 남편이 고생하느거 보는 만큼
맘 아픈게 또 어디있겠습니까 ?
임신중이라 전 일도 못합니다
그래서 전문 개고기에 소꼬리르 사다가
푹 삶아서 자주 대접합니다
그외에는 아이티기술일이라 눈이 가장 피곤한거 고려해서
비타민제 등을 멕입니다
매일먹는 량이 새머거리랍니다 .(울남편비유)
내가 선택한건
キューピーコーワi라는종합 비타민
鮫肝油
칼슘과비타민D입니다
만남은 연분입니다
무지 출산해서 더욱 행복한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맘 아픈게 또 어디있겠습니까 ?
임신중이라 전 일도 못합니다
그래서 전문 개고기에 소꼬리르 사다가
푹 삶아서 자주 대접합니다
그외에는 아이티기술일이라 눈이 가장 피곤한거 고려해서
비타민제 등을 멕입니다
매일먹는 량이 새머거리랍니다 .(울남편비유)
내가 선택한건
キューピーコーワi라는종합 비타민
鮫肝油
칼슘과비타민D입니다
만남은 연분입니다
무지 출산해서 더욱 행복한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싯가리한 남편 분을 만나 행복하시겟습다.
닭곰 해드리쇼.우에분들말처럼 뼈달린 고기국도 자주 해드리구요.
쭉 행복하숑.
닭곰 해드리쇼.우에분들말처럼 뼈달린 고기국도 자주 해드리구요.
쭉 행복하숑.
남편분이 너무 자상한것같네요.
물론 힘들게 일하는 남편이 불쌍하다고 생각할수 잇지만 다 자기가정을 위해서 아닙니까?서로 도우면서 앞을내다보면서 서로 의지하면서 사는것이 인연이 아닌가 싶습니다.
힘들게 일하는 남편분한테 따뜻한 말 한마디,매냥의 따뜻한 밥한끼가 지금의 제일큰 의지가 될수잇지 않은가 싶습니다.
님은 자기몸도 돌보면서 한편 남편건강도 많이 챙기세요.
쭈우욱 행복하세요...
물론 힘들게 일하는 남편이 불쌍하다고 생각할수 잇지만 다 자기가정을 위해서 아닙니까?서로 도우면서 앞을내다보면서 서로 의지하면서 사는것이 인연이 아닌가 싶습니다.
힘들게 일하는 남편분한테 따뜻한 말 한마디,매냥의 따뜻한 밥한끼가 지금의 제일큰 의지가 될수잇지 않은가 싶습니다.
님은 자기몸도 돌보면서 한편 남편건강도 많이 챙기세요.
쭈우욱 행복하세요...
다행임다...남편이 그래두 책임감을 갖구 일 열심히 하게돼서....
그냥 원래대루 나갔더면 명연님이 얼마나 속태웠을가....
불쌍하단 생각 갖는게 당연할지 모름다....
그러나 그정도로두 일 안하문 어찜까.... 님두 일 못하지....
몸보신 잘해주구.... 계속 아끼면서 살아가쇼..
그냥 원래대루 나갔더면 명연님이 얼마나 속태웠을가....
불쌍하단 생각 갖는게 당연할지 모름다....
그러나 그정도로두 일 안하문 어찜까.... 님두 일 못하지....
몸보신 잘해주구.... 계속 아끼면서 살아가쇼..
임신을 계기로 남편이 정신차리고 가정에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해로서 마음아파하는 님의 마음 알것같습니다.잘 공대하세요.한가정의 기둥인 남편이 든든해셔야죠.하지만 너무 받들면 안됩니다.ㅎㅎ 알았죠.
귀여운 아가가 탄생하는 날까지 님도 몸 건강하시고 순산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귀여운 아가가 탄생하는 날까지 님도 몸 건강하시고 순산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열븐들의 따뜻한 코멘트 정말 감사합니다~저와 울남편은 정말 님들의 덕분에 행복하게 잘 살겁니다~열븐들구 쭉 행복하세요~
이제 우리애기가 태여나면 아마 더 자주 쉼터에 들릴건데 그때 많이많이 도와수세요~!
꾸벅~
이제 우리애기가 태여나면 아마 더 자주 쉼터에 들릴건데 그때 많이많이 도와수세요~!
꾸벅~

나뜨 글케 생각한적이 잇엇음다..남편이 고생스레 일하는만큼 님두 그만큼 해주면 되잖아요...
개탕이랑 소꼬리곰탕이랑 좋다든데 대접시케요...ㅎㅎ
님하구 아기잇어서 남편이 간바르 하는게 보기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