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고민가지신 분은 없으신지...

가정육아 · #219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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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츄럴 · 2007-09-13 22:21:27 · 조회 552
  살이 5키로 쪘는데 ... ...
  살찐게 문제 인지 아니면 뭐가 문제인지... 옷을 입기 싫어졌슴다.
여름에는 괜찮은데 겨울에 추운데도 옷을 입기 불편하고 싫씀다 .
옷을 입으면 부딧한게 자꾸 심술이 나가고 옷을 막 찢어버리고 싶씀다.
우에 옷 입으면 숨막혀 죽는같고 바지 입으면 기가리남다.

그래서 지금은 뭐나 다 탈리 있는 옷에 탈리 바지만 사고 입슴다 .

  이제부터 또 날씨 싼싼해 지는데 옷을 껴입거 생각하면 막막함다.
살도 빼야 되겠는데 견지하기 힘들지... 진짜 먹고 살찌지 않는 사람이 무엇보다도
부럽씀다. 난 이 고민을 한평생 안고 살아가기 참 힘든데... ...

  회사에 출근해도 오피스카쥬아르를 입는게 딱 싫어서 알바하기 싶을정도임다.
그냥 뉴자이 입고 막일하는게 편함다 ㅎㅎㅎ 내처럼 정장이나 오피스카쥬아르 입기 싫은
사람이 있는지...

  몸베에다가 고무줄 바지 입고 출근할수 있는 회사는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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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귀부인 · 2007-09-13 22:23:35
아마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지니 · 2007-09-13 22:25:05
나두 정장을 싫어함다.

울 회사는 청바지입어두 되기에
보통 청바짐다.ㅎㅎㅎ

어떤때 이러문 안되지 해서 드문드문 치마
입지만...

난 요새 다이어트중임다.ㅋㅋㅋ
무측천 · 2007-09-13 22:26:02
옷이 사이즈가 맞지않아서가 아닐가요?ㅋㅋ
나츄럴 · 2007-09-13 22:38:45
귀부인님 ㅎㅎㅎ
역시 불가능하겠죠? ㅎㅎ 살찐게 죄도 아니고 여러모로 답답합니다.
나츄럴 · 2007-09-13 22:39:59
지니님
무슨 회사기에 청바지를 입고 가십니까?
청바지를 입어도 된다면 신발도 편한거 신구가 되겠네요.
그 회사 좋네요. 부럽씀다
나츄럴 · 2007-09-13 22:41:17
무측천님
예! 옷사이즈가 옛날에 날씰할때 입던옷이라서 좀 작긴한데
일본에서는 내 입을만한 바지나 옷사이즈가 드물어서 사러 가도 신경질만나고
할머니나 아즈마이들 옷이구야 맞는게 있슴다... 휴~
해와달 · 2007-09-13 23:19:03
ㅋㅋㅋ
몸베에다가 고무줄 바지 입고 출근할수 있는 회사는 없는지...

정말 웃겻슴다,,남이 고민에 웃기만 해서 미안함다
나츄럴 · 2007-09-13 23:23:35
해와달님
나도 쓰고보니 웃기긴 했는데 그게 진짜 내 희망사항이라서 ㅎㅎㅎ
하긴 내 보구두 웃기니까 절대 회사에 그런 제도가 있을수 없지머 ㅎㅎㅎ
행복맘 · 2007-09-14 09:58:55
다이어트 열심히 하기쇼....
그길 밖에 없는거 같슴다..
나츄럴님은 5키로 오르구 고민인데....
나는 적어두 15키로 올랐는데....
화이팅.... 한달후에 보고하기로 하기쇼...얼마 내렸는지..ㅎㅎ
東京 · 2007-09-14 10:32:04
丸井とか伊勢丹、高島屋にいけば、大きいサイズはいくらでもありますよ、各デパートに大きいサイズコーナーがありますよ。参考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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