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제 산 옷

가정육아 · #219603

← 가정육아

영환맘 · 2007-09-13 21:27:05 · 조회 812
어제 좀 쇼핑 햇슴다....


치마는 390엔짜리...

바지는 500엔 짜리.. 어떻슴까??


허리가 실해서.. 값눅고.. 맞는게 드문지라.. 눅은게 있으면.. 사둡니다...
세일을 하는지라.. 값이 눅지해서.. 명년에 입을려구 사두었죠..
사이즈 때문.. 돈 때문.. 점잖은 옷이 적네요..ㅎㅎㅎㅎㅎ

이 치마를 입고 면접이랑 다닐만 하겟죠???




어디에 물건인지.. 알아맞춰보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0)

영환맘 · 2007-09-13 21:27:42
인차.. 애를 재워야 하기에. 좀 있다 올게요....
백조 · 2007-09-13 21:33:08
으흐흐
싸게 잘 샀구낭
근데 치마는 괜찮습니다만
반바지 입고 회사 못나가잼다 ?
좀 기비시이한데믄 아침에 저레 안에 들가지도 못함다 ㅋㅋ
앗사리 잘돼다하구 집가지구 ?ㅋㅋ
유정 · 2007-09-13 21:33:35
어디서 그리 눅은거 샀슴까?ㅎㅎ,나는 모르겠슴다.
못난이 · 2007-09-13 21:34:29
치마는 이쁜데.... 반바지는......
영환 맘 은 회사 출근인데..... 이런 반바지 괜찮습니까?
백조 · 2007-09-13 21:35:19
마시가 유니클로 ?????????????
행복을 찾아서 · 2007-09-13 21:36:16
유니그로 옷 같은데 맞슴까?
빨간딸기 · 2007-09-13 21:51:13
곱습덩,
난 반바지입어본지오람당 들어가는 싸이즈없어서 ㅠㅠ
은련 · 2007-09-13 21:52:32
옷입구 사진찎어 올리면 더 이쁠텐데...
귀부인 · 2007-09-13 22:19:53
ㅎㅎㅎ
본문과  상관없는데

빨리  재우 자니까    더  아이  자지 ?

결국  언니두  꿈나라루  들어갔을께 ㅋㅋㅋ
나츄럴 · 2007-09-13 22:22:56
곱씀다 ㅎㅎㅎ
입기 편할것 같은게 맘에 듬다 ^^
펭긴 · 2007-09-13 22:27:39
어디서 그리 싸게 쌋슴까?
물건에 비함 되게 쌈다 ,
얏빠리 영환맘
아코가레 · 2007-09-13 22:45:44
ㅎㅎㅎ 제일 첫번쨰께 멋있꾸나.
                 그리구 제일 마지막 반바지.ㅎㅎㅎ

낸데 맞으무 날 달라.ㅋㅋㅋ  근데, 어디메서 그렇게 싼거 팔구있쓰?
쥰마미 · 2007-09-13 22:55:38
저 많이 짧은 반바지 나두 올해 마음이 안 낙아서 사기는 삿는데 끝내는 밖에 못 입구 나

가구 집에서 막입는 바지 됐어요 전 꽤 비싸게 산건데 아까워ㅎㅎ


면접은 양복바지나 양복치마 입구 가야 하잖아요?

그거두 찐한 색상으로

아이티 회사는 아무거 입어두 되나 몰라 ㅎㅎ

내가 괜한 걱정했나 ㅎㅎ
해와달 · 2007-09-13 23:22:53
영환맘님  어디서 그렇게 싸게 삿나요??
근데 난 추워해서 한여름에도  치마를 입고
회사는 못간담니다,,
회사에 쿵툘이 너무 세서 추워서 ㅋㅋ
깜장공주 · 2007-09-14 00:18:32
싸게 잘 삿네요 ~
치마도 짧은 바지도 이쁨니다 ,,,
왜서? · 2007-09-14 03:20:43
영환맘은 많이 아끼시는 분인가봅니다.
전 그렇게 안되거든요.
그리고 제가 보수적인지는 몰라도 무릎우로 올라오는 치마는 입어본적이 없습니다.
짧은 바지는 여름에 방안에서 있을때만 , 그리고 웃옷도 노스리브는 입어본적없습니다.
남편과  어머니 동생을 제외하고는 ...

 
귀부인 · 2007-09-14 07:14:21
삥뿡   감탄표  

내  말이  맞구나 ㅎㅎㅎ
유리 · 2007-09-14 08:52:44
치마는 390엔짜리...

바지는 500엔 짜리

동그라미 하나 빠뜨린거 아니에요?넘 싸요
이쁘네요.ㅋㅋ~~입고 사진 올리면 더 이쁠건데.
미인 · 2007-09-14 09:05:25
이쁘네요 ㅎㅎㅎ

건데 값이 정말 눅네요 ㅎㅎㅎ

어디에서 사셨는지 통 알아맞출수가 없네요 ㅎㅎㅎ
Angel Heart · 2007-09-14 10:16:00
우야, 어디서 그리 눅은거 샀소?
진짜 눅은거 잘두 찾아낸다야. 재간있소.ㅎㅎ
근데 치마는 회사입구 다닐만하구
반바지는 집에서나 입소.
그리구 면접다닐때 입을만한게 하나두 없구만.
치마 저런거 말구 우리 그냥 말하는 스커트를 입어야 되지.
스쯔하구 세트로 된 그런 스커트말이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저같은 고민가지신 분은 없으신지...나츄럴2007-09-13 22:2155210
▶ 내 어제 산 옷영환맘2007-09-13 21:2781220
신화자전을 ㅎㅎㅎ백조2007-09-13 21:253497
결혼한분들은 5년지나두 10년지나두무측천2007-09-13 21:1356212
일본 요리.. 중국요리...음..微笑み天子2007-09-13 20:3162514
믿어두 될가 ㅠㅠㅠCPU2007-09-13 20:253524
이재 쉼터 김치 배달이 왔는데...........*와가마마 마녀*2007-09-13 20:0275340
세날 련속 같은 일으 반복하무 좋은일이 생긴다메..치이타2007-09-13 19:4865113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꾸벅月の光2007-09-13 19:463472
차운전 코츠蝶2007-09-13 19:2342510
Sandy님~~~보글보글 찌개ㅎㅎ미래2007-09-13 19:033496
오늘 저녁 메뉴를 소개함다 ㅎㅎ유정2007-09-13 18:5370422
이재빨간딸기2007-09-13 18:4743679
세상에님, 그리구 열분 고마워서...forever2007-09-13 18:393497
쉼터김치 도착인생2007-09-13 18:3341217
남친 부모님에게 무슨 선물?丸子ちゃん2007-09-13 18:285278
이라이라...蝶2007-09-13 18:265263
나고야에 연변음식점곰돌이2007-09-13 18:263513
9/20쯤 오사까서 연길 들어가는 분 없어요?쥰마미2007-09-13 17:543524
우리 아들... ...곰돌이엄마2007-09-13 17:433516
알바 하고 싶습니다 ..번개 성격2007-09-13 17:373696
연변 리화소학교 (공원소학교)에 안의사라고 혹시 아시는 분 있습니까?vv2007-09-13 17:353565
남편, 아버지가.....예술인생2007-09-13 17:295284
確定申告에 관하여 물어봅시다나리맘2007-09-13 17:203503
전번에 어느님이 부모요청한게 비자 나왓는가 물어본거 같은데현이 맘2007-09-13 17:114415
여자들은 알구두 모를일이짐~잘먹구 잘~살어라~2007-09-13 16:563777
メールでチケットの問い合わせ인생2007-09-13 16:553543
회사그만두고 학교로 갈까고 생각하는데...plum2007-09-13 16:0669034
내 사진 보겟다는 분이 잇어서...ㅋㅋ선녀2007-09-13 15:4555414
홍홍언니..당근2007-09-13 15:423684
← 이전179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