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메뉴를 소개함다 ㅎㅎ

가정육아 · #219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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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 2007-09-13 18:53:01 · 조회 704
  오늘 저녁은 참 쉼터김치가 면바로 도착해서 참 기뻤슴다.
그래서 오늘의 저녁밥상은  红烧偏口鱼하고 내가 만든 랭채에다
쉼터김치임다.ㅎㅎㅎ.쉼터김치 먹으니 정말로 고향맛이 났슴다.
오래만에 먹으니 우리 남편하고 둘이서 반폭을 다 먹어버렸스다.
  

쉼터김치 맛도 좋고 정말 신선해서 좋슴다.여지것 한국꺼랑 사먹으면
어쩐지 좀 시굴어서 싫던게 참 오늘 아마 또 살이 몇근 찐거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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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인생 · 2007-09-13 18:56:40
빨빨리 료리사진 올려주세요.
눈요기나 하게스.ㅎㅎ
다이어트한다고 김치만 주어먹는 내 신세 ..ㅎㅎ
유정 · 2007-09-13 18:58:18
미안함다.나는 성질이 급해서 이미 다 먹어버렸슴다.
그렇잖아도 남편보고 사진 올리겠다고 하니 배가 고픈데
먼저 먹는다고 해서 사진 못올렸어요.
나머지도 없이 깡끄리 먹어서 미안함다 인생님.ㅎㅎㅎ
인생 · 2007-09-13 19:03:17
저처럼 성질 급한 분이  또 한명 있넹.
다음번에 사진 올리고 드세요.ㅋㅋ
다음번엔 김치 꼬옥 같이 나눠먹자요네.ㅎㅎ

전 이젠 슬금슬금  주방에 나가야되짐.또 봐요.ㅋㅋ

유정 · 2007-09-13 19:07:20
예,다음번부터 김치를 나눠먹읍시다.ㅎ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09-13 19:17:07
내 주문한것두  슬슬 올 시간 됐는데  왜 아직두 아이옴다.ㅠ0ㅠ

유정엄마님이 맛있다니까 막 먹기싶어 군침이 벌써부터 도는데두.......
유정 · 2007-09-13 19:19:30
와가마마 마녀님,ㅎㅎㅎ,나두 오자마자 벌써 반폭을 축냈슴다.신선한게 영 오자마자 먹어도 좋슴데다.ㅋㅋㅋ.또 군침돌게 했네.
마모 · 2007-09-13 19:21:27
모두 요새는 김치김치하든데
그 김치 진짜 맛있는 모양임다.
주문해서 얼마만에 옵디까?
저두 주문해서 먹어볼까 하는데요.ㅎㅎㅎ
유정 · 2007-09-13 19:24:44
마모님,여긴 오사까인것도 수요일 저녁에 주문해서 목요일에 도착했슴다.동경쪽은 이튿날에 도착할수도 있잼까?나는 방금 절군 김치를 좋아해서 내 입엔 딱 맞슴데다.남편도 영
좋아해서 우린 대만족임다.아마 시군거 좋아하는분들은 좀 입에 안맞을수도 있슴다.
ㅎ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09-13 19:25:01
우~~띠. 근데 울집김치는 우디가서 이 배달하는 사람이  다 먹구 오재??ㅎㅎ

막 먹기싶어서 군침도는데 자꾸 자랑하지마쇼 유정어머니.ㅋㅋ
유정 · 2007-09-13 19:33:51
아마 그럴것같슴다.우리집엔 먼저 전화와서 집에 사람이 있는가 하던게 있다고 하니
자기가 빨리 갔다주겟다고 합디다.그래서 영 좋았짐
세상에 · 2007-09-13 19:45:01
고 뻬대래두 찍어서 올립소....
훙쏘우즙뚜 좀 남았으무 같이 뼈대옆에다가 돌그랗게 다시 쳐서 올리문 더 생동하구 좋을상싶은데...
마모 · 2007-09-13 19:51:30
아시까라즈님...몇살임껴?
*와가마마 마녀* · 2007-09-13 19:55:49
ㅎㅎ 내김치두 이재 왔음다.

진짜 영 맛있음다예.

근데 10키로 원래 이리 많슴다??

내혼자 이 10킬로 다 먹음  김치소리마 들어두 막 멀미해서 다시 못먹을꺼 같슴다.ㅎ
유정 · 2007-09-13 19:59:17
와가마마 마녀님,축하축하 끝내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나도 생각보다 량이 많아서 나눠먹자 하니 우리 남편이 우리 둘이면 인츰 다 먹는다고 합데다 ㅎㅎㅎ.우리 남편도 이전엔 김치를 좋아안했는데 일본와서는 영 좋아함다.ㅎㅎㅎ,고향떠나니 고향맛이 그리운거죠.
유정 · 2007-09-13 20:00:37
세상에님,님의 료리솜씨가 좋아서 내 올리면 다 남자보다 못하다고 할까봐 못올림다.
후에 다시 하면 내 색갈이랑 매겨서 올리겠슴다 ㅎㅎㅎ
마모 · 2007-09-13 20:03:31
알구보니 유정엄마님두才女그나.ㅎㅎㅎ
무슨 전공인지 알려줄수 잇나요?
그리고 저우에서 수다스러운양 해서 미안함다.ㅎㅎㅎ
유정 · 2007-09-13 20:11:20
근데 마모님은 아줌마인데 왜서 세상에님의 나이가 그렇게 궁금함까?그림자처럼 따라다니기에 의심했슴다.
저는 국제경제임다.원래 경제학부에서 교원질을 했슴다.ㅎㅎㅎ
유정 · 2007-09-13 20:14:51
근데 죽은 공부만 하고 남들처럼 돈을 잘 못벌어서 우리 남편 경제해서 무슨 쓸데있는가 함다.ㅋㅋㅋ.
그렇잖아도 학교에서도 경제학부가 운영이 아까지면 다들 웃씀데다.나도 그래서 어디서 경제한다고 말하기 부끄럽슴다
마모 · 2007-09-13 20:15:30
아줌마니까 그런걸 꺼리낌없이 물을수 있잖슴니까?
제가 뭐 그 분하구 뭘 어찌자는것두 아니구 그냥 궁금해서 그럽니다.ㅎㅎㅎ
괜찮다싶으면 아는 여자애를 소개해줄려구요.
그분 입이 좀 비뚠게 흠이 돼서 그렇지 맘 씀씀이랑 인간 좋져?
아참,그분 이미 가노죠 있다구 그랬든가?ㅎㅎㅎ

유정엄마님은 국제경제임까?ㅎㅎㅎ
경제학공부도 어렵다구 그러든데.
학위따기위해서 화이팅해요~~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13 20:59:40
마모야 니 무슨 누기한테 몯은개맞을소리하니
세상에 애기애빈뎅 ㅋㅋㅋㅋㅋㅋ
유정 · 2007-09-13 21:01:56
ㅎㅎㅎ,애기 아빠면 나이를 물을 필요도 없겟네.
마모 · 2007-09-13 21:05:15
그러게말임다.그만 철퇴하겠슴다.
온하루동안 쓸떼없는 공맥만 썼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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