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임신초기부터 캄슘제를 먹는다는데 일본에서는 왜서 안주는지?? 임신해서 여직까지 먹은 약이 철분제 28알이 전부입니다. 의사샘께 물어봐도 먹는 음식으로 많이 보충하면 된다는데 병원에서 주는 약을 빼고는 걱정돼서 다른 약들은 감히 먹지도 못하구 있는데 다른 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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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전 중국에서 아기 낳았는데 임신해서 칼슘제를 먹었어요.병원에서 먹어란 말을 안했는데 저의 친구들 모두 임신해서 칼슘제를 먹더라고요.그래서 저도 안리의 칼슘제를 먹었어요.철분제는 빈혈이 아니니깐 먹지 않앗구요.출산한다음에도 칼슘제는 먹었어요
저두 임신해서 엽산좀사서 먹은외에 암거두 안먹엇댓습니다. 그외는 음식으루 보충하엿습니다. 칼슘은 이리꼬랑 많이 닦아먹음 되는거예요. 별다른탈이 없으면 아무약두 필요하지 않다고 봐요. 물론 의사선생님두 그래시죠?
저도 안리의 영양제를 많이 먹었어요.특히 후기에 칼슘이 모자라면서 밤에 잘때다리抽筋할때가 있었어요,안리먹으니 일없드라구요.우리애기는 워낙커서 엄마먹는분 다 흡수하는가바요. 애둘이 임신했을때 다 안리먹었어요.애도 튼튼하고 감기잘안해요.이쁜애기낳으세요.

출산한다음에 칼슘제를 먹었어요.
그래도 애가 튼튼하기만 한걸요.
애를 데리고 밖에 나가면 다른 일본엄마들이 다 부러워해요.ㅎㅎ 크다고.
일본애들은 워낙에 작아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