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

가정육아 · #219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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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딸기 · 2007-09-13 18:47:29 · 조회 436
뉴스에서 잰내비아소아바이 토리야메햇다는같습당 .정말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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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0)

sandy · 2007-09-13 18:51:29
엉? 내 뉴스 못봣쏘.그램 아소 총이 아이 된단 말인가? 좋다얌.
ヒヨコ · 2007-09-13 19:07:01
딸기얌ㅎㅎㅎ

니 물어보는 물음에는 영관심이 없어서 미안하당ㅎㅎㅎ

근데 오늘면접은 잘 나가는 같더라.
화이토!ㅎㅎㅎ
마모 · 2007-09-13 19:18:27
사람이 아무리 밉강지다구 해두 잰내비에다가 대구 비유하지 맙시다.
마모가 항의를 제출합니다
*와가마마 마녀* · 2007-09-13 19:23:25
우쨰 아소아바이 짼내비 됐슴다??ㅎㅎ
유정 · 2007-09-13 19:28:59
마모님이 잰내비띠구나.그래서
유정 · 2007-09-13 19:31:51
오늘 거리에서 천명을 대상으로 총리가 되면 좋겠다는설문조사를 한게
고이즈미가 제일 첫번째고 민주당의 오자와가 두번째임데다.
세번째야 아소다로여서 자기절로 포기했는가?
그리고 이번에 아베가 불시에 야메한게 아소한테 자기가 속히워서
속상해서 그랬다고 합데다.오늘 아베 병원에 입원했슴다.
세상에 · 2007-09-13 19:47:14
맞습꾸마......,잰내비네 친척이

근데 잰내비아소아바인게 아니구, 잰내빈데 아바이벌이 됩꾸마.
마모 · 2007-09-13 19:48:46
유정엄마님...저는 잰내비띠가 아님니다.
제 이름자뒤에서 놀구있는 동물이 보이잖슴니까?
저는 코끼리띠람니다.ㅎㅎㅎㅎ  
마모 · 2007-09-13 19:49:21
아시까라즈님...몇살임껴?
세상에 · 2007-09-13 19:58:27
맴이님식사하셨음두?
마모 · 2007-09-13 20:00:55
제 문제에 만저 해답해주쇼!
아시까라즈님...몇살임껴?
마모 · 2007-09-13 20:01:24
내 오늘에 이거 몰르문 우쨰 잠이 아이올꺼 같단뎅...ㅠㅠ
세상에 · 2007-09-13 20:03:23
가이소끄덴샤......고노에끼와 도마리마센.
ヒヨコ · 2007-09-13 20:03:59
세상에 요며칠 이쁘게 보재두 아이된단데ㅉㅉㅉ
그까지 나이대기싫으문 사진이래두 한한시간 걸어놓쏘,거정마.
마모 · 2007-09-13 20:05:30
진신지꼬가 오끼따 따메.덴샤와 시바라끄 고노 에끼니 도마리마쓰.
오이송아시이 도꼬로오 다이헹 고메이와끄오 오가께시마씨따!!
ヒヨコ · 2007-09-13 20:06:29
하하하,진신지꼬.하하하
세상에 할수 없이 내려야지무ㅋㅋㅋ
마모 · 2007-09-13 20:09:19
모우 잇까이 그리까에씨마쓰.
고노 사끼 덴샤와 운꼬우 데끼마센노데 하야쿠 덴샤까라 오오리쿠다사이마쎄마쎼마쎄!!
ヒヨコ · 2007-09-13 20:09:59
하하하하하
세상에 · 2007-09-13 20:12:36
전차 넘 빨라서 글이 가물가물하는게 뉘기 무슨 말했는지 알기지않는데...
세상에 · 2007-09-13 20:13:50
아이...우리 요 전차는 가이소끄 센요길래서 일없읍꾸마.
세상에 · 2007-09-13 20:16:50
저 가끄에끼덴샤 샤쇼가 잔류고지재? 어리어리한게 왜 말으 잘 알아못듣슴두? 저 병아리님...한어하구 일어 다 답새기지? 좀 알캐주라이......
마모 · 2007-09-13 20:17:04
아시까라즈사마...오이끄쯔데 고자이마쓰까?
마모 · 2007-09-13 20:17:31
호라,겓꾜끄와 도맏따쟝?!고노 에끼니...
세상에 · 2007-09-13 20:25:46
윳끄리 하시리나가라 오시에데 아게루 또꼬로......니디 르위 와까리마셍?
세상에 · 2007-09-13 20:33:13
근데 유정어머니는 여길 들어와서 저 매모님을 좀 따끔하게서리......,
빨간딸기 · 2007-09-13 20:33:14
ㅎㅎㅎㅎㅎㅎ 와늘 내 인터넷이 벼랑꼭대기에서 떨어졌다
게바라오를새로 와늘 여기서는 대잔치 벌리는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

산디언니 저 미운 아소 원래 아베를 지지하던 파래서 그렇게됐다는같습당.
내 미워하므 이렇게 일이 잘안풀린단데 캬캬
ヒヨコ · 2007-09-13 20:34:22
ㅎㅎㅎ
나눈 한족말으 몰루지모ㅎㅎㅎ
아때 공부를 아이 해소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13 20:37:21
꼬꼬언니 그 개도투바이 영감이 간게 되게 싹싹한양합데.
그랜게 내정받으므 11월부터 견습하는식으로 시급900엔 받으며
쌍발해야된다재요 정신나간소리 내 여기그만두므 길바닥에 나앉으라오.
ㅠㅠ 와늘 누기 나를 당금 내정주겠단다 ㅎㅎㅎ 26일날 또 오랍데.
빨간딸기 · 2007-09-13 20:38:56
근데 마모는 어째 잰내비에 아소를 비하니 항의하니 ㅎㅎㅎ
너네 마모에 비교해서 ㅎㅎㅎㅎㅎ
글무 누기를 잰내비에 비하므 니 댄다가이 좋와하겠니?
세상에를 비하므 되겠냐 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7-09-13 20:39:25
정말 아소 아이 하는가? ㅋㅋㅋ그눔 인젠 영원히 총리질 못합꾸마.

꾜꾜님: 정마 모름두......음, 방법이 없으무 내 좀 팔으 거두구 , 손목이랑 나른하게 해가

지구 나서야겠읍꾸마.손마선으 좀 돌가야겠으니깐. ㅋㅋㅋ
ヒヨコ · 2007-09-13 20:40:24
오,그럼 너는 그회사 좋니?
공자는 얼마나 주는가?
11월부터 오라는것 봐서는 일손이 딸려서 그러는것 같구나.
시급을 올려주면 고려해보자구 하거나ㅎㅎㅎ
어쨋든 개도투바이 딸기를 맘들어 하는같구마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13 20:41:35
와가마마님 내 미운놈하고 역지못한게 역은샹하는거는 나무에서 떨어지는 잰내비에 비함당.잘난샹하다 제손으로 상처입는놈 ㅎㅎㅎ

유정엄마님 코이즈미 제일 높은데 그 영감이야 이 정황에 나서지않자하니
지금 후꾸다 점점 올라가는 추세라든데 몰지므 누기 하겠는지...
세상에 · 2007-09-13 20:42:01
아...그 맴이 좀 우파쪽을루 슬그마이 좋아한답떠구마.ㅎㅎㅎ, 꼬깔모재르 쓴거.
세상에 · 2007-09-13 20:43:36
아이구...조 막물딸기 말한거 내 안새 바서 알아봤다니깐...

글으 좀 똑빨루 씁소.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13 20:44:11
와늘 마모 어제부터 세상에 나이를 알자고 빠득빠득 애를 쓰는구나 ㅎㅎㅎ
너네둘이 그냥 연극펼쳐가라 잼있다 ㅎㅎㅎㅎ
세상에 · 2007-09-13 20:45:27
근데...저 없는 유정엄마는 왜 부르면서리......, 방 잘못 아이 들어왔음두? 딸기님?
세상에 · 2007-09-13 20:46:51
배아리님은 또 대수가이 장물에다가 소금으 떠 넣을가 갔는매구나..., 한창 보이지않는거 봐선.

빨간딸기 · 2007-09-13 20:47:50
밉강세상에 저렇게 잰내비샹하는놈들 잘될리없지.더구나 낸데 잘못배우믄사 ㅎㅎㅎ
세상에두 일이 잘풀리겠음 낸데 잘보이라이 ㅎㅎㅎㅎ


꼬꼬언니 맘에 안드오.하여간 내정받으므 한주일에 5날은 나와야하길래 야메해라하재요.
뭐 담에가서 볼때 호텔일하는 날만 어떻게 해달라고 잘상의해보구 안된다므 또 다른데 찾지므,안되느 엄만데루 가야짐 ㅠㅠ
세상에 · 2007-09-13 20:48:14
와가마마님 내 미운놈하고 역지못한게 역은샹하는거는 나무에서 떨어지는 잰내비에 비함당.잘난샹하다 제손으로 상처입는놈 ㅎㅎㅎ

유정엄마님 코이즈미 제일 높은데 그 영감이야 이 정황에 나서지않자하니
지금 후꾸다 점점 올라가는 추세라든데 몰지므 누기 하겠는지...

↑
정말 방으 잘못보구 말했재?
빨간딸기 · 2007-09-13 20:49:39
내 유정엄만데 멧세지 남긴게지 콱그

정말 꼬꼬언니 장국 싱겁아서 소금넣으러 갔는감?
마모두 어쨰 안보이니
빨간딸기 · 2007-09-13 20:51:34
마모하고 유정엄마하는말을 종합해서 멧세지 남긴거지
이 밉강이는 이라리만 캐라 콱 차놓는
ヒヨコ · 2007-09-13 20:53:03
세상에 오늘은 불가마에 개미같으구나하하하
마몬데 쫓기다못해 막 이누님을 부르지무ㅋㅋㅋ
아무리불러두 사진이나 나이를 안대주문 뜯기운대두 몰르짐.
세상에 · 2007-09-13 20:53:27
매모는 오늘 바닷가에 가서 뛰여들겠다구 하던데...날 보구 말겨달란거 ....

칫 !내 무승게 대서 말기개 했지무. 

뛰여들 사람은 뛰여든다구 누기까 어름장 놓는거 봤음두?
ヒヨコ · 2007-09-13 20:55:09
내 그릇으 치우구 왓다ㅉㅉㅉ
아줌마하면서 너네랑 놀자니 바쁘다ㅎㅎㅎ
좀 그만 이라리를 캐구 드문드문 울집에 와서 초채를 휘둘러보지.저 세상에...
세상에 · 2007-09-13 20:57:58
내 초채가매를 휘들구다가 그집 고슈진으 체놓구 날 배상를 내라구 하자구?
ㅋ 메이멀.
ヒヨコ · 2007-09-13 20:59:23
세상에 무슨 손목이랑 나른하게 하구 손마선을 돌구겠다구ㅉㅉㅉ
입마선으 돌구는게 언제 손마선을 돌굴새 있쏘ㅉㅉㅉ
제 그렇게 만능인가?

세상에 오늘은 무슨초채를 했쏘.좀 교류하교.마모 오문 제또 혼빵이 나지무.지금 시간이 있을때 말해보오
세상에 · 2007-09-13 21:03:21
ㅋㅋ음...간단하게서리 짜쟝멘으 먹었읍꾸마. 들들한 한국식 말구
마모 · 2007-09-13 21:03:50
잼없당,내 혼자 부르구 쓰구 했그낭ㅠㅠ
나눈 임재있는 남자한테는 흥취없어서리.ㅎㅎㅎ
ヒヨコ · 2007-09-13 21:05:09
고짜쟝면은 어케 하는데?
빨간딸기 · 2007-09-13 21:07:15
꼬꼬언니 아줌마 헐채쿠나 ㅎㅎㅎㅎㅎ
저 세상에 마모한테 당하구는 제일부르기좋은 언니를 찾는거보우
그래도 언니 어선되는매지 ㅋㅋ
세상에 · 2007-09-13 21:08:11
저 매모님은 왜서 바닷가를 가시겠다덩게......

아직 날씨 아이 까매져서 그래는가?
빨간딸기 · 2007-09-13 21:08:32
밉강 언니말처럼 고 짜장면 어덯게하는가 레시피 얼렁
난 저녁에두 김치에다 밥먹었당 점심두 ㅎㅎㅎㅎ

글구 마모는 어쨰 풀이 싹죽어 ㅎㅎㅎㅎㅎ
총객인가한게 나그네라서 잼없디 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7-09-13 21:09:31
헐...내 언제 병아리를 불렀다구서리...

부르면 어서이 될 칠면조쯤 부르지 ㅉㅉㅉ
세상에 · 2007-09-13 21:10:57
밉강언니는 또 뉘길 그래는데?
마모 · 2007-09-13 21:11:56
세상에님...여러모로 페를 끼쳐드려서 죄송하옵니다.
이제부터는 다시는 안 까불겠슴니다.
이저는 나이도 얼굴도 전혀 궁금하지 않으니 아무런 부담도 갖지 마시구요.
서로 다른 마당에서 놀도록 노력하겠슴니다.
진심입니다.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13 21:13:10
내 언제 밉강언니이랬는가
뛰여쓰기한게 안보이는가
밉강은 제구 언니는 꼬꼬언니지
세상에 · 2007-09-13 21:14:30
ㅋㅋㅋ맴님맴대로 하십쇼. 여기 내 마당뚜 아인데...
빨간딸기 · 2007-09-13 21:14:58
하하 마모 반성문 대단하다야
이거 내 객지 폭로했는감??
연극단이 해체위기에 처했구나.
야 그래도 연극단은 그냥 꾸려나가라야.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7-09-13 21:15:40
ㅉㅉㅉ속심말하구서린, 바빠서 변명은 무슨....ㅋㅋㅋ
세상에 · 2007-09-13 21:17:03
ㅎㅎㅎㅎ저 매모님이 서북에가서 학교 댕겠는지, 서남에 가서 학교댕겠는지, 휴...한족애들이 씅치하무 어쩌는가?
빨간딸기 · 2007-09-13 21:19:55
이크 그게 어디 속심말인가.
사실대로 말했지 이나그네 어쨰 동네아줌마 꼬시니깐
그새 흐뭇하든게 철거하니깐 아쉽숭둥ㅎㅎㅎㅎㅎ
ヒヨコ · 2007-09-13 21:20:55
딸기야ㅎㅎㅎㅎㅎㅎ
마모두 성격이 죽이는구나,ㅋㅋㅋ
세상에 튕기자하다가 제풀에 폴싹 물앉았지무.하하하

세상에 · 2007-09-13 21:22:01
ㅋ밉강언니라 하구서린.
ヒヨコ · 2007-09-13 21:24:39
하하하
세상에 내하구 딸기를 이간놓자구ㅋㅋㅋ
메이멀!ㅉㅉㅉ
세상에 · 2007-09-13 21:26:10
ㅉㅉㅉ내 무슨 이간잰가 하재? 조 우에 딱 적혀있는데뚜나
빨간딸기 · 2007-09-13 21:26:40
밉강세상에 요나그네 이간놓자해도 우린 그렇게 쉽게 버성겨안진다는거.
정말 언니말처럼 메이멀이란게꾸마 ㅋ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13 21:28:13
밉강 조선어문 배울때 뛰여쓰기 제대로 공부못했구남
아들한테 다시 어문 배웁소
세상에 · 2007-09-13 21:30:34
글타면 글케 알구 있지무.
빨간딸기 · 2007-09-13 21:32:26
ㅎㅎㅎㅎㅎ 이재사 풀이죽자하는구나 ㅋㅋㅋㅋㅋ
ヒヨコ · 2007-09-13 21:34:51
세상에
심심하문 랠 할요리를 생각하우ㅎㅎㅎ
올려노문 우리또 멋있게 평가를 해줄께ㅋㅋㅋ

나는 이제 스파에 가야하길래 빠이빠이!

딸기얌,또 이따보쟝!
빨간딸기 · 2007-09-13 21:48:11
알쏭 얄밤중에 무신 스파간다고
퍼뜩 맛나는거 사들고 오우.
세상에 · 2007-09-13 21:54:15
요 시간에 다이에이에서 세일하는가?
빨간딸기 · 2007-09-13 21:56:28
밉강세상 아마 그럴껄??
이게바로 주부들의 네라이지므
행복 · 2007-09-13 22:48:22
야,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하냐?ㅎㅎㅎ
아이다!
지금 아소우 아니면 후꾸다가 희망있다구 하는데!ㅎㅎㅎ
불쌍한 아베는 오늘 입원했다구!


히요꼬 언니는 이리 늦게 스파가오?
행복 · 2007-09-13 22:49:58
딸기야, 니 취직 내정받앗냐?
그리두 니 병원에서 뭐라하데?
ヒヨコ · 2007-09-13 23:17:59
행복이까지 출동했구나!ㅎㅎㅎ
응,오늘 이시간에 별루구 스파갔지무,그런데 이룬,오늘은 쎄일하는게 없더라ㅠㅠㅠㅠ
어쩌다 별러서 갔는데 말이다ㅎㅎㅎ

와늘 내만빼구 다 정치에 관심있는 모양이네...
딸기는 기달구다가 잠들었니ㅋㅋㅋ
세상에는 저세상갔는모양이구나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14 00:01:10
떙복아 아까 뉴스에 토리야메라고 나왔다
행복 · 2007-09-14 00:05:16
히요꼬 언냐, 딸기 지금 일하면서 내랑 연설하느라구!ㅋㅋㅋ
언니 포도살라갔지?ㅋㅋㅋ
내 자꾸 언니 상처에 소금 뿌려서 언니 날 밉어하겟당!ㅎㅎㅎ
언니 내 다음에 포도 사줄게!ㅎㅎㅎ
행복 · 2007-09-14 00:06:48
딸기야, 그래데! 또 정치계에 태풍이 불겠다야!ㅋㅋㅋ
행복 · 2007-09-14 00:09:14
내 어저는 자겠당!ㅎㅎㅎ 니 멘저 떨어져서!ㅋㅋㅋ
내일 또 봐!ㅎㅎㅎ 일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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