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직껏 물이란데 들어못가봤는데 큰맘 먹구 수영하러 갔슴다...
수영할줄 모르니까 그저 물안에 들가 걸어다니자구 갔슴다...
혼자 걸어다니는게 창피할거 같애서 남편보구 자꾸 같이 가자구
꼬드긴게 끝내 넘어오재서 혼자 갔슴다..
가기 참 잘했슴다.... 안왔더문 얼매 후회했을가싶을정도루 영 좋습데다...
내 원래 물하구 물고기 되게 좋아한단말임다...
내 들가니까 어떤 할머니 오던게 배우겠는가 그래잼까...내 그래 돈으 얼마
내문 되는가 한게 돈으 아이받는담다.... 그래 얼싸 좋다하구 배우겠다
했슴다... 걷는거부터 푸푸하는거부터 다 열심히 가르쳐줍데다...
할머닌데서 배우다 할아버진데서 배운게 글쎄 도깨비같은 할아버지 내보구
자꾸 물속에 들어가래서 말대루 한게 한 5메터 헤염치게 됐음다...
영 신기함다..이신체에 물에 막 뜬다는게....
여러분들두 꼭 다니쇼...
수영할줄 모르니까 그저 물안에 들가 걸어다니자구 갔슴다...
혼자 걸어다니는게 창피할거 같애서 남편보구 자꾸 같이 가자구
꼬드긴게 끝내 넘어오재서 혼자 갔슴다..
가기 참 잘했슴다.... 안왔더문 얼매 후회했을가싶을정도루 영 좋습데다...
내 원래 물하구 물고기 되게 좋아한단말임다...
내 들가니까 어떤 할머니 오던게 배우겠는가 그래잼까...내 그래 돈으 얼마
내문 되는가 한게 돈으 아이받는담다.... 그래 얼싸 좋다하구 배우겠다
했슴다... 걷는거부터 푸푸하는거부터 다 열심히 가르쳐줍데다...
할머닌데서 배우다 할아버진데서 배운게 글쎄 도깨비같은 할아버지 내보구
자꾸 물속에 들어가래서 말대루 한게 한 5메터 헤염치게 됐음다...
영 신기함다..이신체에 물에 막 뜬다는게....
여러분들두 꼭 다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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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갔다왔구나,,가까우면 같이 다니면 좋겠는데...
재미있데? 나두 가고픈데 같이 갈 사람 없어서 ㅠㅠ
재미있데? 나두 가고픈데 같이 갈 사람 없어서 ㅠㅠ
그런데 혼자가자믄 진짜 첨엔 영사합데다..정작 다녀보믄 혼자서라두 영 잼있지무예..친구도 생기도..
행복맘 다니는 수영장은 어디인가요?
집하구 가까우면 나두 가자구 그램다
좀 살빼기 해보자구
집하구 가까우면 나두 가자구 그램다
좀 살빼기 해보자구
그렇게 잘 배워주는 할머니 할아버지 있으면 나두 가기쇼..
거기 어딥까?
거기 어딥까?
미인님..샤코단스는 뭐임까? 나는 춤에는 원래 소질이 없어서리....
글구 주소는 내 쪽지루 보내드리겠음다...감사함다...
글구 주소는 내 쪽지루 보내드리겠음다...감사함다...
북극곰아....그래말이다... 가까운데 살문 같이 다니구 얼매좋니...
근데 혼자가두 괜찮더라... 영 재밌드라...니뚜 한번 가봐라... 신랑 얼려서 데리구....
근데 혼자가두 괜찮더라... 영 재밌드라...니뚜 한번 가봐라... 신랑 얼려서 데리구....
당근님...친구두 생김까? ㅎㅎ 기대됨다..그러재두 잘생긴 남자 옆에 코스에서 자꾸 걸어다니던데...ㅎㅎ 나머지는 다 할머니들이구 50넘은 아줌마들이래서..
경표엄마님.... 무사시노 시 체육관에 다님다..경표엄마는 어디 삼까? 보통 시체육관에 가문 다 수영장 있습데다...
저두 한야즈임다.
수영은 언제부터 배우고싶었는데 그냥 기회가 없어서요.ㅠㅠ
매번마다 뱅기타구 다닐때 바다우를 건느게 될때마다
이뱅기 이제 떨어지는 날에는 그래두 헤염칠줄아는 사람들은 살아서 남겠지 하는 생각에 수영배우고싶은 생각이 더욱더 간절해집디다.ㅋㅋㅋ
수영은 언제부터 배우고싶었는데 그냥 기회가 없어서요.ㅠㅠ
매번마다 뱅기타구 다닐때 바다우를 건느게 될때마다
이뱅기 이제 떨어지는 날에는 그래두 헤염칠줄아는 사람들은 살아서 남겠지 하는 생각에 수영배우고싶은 생각이 더욱더 간절해집디다.ㅋㅋㅋ
그렇슴까
우리집에서는 영먼갔슴다
나는 이타바시구에서삼다
혼자가기 그래서
우리집에서는 영먼갔슴다
나는 이타바시구에서삼다
혼자가기 그래서
우야~~ 행복맘님 그 수영장이 어딤다.내두 내일부터 떼까닥 가서 신청해쓰람.....ㅎㅎ
나두 영 수영 배우구 싶은데........
나두 영 수영 배우구 싶은데........
행복맘님은 물 좋아해서 수영도 인츰 배우는데
난 물을 겁이나해서 ㅡ.ㅡ 울집 남자 배워주다가 내 자꾸 소리체서 영사해서 이층에 가서
혼자 놉데다 ㅎㅎㅎ 어째 내 배울때는 그렇게 친절하게 배워주겠다는 사람이 없든데...
밤이라서 그런가?
수영이라는게 처음에 5메터 두번째 10메터 그렇게 배운담다... 행복맘님은 이젠 수영
못하는 걱정 아이해두 되겠음다 ... 붑땅 ^^
난 물을 겁이나해서 ㅡ.ㅡ 울집 남자 배워주다가 내 자꾸 소리체서 영사해서 이층에 가서
혼자 놉데다 ㅎㅎㅎ 어째 내 배울때는 그렇게 친절하게 배워주겠다는 사람이 없든데...
밤이라서 그런가?
수영이라는게 처음에 5메터 두번째 10메터 그렇게 배운담다... 행복맘님은 이젠 수영
못하는 걱정 아이해두 되겠음다 ... 붑땅 ^^
마모님... 무슨 그런 무서운 말씀.... 마모님 탄 비행기 떨어질 일이 없다구 믿으쇼....
그저 건강땜에 수영한다 생각하쇼...
그저 건강땜에 수영한다 생각하쇼...
경표엄마.... 님..... 사이타마쪽임까? 누가 그쪽에서 살문 같이 가문 좋겠음다....아쉽슴다...
와가마마님... 미타까쪽임다... 소부센종점..... 등록두 필요없이 그저 들가 배움 됨다...
행복맘님 여러가지로 신세를 많이 지고 있음다 ^^
근데 수영할때 포인트를 좀 알려주쇼 ... 부탁함다
근데 수영할때 포인트를 좀 알려주쇼 ... 부탁함다
글쎄요
저는 사이타마쪽이 아니구 동경쪽임다
저는 사이타마쪽이 아니구 동경쪽임다
나츄럴님... 그 할아버지두 자꾸 물이 안겁나지? 물이 안겁나지? 요렇게 물어봅데다...
그게 좀 중요한건 같슴다...겁내지 마쇼...하란대루 하니까 됩디다.... 남편한테서 배움 더 잘 배우겠는데.... 나는 그저 자꾸 귀에 물이 들어가는거 같애서 겁납데다.... 기회생김 내랑 같이 가기쇼...
그게 좀 중요한건 같슴다...겁내지 마쇼...하란대루 하니까 됩디다.... 남편한테서 배움 더 잘 배우겠는데.... 나는 그저 자꾸 귀에 물이 들어가는거 같애서 겁납데다.... 기회생김 내랑 같이 가기쇼...
경표엄마님.. 그 요쯔야모탬까? 그램 미타까랑 가까운데..ㅎㅎ 이제 여기 오쇼..내같이 가기쇼..
ㅎㅎㅎ 대단함다. 난 일년 다니구두 십오메터 밖에 못헤염 치는데.
자꾸 가서 배우쇼. 늘게스리..
자꾸 가서 배우쇼. 늘게스리..
예 , 미다션종쩜 모탬다
나도 물이겁나서 수영할껀같지못함다
그냥 걸어다녀도 살빠진다 는거 정말임까?
나도 물이겁나서 수영할껀같지못함다
그냥 걸어다녀도 살빠진다 는거 정말임까?
내 아무리 생각해도 남편 아닌 다른 사람하고 배우는게 좋을것 같씀다 ...
남편이면 너무 믿구 내 자꾸 겁이나구 소리치게 된단 말임다 ㅎㅎㅎ 나두 다음주부터 또 다시 운동하러 감다 ^^ 우리 홧띵!
남편이면 너무 믿구 내 자꾸 겁이나구 소리치게 된단 말임다 ㅎㅎㅎ 나두 다음주부터 또 다시 운동하러 감다 ^^ 우리 홧띵!
싼디님.... 그래자 함다..내 오늘두 퇴근하자마자 집가서 밥먹구 가겠음다... 근데 갔다와서 맥없어서 후라쵈으 또 못돌군다 아임까.... 운동 한번에 여러가지 하자이 체력이 따라 아이가 걱정임다...이제 기회있음 수영비싸이나 하기쇼..
경표엄마님... 다들 걸어만 다녀두 살이 빠진답데다... 근데 빠질것두 같슴다.... 감각이 전혀 다름다... 그저 두시간 운동해람 못하는데 거기 가니까.. 어찌 시간 빨리 지나가는지... 꼭 함 가보쇼...
나츄럴님.... 맞슴다... 남편임 자꾸 서적쓰게 돼서 아이됨다... 좀 무서운 사람이 있어야되는데... 꼭 배워내쇼...같이 열심히 하기쇼....쨔여우...
예, 잘 알구 감니다
zzz 얼매나 열씨미 햇으므 물에 다 뜰수 잇소..푸하하...
암튼 담버네느 가치 가기오....
암튼 담버네느 가치 가기오....

명년엔 정말 수영도 배워야겠어요 ㅎㅎㅎ
건데,님한테 쪽지가 웬지 잘 안되요.저에게 조선글 잡지가 있는데,필요하시면 부쳐드리겠어요 ㅎㅎㅎ 쪽지로 주소알려주세요 ㅎㅎㅎ
건데,청년생활이 아니고,초중시절이던가 하는잡지에요.내용은 소학생중학생들이 쓴 문장들이 많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