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야 ㅎㅎㅎ

가정육아 · #219090

← 가정육아

미인 · 2007-09-13 14:19:18 · 조회 386
엔찌이단 하는방법좀 알려주라 ㅎㅎㅎ

그게 먹고싶다 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0)

마모 · 2007-09-13 14:29:38
어떤 사람의 말에 의하면 딸기언니 "지금쯤하무 개도투바이하구 맞선으 보는중이짐"일껨다.ㅎㅎㅎ
면접볼라말임다.
그나저나 딸기언니는 면접으 제댈루 봤는둥??
미인 · 2007-09-13 14:31:28
마모님 그래요?오늘 면접인가요? ㅎㅎㅎ 그럼 좀 기다려야겠네요 ㅎㅎㅎ

면접 잘 됬으면 하는데 ㅎㅎㅎㅎ
미인 · 2007-09-13 14:32:04
맛선이라니,취직활동아닌가요? ㅋㅋㅋㅋ
마모 · 2007-09-13 14:40:30
ㅎㅎㅎㅎ회사면접이 맞을껌다.
맞선으 본다는거는 걍 남이 한말을 그대로 갖다가 인용했을뿐임다.
요거는 11시 넘어서두 요기서 살개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구.ㅋㅋㅋ
미인 · 2007-09-13 14:44:30
마모님 ㅋㅋㅋ 딸기한테서 선보는다는 말 못들었는데요 ㅎㅎㅎ 면접이 순리로와서 내정이 됬으면 좋겠는데 ㅎㅎㅎ
plum · 2007-09-13 15:28:05
ㅎㅎㅎ
마모님
한참 웃었습다.
딸기 면접잘봐야 되는데...
빨간딸기 · 2007-09-13 15:35:45
양 둘이 잘두논당.ㅎㅎㅎㅎㅎ

마모야 늙은 영감탱이하고 맞선 보구왔다.
근데 그닥재트라.그래두 두번째 데이트까지 가보구
어떻게 결정해야짐 ㅋㅋㅋㅋ

미인아 그 짭은댈갤 그러니
그거 먼저 짭짤하게 소금물 팍팍 끓이고나서 아지나무도 좀 넣고
차가워질때까지 식혀라.그담 닮알이 잠길정도로 물 부어놓으므 된당
한달 동안 그대로 나두어라 깨진게 있음 꺼내고
좋기는 도자기같은게있음좋은데 없음 유리병도된다.
난 너무 짭지않아 먹기는 좋드만 그래도 좀 많이 짭짭하다해야지
마모 · 2007-09-13 15:41:51
엥?딸기언니...그 아시카라즈두 양띠라는 말이요?
나눈 그 사람이 남잔지 여잔지는 몰라두 같은 양띠 되기 싫은뎅..ㅠㅠ
빨간딸기 · 2007-09-13 15:46:20
그 영문모를 놈탱이는 양인지 똥띤지 모른당
내 그저 너나헤고 하작쓰느라고 양했짐 ㅋㅋㅋㅋㅋㅋ
같은 양띠므 잡아서 쵈해먹음되즈 무슨 걱정이니 ㅋㅋ
미인 · 2007-09-13 15:50:55
프람아 ㅎㅎㅎ 글세말이다 ㅎㅎㅎ

딸기야 고맙다 ㅎㅎㅎ 면접잘되길 바란다 ㅎㅎㅎ 건데,아지나무가 뭐니?

빨간딸기 · 2007-09-13 16:00:17
우야 미인아 아지나무도 모르니?
워이쑤당 ㅠㅠ
빨간딸기 · 2007-09-13 16:01:25
프롬아 고맙댕 ㅎㅎ
세상에 · 2007-09-13 16:01:50
아...., 내 파란딸기 하는게 영 간단해서 알캐주자구 들어왔디만...


세상에 · 2007-09-13 16:02:07
그냥 소금물하구 아지나모도를 넣더구만 무슨.ㅋㅋㅋ요기다가 얼궈토우를 넣으무 빨리된

답떠구마.
내 이전에파란달기님이 사진으 올린거 보구 그게 절군오리알이 아이구, 재빌루 만들었다는거 사진으 보구 알았짐.

세상에 · 2007-09-13 16:02:25
글구 맴이는 좀 보구 왔음 거기다가 풀이래두 올릴게지비. ㅋ그냥 인용만하구서린 ㅉㅉ

세상에 · 2007-09-13 16:04:23
근데 병아리님  왜 다들 저세상에 모시구 아이 갔는매지? 홀라당 내 까발가놔서 , 다들 경계를 단다이 갖췄는매지? ㅋㅋㅋ

글채문 지금부터 출발준비? ㅎㅎㅎ

비 올것같으루 합꾸마 , 우산으 갖구 갑소.

뭐 거기메 우산으 필요는 없겠지만. 넨노 다메니.

큭.아시까라즈.

마모 · 2007-09-13 16:05:10
참,미인님...엔찌이단이라는게 머임까?딸기언니래두 데꺼덕 알려주오.

아,글구 아시카라즈님으느 정말루 나이 어떻게  됨두?정말루 양띰까?내 필에 별루 말띠같다는...
빨간딸기 · 2007-09-13 16:08:03
밉강세상에 그게 오리알아니구 댈갤이꾸마

오 얼궈토우넣으므 빠르구나 알슴당

저세상 가재두 안내하는 사램이없는게 어찌가는가
밉강세상 안내해야 길잃지않고 가지 ㅉㅉ
랑정 · 2007-09-13 16:09:28
마모님
엔찌이단이란게 절군닭걀그램다 ㅎㅎㅎ
세상에 · 2007-09-13 16:09:30
ㅋㅋㅋ그래서 내 알아봤다는게짐. 껍질이 빨갛더란 말이.

내 고론 사진으 분석 잘하짐...어느분이느 그게 오리알이야하구 물어보더구만.
세상에 · 2007-09-13 16:14:32
글구 그거 절굴때 취향에 따라서 따료우, 화쬬우 등등을 넣는답떠구마.

딱 얼궈토우 아이래뚜 되는데 좌우간 독한술으 넣으무 빠르답떠구마.

미인님: 내 주제를 똑바루 알캐주구 말합꾸마...내 크게 시간은 없지만.

내까 몇이서 자꾸 달겨서 내 가마이 숨어서 양동작전을 써야지 아이 됩꾸마.저기서는 人海전술으 쓰니깐.
마모 · 2007-09-13 16:18:53
아시카라즈님.몇살임까?알려줄떄까지 달라붙어야쥐.ㅋㅋㅋ
미인 · 2007-09-13 16:32:29
세상에님 잘 배웠어요 ㅎㅎㅎ 고마워요 ㅎㅎㅎ


딸기야,랑정아 고맙다 ㅎㅎㅎ


마모님 ㅎㅎㅎㅎ ㅎㅎㅎㅎ
마모 · 2007-09-13 16:42:51
미인님...저 왕무시 당햇슴다.
날이 깜해지거들랑 바다로 가야쥐
미인 · 2007-09-13 16:46:56
마모님 ㅋㅋㅋㅋ 저기 세상에님 재미있는분같아요 ㅎㅎㅎ
마모 · 2007-09-13 16:49:13
아니여,잼잇는 사람인거 아니라 독한 사람이재쿠 머임까?
이렇게 담방 인명사고가 일어날지도 모른다는데 꽁꽁숨어서 아이 나오는거 보문...
미인 · 2007-09-13 16:59:30
마모님 ㅋㅋㅋㅋ 무서워서 숨어버린거 아닐까요? ㅋㅋㅋㅋㅋ
마모 · 2007-09-13 17:05:54
미인님.어떤 사람들은 요렇게 가만히 숨어서 보다가 나눈 이저는 가개 빼빼하구 사라지문 거기다가 자기 달기싶은 호오다이로 실컷 플으 달더란말임다.ㅋㅋㅋ다 옛날에 글으 무싱게 가서 뛰지구 온다구,낸저 감탄표 에느개...
마모 · 2007-09-13 17:19:49
랑정님,알려주셔서 고맙슴다.ㅎㅎㅎ
이제야 답풀봐서 미안해용.ㅎㅎㅎ
ヒヨコ · 2007-09-13 19:49:11
세상에 요기와서 난리 피웠구나 하하하
내 알았더문 엉덩이 둬고패 차놓겠는데...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 전번에 수영하러 갔슴다..행복맘2007-09-13 15:1334828
어때요?경표엄마2007-09-13 15:0935215
지금 편안합다!la lala2007-09-13 14:4539210
선배마님!예비마님!알려주세요행복한 사람2007-09-13 14:4335224
오늘은 ~ 휴가 마지막날 ^^찡이2007-09-13 14:403505
▶ 딸기야 ㅎㅎㅎ미인2007-09-13 14:1938630
다이어트 5sandy2007-09-13 14:0235724
내 원래 열토이 번저제서.....*와가마마 마녀*2007-09-13 14:0142129
15키로 빼야겠는데...영환맘2007-09-13 13:5266940
산휴꿀꿀이2007-09-13 13:203483
임신부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non-caffein홍차만사형통하리라2007-09-13 13:1637212
남자의 향기님 아이콘애니/2007-09-13 13:163644
쉼터쇼핑몰지니2007-09-13 13:0534716
아마 쉼터 많은 분들이 나를..미래에2007-09-13 12:543738
나마하므la lala2007-09-13 12:393473
금방 계산기 때려본게영환맘2007-09-13 12:3869639
金融会社とメーカ商社についてsteely fish2007-09-13 12:3034715
딸애의 교육땜에 희생되여가는 나의 미래에2007-09-13 12:1734814
얼굴 맛사지 해주기..당근2007-09-13 12:1145039
감자지지미!행복2007-09-13 11:4073261
알뜰한 주부님들 알려주세요月の光2007-09-13 11:363475
귀여운 너굴님 아이콘애니/2007-09-13 11:283492
집을 파는 문제...蝶2007-09-13 11:2540711
다다님이 올렸던 일본동요주는 사랑2007-09-13 10:555376
남편자랑 ㅋㅋㅋ미인2007-09-13 10:3550326
북경으로 오시는 분들에게jizhenhua2007-09-13 10:173595
쉼터 김치 주문이 잘 되지 않아서이쁜이2007-09-13 10:103473
혹시 오늘 아침에 메신저를거 북2007-09-13 10:093466
입을 옷이 없어요 ㅠㅠㅠ미인2007-09-13 10:0242917
가볍게 살기 프로젝트~!!찡이2007-09-13 09:595374
← 이전179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