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쉼터 많은 분들이 나를..

가정육아 · #218926

← 가정육아

미래에 · 2007-09-13 12:54:03 · 조회 373


맨날 쉼터에 붙어있으면서 무슨 일이나 합네 하고 허풍만 치면서 

다니는 아줌마라고 여길지 모르겠다.

하도나 쉼터에 붙어있는 시간이 오래서 나절로도 한심하다.

고마운 인터넷세계다 ..

컴을 열어놓고 메신저 열고 skype열고.메일열고 한쪽으로 일하면서 

들락거리는 모양을 보면 나절로도 우습다..

일에 영향이 아니 갈수가 없다..연락같은 일엔 영향이 없어도 서류정리 

특히 지나간 서류정리는 많이 영향받고 무득이 그대로 놓아두고 있다.

또한 나의 일에 감사함을 표한다....나는 정말로 내가 하는 일을 즐긴다.

사랑한다..그래서 힘들어도 즐겁다...새로운 데자인들에 도전하는 그 과정이 즐겁다.

일의 낭가레는 내가 파악하고 있구 남에게 시킬것은 될수록이면 남의 도움을 받는다.

내가 안고서 낑낑거리는 성격이 아니다...

아무래도 나는 출장을 자주 가야 하겠다.

그시간이나마 쉼터를 뜰수 있으니깐 ....

오늘은 여기까지 ...........

철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sandy · 2007-09-13 12:57:1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째 불시로 그램까?

다 여기 붙어 있지무.

글 아이 올려두 눈팅하는 분들이 많을껍니다.ㅎㅎ

철퇴 했다가 시간나문 또 오쇼.
미인 · 2007-09-13 12:59:17
저도 맨날 여기있는걸요 ㅎㅎㅎ

절주가 빠른 현대사회인만큼 자주 만나서 수다도 뜰수 없는데,인터넷으로나

같은 민족 ,같은 가정가진 여성으로 교류할수있는게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ㅎㅎㅎ

쥰마미 · 2007-09-13 13:06:57

저두요 ㅎㅎ
plum · 2007-09-13 14:34:41
싼디님 말 그대로
나도 회사에서 바쁘면 눈팅만 할때도 많습다.
그래도 회사에서 일이 안풀려 화가 나다가도 여기 글 읽고 기분좋게 일할때도 있습다.ㅎ 
미래에 · 2007-09-13 17:09:27
싼디님//
ㅎㅎㅎ
그냥 여기 붙어있음 안된단 말임다...ㅎㅎ

다른 일들이 지체되니 말이지 ...

후 대샘다 중독이 왔단데......ㅠㅠㅠ
미래에 · 2007-09-13 17:13:24
미인님//
그렇네요 ^^^^
미래에 · 2007-09-13 17:14:47
쥰마미님///
ㅎㅎㅎ
대새났슴다 휴ㅠㅠㅠ
미래에 · 2007-09-13 17:19:14
pium님//

글구보니 저두 그저 눈팅만 할때두 있네요...ㅎㅎㅎ

고마와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 전번에 수영하러 갔슴다..행복맘2007-09-13 15:1334828
어때요?경표엄마2007-09-13 15:0935215
지금 편안합다!la lala2007-09-13 14:4539210
선배마님!예비마님!알려주세요행복한 사람2007-09-13 14:4335224
오늘은 ~ 휴가 마지막날 ^^찡이2007-09-13 14:403505
딸기야 ㅎㅎㅎ미인2007-09-13 14:1938630
다이어트 5sandy2007-09-13 14:0235724
내 원래 열토이 번저제서.....*와가마마 마녀*2007-09-13 14:0142129
15키로 빼야겠는데...영환맘2007-09-13 13:5266940
산휴꿀꿀이2007-09-13 13:203483
임신부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non-caffein홍차만사형통하리라2007-09-13 13:1637212
남자의 향기님 아이콘애니/2007-09-13 13:163644
쉼터쇼핑몰지니2007-09-13 13:0534716
▶ 아마 쉼터 많은 분들이 나를..미래에2007-09-13 12:543738
나마하므la lala2007-09-13 12:393473
금방 계산기 때려본게영환맘2007-09-13 12:3869639
金融会社とメーカ商社についてsteely fish2007-09-13 12:3034715
딸애의 교육땜에 희생되여가는 나의 미래에2007-09-13 12:1734814
얼굴 맛사지 해주기..당근2007-09-13 12:1145039
감자지지미!행복2007-09-13 11:4073261
알뜰한 주부님들 알려주세요月の光2007-09-13 11:363475
귀여운 너굴님 아이콘애니/2007-09-13 11:283492
집을 파는 문제...蝶2007-09-13 11:2540711
다다님이 올렸던 일본동요주는 사랑2007-09-13 10:555376
남편자랑 ㅋㅋㅋ미인2007-09-13 10:3550326
북경으로 오시는 분들에게jizhenhua2007-09-13 10:173595
쉼터 김치 주문이 잘 되지 않아서이쁜이2007-09-13 10:103473
혹시 오늘 아침에 메신저를거 북2007-09-13 10:093466
입을 옷이 없어요 ㅠㅠㅠ미인2007-09-13 10:0242917
가볍게 살기 프로젝트~!!찡이2007-09-13 09:595374
← 이전179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