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지지미!

가정육아 · #218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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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2007-09-13 11:40:30 · 조회 732
저두 어제 감자지지미 해먹었어요.
여기 쉼터의 착한 님들의 도움을 받으면서!ㅎㅎㅎ
근데 한세 너무 많이 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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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1)

만사형통하리라 · 2007-09-13 11:42:00
언니, 이거 나도 해줘.
지금 당장 보내줘.

점심인데, 배는 하나도 않고프고, 한바탕 토하고 나니, 누워서 쉬고싶다.
미인 · 2007-09-13 11:42:21
점심시간인데,이렇게 맛있는걸 올려놓고 ㅎㅎㅎㅎㅎ

군침을 흘리다 갑니다 ㅎㅎ
잼없어~ · 2007-09-13 11:42:58
나드 먹고싶어``

맛잇겟슴다........
북 극 곰 · 2007-09-13 11:43:39
시간  맞춰  올리는군요

맛있어  보여요,,,나두  군침  꿀꺽 ㅎㅎ
은아 · 2007-09-13 11:48:53
요렇게 맛있는거 올려놓구 사람 간을 싹 녹이는구나.

내가 전번날에 감자를 썰다가 손을 왕창 베여서
감자를 베기싫어 했댔는데 요거 보니까 먹고프다.
나두 좀 주라~~
행복 · 2007-09-13 11:51:39
형통아, 이구 불쌍해라. 내 지금 당장 붙여두 니 점심 먹게 어디 도착이 되겠냐?ㅉㅉㅉ
내 동경에 있으면 제꺽 널 가져다 주겠겄만.
어떻하지?  정말 걱정이네! 그래도 뭔가 조금 먹어라! 애길 위해서!
행복 · 2007-09-13 11:52:26
미인님, ㅎㅎㅎ 미안하게 됐네요!ㅎㅎㅎ
좀 있다 올렸던걸 그랬네요!ㅎㅎㅎ
점심에 맛있는걸 드세요!
ヒヨコ · 2007-09-13 12:07:48
ㅎㅎㅎ
알뜰하게두 지져놨넴,
새각시 항상 통두크게 많이하더라.
조게 감자몇개분이얌?
백조 · 2007-09-13 12:08:51
어마나
정마 곱게 했구나
탄복 !!!
행복 · 2007-09-13 12:14:53
잼없어님, 영 맛있었어요!ㅎㅎㅎ
행복 · 2007-09-13 12:16:23
북극곰님, 미안하게 됐네요!ㅎㅎㅎ
귀부인 · 2007-09-13 12:21:50
와---우  프라보   ㅎㅎㅎㅎ
현이2 · 2007-09-13 12:28:02
오우......먹구퍼라....
곱게두 했음다.딱 배고픈 시간에 꿀꺽하구 감다.....
행복한 여자 · 2007-09-13 12:29:14
온천둥이 행복이 오늘은 감자지지미 올렷는가?
곰방 점심먹구왔는데 또 먹겝네...
내 이러니까 살 못까지 ㅎㅎㅎㅎㅎ
맛있어보인다..
곱게두 굽어냈구나..
근데 조 빨간거하구 파란거누 머인가?
나누 감자지지미하무 암거두 안넣구해서 별루 안곱던데..
행복 · 2007-09-13 12:50:22
은아야, 야! 아직두 칼로 손을 베면 어찌니?ㅎㅎㅎ
근데 감자지지미는 칼로 아이 베구 그냥 갈면 된다!
니 절루 해 먹어보개 아니면 내 붙여달래?ㅎㅎㅎ
행복 · 2007-09-13 12:52:51
히요꼬 언냐. 저게 감자 네개분!ㅎㅎㅎ
내 점심에 밥하기 싫어서 두구두구 먹자구!ㅎㅎㅎ
랭동실에 얼구었소!ㅋㅋㅋ
행복 · 2007-09-13 12:54:35
백조님, 고마워요! 백조님은 모르는게 없던데 료리두 영 잘하잽까?ㅎㅎㅎ
제가 데비 백조님한테 탄복하는데.
아는게 너무 많아서 너무 부럽던데!ㅎㅎㅎ
행복 · 2007-09-13 12:55:23
귀부인님, ㅎㅎㅎ 프라보가 뭔데요?ㅎㅎㅎ
행복 · 2007-09-13 12:56:12
현의 엄마님, 점심시간게 제가 주새없이 정말 미안해요!ㅎㅎㅎ
빨리 가서 맛있는걸 사서 드세요!ㅎㅎㅎ
ヒヨコ · 2007-09-13 12:56:29
행복아 프라보는 훌룽하다,장하다 이런말일거다ㅎㅎㅎ
행복 · 2007-09-13 12:57:38
행복한 여자 언냐, 전번날에 발자국님한테서 피만하구 파프리카랑 넣으면 색상이 곱다구 배워서 요렇게 해봤소!ㅎㅎㅎ
나두 처음엔 아무것두 아이 넣구 했지무.
근데 요렇게 넣으니깐 색상두 곱구 맛이 있구!ㅎㅎㅎ
다다 · 2007-09-13 12:58:16
맛있는거 너무 많으면 여기로 한나 쑹~~~
아이구 먹고싶어라... 배고파죽겠네
행복 · 2007-09-13 12:58:38
히요꼬 언냐, 아! 영어였구나!ㅋㅋㅋ
난 또 무슨 소리인가했지무.
문맹이라 할수 없네!ㅋㅋㅋ
ヒヨコ · 2007-09-13 13:02:07
행복아ㅋㅋㅋ
그게 영어아닐께다ㅎㅎㅎ
프랑스어인지 나뚜 잘모르겟는데,옛날에 한구노래에서 들었지모ㅎㅎㅎ
니가 문맹이면 나는 눈뜬소경이지무.ㅎㅎㅎ
귀부인 · 2007-09-13 13:05:39

행복님  미안합더
저두   남이 하는거
따라해  보느라구    ㅎㅎㅎ

언니  고맙소   ㅎㅎㅎ
구름처럼 · 2007-09-13 13:10:50
거 먹음직하게 잘 만들었군요. 나두 감자지지미 영 좋아하느데.ㅎㅎ
빨간딸기 · 2007-09-13 13:11:37
땡복아 넌 하나배워주므 두개할줄아남?
우린 대강대강해먹는데 넌 무슨 또 이렇게 치장해서
이쁘게 구웠니.ㅠㅠ
그나저나 난 감자까기 싫어서 전번날 어쩌다해먹고 못해먹었당
행복 · 2007-09-13 13:11:39
다다언냐,ㅎㅎㅎ 언니 수연이랑 다연이랑 어찌구 하나만!ㅎㅎㅎ
내 한 네개 날라 보낼게!ㅋㅋㅋ
sandy · 2007-09-13 13:21:12
아정마 전번에 누기 닭알이랑 우유넣구 어떠케 한다던데.
혹시 그렇게 했어?
글구 저기 홍당무우두 들어갔구낭.
레시피 좀 올려줌 안될까?
오늘 저녁 이걸 좀 해 먹어야겟당.
온천둥이 행복은 정말 알뜰하다얌.
은아 · 2007-09-13 13:21:36
히히히
붙여준다는 말에 내 눈이 반짝인다.
으이구~ 이뽀라~

니 동경에 이사를 오면 울집이랑 가까운데 와라,
내 가서 신부수업하게 ㅎㅎ
행복 · 2007-09-13 13:22:47
히요꼬 언냐, ㅎㅎㅎ 그렇구나! 내 와늘 매재기구나!ㅋㅋㅋ
언니 무슨 눈뜬 소경이겠소. ㅎㅎㅎ
난 눈감은 소경인가?ㅋㅋㅋ
행복 · 2007-09-13 13:24:57
귀부인님, 아니 제가 더 미안하죠!ㅋㅋㅋ
근데 절 언니라구 하는가 해서 좀 당황했지만 좋아했더니  아니네요!ㅎㅎㅎ
히요꼬 언닐 보구 하는 소리죠!ㅎㅎㅎ
행복 · 2007-09-13 13:27:34
구름처럼님,ㅎㅎㅎ 고맙슴다!ㅎㅎㅎ
저두 영 좋아합다!ㅋㅋㅋ 오늘 저녁엔 그럼 감자짖지미 해서 드세요!ㅎㅎㅎ
행복 · 2007-09-13 13:32:21
딸기야, 기분은 그래두 닌데서 배운거다야!ㅎㅎㅎ
어젠 우리 사바를 굽어먹구 떡호박을 간장 미린 설탕에 삶아서 먹었어.
감자두 탄수화물이대서 넌 물고기쪽이랑 더 좋을거야!ㅎㅎㅎ
귀부인 · 2007-09-13 13:36:57
그럼  언니라  해두  된다는   말임까  ?ㅎㅎ

행복 · 2007-09-13 13:38:00
산디언냐,ㅎㅎㅎ 우유는 안넣구 닭알은 넣었어!ㅎㅎㅎ
레시피는 좀 엉터리지만 참고로해요!ㅎㅎㅎ
감자 4개를 갈아서 닭알 두개 소금 조금, 그리구 감분하구 밀가루 적당하게.
피만하구 파프리카를 잘게 썰어서 잘 버무려주거든요.
감분하구 밀가루 적당하게 넣는 표준은 사람마다 달라서!ㅋㅋㅋ
물길이 좀 없다하게 걸게 하면 돼요. 한숟가락 푹 담아보면 알릴건데.
줄줄 떨어아이지면 돼요!
레시피 너무 엉터리죠! 나두 하면서 감분하구 밀가루 얼마씩 넣었는지 기억못해서!
미안!ㅎㅎㅎ  언니 더 맛있게 해서 드세요!ㅎㅎㅎ
행복 · 2007-09-13 13:40:44
은아야! 이고열에 붙이면 닌데 도착했을땐 다 썩었겠다야!ㅋㅋㅋ
내 동경에 있으면 닌데 들구 가겠는데 말이야!ㅎㅎㅎ
야, 니 시집갈준비 하냐?ㅋㅋㅋ
내 료리부터 십자수 인형만들기 코바늘질 다 가르칠게! ㅎㅎㅎ
내 아는것만큼!ㅋㅋㅋ
행복 · 2007-09-13 13:41:49
귀부인님, ㅎㅎㅎ 되구 말구요! 근데 내 언니 옳긴 옳은가?ㅎㅎㅎ
은아 · 2007-09-13 13:59:07
와아~~ 나 땡잡았네 ㅎㅎ
니 뒤만 졸졸 딸아다녀야겠다 ㅋㅋ
잘 부탁드립니다~~
현이2 · 2007-09-13 13:59:44
앙~~~~딸기는 어째 뱀인데 행복님하구 야자치기니?ㅋㅋㅋ
행복님....나 음력으루 76년12월.야자치기해두 됨두?ㅎㅎ
빨간딸기 · 2007-09-13 14:20:32
현이맘아,우리는 소학교때부터 가까이보냈구.또 집안끼리 걸레걸레 걸린당
내 원래야 언니라해야짐 근게 또끄말떄 버릇이 여든까지간다고 이렇게됐당.
근게 촌수따지므 내 땡복이 아재된당 캬캬
행복이 도끼쥐고 오기전에 내 빼야지 ㅋㅋㅋㅋㅋ
행복 · 2007-09-13 14:31:25
은아야!ㅎㅎㅎ 내 그럼 책임이 너무 ---
그냥 내 아는걸 다 알려줄게!
니 이쁘구 착한게 내보다 또 더 잘하겠다야!ㅎㅎㅎ
행복 · 2007-09-13 14:33:59
현이엄마님,ㅎㅎㅎ 저 딸기 땜에 내 못살아!ㅋㅋㅋ
현이엄마님이 하기싶은대로 하쇼!ㅎㅎㅎ
다 친구인게 한살차이면 괜찮슴다!ㅎㅎㅎ
행복 · 2007-09-13 14:37:59
딸기아재!ㅎㅎㅎ 내 아재한테 도끼들구 나가면 더 맞아죽지!
버릇없다구!ㅋㅋㅋ
딸기야, 니 다 책임져라!
현이2 · 2007-09-13 14:38:03
딸기야....ㅋㅋㅋ그렇구나.ㅎㅎㅎ
그럼 이전 행복이 아재요렇게 부를가?ㅎㅎㅎ
근데 행복이 날보구 하기싶은대루 하란다.ㅠㅠ이러면 내 또 맴이약해서 예예해야지....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9-13 14:55:37
행복아.ㅎㅎㅎ
감자지짐까지 했니?
넘 맛있게 구워졌구나.먹구파라.
가까운데 있어으면 오늘 한때 얻어먹겠는데.ㅋㅋㅋ
나도 이번 주말에 좀 지지미 구워먹어야겟다.
니 한 지지미 보니 먹구파서 정말 못참겠다야.ㅎㅎㅎ
행복 · 2007-09-13 15:12:40
현이엄마님, 내 아재아니구 딸기 내 아재!ㅎㅎㅎ
딸기아재라구 해야하는데!ㅎㅎㅎ
그냥 편하게 합소!ㅎㅎㅎ
행복 · 2007-09-13 15:18:56
츄립프야! 글게 말이다, 가까운데 있으면 우리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겠는거 그랜다야!ㅎㅎㅎ
내 너무 많이 해서 얼구었다가 두구두구 먹자구!ㅎㅎㅎ
니두 지지미 맛있게 해서 에디랑 남편이랑 사이좋게 먹어라!ㅎㅎㅎ
언우 · 2007-09-13 15:19:13
행복아 봐라 니가 글올리면 이렇게 흥성흥성하다야
진짜 맛있겠다야 ㅎㅎㅎ 울 딸 영 잘먹는데 좀 부쳐줘라 ㅎㅎㅎ
이제 사진보더니 맘마 라고 하잖어  니가 안부쳐주면 나혼자 해야징 ㅋ ㅋ ㅋ
언우 · 2007-09-13 15:21:17
히요꼬 언니두 오구 츄립프도 왔잖어 ㅎㅎㅎ

히요꼬 언냐 안뇽 ㅋ ㅋ ㅋ 츄립프 안뇽
チュ-リップ · 2007-09-13 15:43:58
내 지지미 먹구파서 자꾸 들어온다.ㅎㅎㅎ

언우야.ㅎㅎㅎ
너두 나혜 지지미 구워줘라.ㅎㅎㅎ
나두 울 에디 구워주자구.ㅋㅋㅋ
그냥 보구 못있겠다.먹구파서.ㅋㅋㅋ
나나 · 2007-09-13 15:47:32
나두 해먹었당 ㅎㅎㅎ 쫀득쫀득한게 영 맛있더라 ㅎㅎㅎ
감자 한알가지고 하니 두개 나오더라 후닥딱 해먹고 한잠 잤다 하하하
ヒヨコ · 2007-09-13 15:51:29
언우두 왔다갔니?ㅎㅎㅎ
지난번에는 멘저 회답도 못해서 미안하다잉!
그래도 니 싸이에는 잘가본다ㅎㅎㅎ
우리 이제 편할때 또 많은 얘기하쟝!

나나야ㅎㅎㅎ
한잠자구 왔구나ㅎㅎㅎ
먹고 자면 살이 오른다 히히히
날 쫒지말기당 !!!
수연이 · 2007-09-13 15:53:55
언냐,올만이다.
이거 너무 이쁘게 구웠어요.
맛도 굿이죠?ㅋㅋ
주말에 나도 해봐야겠어요.

요기 정말 흥성흥성하네요.
요위에 아는 언니들,친구들 안녕하세요.ㅎㅎ
그냥 이렇게 인사하고 가요.ㅎㅎ
행복 · 2007-09-13 17:01:14
언우야, 내 한잠 자는 새루 왔다갔구나!ㅋㅋㅋ
내 붙이자 한게 우전국에서 어째 아이 붙여주더라!캬!ㅎㅎㅎ
언어야, 감자지지미 닌데 도착하면 파란 지지미 되겠다야. 공팽이 져서!ㅋㅋㅋ
하기 영 쉽다. 나두 처음할때두 실패아이했다니깐.ㅎㅎㅎ
한번 해봐라! 나혜 먹게서리!ㅎㅎㅎ
행복 · 2007-09-13 17:02:15
츄립프야! 또 왔냐!ㅎㅎㅎ 내 다 먹어치우면 니 울겠다야!ㅋㅋㅋ
니두 한번해서 여기 올려라!
니는 무슨 지지미하자구?
행복 · 2007-09-13 17:04:19
나나언냐, 아저씨 몰래 혼자 해먹구 낮감까지 자구 이구 또 옆으로 일센치 늘었소!ㅋㅋㅋ
나두 이재 한잠 자구 왔소!ㅎㅎㅎ
좀있다가 저녁준비해야지!ㅎㅎㅎ
언니 하기 헐치? 감자지지미 맛을 붙으면 아이되는데!ㅋㅋㅋ 살이 지오!
탄수화물이라서 많이 먹으면!ㅎㅎㅎ
행복 · 2007-09-13 17:05:20
히요꼬 언니 또 왔구나!ㅎㅎㅎ
언니 아까 포도말하니깐 내 포도 먹기싶아 죽개!
내일에 살라가야겠소. 지금은 가기 싫어서!ㅋㅋㅋ
행복 · 2007-09-13 17:06:34
수연이 오랜만이당!ㅎㅎㅎ
넌 잘 있었냐?
너두 맛있는걸 많이 먹구 더 이뻐져야지!
이쁜 새색시 사진이랑 팍팍 올리오!ㅎㅎㅎ
언우 · 2007-09-13 17:08:32
수연이두 왔다 갔구나 ㅎㅎㅎ

나두 아까 해서 먹었다 울 딸 잘 먹더라 ㅋ ㅋ ㅋ

나나언니두 왔구나  안뇽 히히히

울 행복이 이름처럼 모든사람들한테 행복갖다주구나 ㅎㅎㅎ
행복 · 2007-09-13 22:52:12
언우야, 또 왔다 갔네!ㅎㅎㅎ
저녁엔 맛있는걸 먹었냐?
니 나혜사진 올리겠다 해서 볼라 온게 어째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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