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파는 문제...

가정육아 · #218728

← 가정육아

蝶 · 2007-09-13 11:25:02 · 조회 407
우리 부모들이 집이 2개를 갖고 있어서..
내가 낡은 집을 팔아서...
부모들이 약값에나 서라고 하니...
영 노여워합니다...

늙으면 집보다 돈을 쥐고잇는것이 더 좋을것 같은데...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등이나 좀 · 2007-09-13 11:26:17
집은 자기꺼라생각하고 님이 돈 더 내시기를 바라니까 그런거지머. 등이나 좀
춤추는 노루 · 2007-09-13 11:30:43
약값도 너희들이 못내줘?집을 팔아?말도 안돼.
노인들이 거의가 다 이렇게 생각하고 계시거든요.부모님 재산엔 아무런 말도 안하시는것이 좋아요.100원이라도 드리면서 약값에라도 쓰세요.하는것이 부모님들의 바램이거든요.
蝶 · 2007-09-13 11:37:24
춤추는 노루님...
우리집은 매년 약값만 10만원이상이 들어갑니다...
그것을 말없이 대는 오빠네 내외간이 너무 불쌍해서 그랩니다..
circle · 2007-09-13 11:41:29
휴 -----무슨약값두 많이 들어감니다

님두 좀 드리시지
북 극 곰 · 2007-09-13 11:42:34
우리  생각이랑  틀려요

우리  부모들도  집욕심  엄청  내는데요,,,ㅎㅎ
蝶 · 2007-09-13 11:51:19
날아라 병아리님...저도 드려도 그렇습니다...ㅠㅠㅠ
앓으면 앓는 사람도 고통이고...
건강하면 돈입니다...
蝶 · 2007-09-13 11:52:02
북극곰님...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다다 · 2007-09-13 12:01:11
헐,,, 무슨 약값이 그리많이... 오빠네도 무던하구나
나비는 일본서 회사다니는데 부모님 의료보험이랑 해놨는지?
마모 · 2007-09-13 12:17:10
혹시 자식분이 두명 있슴까?
자식들한테 저그나마 집이라도 남겨두고싶어하는 부모님의 맘이 아닐까싶은데요.
아는 소릴 했다면 미안함다.
蝶 · 2007-09-13 12:35:43
다다언니...양...올케언니 보기 막 미안하오...
나도 금방 부모들의 의료보험증을 냈소...
난 지금 제일 부러운것이 부모들이 앓지 않는게요...


마모님...예...자식이 둘입니다...
글쎄 부모들의 심정을 모른것은 아니지만...
ㅠㅠㅠ
queen · 2007-09-13 13:50:48
님이 부모한테 돈을 주면서 약값으로 하라고 하면 더 기뻣을것이라고 생각하지요. 집을 팔아서 약값을 하라고 하니까 조금 섭섭했을것이 아닌가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 전번에 수영하러 갔슴다..행복맘2007-09-13 15:1334828
어때요?경표엄마2007-09-13 15:0935215
지금 편안합다!la lala2007-09-13 14:4539210
선배마님!예비마님!알려주세요행복한 사람2007-09-13 14:4335224
오늘은 ~ 휴가 마지막날 ^^찡이2007-09-13 14:403505
딸기야 ㅎㅎㅎ미인2007-09-13 14:1938630
다이어트 5sandy2007-09-13 14:0235724
내 원래 열토이 번저제서.....*와가마마 마녀*2007-09-13 14:0142129
15키로 빼야겠는데...영환맘2007-09-13 13:5266940
산휴꿀꿀이2007-09-13 13:203483
임신부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non-caffein홍차만사형통하리라2007-09-13 13:1637212
남자의 향기님 아이콘애니/2007-09-13 13:163644
쉼터쇼핑몰지니2007-09-13 13:0534716
아마 쉼터 많은 분들이 나를..미래에2007-09-13 12:543738
나마하므la lala2007-09-13 12:393473
금방 계산기 때려본게영환맘2007-09-13 12:3869639
金融会社とメーカ商社についてsteely fish2007-09-13 12:3034715
딸애의 교육땜에 희생되여가는 나의 미래에2007-09-13 12:1734814
얼굴 맛사지 해주기..당근2007-09-13 12:1145039
감자지지미!행복2007-09-13 11:4073261
알뜰한 주부님들 알려주세요月の光2007-09-13 11:363475
귀여운 너굴님 아이콘애니/2007-09-13 11:283492
▶ 집을 파는 문제...蝶2007-09-13 11:2540711
다다님이 올렸던 일본동요주는 사랑2007-09-13 10:555376
남편자랑 ㅋㅋㅋ미인2007-09-13 10:3550326
북경으로 오시는 분들에게jizhenhua2007-09-13 10:173595
쉼터 김치 주문이 잘 되지 않아서이쁜이2007-09-13 10:103473
혹시 오늘 아침에 메신저를거 북2007-09-13 10:093466
입을 옷이 없어요 ㅠㅠㅠ미인2007-09-13 10:0242917
가볍게 살기 프로젝트~!!찡이2007-09-13 09:595374
← 이전179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