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 옷이 없어요 ㅠㅠㅠ

가정육아 · #218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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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 2007-09-13 10:02:34 · 조회 429
요즘 입을 옷이 통 없네요 ㅠㅠㅠ

작년이때에 입었던 원피스를 입었는데,

원래는 굽높은 신발에 받쳐입으면 영 멋있고 하는데,

지금은 같은 원피스라도 납작한 신에 ,그냥 원피스는 춥기에

치마안에 스파츠를 입으니,정말 다사이 해요 ㅠㅠㅠ

전차탈때도 막 부꺼럽다니깐요 ㅠㅠㅠ



그리고 ,오늘 또 자리를 양보해주었어요.어느 젊은 여성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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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나비 · 2007-09-13 10:06:37
그래말이예요...계절이 바뀌면 왜서 입을 옷이 보이지 않는지
또 사야 한단말인가..................ㅠㅠㅠ
Why? · 2007-09-13 10:06:39
난 단판에다가 티샤쯔르 입구 댕김다,,,그리구 운동신 신구,,
머리 까시시해서,,,와늘 머,,,탈망살이 헤게 없슴다,,,
ㅎㅎㅎ
미인 · 2007-09-13 10:10:58
나비님  전 임신이라서 ㅋㅋㅋㅋ 제 옷이 우리집짐의 삼분의 1은 차지합니다 ㅋㅋㅋㅋ



와이님 ㅎㅎㅎ 오하요 ㅎㅎㅎ 바지는 괜찬아요? 전 임신해서부터 바지는 안입고 다니는데,선배가 배를 압박한다고 해서 그냥 치마만 입었어요 ㅎㅎㅎ 그리고 특히 따뜻하게 해야해요.몸을 ㅎㅎㅎ 저도 아침에 화장을 이쁘게 하는데,점심만 지나면 망가져요 ㅋㅋㅋ

그래도 메이크나오시는 안합니다 ㅋㅋㅋ 게을러서 ㅋㅋㅋ
Why? · 2007-09-13 10:14:41
나두 좀 화장이랑 이쁘게 하구 푼데 기술두아이되구,,,ㅎㅎㅎ
그나저나 아침에 화장할시간이없슴다,,,
치마르 입자니까 어째 아래배 뽈록한게 벡싫어서 ㅎㅎㅎ
미인님 오늘은 괜찮으세요?
미인 · 2007-09-13 10:19:20
와이님 ㅋㅋㅋ 배가 불룩하게 나오도 이젠 할수 없어요 ㅋㅋㅋ 점점 더 크지니깐 ㅋㅋㅋ

전 오늘은 많이 나아요? 님은요? ㅎㅎㅎ
Why? · 2007-09-13 10:25:15
전 낮에는 그래두 기본상 괜찮어요,,저녁이 힘들어요,,,
그리구 기름진거랑 좀 오모이 한거 먹으면 절반 죽어요,,,ㅎㅎㅎ
그래두 처음보다는 살거 같슴니다,,ㅎㅎㅎ
미인 · 2007-09-13 10:29:15
와이님 ㅎㅎ 그럼 쯔와리가 엄중한편은 아니네요.점점 나아질거에요 ㅎㅎㅎ

기름진거랑 오모이한건 적게 드세요.초기라서 먹고싶은것만 먹어도 괜찬으니깐요 ㅎㅎㅎ

저도 어제 저녁엔 많이 힘들었어요.저녁조금먹고나서 인차 잠들었어요. 10시전에 잠들언것같아요 ㅋㅋㅋ
Why? · 2007-09-13 10:32:56
글쎄요,,,그런데 나미가 있어요,,,
이삼일 좋다가두 이삼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꼼짝못하구 죽어날때가 있어요,,,
그런데 기본상 매일 저녁에는 힘들어요,,,그저 잠을 자야 편안합니다,,,

그런데 미인님 쯔와리가 오래가네요,,,빨랑 나아야 되겠는데 그러네요,,,
미래에 · 2007-09-13 10:33:29
ㅎㅎㅎ
자리를 양도받을적에는 절대루 사양마세요^^^ㅎㅎ

위대한 엄마가 되는 데..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있습니까?ㅎㅎ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는 일이잖아요.ㅎㅎㅎㅎ

옷은 후ㅜㅜㅜㅜ우리 한 시내에 있음 막 내가 선물하고프네요.....

그러찮아도 지금 애기옷이나 임신부옷이 그리두 사구싶어지는데 ㅎㅎㅎㅎ

제 친구는 중국에서 한국인터넷 임신복을 구입하는데 디게 이쁘더라구요,,,,ㅎㅎ

값두 중국보다 싸구 ..옷이 이쁘구...일본에는 이쁜옷 많을거죠.^^^^

길어졌네용...좋은 하루 되시구요^^^^
미인 · 2007-09-13 10:37:10
와이님 ㅋㅋㅋ 어쩜 저와 증상이 비슷하네요.저도 한주일에 이틀,사흘은 힘들다가도 남은 며칠은 편안할때가 많아요 ㅎㅎㅎ 물론 저녁에 힘들때가 압도적으로 많지만 ㅎㅎㅎ
글쎄말이요.빨리 정상적으로 되면 좋겠는데요 ㅎㅎㅎ 오늘도 같이 화이팅!
미인 · 2007-09-13 10:39:37
미래에님 오하요 ㅎㅎㅎ 고마워요 ㅎㅎㅎ 건데,일본엔 어디서 임신복을 파는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저도 한번 인터넷을 찾아봐야겠어요 ㅎㅎㅎ

전번에 한국 드라마보니,한국 임신복정말 이쁘던데요 ㅎㅎㅎ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ㅎㅎㅎ 회사올때 매일 옷을 바꿔입어야하니에 정말 머리아파요 ㅎㅎㅎ
마모 · 2007-09-13 11:02:03
미인님은 지금 몇개월이세요?
배가 벌써 알립니까?
자리 양보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부럽슴다.
나눈 그때 매일마다 전차안에서 찡기면서 영 섧게 다녔는데.
"애기야,고생 많이 해야 사람된다 응?!"하면서 태교를 하면서 다녔슴다.ㅎㅎㅎ
배가 나오기 시작했다면 소로소로 임신부옷을 입으면 편하지 않을까요?
임신부옷도 지금은 배쪽만 마대처럼 해놓고 다리쪽이랑 딱 붙게 만든거라서 보기 좋습디다.ㅎㅎㅎ
미인 · 2007-09-13 11:08:24
마모님 ㅎㅎㅎ 지금 14주에 금방 들어섰어요 ㅎㅎㅎ 원래 배살이 좀 많아서 ㅋㅋㅋ 다른분보다 배가 많이 나왔어요 ㅎㅎㅎ

전 가방에 표식을 달고 다녀요.오늘은 아마 그걸보고 자리를 양보해준것같아요 ㅋㅋㅋ

임신부옷도 한번 봐야겠어요 ㅎㅎㅎ
plum · 2007-09-13 11:10:34
미인아.
입덫 안나아서 힘들겠다...입덫은 몸을 피곤하게 하면 아주 오래간단다..

임신부 옷은 아까쨩혼뽀 에 가면 싸구 많아.
좀 좋은걸 요구하면 백화점 마다니티 매장에 가면 많다.

그리구 임신복은 너무 일찍사면 막달까지 못입으니 조금 낭비니깐
좋기는 5개월 들어서서 막달까지 입을수 있는거 사는게 좋아.
막달이면 배가 훨씬 많이 커지니깐...ㅎㅎ

임신이라도 회사도 다니구 하니깐 기분좋게 이쁘게 하고 다녀라..ㅎㅎ
미인 · 2007-09-13 11:16:14
프람아  고맙다 ㅎㅎㅎ 이렇게 알려주서 ㅎㅎㅎ 건데 아까쨩혼포라는말 많이 들었는데,미세는 어디에 있니? 안그래도 요즘 날씨가 추워졋다가 덥다가 하니,뭘 입으면 좋을지몰라서 ㅎㅎㅎ 더워도 속이 시리지만 ,추워서 몸이 오쏠하면서 견디기 바쁘더라 ,그래서 통 뭘입으면 좋을지 모르겠어 ㅠㅠㅠ
미인 · 2007-09-13 11:36:12
프람아 고맙다 ㅎㅎㅎ 나도 금방 홈페이지보니깐 울 회사하고 가까운데 있더구나.시간나면 한번 보러가야겠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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