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순서도 없이 적어가겠습니다.
그저께 한가장의 꼬쫭전화와 함께 그날 딸애도 입이 뿌루퉁해서 그집애가 시간에 자기와
말을 걸어서 선생님께 자기가 비평받았다고 하였답니다.
애가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도 애가 비평받았다고 하는데 기분이 개운할 엄마가 있겠어요?
거기에 꼬쫭전화....
지금 소학생들은 날마다 선생님과의 교류를 위한 작은 수첩이 있습니다.
선생님께 개학해서 열흘동안 우리애의 표현이 어떻냐고 ..혹시 수업시간에 말이 많고 집중력이
차하지 않는가고 물었습니다.애가 선생님께 비평받아서 뿌루퉁해있더라고...
어제 애가 집에 오자마자 그 작은 수첩을 펼쳤습니다.선생님의 답글은 없네요....
좀 이상하다 하는데 애가 좋아서 <자기 오늘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답니다>
<왜서?> 하니까 선생님이 갖고 오란 물건은 다 챙겨오고 시간에도 표현이 좋다고.....ㅎㅎ
바로 내가 쓴 글에 대한 답을 선생님은 애에게 칭찬으로 넘겨준것입니다.
넘넘 기쁘네요......ㅎㅎㅎ
딸애야 이 엄마가 얼만큼 속태웠는지 모르지만 이제부터는 딸애의 그 기쁨을 많이 주기 위해서라도
딸애와 학교생활에 대해서 많이 교류해야 겠습니다.
물론 지금은 개학초기라 아직은 성적이 잘 알리지 않지만 지금부터는 공부를 잘하고 많은 면에서 우수하기만
하면 엄마가 이렇게 신경쓸 필요가 없지요.....
공부잘하고 각 방면에 우수한 학생을 미워할 선생님이 어디에 계시겠습니까?
다만 학교에서 배치한 숙제나 임무는 적극적으로 완성해나가야 한단 말입니다.
지금처럼 열심히 애의 공부를 지도하는 이 엄마의 딸이 공부를 못할리가 있을가요?ㅎㅎㅎㅎ
간바로으 ^^^^울집 <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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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하하하
꼭 공부 잘할걸 바랍니까 ?
꼭 다방면에서 출중해야 합니까 ?
나는 글케 생각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먹고 살만큼의 재주를 배워내믄 된다고 봅니다
심신이 건강하게 잘만 자라주면 그게 제일 고마울겁니다
모때쟁이래서 별 근심 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ㅎㅎㅎ
꼭 공부 잘할걸 바랍니까 ?
꼭 다방면에서 출중해야 합니까 ?
나는 글케 생각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먹고 살만큼의 재주를 배워내믄 된다고 봅니다
심신이 건강하게 잘만 자라주면 그게 제일 고마울겁니다
모때쟁이래서 별 근심 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ㅎㅎㅎ
싼디님//
ㅎㅎㅎㅎ
그렇네요......ㅎㅎㅎㅎㅎㅎ
애가 성장하는 이 과정이 참으로 재미있습니다.ㅎㅎ
그래서 힘든줄 모르고 사나봐요^^^
ㅎㅎㅎㅎ
그렇네요......ㅎㅎㅎㅎㅎㅎ
애가 성장하는 이 과정이 참으로 재미있습니다.ㅎㅎ
그래서 힘든줄 모르고 사나봐요^^^
백조님//
ㅎㅎㅎ
먹고 살아갈 재주를 배우려 해도 기초가 든든해야 잘 배워냅니다.ㅎㅎ
어릴적 기초와 습관과 환경이 아주 중요해요....
모때쟁이구 울 애는 아주 어릴적부터 독특하게 독립적이라고 선생님두 말씀하셨답니다.
아마 누구도 아마야까스 하지 않은 원인도 있겠지만 .....
심신이 건강하게 자라는 일 ..영원한 과제네요^^^^^
ㅎㅎㅎ
먹고 살아갈 재주를 배우려 해도 기초가 든든해야 잘 배워냅니다.ㅎㅎ
어릴적 기초와 습관과 환경이 아주 중요해요....
모때쟁이구 울 애는 아주 어릴적부터 독특하게 독립적이라고 선생님두 말씀하셨답니다.
아마 누구도 아마야까스 하지 않은 원인도 있겠지만 .....
심신이 건강하게 자라는 일 ..영원한 과제네요^^^^^
미래에님
부모님들이 간바르하는걸 보면 자식들도 자연히 그렇게 할거라고 생각해서
부모로서의 우리가 말보다 행동에 옮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씩 고무격려해주면서 말임다.
님은 간바르 하고 있으니 딸애도 뒤지지 않겠죠/////ㅎㅎㅎ
저두 좋은 부모가 되기 노력해야겠어요.
부모님들이 간바르하는걸 보면 자식들도 자연히 그렇게 할거라고 생각해서
부모로서의 우리가 말보다 행동에 옮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씩 고무격려해주면서 말임다.
님은 간바르 하고 있으니 딸애도 뒤지지 않겠죠/////ㅎㅎㅎ
저두 좋은 부모가 되기 노력해야겠어요.
ㅎㅎㅎㅎ
딸님이 말도 잘 듣고 총명하니,좋겠어요 ㅎㅎㅎ
학교와 많이 교류하세요 ㅎㅎㅎ
전 어릴적에 그것이 얼마나 부러웠는지 ㅠㅠㅠ 건데,엄마 아버지가 매일 바빠서 그냥
자기절로 공부를 했던거요 ㅋㅋㅋ 그래도 학생으로서 성적만 우수하니,어느선생이든 절
고와했어요 ㅎㅎㅎ
딸님이 말도 잘 듣고 총명하니,좋겠어요 ㅎㅎㅎ
학교와 많이 교류하세요 ㅎㅎㅎ
전 어릴적에 그것이 얼마나 부러웠는지 ㅠㅠㅠ 건데,엄마 아버지가 매일 바빠서 그냥
자기절로 공부를 했던거요 ㅋㅋㅋ 그래도 학생으로서 성적만 우수하니,어느선생이든 절
고와했어요 ㅎㅎㅎ
나비님//
고맙습니다..
부모라는 이 직업 정말로 해나가면서 터득하면서 잘 할려고 하는데
때로는 하면서도 해놓고서도 옳은지 그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님과 같은 많은 쉼터의 같은 엄마분들의 좋은 조언도 필요합니다...
나두 많이 배우고 깨닫고 합니다.....^^
함께 노력합시다^^^
고맙습니다..
부모라는 이 직업 정말로 해나가면서 터득하면서 잘 할려고 하는데
때로는 하면서도 해놓고서도 옳은지 그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님과 같은 많은 쉼터의 같은 엄마분들의 좋은 조언도 필요합니다...
나두 많이 배우고 깨닫고 합니다.....^^
함께 노력합시다^^^
미인니//
어찌보면 저하구 비슷한 경력이네요...ㅎㅎ
나도 어릴적에 그랬었답니다...
부모는 종래로 선생님과 교류 없었고 학부형회도 울 엄만 한번도 간적 없구....
할머니께서 많이 다니셨네요..나의 경우,,,,
그래도 공부는 잘하고 악기도 다루고 체육도 잘하고 하니 선생님께 많이 귀여움 받고
위신도 있었는데 ㅎㅎㅎㅎ
때론 내가 나의 욕심에 이렇게 하구있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고마와요^^^^
어찌보면 저하구 비슷한 경력이네요...ㅎㅎ
나도 어릴적에 그랬었답니다...
부모는 종래로 선생님과 교류 없었고 학부형회도 울 엄만 한번도 간적 없구....
할머니께서 많이 다니셨네요..나의 경우,,,,
그래도 공부는 잘하고 악기도 다루고 체육도 잘하고 하니 선생님께 많이 귀여움 받고
위신도 있었는데 ㅎㅎㅎㅎ
때론 내가 나의 욕심에 이렇게 하구있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고마와요^^^^
저도 돌아가서 애들 공부시킬 계획이므로 미래에님의 육아일기를 늘 주목하게됩니다
중국의 학교정황 너무 몰라서 미래에님 글 보면서 많은걸 료해하게 되는군요
늘 좋은글 올려주기 바랍니다
중국의 학교정황 너무 몰라서 미래에님 글 보면서 많은걸 료해하게 되는군요
늘 좋은글 올려주기 바랍니다
다다님//
상해에 돌아와서 애들 학교 보낼 예산이시군요....
저의 글을 늘 읽어주신다니 정말로 감사합니다...꾸벅^^^
그럼 하찮은 글이지만 계속 올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힘이 되네요^^^고맙습니다^^^
상해에 돌아와서 애들 학교 보낼 예산이시군요....
저의 글을 늘 읽어주신다니 정말로 감사합니다...꾸벅^^^
그럼 하찮은 글이지만 계속 올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힘이 되네요^^^고맙습니다^^^

아이가 하루하루 성장하는걸 보면 정말 기쁘죠? ㅎㅎ
따님이 어엿한 소학생이 되여서 얼마나 가슴 뿌듯 하시겠슴니까.
아마 이런멋에 자식을 키우는가 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