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서 흑인 이야기

가정육아 · #218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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仙女 · 2007-09-13 01:46:59 · 조회 405
내 동민데서 들은말인데
어느하루 내동미하구 걔동미 같이 궈모앞길 가는데
맞은켠에서 흑인아 오더랍데다
까만흑인아 오니간 내 동미 동미가 <<까마까만게 재수없넹>>하구 말햇다는게 아임가 ㅎㅎ
것두 목소리 크게 ㅋㅋ
근게 그 흑인아 곳바로 걔들한티 오더만 공손이 허리굽히더만 <<죄송합니다. 넘 까매까매서..>> 이러다람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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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얼음공주-파파야 · 2007-09-13 02:46:55
웃겼습다 ㅋ
엄지 · 2007-09-13 06:20:23
말은 아껴야지,,,,
젊은층은 보통 유학생이기에 말조심해야지.
흑인들한테는 그런말이 제일 초점인데.
그흑인분 타국에서 마음상햇겟네.
이크.
&#50976;&#51221; · 2007-09-13 06:59:50
맞네요.그저 웃을 일이 아니네.
그 친구분 어망결에 한말에 그 흑인분이
마음 상했겠다.우리도 외국에서 살아보면
그런 기시가 마음이 상하는데.ㅉㅉ
sandy · 2007-09-13 08:06:40
\
蝶 · 2007-09-13 08:46:27
ㅎㅎㅎㅎㅎ
蝶 · 2007-09-13 08:50:04
이 말을 보니...우리 회사에서도 생긴 일이 생각히웁니다...
전번 주일 우리 회사 생산과 과장이 바다가에 갔다 와서...
새까맣게 타서 왔는데...
회사의 흑인이 이 사람을 보던것이...
야짱(생산과장) 그로이네...하고 말하는것이짐...
그러니 생산과장이 왈: 오마네니와 곤나니 이라레다그 나이야...

찡이 · 2007-09-13 08:51:56
하하 귀엽슴당 ㅋ
등이나 좀 · 2007-09-13 09:16:32
그게 가능하게 미군하고 남조선여자 낳은 애겠지무. 한국에는 그런 사람많치머. 등이나 좀
거 북 · 2007-09-13 09:58:22
나는 흑인이 조튼데... ㅉㅉ

울 핵교두 흑인이 여럿 되그마~  얼매 무싯다구!
마모 · 2007-09-13 10:46: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인들이 이빨은 얼마나 희다구..ㅎㅎㅎ
jane · 2007-09-13 13:35:44
ㅎㅎㅎ 사람은 겉면만 보는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중요하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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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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