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민데서 들은말인데
어느하루 내동미하구 걔동미 같이 궈모앞길 가는데
맞은켠에서 흑인아 오더랍데다
까만흑인아 오니간 내 동미 동미가 <<까마까만게 재수없넹>>하구 말햇다는게 아임가 ㅎㅎ
것두 목소리 크게 ㅋㅋ
근게 그 흑인아 곳바로 걔들한티 오더만 공손이 허리굽히더만 <<죄송합니다. 넘 까매까매서..>> 이러다람다 ㅎㅎ
어느하루 내동미하구 걔동미 같이 궈모앞길 가는데
맞은켠에서 흑인아 오더랍데다
까만흑인아 오니간 내 동미 동미가 <<까마까만게 재수없넹>>하구 말햇다는게 아임가 ㅎㅎ
것두 목소리 크게 ㅋㅋ
근게 그 흑인아 곳바로 걔들한티 오더만 공손이 허리굽히더만 <<죄송합니다. 넘 까매까매서..>> 이러다람다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웃겼습다 ㅋ
말은 아껴야지,,,,
젊은층은 보통 유학생이기에 말조심해야지.
흑인들한테는 그런말이 제일 초점인데.
그흑인분 타국에서 마음상햇겟네.
이크.
젊은층은 보통 유학생이기에 말조심해야지.
흑인들한테는 그런말이 제일 초점인데.
그흑인분 타국에서 마음상햇겟네.
이크.
맞네요.그저 웃을 일이 아니네.
그 친구분 어망결에 한말에 그 흑인분이
마음 상했겠다.우리도 외국에서 살아보면
그런 기시가 마음이 상하는데.ㅉㅉ
그 친구분 어망결에 한말에 그 흑인분이
마음 상했겠다.우리도 외국에서 살아보면
그런 기시가 마음이 상하는데.ㅉㅉ
ㅎㅎㅎㅎㅎ
이 말을 보니...우리 회사에서도 생긴 일이 생각히웁니다...
전번 주일 우리 회사 생산과 과장이 바다가에 갔다 와서...
새까맣게 타서 왔는데...
회사의 흑인이 이 사람을 보던것이...
야짱(생산과장) 그로이네...하고 말하는것이짐...
그러니 생산과장이 왈: 오마네니와 곤나니 이라레다그 나이야...
전번 주일 우리 회사 생산과 과장이 바다가에 갔다 와서...
새까맣게 타서 왔는데...
회사의 흑인이 이 사람을 보던것이...
야짱(생산과장) 그로이네...하고 말하는것이짐...
그러니 생산과장이 왈: 오마네니와 곤나니 이라레다그 나이야...
하하 귀엽슴당 ㅋ
그게 가능하게 미군하고 남조선여자 낳은 애겠지무. 한국에는 그런 사람많치머. 등이나 좀
나는 흑인이 조튼데... ㅉㅉ
울 핵교두 흑인이 여럿 되그마~ 얼매 무싯다구!
울 핵교두 흑인이 여럿 되그마~ 얼매 무싯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인들이 이빨은 얼마나 희다구..ㅎㅎㅎ
흑인들이 이빨은 얼마나 희다구..ㅎㅎㅎ
ㅎㅎㅎ 사람은 겉면만 보는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중요하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