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놓은거없이 허송세월만 보낸것같아 넘 허전하다..
나이먹으면서 어릴때 많앗던 꿈들은 하나둘씩 깨지고,,
그냥 평범하게, 두리뭉실하게 살길 원해봐도 그것마저 어려워,,
아파도 강한척 괜찮은척,,나땜에 걱정하는 모습들이 싫어서,,
짧은 인생이라지만 왜서인지 지루하게만 느껴진다--
모든게 귀찮다가도 다정한 연인들 보면은 눈길이 쏠리고,,
급해졋다가도 포기하게된다
나이먹으면서 어릴때 많앗던 꿈들은 하나둘씩 깨지고,,
그냥 평범하게, 두리뭉실하게 살길 원해봐도 그것마저 어려워,,
아파도 강한척 괜찮은척,,나땜에 걱정하는 모습들이 싫어서,,
짧은 인생이라지만 왜서인지 지루하게만 느껴진다--
모든게 귀찮다가도 다정한 연인들 보면은 눈길이 쏠리고,,
급해졋다가도 포기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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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누구나 생각해보믄 벨루 해놨다구 생각되는게 없을껌다..
혼자뿐만 아님다..내혼자 불행하구 내혼자 슬프구 그런게 없음다.
인생은 다 공평함다.이게좋음 저게 나쁘구.
겉보기엔 영 편안하구 잘살아 보여도 그사람또 자기만의 슬픔 고민갖구 있음다...
겉만보지마시고 행복은 가까이 있으니까 힘내세요..
혼자뿐만 아님다..내혼자 불행하구 내혼자 슬프구 그런게 없음다.
인생은 다 공평함다.이게좋음 저게 나쁘구.
겉보기엔 영 편안하구 잘살아 보여도 그사람또 자기만의 슬픔 고민갖구 있음다...
겉만보지마시고 행복은 가까이 있으니까 힘내세요..
누구나 다 그런 허전한 마음 가지고 있슴다.남들이 옆에서 얼마나 부러워해도 자기
마음은 자기가 안다고 그럴때가 많슴다.그러면서 자기조절하면서 다 사는검다.
너무 허전하면 자기를 바쁘게 굴면 됨다.그럼 그런 생각할 겨를이 없어지지요.
힘내세요.나만 아니구 다들 그렇게 산다고 생각하구..
마음은 자기가 안다고 그럴때가 많슴다.그러면서 자기조절하면서 다 사는검다.
너무 허전하면 자기를 바쁘게 굴면 됨다.그럼 그런 생각할 겨를이 없어지지요.
힘내세요.나만 아니구 다들 그렇게 산다고 생각하구..

저두 지금 영 허전함다.
일본와서 아무것두 해놓은게 없는것 같아서
맘 아플때두 많구..
어릴땐 포부두 컷는데..이젠 정말 그냥 평범하게 살구 싶은게 꿈임다.
하지만..짧은 인생 그냥 순간순간을 즐기면서 살아야겟죠.
빨리 기분 전환 하시구요..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