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때는 멋대로 자기가 번 돈 자기맘데로 쓰곤 했어요.
근데 너무 랑비하겐 쓰지 않았어요.
이제는 남친과 같이 생활하게 되고 둘 살림살이를 할려고 하니
돈때문에 피곤할때 많아요.
남친은 혼자 사업한다고 금방 시작하여서 돈도 얼마 못 벌고 있구요.
저는 금방 남친쪽으로 갔기에 회사도 아직 못 찾았어요.
세집 집세도 물어야지 결혼준비도 해야되지
집도 사고 대출 갚고 장식도 할 생각하면 돈을 진짜 맘데로 쓰게 안되네요.
그래서 어쩔땐 남친한테 저도 모르게 돈때문에 짜증내기도 해요.
돈에 억메이는 사람은 아니지만 요즘은 왠지 돈때문에 아주 피곤하네요.
근데 너무 랑비하겐 쓰지 않았어요.
이제는 남친과 같이 생활하게 되고 둘 살림살이를 할려고 하니
돈때문에 피곤할때 많아요.
남친은 혼자 사업한다고 금방 시작하여서 돈도 얼마 못 벌고 있구요.
저는 금방 남친쪽으로 갔기에 회사도 아직 못 찾았어요.
세집 집세도 물어야지 결혼준비도 해야되지
집도 사고 대출 갚고 장식도 할 생각하면 돈을 진짜 맘데로 쓰게 안되네요.
그래서 어쩔땐 남친한테 저도 모르게 돈때문에 짜증내기도 해요.
돈에 억메이는 사람은 아니지만 요즘은 왠지 돈때문에 아주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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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록 남친한테도 힘이 되여주고 그러세요.
요시기만 지나가면 꼬옥 더 좋은 날이 오리라고 믿어요.
사실 저도 넘 돈에 쪼들려사니..피곤합니다..
하지만 좋은 날 올거라 믿구 힘내야겟죠.
님두 힘내요..꼬옥 부자가 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