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럴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가정육아 · #2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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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련 · 2007-09-12 17:08:04 · 조회 520
별루 고민이라구까지는 말할수 없지만 그래두 날마다 날아오는 청구서 볼때무 생각이 복잡해서 여러분의
아도바이스 들어볼려구 올립니다...
일본와서 학교 다닐때 친구가 전번달 초에 중국 영영 돌아간다구 전화가 왓어요...
그렇다구 섭섭해서 밥 같이 먹자구 전화 온거 아니구 그냥 저보구 8월초에 중국 돌아가니까 7월달 분 인터넷비 하구 전화비 내달라구요...사실은 비자가 끊어지기 시작해서부터 남친하구 친구의 핸드폰 청구서랑 저의 집으로 날아오게 하였거든요...
그러면서 인터넷비하구 전화비 7천 정도 나올거라면서 저의 구좌에 흐리고미 해주겟다구 했어요...
아직 확인하지 못해서 잘은 모르지만 돈은 이미 흐리고미 해준거 같아요...
그래서 줄곧 청구서가 날아오면 그냥 내주면 된다구 간단하게 생각햇는데 요즘 날아오는거 보면 핸드폰비 7.8.9 3개월 청구로 두사람분 몇만원에 집에 전화비두 저같은 경우는 별루 치지 않으니까 2천 좀 넘을 정도인데 친구꺼는 두달치가 9천정도 나왔어요...인터넷비는 아직 안온 상태인데....
7천원으로는 택부족이죠...이런 경우는 안내주자니 와자와자 부탁했는데 내가 그냥 7천  떼먹은거 같구
내주자니 7천으로는 그냥 집에 전화비두 모자라는 처지구...그렇다구 련락주소라두 아는가?
이것땜에 요즘 쪼금 고민하구 있슴다....
여러분이라면 이럴때 어떻게 해주겠습니까?
고지식한 친구라 핸드폰은 제대로 解約랑 하구간줄 알았는데 청구서 보면 또 그런거두 아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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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만사형통하리라 · 2007-09-12 17:13:07
청구서가 님이름으로 날아온거면 않물면 않되고.
친구위해서 피한바탕 흘렸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나중에 친구한테 영수증 보여주면 되잖아요.

뭐 이미 중국에 들어간 사람이니까, 할수없네요...
미래 · 2007-09-12 17:17:04
우야~~니가 오랜만에 올라왔구나ㅎㅎ

근데 고민거리네....ㅠㅠ

그 친구들은 찾지 못하나?니 이름 아니면 무시해버리구~~~
은련 · 2007-09-12 17:20:13
만사형통하리라 님
청구서는 저의 이름으로 날아오는거 아니구 친구 이름으로 와요...
집 주소만 알려줬나봐요...
중국 돌아간다구 해두 우연이 아니면 만날수 없는 친구죠...
아무런 련락주소도 주고받지 않았거든요...
그대로 내버려두면 청구서는 그냥 날아오겠죠?
sandy · 2007-09-12 17:22:47
회사에 연계하여서 그 사람 인제 이사갔다구 하세요.
칠천은 나중에 돌려주면 되잖습니까.
님이 그 돈내주면 안됩니다.
자기 살기두 바쁜데 천엔 이천엔두 아니구.
미래 · 2007-09-12 17:23:29
니 이름으로 안됬으면 무시해버려~~~
7000엔은 그냥 차구있다가,나중에 돌려주구ㅎㅎ
못만나면 방법없구...
난 집 간다~~~~~
지금은 ★연애중☆ · 2007-09-12 17:25:15
소식 뜸하다 햇더니 이런 고민거리가 ㅠㅠ

그냥 니 이름 아님 무시해두 괜찮을거 같아 ,,,
지구별 · 2007-09-12 17:25:49
전화해서 이런 사람이 여기 아이 산다구 말해보무 어떻슴까?

7천엔이사 머, 이제 다시 만나게 되무 7천엔어치 선물 사주든가 하무 되지 않을가요?
나츄럴 · 2007-09-12 17:28:19
친구라면 메일주소라도 갖고 있을텐데 다른 연락이 안되면 메일로라도
정황을 설명하고 회신줄때까지 기다려보세요.
본인 명의가 아니라면 굳이 낼 필요 없는걸로 보이는데...
은련 · 2007-09-12 17:31:18
미래 언니
내 오늘은 좀 한가해서 다들 출장이구 전시회구 하면서 외출하다보니 사무실에 사람 몇이 없네...오늘은 일찍 퇴근해야지...ㅎㅎ
이름은 내 이름이 아니지무,,,,그냥 모르는체하구 무시해버릴가?
언니 말처럼...ㅎㅎ
친구는 찾기 힘드지무....

은련 · 2007-09-12 17:35:03
산디님
회사에 전화할려다가 공연히 연계해갔구 돈 내라 할가봐 겁나서 지금 생각하구 잇었어요...그럼 래일 한번 전화해볼가?
글쎄 좀 만 보태서 해결할수 있는거면 나두 내주고싶은데 ...그게 아니라서요..
❤포키❤ · 2007-09-12 17:35:38
돈이 되는것만큼 물어주세요 ㅎㅎㅎ
그리구 나머지는 얼마 모자라는데 어덯게 하겟냐구 물어보든지...
아무리 중국 들어간 사람이래두 정 ~~안되면 중국에서 님집에 인민페로 물어
주든지.....ㅎㅎㅎ 친쓩디 밍쏸짱 한다구 친구래두 말할거야 다 말해야짐 ㅎㅎ
란 · 2007-09-12 17:42:21
님이름으로 된것이 아니면 무시하세요. 그러면 청구서가 오다가 안오더라구요. 저두 그런일이 한번 있었습니다,
세상에 · 2007-09-12 17:46:46
안새 고민거리가 생길께꾸마......

돈은 물지맙소.

근데 아마 전화공격을 좀 당해야할께꾸마.
은련 · 2007-09-12 18:56:50
지금은 연애중 언니
ㅎㅎ 그렇지...대신 내주자면 영 억울하지무...
은련 · 2007-09-12 18:59:53
지구별님
그렇지 않아두 울회사 여자애 래일 자기가 대신 전화해주겠다네요...ㅎㅎ
그 돈은 이제 혹시 만나게 되면 다른거로 대체해줘두 되구....
은련 · 2007-09-12 19:07:59
나츄럴님
그냥 일본와서 학교 같이 다닌 친구인데 일본 핸폰 외에는 다른 메일주소랑 교환한적이 없어서 그 흔한 메일주소도 전 몰라요...
집주소같은건 더더욱요...그 친구가 남한테 페주는거 싫어하구 그대신 자신두 남을 잘 도와주지 않은 좀 곧은 친구였어요...
반대로  제가 비자 없어서 대신 친구집 주소로 해두 시끄러워서 허락안했을거에요..
학교때 출석땜에 대신 출석카드 써주는거두 싫어해서 같은 류학생들 서루서루 부탁 잘했건만 그 친구한테는 차마 말 떼지 못했거든요...
그런 친구가 나한테 이렇게 다 떼넘기구 훌쩍 떠나니까 좀 서운하네요...

은련 · 2007-09-12 19:10:55
포키님
내가 앞으로 일본에서 살아가는데 지장이 있다면 아무리 아까워두 내야겠죠...ㅎㅎ
오늘 비자 연장 신청하구왔는데 집 주소 적을때 이것두 좀 걸리더라구요...
글쎄 연락이라두 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은련 · 2007-09-12 19:12:42
란님
님말처럼 진짜 그렇게 간단하게 끊났으면 좋겠어요...ㅎㅎ
 전부터  이사할가구 생각하던중인데 이번 기회에 정 안되면 이사라두 할가구 생각합니다...
은련 · 2007-09-12 19:14:24
세상에 님
글쎄말이에요...ㅎㅎ
쓸데없는 고민거리가 생겻어요...
모르는 전화면 받지 말아야지...
근데 혹시 받으면 내 친구 모르는 사이라구  해야 할가요?ㅎㅎ
애기 엄마 · 2007-09-12 20:32:57
저도 전에 님과 같은 상황이 있엇는데
이번에 깍지가 날라오면 봉투를 뜯지말고 그대로 우체원한테 돌려보내주세요.
만약에 평일에 집에 없으면 그걸 가지고 우전국에 가서 우리 집 주소로 이런걸 날아오는데 우리걸 아니라고 돌려주세요.
그러면 후에 다시 오지 않아요.
절대 대신 물어주지 마세요.
친구돈은 앞으로 기회가 있으면 중국에 갈때 다시 돌려주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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