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료리하무 별랏게

가정육아 · #217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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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 2007-09-12 15:45:59 · 조회 418
내 어째 요새 채르 볶으무 이상하게 짜거나 싱겁슴다,,,
내입에는 짜지두 싱겁지두 않지무,,,그랜데 울 나그내
내 한 채 어떤때느 영 짜구 어떤때는 영 싱겁담다,,
내 이렇게 완저이 미각이 완라됐단말이?
내처럼 이런분들두 있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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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미인 · 2007-09-12 15:53:09
저도 그래요 ㅋㅋㅋㅋ

맛의 감각이 좀 변한것같아요.

짜지거나,싱거워지러가 그래요 ㅎㅎㅎ

저만 그랬는가 했더니 ㅋㅋㅋㅋ
귀부인 · 2007-09-12 15:56:00
그래서  그랬는가 /
  내  임신때   울집  남자  항 상     짜다구  그러더니 ㅎㅎ
Why? · 2007-09-12 15:56:24
미인님두 그래요? 휴~~난 또 내 완저이 미각으 잃어버렸는가 했슴다,,,
이전에는 아이그랬는데,,,글쎄 우롱차가 단맛이 나요,,,쓴맛이 나야 하는데 ,,,ㅎㅎㅎ
오늘은 좀 괜찮으세요?
Why? · 2007-09-12 15:57:41
귀부인아,,,그지? 그래서 내 좀 간은 살짝 하무 와늘 채 맛이 아이난단다,,,
어떻게 마추무 될까? 정마 답답하다,,,내사 머 채르 해 나두 먹재니까 일없는데,,,
울 나그내 불싸하지머,,,
화목 · 2007-09-12 15:59:16
와늘 남편이 위대함다.ㅋㅎㅎㅎ

근데 임신해서두 왜서님이 반찬함두?

그럴힘하구 주방에 들어갈수있다는게 감탄스럽씀다.
미인 · 2007-09-12 16:00:29
와이님 그래도 싱겁게 드세요.남편분이 좀 힘들겠지만 ㅎㅎㅎ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 임신중독증에 걸리기 쉽다고 들었어요.의식적으로 싱겁데 드는게 좋을상싶어요 ㅎㅎ
Why? · 2007-09-12 16:02:16
화목님,,,내 그저 좀 괜찮다 할때 들가지 그렇재무 희뜩 자빠진채루 있슴다,,,
그랜데 아인게 아이라 쯔와리두 습관됐는지 이전처럼 죽을거 같지는 안습다,,
정마 처음 같아서는 막 살거 같지 못하겠던데,,,
그랜게 채르 해두 데누끼지머,,대수강이,,,한가지루 딸랑,,ㅎㅎㅎ
미인 · 2007-09-12 16:02:21
오늘은 어제보다 낮는데,그래도 이 시간되니 좀 바쁘네요 ㅠㅠㅠ 님은 어떠세요? 요즘시간이 너무 천천히 지나가는것 같네요 ㅠㅠㅠ
Why? · 2007-09-12 16:03:54
미인님,,,글쎄 말임다,,,싱겁게 먹어야 겠는데 맛이 아이나니까 자연적을루 짜게 먹게 됨다,,,그리구 물은 또 얼매 아이마시구,,,정마 물으 못마시겠슴다,,,100%쥬스두 둬 모금 마시구 딱 걸림다,,,
Why? · 2007-09-12 16:05:17
저두 그래요 시간이 넘 늦어요,,,
전 한 5시까지는 그래두 괜찮어요,,제일 힘든건 쌰발해서부터
집까지 가는게 제일 힘듬다,,,
그것두 역전에서 집까지 갈때 딱 저녁때라서 집집마다 나오는 저녁 반찬 냄새,,
휴~~절반 숨 죽이구 감다,,,ㅎㅎㅎ
미인 · 2007-09-12 16:15:22
정말 물마시기 바빠요 ㅠㅠㅠ 저두요. 맹물을 마시면 약마시는거 같아요.

건데,더운물은 좀 나아요.ㅎㅎㅎ

건데,저도 요즘엔 속이 울렁거릴때,뭐슨 냄새만 맡아도 울컥 나와요.

오늘도 회사에서 두번 토했어요 ㅋㅋㅋ

토할땐 힘들어도 토하구나면 잠간이나마 속이 시원해서 좋아요 ㅎㅎㅎ

곧 쯔뇌쾅이 될가 해요 ㅋㅋ
Why? · 2007-09-12 16:22:33
미인님 어전좀 쯔와리 좋아지겠는데 그램다,,,
그것두 호도호도 해야되지,,정마 힘들겠슴다,,
난 아침에 이빨닦을때 정마 막 게우닥지 남다,,
막 누른게 다 나옴다,,,저녁에는 딱 자기전 한시간전에
꽥질이 나가서 도이레에서 꽥꽥거림다,,,

그랜데 어째 쯔와리라는거는 생긴담까? 내 아무리 궁리해봐두
이재 배속에 몇센치 밖에 아이되겠는데 어째 이렇게두 영향이 나온담까?
내 정마 이해 아이감다,,
미인 · 2007-09-12 16:34:07
와이님 ㅋㅋㅋ 저두요 ㅎㅎㅎ 몇센치밖에 안되는 놈이 사람 정말 괴롭힌다니깐요 ㅋㅋㅋ 아직 과학적으로는 원인이 모른다고 어디서 봤어요 ㅋㅋㅋ

이제 곧 나을때도 됐는데,이렇게 괴롭히네요 ㅠㅠㅠ

그래도 누워있으면 많이 나야요 ㅎㅎㅎ 저녁엔 그냥 밥먹고 누워있어요 ㅎㅎ
마모 · 2007-09-12 16:37:43
짠게 당기우나?정말루 아들이 아니야?
나두 입덧할때 짠지에밖에 밥이 목구멍에 안넘어가던데... 
Why? · 2007-09-12 16:46:19
미인님,,,난 입쌀밥으 먹어본지 오람다,,,
그랜데 이상하게 오니기리는 먹을수 있슴다,,났또 마끼랑,,,
밥이 차니까 냄새없으니까 먹는맴다,,,
글쎄 다 과학적으루두 모른다구 그랩데다,,,
이 발전한 21세기에 말임다,,,
Why? · 2007-09-12 16:47:50
마모야,,,짠게 당기우무 아들이니?
난 딸이 좋다,,,아들이무 내 어째 말으 아이들으무 막 들에팰꺼 같아서,,,ㅎㅎㅎ
그랜데 난 먹는거는 벨거 다 먹는다,,,그랜데 먹구나무 이상하게 속이 아이좋단말이,,,
그랜데 생각해보무 맛이 쎈게 당기지모,,,도마도 아지라든가,,이런게,,,
마모 · 2007-09-12 16:51:02
원래 그맘때는 자극성이 잇는게 당길때다.ㅎㅎㅎ
아무거나 입에 맛는거 많이 먹어라.
그리구 아들이든 딸이든 에미애비말으 아이들으문 모조리 들어패야쥐.ㅎㅎㅎ
사람이 되게스리.ㅋㅋㅋ
Why? · 2007-09-12 16:53:40
마모야 응 그래재두 내 원래 잘 먹는다,,,요새 하두 맛이 없어서 그래지머,,,
휴~~~니 또 6달 되는 아르 운다구 막 그저 난시재야?
곱은 아르 ,,,ㅎㅎㅎ
마모 · 2007-09-12 17:03:24
6달이래두 생떼질할때는 엉뎅이를 둬매 두드레놨다.
평시에 대낮에 외할미외할배하고만 있더니 아무리 애기래두 떼질 쓰는거 배웟드란 말이다.지금은 또 연길에 가서 돌아가메 곱다곱다하구 어루만지니까 어느만큼 떼질쟁이 됏는지 몰겠지만.그나저나 아들말이 나오니 또 속이 짤짤해난다야.휴~~
Why? · 2007-09-12 17:16:27
아들 욕심나니? 한나 데꺼덕 더 나라,,,
그래무 되지머,,,,에구 아직 행배두 없는아르 그저 손자리 나게 해났구나,,
마모 · 2007-09-12 17:21:51
ㅠㅠ한나 더 나문 딸이 호시이.지금으느 더벅머리총각이 있으면 충족하니까나.
글구 나누 더 낳고싶은 생각이 별루 없다.ㅎㅎㅎ
Why? · 2007-09-12 17:26:46
그래두 아들이 형제간이 잇어야 되지,,,ㅎㅎㅎ
그랜데 나두 더 날꺼는 같쟀다,,,
입덧 생각만해두 휴~~정시아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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