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몸보신하느라 우에노에 가서 로무지 사다가 아는언니 준 약재를 배안에 쑤셔넣고 보글보글 끓여서 닭고기를 뜯어먹고 있는중입니다.
로무지를 사와서 보니 배안에 내장은 이미 다 따치운 상태인지라
그저 깨끗이 씻어서 않혔지요.
엊저녁 밥먹을때 일입니다.
삶은 닭을 해부해서 저는 가슴팍쪽고기를 뜯어먹고
신랑은 엉뎅이쪽근육을 열심히 뚜지다가 갑자기 수저를 탕 놓습디다.
보니까 엉뎅이 뒷부분으로 싯누런 색갈을 띤 뭔가가 나와잇었어요.
메스:"그게 머이야?"
오스:"니 보게느 머이 같니?"
메스:"글쎄말이다..."
오스:"똥이지 머이개?하참..."
그담에 제가 어떻게 신랑한테 수리당했다는거는 편폭이 길어질까바 생략하구요...
그 로무지 파는 사람도 그렇지,내장을 검질하겟으면 좀 깨끗이 할것이지
괜시리 남에 집에 부부사이관계만 파괴시키구...
이제부터 알뜰히 하는 습관을 키워야겟어요.
많이 반성하구잇슴다.ㅠㅠ
로무지를 사와서 보니 배안에 내장은 이미 다 따치운 상태인지라
그저 깨끗이 씻어서 않혔지요.
엊저녁 밥먹을때 일입니다.
삶은 닭을 해부해서 저는 가슴팍쪽고기를 뜯어먹고
신랑은 엉뎅이쪽근육을 열심히 뚜지다가 갑자기 수저를 탕 놓습디다.
보니까 엉뎅이 뒷부분으로 싯누런 색갈을 띤 뭔가가 나와잇었어요.
메스:"그게 머이야?"
오스:"니 보게느 머이 같니?"
메스:"글쎄말이다..."
오스:"똥이지 머이개?하참..."
그담에 제가 어떻게 신랑한테 수리당했다는거는 편폭이 길어질까바 생략하구요...
그 로무지 파는 사람도 그렇지,내장을 검질하겟으면 좀 깨끗이 할것이지
괜시리 남에 집에 부부사이관계만 파괴시키구...
이제부터 알뜰히 하는 습관을 키워야겟어요.
많이 반성하구잇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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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신부는 그렇게 자꾸만 웃어야 된대요.
미인님도 이제 애기낳고 노무지사서 드세요.
몸보신이 잘 된답니다.ㅎㅎㅎㅎ
임신부는 그렇게 자꾸만 웃어야 된대요.
미인님도 이제 애기낳고 노무지사서 드세요.
몸보신이 잘 된답니다.ㅎㅎㅎㅎ
남편이 밥맛이 싹떨어졌겠씀다ㅉㅉㅉ
닭똥냄새 여기까지 풍기는것 같씁꾸마ㅋㅋㅋ
로무지를 팔던 나그네를 한바탕 체조시켜야잼까?
마모님 성격에 어케 참씀두?
닭똥냄새 여기까지 풍기는것 같씁꾸마ㅋㅋㅋ
로무지를 팔던 나그네를 한바탕 체조시켜야잼까?
마모님 성격에 어케 참씀두?
마모님 ㅋㅋㅋ 네,애기낳고 몸보신을 해야 이후에도 튼튼할수 있지요 ㅎㅎㅎㅎ
건데,우에노에 그런 닭도 파는거 있는건 처음 듣네요 ㅎㅎㅎ 전 일본와서 생닭을 본적이 없어서 ㅎㅎㅎ
건데,우에노에 그런 닭도 파는거 있는건 처음 듣네요 ㅎㅎㅎ 전 일본와서 생닭을 본적이 없어서 ㅎㅎㅎ
히요꼬님 말씀에 제가 또 한번 웃었어요 ,크하하하 ㅎㅎ ㅎㅎ
효꼬님...ㅠㅠㅠ 그 로무지 파는데 "닭똥처리까지 완벽하게 했음!!"하고 써붙여으면 가서 어떻게 한판 붙어보겠는데...그리구 저 중어 영 쎄지 못해서 "쩌꺼,나꺼,니띠,워띠"밖에 아이나가서 쌈 못함다.ㅠㅠ
미인님...생닭은 아니구요.잡아서 얼궈놓은걸 팝디다.한마리에 350엔씩.이제 미인님이 가서 살때는 꼭 확인해보세요.한창 응가할때 즉살맞은 로무지 아닌가구요.ㅎㅎㅎ
미인님...생닭은 아니구요.잡아서 얼궈놓은걸 팝디다.한마리에 350엔씩.이제 미인님이 가서 살때는 꼭 확인해보세요.한창 응가할때 즉살맞은 로무지 아닌가구요.ㅎㅎㅎ
미인님,ㅎ
회사출근하셨다는 분을 이렇게 웃겨놔서 죄송함다.ㅋㅋㅋ
회사출근하셨다는 분을 이렇게 웃겨놔서 죄송함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니 너무 히들이다야
ㅋㅋㅋ
내 배아픈것보다 입이 아프다 ㅋ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
내 우울할 때두 이렇게 요로시크네 하하하하하하하하
니 너무 히들이다야
ㅋㅋㅋ
내 배아픈것보다 입이 아프다 ㅋ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
내 우울할 때두 이렇게 요로시크네 하하하하하하하하
넘 웃겨봐서 입막구 필사적으로 참구 있습니다...
마모님 글 재간 대단합니다.페이후페이후...
마모님 글 재간 대단합니다.페이후페이후...
미인님 ,히요코 언니 안녕 ㅎㅎㅎ
마모에다 언기까지 덮치워서
내 원 웃어죽겠단는 말 나오겠소 ㅋㅋㅋㅋ
마모에다 언기까지 덮치워서
내 원 웃어죽겠단는 말 나오겠소 ㅋㅋㅋㅋ
정말 글재간이 이만저만이 아니지요 ㅎㅎㅎ
답플에 또한번 웃었어요 ㅋㅋㅋㅋ
덕분에 오늘 기분이 짱입니다 ㅎㅎㅎㅎ
답플에 또한번 웃었어요 ㅋㅋㅋㅋ
덕분에 오늘 기분이 짱입니다 ㅎㅎㅎㅎ
귀부인아,무슨 좋챈 일이 있었냐 물음표 다섯개.스마일,스마일...ㅎㅎㅎ
북극곰님...잼있게 읽어줘서 감솨합니다이.고레까라모 간바리마쓰예 감탄표세개.
북극곰님...잼있게 읽어줘서 감솨합니다이.고레까라모 간바리마쓰예 감탄표세개.
ㅎㅎㅎㅎㅎㅎ
여러분 광림펑창해주셔서 대다이 감솨드려요.ㅎㅎㅎㅎ
여러분 광림펑창해주셔서 대다이 감솨드려요.ㅎㅎㅎㅎ
이궁 그저 밥맛이 고자리에서 똑 떨어졌겠슴다 ㅎㅎㅎ
로무지,,,ㅎㅎㅎ 오랜만에 들어본 이름이라 ㅎㅎㅎ
로무지,,,ㅎㅎㅎ 오랜만에 들어본 이름이라 ㅎㅎㅎ
크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
회사에서 웃음이 나와서 못참아서 도이레가서 피씩피씩 웃구 왔음다.
신랑은 엉뎅이쪽근육을 열심히 뚜지다가 갑자기 수저를 탕 놓습디다.ㅋㅋㅋㅋ
막 열씸히 뚜지는 모습 상상해봄다.ㅎㅎㅎ
글솜씨 대단함당...
회사에서 웃음이 나와서 못참아서 도이레가서 피씩피씩 웃구 왔음다.
신랑은 엉뎅이쪽근육을 열심히 뚜지다가 갑자기 수저를 탕 놓습디다.ㅋㅋㅋㅋ
막 열씸히 뚜지는 모습 상상해봄다.ㅎㅎㅎ
글솜씨 대단함당...
고찌라꼬소 요로시꾸ㅎㅎㅎ
그리구 미안한댈루 왔던김에 내 좀 요자리를 빌어서 위에 미인님이랑 귀부인이랑한테 문안두 전하기쇼.
곤니찌와 감탄표 두개
그리구 미안한댈루 왔던김에 내 좀 요자리를 빌어서 위에 미인님이랑 귀부인이랑한테 문안두 전하기쇼.
곤니찌와 감탄표 두개
와이야...ㅎㅎㅎ또 예예로 돌아갓그나.ㅎㅎㅎ오늘은 회사에서 야르끼가 나냐?몸조심하구 애기 잘 자라라~~
현이엄마님...ㅎㅎㅎㅎㅎㅎ읽어주셔서 감사함다.행복한 하루가 되세요.뭐 발써 저녁이 다 돼가서 늦은 문안이지만...ㅋㅋㅋ
히요꼬님...도우조...오까마이나끄..ㅎㅎㅎ
현이엄마님...ㅎㅎㅎㅎㅎㅎ읽어주셔서 감사함다.행복한 하루가 되세요.뭐 발써 저녁이 다 돼가서 늦은 문안이지만...ㅋㅋㅋ
히요꼬님...도우조...오까마이나끄..ㅎㅎㅎ
참 웃겼어요.마모님이 엉뎅이쪽을 잡수셨더라면 신랑이 화내는 일은 없었을걸 하필이면 왜 신랑쪽에 ㅎㅎㅎ
저도 이담에 노무지사면 잘 봐야겠어요.
저도 이담에 노무지사면 잘 봐야겠어요.
캬........
너무 웃김다 내지금 회사에서 가만히 본다데 저도 모르게 참지못해서 이재 푹하고
소리냈습다
근데 신랑이 좀 열받겠음다
너무 웃깁다
신랑분한테는 안된사실이지만
너무 웃김다 내지금 회사에서 가만히 본다데 저도 모르게 참지못해서 이재 푹하고
소리냈습다
근데 신랑이 좀 열받겠음다
너무 웃깁다
신랑분한테는 안된사실이지만
마모야 너네집 오스 정말 먹을복없다.
어찜 메스는 가슴팩고기먹는데 오스는 궁디쪽 뚜진다니 ㅎㅎㅎㅎㅎㅎㅎ먹지말라는거
같이 몸보신하는게 어찌개 ㅎㅎㅎㅎㅎㅎㅎ
내 니 또 나그넨데 폭살맞는 거 상상해본게 웃겨워죽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또 푸시시해서 하하하
어찜 메스는 가슴팩고기먹는데 오스는 궁디쪽 뚜진다니 ㅎㅎㅎㅎㅎㅎㅎ먹지말라는거
같이 몸보신하는게 어찌개 ㅎㅎㅎㅎㅎㅎㅎ
내 니 또 나그넨데 폭살맞는 거 상상해본게 웃겨워죽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또 푸시시해서 하하하
ㅎ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
하르 몇개써야 되는둥 ㅋㅋㅋ
둘이 콤비 해서
저기 카미사마노 엔타마에 나가두 될께ㅎㅎㅋㅋㅋ
성명 ;
그 물음표라든가
감탄표루 쓸라면 먼저
이 개발한 사람한테 열매 백개씩 내놓구 ㅋㅋㅋㅋ
하르 몇개써야 되는둥 ㅋㅋㅋ
둘이 콤비 해서
저기 카미사마노 엔타마에 나가두 될께ㅎㅎㅋㅋㅋ
성명 ;
그 물음표라든가
감탄표루 쓸라면 먼저
이 개발한 사람한테 열매 백개씩 내놓구 ㅋㅋㅋㅋ
귀부인아,
니쪼꼼 기달궈라,내 지금 12만 부자된것두 성분이 많이 섞였다ㅠㅠㅠ
남의 부제를 많이 받았지무ㅎㅎㅎ
12만이래뚜 지금 부자된기분에 흐뭇해서 보란뜻이 사척에다 코멘트를 달지무ㅎㅎㅎ
니쪼꼼 기달궈라,내 지금 12만 부자된것두 성분이 많이 섞였다ㅠㅠㅠ
남의 부제를 많이 받았지무ㅎㅎㅎ
12만이래뚜 지금 부자된기분에 흐뭇해서 보란뜻이 사척에다 코멘트를 달지무ㅎㅎㅎ
꼬꼬언니 수분석였음 언니두 호박삶아 잡소 ㅎㅎ
글구 그 수분 낸데 보내란말이 캬캬
글구 그 수분 낸데 보내란말이 캬캬
흐흐흐
내 입으 벌리구 헬레레 웃음밖에 ㅋㅋ
근데 언니는 부조두 받는구나 ㅎ
나느 와 안들어오쥐 ??/
아직 어려서 ㅎㅎ
마모 말처럼 18살 소년 으흐흐흐흐
내 입으 벌리구 헬레레 웃음밖에 ㅋㅋ
근데 언니는 부조두 받는구나 ㅎ
나느 와 안들어오쥐 ??/
아직 어려서 ㅎㅎ
마모 말처럼 18살 소년 으흐흐흐흐
마모님,ㅋㅋㅋㅋㅋㅋㅋㅋ.
닭사는 사람이 당연히 똥이랑 다 제거한줄로 알겠죠.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마모님,ㅋㅋㅋㅋ,저의 집에서도 농담할때면, 오스 메스 하면서 그럽니다.
닭사는 사람이 당연히 똥이랑 다 제거한줄로 알겠죠.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마모님,ㅋㅋㅋㅋ,저의 집에서도 농담할때면, 오스 메스 하면서 그럽니다.
그래두 주인집 사람 고기 맛있는데루 알구 ,,,궁디 짝이 맛이사 좋지머,,,
하하하,,,내 플보구 더 웃겹다,,,
어전 궁디부터 보구 해라,,,
하하하,,,내 플보구 더 웃겹다,,,
어전 궁디부터 보구 해라,,,
딸기얌ㅎㅎ
너는 아베소리래서 속상해서 어쩌니?!괜찮다,아베 죽지않는다.이쁜마눌이 지켜주재야ㅎㅎㅎ
너는 시집가기전까지 내가 지켜주마.감탄표세개
그래길래 열매를 닌데 못보내겠다,감탄표네개
너는 아베소리래서 속상해서 어쩌니?!괜찮다,아베 죽지않는다.이쁜마눌이 지켜주재야ㅎㅎㅎ
너는 시집가기전까지 내가 지켜주마.감탄표세개
그래길래 열매를 닌데 못보내겠다,감탄표네개
하하하 
마모님!넘 웃기는 글 올려 저도 지금 회사에서 갑자기 웃어버려 모두 다 저를 보고 있어요 ㅎㅎㅎ 글 읽으면서 막 보는거 같애요 ㅋㅋㅋ
방금 전만해도 한국손님 오셔 통역하고 피곤해서 인상쓰고 있었는데요
호호호아무튼 다음부터 살때 조심히 사야겠어요
우야 언니두 거절도 별랗게 다한당
이재보니 꼬꼬닭이 깍재구낭 ㅋㅋㅋㅋㅋ
아베는 그 안깐땜에 죽재도 못죽을껀 뻔하오 여끼라서 ㅋㅋㅋ
ㅎㅎ 내시집갈때까지 꼬꼬언니 날 지켜주겠소?
헤구 집나그네 거두느라 내를 언제 캬캬캬
이재보니 꼬꼬닭이 깍재구낭 ㅋㅋㅋㅋㅋ
아베는 그 안깐땜에 죽재도 못죽을껀 뻔하오 여끼라서 ㅋㅋㅋ
ㅎㅎ 내시집갈때까지 꼬꼬언니 날 지켜주겠소?
헤구 집나그네 거두느라 내를 언제 캬캬캬
딸기야
내 지금 니코멘트를 보구 사맥이 나른.줄임표
그잘난 열맬래서 인심잃겠다.물결표
근데,그래두 너를 열매 못주겠다 감탄표세개.
내 기딱찬 깍재라서 하하하
내 지금 니코멘트를 보구 사맥이 나른.줄임표
그잘난 열맬래서 인심잃겠다.물결표
근데,그래두 너를 열매 못주겠다 감탄표세개.
내 기딱찬 깍재라서 하하하
이재 연구실에 두 잰내비가 쌈해서 말릴러 갔다왓더니만 또 많은분들이 관림하셨군요.ㅎㅎㅎ
보배엄마님...삶아논 닭이 어찌나 따갑던지 가죽이 저보다 조금 두꺼운 신랑보구 해부해라구 했더니만 제한테는 가슴팍고기를 주고 자기는 엉뎅이를 차지합디다.ㅎㅎㅎ
빨간장미님...ㅎㅎㅎ울실랑 대표해서 쎄쎄드림다.ㅎㅎㅎ일 열심히 보세요.ㅎㅎㅎ
딸기언니...울실랑 어제 저낙 먹구 왔다길래 처깜에는 내 혼자 앚아 먹었짐.그런데 "너는 내 아무리 밥으 먹었다구 해두 밥상 차레놓구 더아이 먹개?라구 물어보문 못쓰야?"하니까 시키는댈루 물어봤드니 헤헤헤 하구 수저들구 와서 마주 앉겟구나.그런게 그런 봉변 당했소.ㅎㅎㅎ
귀부인아,니 좀 내 재산보구 말해라.내 니 개발한것 갖구 사적에 가서 이제 열매 더 마니 벌어온담에 닌데 공헌할께.그러니까 쬳또 맏떼이~~해라.ㅎㅎㅎ
히요꼬님...그러구보니 히요꼬님이 승급하는 속도도 빠름다.ㅎㅎㅎ
형통님...님의 료리를 항상 잘 구경하고잇슴다.기실 우리 동갑임다.내 요새는 동갑만 보면 나이를 까밝아놓지 못해서 안달아나서리.ㅎㅎㅎ배안에 애기는 잘자람까?담번부터 우리 말낮추기쇼.ㅎㅎㅎ
와이야...알았스.이제부터 궁디보구 알아서 결정해야지.음훼훼훼...
행복한사람님...ㅎㅎㅎㅎㅎ이름처럼 늘 행복하세요.스마일스마일...ㅎㅎㅎ
그리구 딸기언니하구 히요꼬님의 총리에 관한 문제에서 저는 빠지겟슴다.ㅎㅎㅎ
보배엄마님...삶아논 닭이 어찌나 따갑던지 가죽이 저보다 조금 두꺼운 신랑보구 해부해라구 했더니만 제한테는 가슴팍고기를 주고 자기는 엉뎅이를 차지합디다.ㅎㅎㅎ
빨간장미님...ㅎㅎㅎ울실랑 대표해서 쎄쎄드림다.ㅎㅎㅎ일 열심히 보세요.ㅎㅎㅎ
딸기언니...울실랑 어제 저낙 먹구 왔다길래 처깜에는 내 혼자 앚아 먹었짐.그런데 "너는 내 아무리 밥으 먹었다구 해두 밥상 차레놓구 더아이 먹개?라구 물어보문 못쓰야?"하니까 시키는댈루 물어봤드니 헤헤헤 하구 수저들구 와서 마주 앉겟구나.그런게 그런 봉변 당했소.ㅎㅎㅎ
귀부인아,니 좀 내 재산보구 말해라.내 니 개발한것 갖구 사적에 가서 이제 열매 더 마니 벌어온담에 닌데 공헌할께.그러니까 쬳또 맏떼이~~해라.ㅎㅎㅎ
히요꼬님...그러구보니 히요꼬님이 승급하는 속도도 빠름다.ㅎㅎㅎ
형통님...님의 료리를 항상 잘 구경하고잇슴다.기실 우리 동갑임다.내 요새는 동갑만 보면 나이를 까밝아놓지 못해서 안달아나서리.ㅎㅎㅎ배안에 애기는 잘자람까?담번부터 우리 말낮추기쇼.ㅎㅎㅎ
와이야...알았스.이제부터 궁디보구 알아서 결정해야지.음훼훼훼...
행복한사람님...ㅎㅎㅎㅎㅎ이름처럼 늘 행복하세요.스마일스마일...ㅎㅎㅎ
그리구 딸기언니하구 히요꼬님의 총리에 관한 문제에서 저는 빠지겟슴다.ㅎㅎㅎ
모르구 드시면 보약이라던데......, 좌우간 좋겠습꾸마. 350엔에 고기뚜 드시구 떠불류보약두 드시구.
근데 오몰은 누기 드셨음두?
근데 오몰은 누기 드셨음두?
남겨둿쓰꾸마.아시까라즈님이 별루 좋아하실꺼 같아서 특별히 선심베풀어 갖구.ㅉㅉㅉ
모르구 드시면 보약이란데뚜나....내사 ㅉㅉ꿉마.
뜨믄 뜨믄 당해야 정신 차리지 ㅎㅎㅎ
나처럼 ㅠㅠㅠ
나처럼 ㅠㅠㅠ
백조는 누군데 당햇냐?
로무진데 아니문 신랑한테?ㅋㅋㅋㅋ
로무진데 아니문 신랑한테?ㅋㅋㅋㅋ

미안해요 ㅎㅎㅎ 웃어워서 참을수가 없어서 ㅋㅋㅋ
건데,정말 손질 해줬다해도 한번 깐깐히 안하면 안돼겠네요 ㅎㅎㅎㅎ
남편분 입맛이 딱 떨어졌겠어요 ㅠㅠ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