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장 다 팔구 친구가 오늘 딱 시중심집으로 이사

가정육아 · #217544

← 가정육아

미래에 · 2007-09-12 11:10:30 · 조회 526


합니다...

올 5월에 시교에 있던 별장에 시내에 있던 자기집회사 빌딩에 그리구 제일 첨 샀던 집

다 팔구서리 오늘 시내 중심 복식아파트로 이사를 합니다.

별게 아닙니다.애 학교때문입니다...오피스틸빌딩두 다 팔구서리 .....

물론 빌딩은 낡아서 더 이상 갖구 있는 메릿도가 없다고 여겨서라고 봅니다.

이번 학기부터 그집애는 백년이나 되는 시중점학교로 전학을 했습니다.

물론 국립입니다.작년에는 그저 보통 국립을 다니다가 ...

지금 산 집주위에는 백년이상 되는 시 중점소학교에 시중점중학교에 고중까지 다 있는데 입니다.

호구제도로 학교로 가는만큼 지금 집을 택한것입니다..

사립학교는 작년에 신청이 늦어져셔 못갔던 것입니다.....

상해시 ......부자도 많고 학교도 많고 학생도 어마어마합니다..

좋은 학교에 보내기 위해서 많은 가정들에서는 3년전,아님 애기 태여나기전부터 준비합니다.

푸술히 있는 일들입니다.경제가 풍족한 집들에서는 마음에 드는 학교근처에 집을 사서 호구를 이주합니다.

나처럼 아글타글 벌어서 사는 집들에서는 몇년계획씩 세워가면서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애가 있은담부터는 애때문에 노력한다고 봅니다.

내가 지금 일하고 돈버는것 내가 더 잘먹고 잘 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애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마련하고 더 높이 올라가라고 바탕을 닦아주기 위해서라고 여깁니다,.

오늘 친구가 이사하는데 나도 힘이 납니다,나는 2년계획을 세웠으니까.....

즉 초중준비를 위해서 애가 소학교 3학년이 되기전에 애 호구를 이주시키고싶습니다..

소학교는 그럭저럭 다녀도 초중과 고중은 꼭 어떤 학교에 가느냐에 따라서 대학도 결정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주위친구가 아주 중합니다...

엄마의 언행도 중하고...애키우면서 인생공부 다시 합니다..힘이 나네요......^^^간바로으^^^^

꿈이 없는 사람에겐 계획이  없고 계획이 없는 사람에겐 행동이 없고 행동이 없는 사람에겐 성과가

없다고 봅니다..뭐가뭔지 보이지는 않지만 생각하고 움직이느라면 자그만히라도 성취할것 같아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5)

북 극 곰 · 2007-09-12 11:17:58
<꿈이 없는 사람에겐 계획이  없고 계획이 없는 사람에겐 행동이 없고 행동이 없는 사람에겐 성과가없다고 봅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매일을  열심히  사시는  미래님은  본보기입니다
나도  매일매일  충실히  살기  위해  노력해야지...
미래에 · 2007-09-12 11:22:11
북극곰님//
고맙습니다........

저두 여기 쉼터 가정게시판에서 많은걸 배우고 있습니다,
봄의 향기 · 2007-09-12 11:51:00
애 위해서 간바루하는 엄마의 모습 넘 보기 좋네요.
부럽기가 그지없어요.
못난이 · 2007-09-12 11:54:19
모두들 대단하네요.......
감심.....감심......
노을 · 2007-09-12 11:59:01
미리에님. 상해에 있는 시중심의 국립학교들이 그렇게 좋은가요?
국립보다 더 좋은 것이 사립이라는 인상도 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요?
전에 말했던 일본화교가 국립학교에 3000원 내고 보냈다고 했었는데 국적이 일본으로 된 중국 조선족도 중국에 가면 화교대접인가요?

울 친구는 상해에서 직원 280명이 있는 자기의 공장이 있음에도 불구하도 올해 한국국적으로 바꾸고 상해호적을 올리지 않던데 상해의 미래보다 서울이 더 미력이 있는가요?  갑자기 아주 궁금해서요. ㅎㅎ

한국국적으로 바꾸어서 공장을 꾸리면 상해에서 세금면제같은 혜택을 보는지 미래에님 알고 있으시다면 좀 알려주시죠.

항상 끝도 밑도 없는 엉뚱한 질문들만 해서 미안요.
미래에 · 2007-09-12 12:03:12
봄의 향기님//


고맙습니다^^^
단뽀뽀 · 2007-09-12 12:04:19
미래에 님
안녕하세요?

미래에 님 글 읽으면서 마음이 막 무거워 납니다.
어쩜 일본에서 애 키우기 보다 훨씬 힘든것 같습니다.
애를 위해서 집 이사하고 계획세워야 하고
물론 계획은 있어야 지만...
애 호구에 따라서 애 학교가 결정되니 정말 부모들 힘들것 같습니다.

가끔씩 이젠 중국가야지 하면서도 겁납니다.
일본에서 애 공부시키는 부모님들도 이렇게 힘들게 시키는지?

하여튼 님 글 읽으면서 오늘도 상해를 그려보고
님이 아까 타마디 한 글 보고 웃었습니다.
님은 안타까워 하는데 ......미안합니다.
귀부인 · 2007-09-12 12:31:51
이렇게    상해에   조금이라도 
알게  되네요 ㅎㅎㅎ

돈없는   사람은   발디딜  자리도  없겠네요

하니하니 · 2007-09-12 13:00:12
휴.......부모가 자식위해 그렇게 해주는데 자식은 부모맘을 어느정도 알아주는지.

그나저나 중국두 정말 애키우기 헐챔다.

한나만 낳아서 더 한지...

미래에님두 고생임더.
멋진 엄마 · 2007-09-12 13:04:27
언제나 그렇게 씩씩하게 살아가는
미래님의 모습에 많은것을 배웁니다.
미래에 · 2007-09-12 16:04:48
멋진엄마님//
감사함다.....ㅎㅎ

항상 들려주시니 영 고맙습니다^^^
미래에 · 2007-09-12 16:08:30
싼디님//

정마 헐챔다........후ㅜㅜㅜ

아무런 욕심이 없이 키우자면사 아무 문제두 없는데 ...

사람마음이란게 어디 그렇슴까....

그래두 좋은데 보내기 싶단 말임다...

자기 능력하에선......한내래서 더 한것두 있슴다...

다 외동자식들인데 ....
미래에 · 2007-09-12 16:11:20
귀부인님///
ㅎㅎㅎ

무슨 그렇겠슴까...ㅎㅎㅎㅎ
한달에 천원 벌면 그만큼의 생활수준이 있구 만원 벌면 거기에 맞는 생활을 하고

십만 벌면 거기에 따르는 생활수준을 하는게 세상살이 아닐가요?

ㅎㅎㅎㅎ

미래에 · 2007-09-12 16:17:58
단뽀뽀님//
ㅎㅎㅎㅎ 고맙슴다..들려주셔서.....ㅎㅎㅎ

호구로 학교가는건 국립에 한해서입니다.ㅎㅎ
사립은 호구를  보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일본에서 애학교다니는게 더 편할지두 몰라요..
적어도 서비스가 세계일류라 중국에서 말하는 허우친공작은 아주 잘한다고 봅니다.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힘들지 않다고 봅니다..
나는 좀 욕심이 많은 축입니다.ㅎㅎㅎ
미래에 · 2007-09-12 16:27:55
노을님///
아뇨...반갑습니다......^^^^^

젤 마지막 물음부터 외자기업은 면세혜택을 받구 있슴다.

국적을 바꾸는건 사람나름이라고 봅니다....그 사람의 능력과두 관계되구...
누구나 그렇게 쉽게 외국국적을 가질수 있음 중국에 많은 사람들이 바꾸지요...
왜서 바꿨는지는 그 친구분한테 묻는게 합당할것 같슴다...
만일에 바꿀수가 있다면은 나두 바꿀지두 모르겠네요...
전 능력이 없어서 ......^^^^^

시중심의 백년씩 되는 국립이야 당연히 좋지요...
상해사람들두 들어가지 못해서 야단인데 ...
호구만 가지구두 못들어가는데....

국립,사립 어느게 좋은지는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 어떻다고 한마디루 말을 못하겠슴다.
국립두 중점.차한것..사립에두 좋은것 ..차한것..여러가지인데...
차한 국립에 갈거면은 사립에 가고 보통 사립에 갈거면은 중점 국립에 가고 ....
그렇게래두 소원대루 다 가면 좋지요....못가니까 말이지.....
사립두 뒤문거래 얼매나 심하다구 .......
미래에 · 2007-09-12 16:30:50
노을님//
한가지 빠뜨렸네요......
조선족두 화교대접인지는 모르겠슴다...
내 그 일본애엄마는 상해사람이래서 ....
미안함다 ...^^^^
단뽀뽀 · 2007-09-12 16:40:15
미래에 님
회답 글 올려줘서 고맙습니다.
안그래도 미래에 님이 안 들어오나 자꾸 열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찌 사람이 욕심이 없겠습니까?
많이도 기르지 않는 자식 때문에 누구나 다 욕심 부릴겁니다.
근데 상해 분위기 보면 정말 부모들은 애들 뒤에서 전투 하는것 같습니다.
정말 어찌보면 일본에서 애 키우는게 더 쉬울지 모르겠네요.
허지만 또 애 장래 생각하면 중국에서 키워야 할것 같고.
하여튼 님 맬맬 분투하는 못습 정말 보기 좋고
파워를 얻고 갑니다.
존 밤 되시고
랠 또 올라와 주세요.
랠은 무슨 이야기 올려 주실꺼죠?ㅎㅎㅎ
펭긴 · 2007-09-12 16:50:28
미래님 친구 이사한곳이 대개 어느 구역인지 좀 터우루 해줌 안되겠슴까?
지금 비록 일본에 있지만 호구느 상해이구 
상해에  돌아가 살예정이니까  나두 노력해서  고 주위 가보자 하는데 ..
미래에 · 2007-09-12 17:03:06
단뽀뽀님//
우야...정마 기쁨다 ㅎㅎㅎㅎ
내같은 정도는 아무것두 아님다...
엄마들이 차르 가지구서 전문 아 한나 뒤시중만 하구 다님다...ㅎㅎ
나두 저녁에는 영 바쁨다...피아노 한시간 숙제 검사..과외영어공부체크..
다 하구나면 세시간은 넘어걸림다...

그래서 출장두 그저 퍼뜩퍼뜩임다...도니까끄 하까에리 ......
고맙슴다..저의 글을 기다리신다니 영 기쁨다...
후에두 요로시끄네^^^^^
미래에 · 2007-09-12 17:09:16
펭긴님//
쒸후이췸다...좋은 학교는 훙커우에두 있구...찡안취에두 있슴다...
하지만 꼭 가두街道를도 잘  선택해야 함다.
반갑슴다.^^
펭긴 · 2007-09-12 17:33:51
훙커우취느  복단대학두 있구 해서 고 주변은  전부터 좀 견줘봤댔슴다 .
집싸기 전엔   지도에다  학교 파이밍 써가지구 다니메 돌아 다녀야겠슴다 ㅎㅎ
노을 · 2007-09-12 17:46:14
미래에님, 화통하시네요. 궁금증이 확 풀렸어요. ㅎㅎ

오늘 몇번이나 들락날락 했었는데. 고맙슴더.

일본에 앉아서 이렇게 구수한 정보 싸악 알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겠슴더.

상해는 일본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매력적인 도시라 다들 관심이 많은 도시여서 미래에님 덕분에 항상 웃고 파워를 얻고 함더.

친구한테 여러가지로 직통배기로 묻고 싶은 것도 많지만 그래도 어쩐지 자존심같은 것도 있고 해서 꼬치꼬치 캐물을 수도 없고 ㅎㅎ 하여튼 쓸때없는 자존심이긴 하지만.

미래에님,늘 고맙슴다. 좋은 저녁 되세요. 눈팅만 하는 편이여서요. ㅎㅎ 나중에 플 자주 심을께요.

미래에 · 2007-09-12 18:20:50
못난이님//
우야...미안함다....ㅎㅎ
이제야 고맙다는 글을 답니다....^^^^
나비 · 2007-09-12 20:42:13
잘 보구 감니다.
추천도 하고 감니다.
ㅎㅎㅎ
좋은 밤이 되쇼.....저두 상해에 아주 관심이 있슴다.
그 국립중점학교랑 있는 곳은 어느 구역인지 알려줄수 있나요?
미래에 · 2007-09-13 11:00:39
나비님///
추천 감사함다....^^^
그리구 그냥 들려주시니 내 영 사기 남다 ㅎㅎㅎㅎ
고맙슴다....ㅎㅎ
중점학교   쒸후이취에 있슴다....구마다 중점학교는 다 있슴다...
그랜데서두 어느게 좋은가 하는 문제구 애들은 그래두 시내중심 학교를
 다녀야 한다고 봄다....편리한 점이 많슴다.
훙커우취에두 좋은 학교 많슴다.....찡안취에두 많구....
그런데 학교는 그 구역이 있는 만큼 사는 집이 어느 가두에 속하는가
잘 알아보구 사야 함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来料加工工場について(急!!)jabara2007-09-12 16:583510
진짜 급함다 ... 알려주쇼나츄럴2007-09-12 16:3734820
요기우에 김치...아기천사2007-09-12 16:2644311
연길의 머리 잘하는곳해피맘2007-09-12 16:075309
오늘 바쁘네..영환맘2007-09-12 16:043742
중국식으로 된 비지네스 문장 격식단뽀뽀2007-09-12 16:003722
요새 료리하무 별랏게Why?2007-09-12 15:4541822
임신증상에 관하여Pirate2007-09-12 15:3936210
이름 바꾸기三ユウ2007-09-12 15:363483
동경쪽으로 전직을 하려고 합는데 수입은 ???MiNa2007-09-12 15:2340013
배가 고픈데...자드로2007-09-12 15:1534910
안케드 조사기다림2007-09-12 14:544098
닭똥사건마모2007-09-12 14:5439736
남방에 사시는분들.화목2007-09-12 14:2135516
속보빨간딸기2007-09-12 14:1938927
흑흑~ 가락지 못낌다...찡이2007-09-12 13:1945213
이거 어찜꺄?하니하니2007-09-12 13:1371451
좋은 홈피 하나 소개합니다웃는 꽃2007-09-12 13:134408
한국 축구선수 안정환이 어쨌기에?단뽀뽀2007-09-12 13:123705
아베 소리 야메한담다..행복맘2007-09-12 12:5446021
来料加工工場についてjabara2007-09-12 12:423473
セサミ英語ワールド단뽀뽀2007-09-12 12:283492
히히히 난 못말려 진짜~~~찡이2007-09-12 12:2734718
연길.. 훈춘 차비..단오명절2007-09-12 12:0438913
풍습성 관절염에 좋은약새별2007-09-12 11:557975
경사로다!!! 세상에 이런 경사가 크하하하!!!봄의 향기2007-09-12 11:2965440
▶ 별장 다 팔구 친구가 오늘 딱 시중심집으로 이사미래에2007-09-12 11:1052625
좋은 날들아 ㅋㅋㅋ미인2007-09-12 10:4635712
비오는날 아기보육원 보내는 엄마들보배엄마2007-09-12 10:3844328
엑셀에서카시스오렌지2007-09-12 10:123488
← 이전179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