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많으십니다.
전번주에는 태풍이라서 비바람이 세더니 오늘도 태풍때 못지 않게 비가 오네요.아침에 비가 오면 보육원 어떻게 데리고 갈가 은근히 고민하게 되네요.아빠는 회사일이 바빠서 아침에 거의 제가 보육원데려가야해요.
오늘 아침은 일본띠개로 업자니 가다고리땜에 어깨가 아파서 한국띠개 즉 포대기같은 긴 띠개로 업고 갔는데 우리 집이 3층인데 엘레베타가 없어요.층계에서 내려오다가 그만 발을 곱디뎌서 굴러떨어졌어요.다행이 아들은 아문데도 다친데 없고 내가 발이 어찌나 아픈지 그리고 바지가 엉망이 되여서 다시 집에 돌아가서 바지 바꿔입고 아들을 둘쳐업고 보육원에 갔어요.
보육원 가는 길에 아들이 움직이니깐 뒤로 업었던 아들이 앞으로 오게 되면서 내 얼굴을 보면서 해쭉해쭉 웃는거 있죠.그 웃음에 행복을 느꼈어요.엄마가 아파한다고 웃음으로 엄마의 아픔을 가셔주려는 착한 아들 넘 귀여워서 눈물이 핑 돌았어요.
전차타고 회사오면서도 아들의 웃는 얼굴이 자꾸만 떠오르면서 벌겋게 부어오른 발의 아픔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어요.회사에 오니 모두들 비오는날 아기 어떻게 보육원 보냈는가면서 걱정해주는 말 들으니 또 눈물이 핑 그러면서도 난 행복해 하는 엄마입니다.
쉼터에는 아기 보육원 보내면서 일하시는 엄마들 많죠.외국땅에서 사랑하는 아가들과 같이 산다는 그 기쁨과 행복으로 엄마들 우리 함께 화이팅 해요.그리고 비오는날은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전번주에는 태풍이라서 비바람이 세더니 오늘도 태풍때 못지 않게 비가 오네요.아침에 비가 오면 보육원 어떻게 데리고 갈가 은근히 고민하게 되네요.아빠는 회사일이 바빠서 아침에 거의 제가 보육원데려가야해요.
오늘 아침은 일본띠개로 업자니 가다고리땜에 어깨가 아파서 한국띠개 즉 포대기같은 긴 띠개로 업고 갔는데 우리 집이 3층인데 엘레베타가 없어요.층계에서 내려오다가 그만 발을 곱디뎌서 굴러떨어졌어요.다행이 아들은 아문데도 다친데 없고 내가 발이 어찌나 아픈지 그리고 바지가 엉망이 되여서 다시 집에 돌아가서 바지 바꿔입고 아들을 둘쳐업고 보육원에 갔어요.
보육원 가는 길에 아들이 움직이니깐 뒤로 업었던 아들이 앞으로 오게 되면서 내 얼굴을 보면서 해쭉해쭉 웃는거 있죠.그 웃음에 행복을 느꼈어요.엄마가 아파한다고 웃음으로 엄마의 아픔을 가셔주려는 착한 아들 넘 귀여워서 눈물이 핑 돌았어요.
전차타고 회사오면서도 아들의 웃는 얼굴이 자꾸만 떠오르면서 벌겋게 부어오른 발의 아픔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어요.회사에 오니 모두들 비오는날 아기 어떻게 보육원 보냈는가면서 걱정해주는 말 들으니 또 눈물이 핑 그러면서도 난 행복해 하는 엄마입니다.
쉼터에는 아기 보육원 보내면서 일하시는 엄마들 많죠.외국땅에서 사랑하는 아가들과 같이 산다는 그 기쁨과 행복으로 엄마들 우리 함께 화이팅 해요.그리고 비오는날은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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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정말 장함다
글보는 사람이 눈물이 남다
글보는 사람이 눈물이 남다
ㅋㅋ 임전한 준이 왔고나~~
ㅉㅉㅈ 언니두 조심하지.ㅠㅠ 비오는날은 특히 조심하쇼~~ㅋㅋ
근데 조 준이 목걸이 울 지빈이꺼랑 같은거 같다야~어디서 샀슴다?
나누 지빈 아직 보육원 보내보지 못해서 언니 물음 대답 못하구 그냥 감다에~
ㅋㅋㅋ 오늘도 존하루~~
ㅉㅉㅈ 언니두 조심하지.ㅠㅠ 비오는날은 특히 조심하쇼~~ㅋㅋ
근데 조 준이 목걸이 울 지빈이꺼랑 같은거 같다야~어디서 샀슴다?
나누 지빈 아직 보육원 보내보지 못해서 언니 물음 대답 못하구 그냥 감다에~
ㅋㅋㅋ 오늘도 존하루~~
영환맘님 일빠시네요.영환이도 오늘 보육원에 갔죠.영환이 름름한게 남자답게 잘 생겼어요.엄마도 도울줄 아는 착한 아들이 있어서 늘 흐뭇하고 행복하시죠.
쥰마미님 리플 고마워요.장하긴요.다른 엄마들에게 비하면 아직도 부족한점이 많아요.
착한 흑장미야.아침에는 비가 좀 오지말았으면 좋겠다.아침에 비만 오면 나는 걱정이다.사실 보육원이 5분이면 가는데도 이젠 10키로가 넘으니 업고가면 내가 땀벌창이 된다.
울 준이 목걸이 대련에 있는 준이 외삼촌이 선물한거다.대련에서 목걸이랑 반지랑 사서 보냈더라.
너도 이제 지빈이 보육원보내게 되면 언니말이 생각날거다.ㅋㅋ 좋은 하루 되여랑
쥰마미님 리플 고마워요.장하긴요.다른 엄마들에게 비하면 아직도 부족한점이 많아요.
착한 흑장미야.아침에는 비가 좀 오지말았으면 좋겠다.아침에 비만 오면 나는 걱정이다.사실 보육원이 5분이면 가는데도 이젠 10키로가 넘으니 업고가면 내가 땀벌창이 된다.
울 준이 목걸이 대련에 있는 준이 외삼촌이 선물한거다.대련에서 목걸이랑 반지랑 사서 보냈더라.
너도 이제 지빈이 보육원보내게 되면 언니말이 생각날거다.ㅋㅋ 좋은 하루 되여랑
애 키우는게 정말 헐챔다...
그래서 엄마는 위대하다하는말이 있는같슴다~~
귀여운아들 웃는얼굴보면 피로두 가셔지구 아픔두 사라져서 다행이네요~~
아들사진 귀여워요 ㅎㅎㅎ
그래서 엄마는 위대하다하는말이 있는같슴다~~
귀여운아들 웃는얼굴보면 피로두 가셔지구 아픔두 사라져서 다행이네요~~
아들사진 귀여워요 ㅎㅎㅎ
보배 큰일이 날뻔했구나...
보배엄마... 크게 다치지 않았슴까...
계단에서는 꼭 조심해서 내리쇼....
거기느어디길래 분위기 그리 좋슴까?
애기한복이 참 잘 어울림다..
보배엄마... 크게 다치지 않았슴까...
계단에서는 꼭 조심해서 내리쇼....
거기느어디길래 분위기 그리 좋슴까?
애기한복이 참 잘 어울림다..
에구 기차라.....보는 사람 다 눈물 나네요.ㅠㅠㅠ
조심하시지.
그래도 애기가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같은 엄마로써 동감입니다.
우리 다 같이 매일 매일 애기들 밝은 웃음에 힘 얻으면서
밝게 분투합시다.ㅎㅎㅎ
아드님 영 임전하게 생겼슴다.
엄마 마음 영 흐믓하게 해주는 웃음 지어주네요.
조심하시지.
그래도 애기가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같은 엄마로써 동감입니다.
우리 다 같이 매일 매일 애기들 밝은 웃음에 힘 얻으면서
밝게 분투합시다.ㅎㅎㅎ
아드님 영 임전하게 생겼슴다.
엄마 마음 영 흐믓하게 해주는 웃음 지어주네요.
정말 대단하네요
저는 지금부터 걱정인데요
지금은 3살된아들하고 중국에있지만
일본가서 어떻게 해내겠는가 많은생각드네요ㅠㅠㅠ
저는 지금부터 걱정인데요
지금은 3살된아들하고 중국에있지만
일본가서 어떻게 해내겠는가 많은생각드네요ㅠㅠㅠ
랑정님 고마워요.아이땜에 힘들다는 생각 여태껏 못해왔어요.엄마들은 나 저같을겁니다.
행복님 보배는 뒤에 업혀서 아무일 없었어요.제가 앞으로 몇계단 굴러떨어져서 발목을 삐꺽했어요.아프다하면서도 걸을만은 했어요.
보배돐날 상은 집에서 바뀌고 음식은 호텔에서 먹었거든요.우리집 근처에 있는 도우부호텔이라는뎀다.
행복님 보배는 뒤에 업혀서 아무일 없었어요.제가 앞으로 몇계단 굴러떨어져서 발목을 삐꺽했어요.아프다하면서도 걸을만은 했어요.
보배돐날 상은 집에서 바뀌고 음식은 호텔에서 먹었거든요.우리집 근처에 있는 도우부호텔이라는뎀다.
단뽀뽀님 아침부터 눈물나게 해서 미안해요.난 그냥 저같이 보육원보내면서 회사생활하는 엄마들에게 얘기하고 싶어져서 글을 올렸어요.
단뽀뽀님님네 아기는 지금 개인보육원 다니시죠.저희도 신청에 떨어져서 개인보육원입니다.헌데 가까워서 좋아요.우리 다 같이 힘내요.화이팅
강이 엄마님 엄마라는 두 단어로 뭐든지 해낼것 같아요.강이엄마님도 일본에 꼭 아드님 데리고 오세요.오면 잘 해낼수 있어요.저도 처음에 한돐된 아기를 보육원 보내면서 회사생활 해낼수 있을가 여러가지로 많이 고민도 하였지만 할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해낼수 있다는 자신이 생겼어요.힘내세요.
단뽀뽀님님네 아기는 지금 개인보육원 다니시죠.저희도 신청에 떨어져서 개인보육원입니다.헌데 가까워서 좋아요.우리 다 같이 힘내요.화이팅
강이 엄마님 엄마라는 두 단어로 뭐든지 해낼것 같아요.강이엄마님도 일본에 꼭 아드님 데리고 오세요.오면 잘 해낼수 있어요.저도 처음에 한돐된 아기를 보육원 보내면서 회사생활 해낼수 있을가 여러가지로 많이 고민도 하였지만 할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해낼수 있다는 자신이 생겼어요.힘내세요.
보배엄마님,기억력이 좋으시네요.
맞아요.우리 아기도 지금 개인 보육원에 다녀요.
집에서 가까운건 좋은데
한가지 걱정되는건......개인 보육원이다 보니 애들이 놀 마당이 작아서
비가 오지 않는 날에는 거의 부근에 있는 공원으로 나가요.
차 들이 달리는 길을 지나서 가는데
요즘은 이상하게 운전하는 사람들이 많찮아요?
그런 것 땜에 어떤땜 좀 근심이 나요.
엄마란 정말 벼라별 걱정 다 하죠.
맞아요.우리 아기도 지금 개인 보육원에 다녀요.
집에서 가까운건 좋은데
한가지 걱정되는건......개인 보육원이다 보니 애들이 놀 마당이 작아서
비가 오지 않는 날에는 거의 부근에 있는 공원으로 나가요.
차 들이 달리는 길을 지나서 가는데
요즘은 이상하게 운전하는 사람들이 많찮아요?
그런 것 땜에 어떤땜 좀 근심이 나요.
엄마란 정말 벼라별 걱정 다 하죠.
보배엄마님,
자주 뵙습니다.ㅎㅎㅎ
아들 넘 귀엽네요.장한 아들 두셨어요.
그리고 님도 회사다니면서 아들 시중에 넘 대단하네요.
저도 비오는 날 보육원 보내기 제일 곤난하거든요.
애가 혹시 비 맞어 감기라도 할가봐 무척 걱정되요.
저의 집 비오는 날 보육원 보내기는 이래요.ㅎㅎㅎ
울 집에서도 보육원까지 걸어서 5분정도 갈수 있지만
매일 자전거 뒤 좌석(어린이용 안장)에 앉히워 가요.
무거운 애를 안을 필요없고 .같이 걸어서 갈 시간도 절약해요.
(아침이면 시간 많이 딸리잖아요.ㅎㅎㅎ)
비오는 날이면 비옷 입혀요.
비옷은 좀 크지만 앉으면 다리까지 덮을후 있어요.
그리고 자전거 밀고 우산 큰걸 들면 애 머리도 가리울수 있어요.
보배맘님,다친 발은 괜찮아요?빨리 회복하기 바래요.
그리고 보배아드님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 바래요.
자주 뵙습니다.ㅎㅎㅎ
아들 넘 귀엽네요.장한 아들 두셨어요.
그리고 님도 회사다니면서 아들 시중에 넘 대단하네요.
저도 비오는 날 보육원 보내기 제일 곤난하거든요.
애가 혹시 비 맞어 감기라도 할가봐 무척 걱정되요.
저의 집 비오는 날 보육원 보내기는 이래요.ㅎㅎㅎ
울 집에서도 보육원까지 걸어서 5분정도 갈수 있지만
매일 자전거 뒤 좌석(어린이용 안장)에 앉히워 가요.
무거운 애를 안을 필요없고 .같이 걸어서 갈 시간도 절약해요.
(아침이면 시간 많이 딸리잖아요.ㅎㅎㅎ)
비오는 날이면 비옷 입혀요.
비옷은 좀 크지만 앉으면 다리까지 덮을후 있어요.
그리고 자전거 밀고 우산 큰걸 들면 애 머리도 가리울수 있어요.
보배맘님,다친 발은 괜찮아요?빨리 회복하기 바래요.
그리고 보배아드님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 바래요.
눈물이 납니다 ㅠ
우에분들 아도바이스 많이 쥬ㅓ서
저는 할말이 없네요
발목풀친거 조심하세요
무리하지 말구요
잘 낳지 않거니와
비오거나 할때도
뭔가 뿌디새 납니다
아드님 귀엽워요 ㅎㅎㅎ
간받데 -----ㅎㅎㅎ
우에분들 아도바이스 많이 쥬ㅓ서
저는 할말이 없네요
발목풀친거 조심하세요
무리하지 말구요
잘 낳지 않거니와
비오거나 할때도
뭔가 뿌디새 납니다
아드님 귀엽워요 ㅎㅎㅎ
간받데 -----ㅎㅎㅎ
아드님 너무 해사하게 웃으시네요...이뽀~
외국에서 애 키우기 힘드시겠는데 그래도 같이 있는것만으로 행복하죠?
그래도 제 자식은 제가 키우는게 제일 좋은것같애요.
외국에서 애 키우기 힘드시겠는데 그래도 같이 있는것만으로 행복하죠?
그래도 제 자식은 제가 키우는게 제일 좋은것같애요.
단뽀뽀님 다른 보육원은 아직 보내보지 못해서 모르는데 우리도 개인보육원이라서인지 마당은 거의 없어요.좁은 마당에 여름에는 물받아서 애들 물놀이시키더라구요.비안오는날에는 가까운데 공원에 산보데리고 가고요.우리도 길 건너가기에 걱정이네요.운전수들 좀 정신똑바로 차리고 운전해야할텐데.엄마들은 다 같은 걱정하는같아요.단뽀뽀님네 아가 사진도 올리세요.
츄리프님 아들 귀엽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요즈음 들어서서 아들 사진 자주 올리게 되네요.이모분들이 칭찬해주니깐 요 엄마가 사기나서 자꾸 올리는데 미안해요.
자전거는 있는데 아직 한돐이 금방 지난지라 자전거에 앉힌적 없거든요.한돐되는 아기라도 자전거 괜찮을가요.넘어라도 지면 다칠가봐 아직은 감히 못앉히겠어요.좀 크면 츄리프님말씀대로 해야겠어요.
발목은 조금 아플뿐입니다.여러분들이 걱정해줘서 빨리 낫았나봐요.
자전거는 있는데 아직 한돐이 금방 지난지라 자전거에 앉힌적 없거든요.한돐되는 아기라도 자전거 괜찮을가요.넘어라도 지면 다칠가봐 아직은 감히 못앉히겠어요.좀 크면 츄리프님말씀대로 해야겠어요.
발목은 조금 아플뿐입니다.여러분들이 걱정해줘서 빨리 낫았나봐요.
귀부인님 눈물나게 해서 미안해요.저녘에 집에 가면 더운물로 찜질해야겠어요.울 아들 귀엽게 봐줘서 고마워요.간바리마스
홍홍님 몸이 무거우실텐데 리플까지 남겨주셔서 고마워요.똥돌이의 출생을 고대하고 있어요.얼마나 귀여운 아가가 태여날가 정말 기대됩니다.몸 조심하시고 건강한 아가 낳으세요.어머님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어머님 정말 미인이시던데요.이제 아가가 태여나면 아가랑 같이 찍은 사진 올리세요.
홍홍님 몸이 무거우실텐데 리플까지 남겨주셔서 고마워요.똥돌이의 출생을 고대하고 있어요.얼마나 귀여운 아가가 태여날가 정말 기대됩니다.몸 조심하시고 건강한 아가 낳으세요.어머님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어머님 정말 미인이시던데요.이제 아가가 태여나면 아가랑 같이 찍은 사진 올리세요.
보배엄마님
그렇죠?걱정 많죠?그래도 애들 믿고 밝게 살아야죠.ㅎㅎㅎ
전 아직 사진 올릴줄 몰라요.
천천히 익힌다음 올릴께요.ㅎㅎㅎ
우리 쉼터에서 자주 만나요.
그렇죠?걱정 많죠?그래도 애들 믿고 밝게 살아야죠.ㅎㅎㅎ
전 아직 사진 올릴줄 몰라요.
천천히 익힌다음 올릴께요.ㅎㅎㅎ
우리 쉼터에서 자주 만나요.
단뽀뽀님 사진올리시려면 저한테 연락하세요.제가 가르쳐드릴게요.아주 간단해요.그래요.쉼터에서 자주 뵙시다.행복하세요.
임전한 준이 왔네
언제봐도 생글생글ㅎㅎㅎ인상 만점ㅎㅎㅎ
언니 오늘 진짜 고생했슴다
발목은 괜찮슴까
저녁에 가서 파스 붙히쇼
우리 성현이도 엊저녁에 앞이마가 상모서리에 맞혀서
파랗게 멍들었슴다
너무 가슴아파 눈물이 막 나서 혼낫슴다
나중에 또 통화하기쇼
언제봐도 생글생글ㅎㅎㅎ인상 만점ㅎㅎㅎ
언니 오늘 진짜 고생했슴다
발목은 괜찮슴까
저녁에 가서 파스 붙히쇼
우리 성현이도 엊저녁에 앞이마가 상모서리에 맞혀서
파랗게 멍들었슴다
너무 가슴아파 눈물이 막 나서 혼낫슴다
나중에 또 통화하기쇼
감사합니다.
녜....우리 자주 여기서 만나요.
님도 행복하세요.
녜....우리 자주 여기서 만나요.
님도 행복하세요.
나는 어른이돼서 괜찮은데 우리 성현이 앞이마가 상모서리에 맞히다니.파랗게 멍까지 들었어.얼마나 아팠을가.많이 울었겠다.성현이 엄마 넘 가슴아팠겠다.애들이 아프면 엄마마음은 더 아픈거라는데.빨리 낫아야겠는데.이 시엄마도 가슴아프다.흑흑
이재 나때문에 고생많았소.점심도 못먹은거 아니오.내 이제 은공갚을게.성현이네도 우리도 좋은집 찾아서 이사하면 좋겠다.그러면 두 집 돌아다니면서 오이와이 해야지.ㅎㅎ내 오늘 넘어지고나니 더 빨리 엘레베타있는집에 가고싶어지오.잘 부탁할게.항상 감사하오.
이재 나때문에 고생많았소.점심도 못먹은거 아니오.내 이제 은공갚을게.성현이네도 우리도 좋은집 찾아서 이사하면 좋겠다.그러면 두 집 돌아다니면서 오이와이 해야지.ㅎㅎ내 오늘 넘어지고나니 더 빨리 엘레베타있는집에 가고싶어지오.잘 부탁할게.항상 감사하오.
보배엄마님,ㅎㅎㅎ
한돐이 지나면 자전거 충분히 앉을수 있어요.
처음엔 겁나하면 그냥 타지 않아도 밀고 다녀도 되요.
그냥 베비카랑 앉아다니다 자전게에 앉으면 애도 다른 기분일꺼예요.ㅎㅎ
그리고 긴죠 가이모노도 자전거를 쭉 타고 갔다오면
애도 좋아하거든요.ㅎㅎㅎ
한돐이 지나면 자전거 충분히 앉을수 있어요.
처음엔 겁나하면 그냥 타지 않아도 밀고 다녀도 되요.
그냥 베비카랑 앉아다니다 자전게에 앉으면 애도 다른 기분일꺼예요.ㅎㅎ
그리고 긴죠 가이모노도 자전거를 쭉 타고 갔다오면
애도 좋아하거든요.ㅎㅎㅎ
준이 놀러 왔구나.근데 뭐야?조심하지 않고.그러다가 많이 다쳤으면 어떡할려구?지금은 발 괜찮아?오야바가니까 애가 웃어주면 좋긴 하지만 그러다가 애시중 못들고 하면 큰일이잖아.애들은 웬만하면 크게 않다친다고는 하지만 네가 많이 조심해.애엄마지 아직도 처녀가 아니잖아.층계는 조심조심.아줌마 또 수다떨고 간다.
준이 웃는 모습 언제봐도 마음이 다 녹아버린다.오늘도 간밨떼.좋은 하루!이쁜 엄마 되고.
준이 웃는 모습 언제봐도 마음이 다 녹아버린다.오늘도 간밨떼.좋은 하루!이쁜 엄마 되고.
단뽀뽀님 몇번씩 리플 감사합니다.또 쉼터에서 만나요.
츄리프님 한돐이면 자전거 앉힐수 있군요.잘 알았어요.슬슬 연습좀 해봐야겠어요.자전거에 앉힐때 헤르메트라하나 모자 씌우나요.더운데 모자씌우자니 그렇고 안씌우면 넘어졌을경우 머리다칠가봐 걱정됩니다.
츄리프님 한돐이면 자전거 앉힐수 있군요.잘 알았어요.슬슬 연습좀 해봐야겠어요.자전거에 앉힐때 헤르메트라하나 모자 씌우나요.더운데 모자씌우자니 그렇고 안씌우면 넘어졌을경우 머리다칠가봐 걱정됩니다.
노루아재.고마워.내가 요즈음 자꾸만 층계오르내리는것땜에 이사하고싶어졌는데 오늘 떨어지고나니 빨리 이사해야겠다.준이가 다치지않기 다행이지.집 찾아봐야하는데 준이 보육원과 우리 회사를 우선으로 찾는다해도 아빠도 좀 고려해야되고 세사람 맞추자니 쉽지않다.이사하게 되면 알릴게.놀러와라.
윤우는 보육원 잘 다니지.너도 공부 잘 하고있지.또 전화통화하자꾸나.
윤우는 보육원 잘 다니지.너도 공부 잘 하고있지.또 전화통화하자꾸나.
오늘 바빠서 못들어와보다,이제 들어와보니 이런 큰 일이 있었냐?
ㅉㅉ 조심하지 않고. 암튼 애가 다친데 없다다행이다.
애기 엎구 다닐땐 절대 굽높은 신 신지 말라. 층계 오르내릴때도
몇배 더 조심하구.... 난 준이 사진 보구 조명이 어둠컴컴 하길래
준이가 또 벌써 쥬빠 데뷰했나 했더니... 생일 날이였구나...
좀더 일찍 알았더면,나도 저기가서 한끼 먹을수있었겠는데 ㅎㅎㅎ
발 삐진게 많이 아프면 그래도 외과가 보여라. 의사들이 주는 약이
말 잘들으니까.
ㅉㅉ 조심하지 않고. 암튼 애가 다친데 없다다행이다.
애기 엎구 다닐땐 절대 굽높은 신 신지 말라. 층계 오르내릴때도
몇배 더 조심하구.... 난 준이 사진 보구 조명이 어둠컴컴 하길래
준이가 또 벌써 쥬빠 데뷰했나 했더니... 생일 날이였구나...
좀더 일찍 알았더면,나도 저기가서 한끼 먹을수있었겠는데 ㅎㅎㅎ
발 삐진게 많이 아프면 그래도 외과가 보여라. 의사들이 주는 약이
말 잘들으니까.
미니야 어제는 전화까지 해주고 넘 고마웠어.너의 진정이 와닿더라.한번밖에 보지 못한 칭구한테서 문안전화까지 다 받고 그래서 내가 칭구를 좋아하나봐.어제 파스붙이고 잤는데 아직 조금은 아프고 시간지나면 괜찮을것 같다.종종 전화하자.

비오는 날.. 바람 부는 날.. 애를 보육원 데리고 가는게 정말 힘들죠..
발목이 빨리 나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