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꼬 피망 볶음

가정육아 · #21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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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딸기 · 2007-09-11 21:46:09 · 조회 495
오늘은 여기다 냠냠 했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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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金永 梅 · 2007-09-11 21:50:38
어우~맛있겠당... 근데  타꼬  볶으문  아이 찔깁데???
빨간딸기 · 2007-09-11 21:53:41
훠보딴님 팔팔 끓는물에 데쳤다했습당,내 치애는 든든해서 그런지 안찔김데당.ㅎㅎ
워낙 오이에다 빤량차이하자하다가 오래동안 기름볶애를 안먹어서 메뉴를 바꾸어서 볶았습당.
세상에 · 2007-09-11 22:04:05
절케 볶는거는 첨 보지만...음, 맛있겠습꾸마. 특히는 피주안지에 말이.
마모 · 2007-09-11 22:18:08
오이시소~~ㅎㅎㅎ
ヒヨコ · 2007-09-11 22:22:21
딸기얌ㅎㅎㅎ
온천해라,근데 니 썰썰이 나던모양이구나,기름에다 볶아먹은것 봐서는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11 22:24:40
ㅎㅎㅎ 유명한 초채스프 세상에님눈에야 저런 볶음채 처음봅지.
대강대강 단순하게사는사램들이 이렇게 볶습덩.
빨간딸기 · 2007-09-11 22:41:50
아야 울꼬꼬언니 이재 나타났소 ㅎㅎ
글재도 속으로 꼬꼬언니 어쨰 안오나 은근히 기다렸는뎅 ㅎㅎㅎ
내 언니 만들어놓은 채를 보고 썰썰이 납데.그래 전번날 사놓은 타꼬가지고
오이넣고 량채를하자다가 볶았소 ㅎㅎ 피망세개하고 양충하나 달랑 있길래
처리하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11 22:43:31
마모야 넌 통닭 뜯어먹었으니 다른건 생각없재야 ㅎㅎㅎㅎ
ヒヨコ · 2007-09-11 22:46:23
내 울나그네 저녁상 대수가이 차려놓구 저녁에는 비가 와서 역까지 마중갔다왔다는게 아니야.
저녁에는 너랑 만나서 또 한바탕 전쟁으 벌려보자구!ㅎㅎㅎ
상대는 누군지 알쥐?ㅎㅎㅎ
지금 초채를 만드느라구 땀 뻘뻘흘리는 모양이다.캬캬
세상에 · 2007-09-11 22:46:29
파란딸기는 통닭으 아이 뜯어먹어서 무승거 찢어먹기싶다구 했겠구나 ㅉㅉㅉ하구 나니 ㅋㅋㅋ나가는구먼...
*와가마마 마녀* · 2007-09-11 22:56:42
ㅎㅎ 윗분말대루  피주안지 딱이겠슴다.ㅋㅋ

맛있겠땅.
빨간딸기 · 2007-09-11 23:10:06
밉강세상에 내 언제 뭐 찢어먹고싶다했는감
푹 고아서 냠냠하자했지 콱그저
빨간딸기 · 2007-09-11 23:13:34
꼬꼬언니 신랑 마중까지 갔다왔소? 우 행복해랑
형부는 오늘 와늘 하늘 나는 기분이겠소
힘들게 일하고 돌아오니 마누라 마중까지오고
집들어가니 맛나는 반찬이 기다리고 감격의 눈물
글구 언니 에네르기 보충하고 누구하고 한판붙자고?내사 전전으로 언니편이짐 캬캬
어떤분은 준비 됐는감
세상에 · 2007-09-11 23:14:32
휴...내 오늘은 좀 시간이 없어서...
빨간딸기 · 2007-09-11 23:14:53
와가마마님 내집오쇼 울둘 한잔하기쇼.
글재두 내 저거 해놓고 목이 간질거리는거 억지로참슴다
래일 밥반찬으로하자고 좀남겼습당 ㅋㅋㅋㅋㅋ
ヒヨコ · 2007-09-11 23:17:23
ㅋㅋㅋ
세상에 제빠드해서 와늘.하하하
어쨋든 귀엽다야 바쁘문 가서 일보우,담번에 올때는 단단히 충땐하구 오란데,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11 23:23:15
ㅎㅎㅎㅎㅎㅎㅎㅎ
꼬꼬언니 세상에 오늘 언니 도끼간단말에 찔얼었는매요.
슬슬 탈대고 피하는거 보므 캬캬
ヒヨコ · 2007-09-11 23:27:45
딸기야ㅎㅎㅎ
세상에 오늘 쌈못한다하니까 방법이 없지무,강요하무 않되니까ㅎㅎㅎ
울두 가서 편히 쉬쟝!ㅎㅎㅎ
세상에 · 2007-09-11 23:39:39
ㅋ내 지금 집에 일어씨퉁이라구는 비스타밖에 없단 말이. 근담에 한글 엑스피있구...그랜게 좀 일어쪽이 문제 있어서...
빨간딸기 · 2007-09-11 23:54:20
꼬꼬언니 강요하지마오 오늘은 맥이 모자라는매용.도끼에 놀라서말이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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