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급...애기가 열 38도5부 나는데 어떻게 하면 좋습다?

가정육아 · #217024

← 가정육아

plum · 2007-09-11 20:28:10 · 조회 577
애기가 열 38도 5부나서
이재 우리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집에서 자주 쓰던 열내리는약을 먹이구
지금 자구있습다.

손이랑 발이랑 몸을 찬물에 적신 수건으로 닦아줘 그렀는지
약을 먹어그렇는지 38도까지 내려는 갔는데
역시 병원 가는게 좋습까?

내이재 알아본게 오늘 여는 구급병원이 영 멈다.
근데 지금이면 뻐스가 아직 있으니깐 갈수는 있는데
비가 와서 택시라도 타고 가던지 구급차를 부르던지
그래도 병원가는게 옳습까?아니면 좀 지나면 열이 내릴까요?
지금 약 먹은지 딱 한시간 되였습다.

속상합다.누가 좀 알려주쇼.
애가 알으니깐 파닉크해서 어쨌으면 좋을지 모르겠습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하니하니 · 2007-09-11 20:30:54
자꾸 식혀주세요. 약방가서 레이가끄 시트 사다가 머리에 얹어주구 알콜루 몸 닦아주구하쇼.구급병원 안가두 됨다.내 이전에 아들이39도라서 구급병원간게 거저 해열제 주면서
아이들은 이가이또 39도래두 일없다 합데다.
중국에서는 열이 마이 오르믄 아이 된다 하는데 일본에서는 일없다재?
구급 병원이 멀믄 래일 아침에 병원가쇼.
백조 · 2007-09-11 20:31:15
애기 원래 체온이 좀높슴다
38.5도가진 너무 높은게 아님다
이미 38도라 자고 있음 괜찮슴다
더 올라가는가 살펴보쇼
안올라가믄 됨다
쌍칼 · 2007-09-11 20:31:17
애기 열이 39도까지 가무   빨리  병원가야지...
이런거  쓸썌  어디잇소.. ㅉㅉㅉㅉㅉ
*_*hime*_* · 2007-09-11 20:32:41
アルコールは効きますよ、、、脇の下とかに塗ってみてください
영환맘 · 2007-09-11 20:33:11
글쎄.. 뭐라고 말하긴 바쁜데..

나의 생각에는.. 집에서 좀더 지켜보는게 좋을것 같은데...
해열제 먹은다음.. 2시간이후부터 가능하게 효과 볼겁니다..
자꾸.. 수건가지고 몸을 닦아주세요..

이불 꽁꽁 덮어주는라하지말고.. 좀 얇게 하는 편이 더욱 좋다고 봅니다..

엄마가.. 더욱 진정하세요...

빨리 건강하기를.. 이제.. 한시간정도 지켜보면서.. 열체크.. 자꾸하구..
안된다싶으면.. 병원가세요....
유정 · 2007-09-11 20:35:18
열이 만약 계속 내리지 않으면 택시 타고 병원가쇼.우리도 그래서 갔는데 땐디를 나줍데다
유미네 봄제비 · 2007-09-11 20:35:55
옷이랑 벗기구 몸을 식히세요 .
글구 병원가두 쓸모없씀다 .그대루 약떼가지구 돌려보냄다 .
편히 한잠 자구나면 열이 내릴겁니다 .
님두 너무 바빠하지말구 안정을 취하세요
plum · 2007-09-11 20:36:51
싼디님 백조님 정말 감사합다.

레이가끄씨트 붙였습다.
밖에 비두 오지 너무 피곤해하는것 같아서 ....병원 안갔습다.
님들말 들으니깐 좀 안심됨다.
내혼자서 집에서 마음대로 해서 애가 더할까봐
이렇게 속상해서 물어봤습다.
좀더 살펴봐야겠습다.ㅠㅠ
백조 · 2007-09-11 20:39:24
만약 3돐이하믄 39.5도되믄 병원 막달아가쇼
3돐이상이믄 39도이상이믄 병원가는게 그래도 좋슴다
해열제 과량 멕이지 마쇼
나비 · 2007-09-11 20:48:30
밤이면 규우규우센타 가면 다 해결해주는데........그래도 열이 심할땐 병원 가보는게 제일 안심이 되잼다.
난 좀만 일이 있으면 회사에 전화해서 막 규우규우센타로 뛰여감다.
plum · 2007-09-11 21:07:48
덕 분에 열 내린거 같습다.지금 37도 입니다.
애도 영 편하게 자는것 같습다.
여러분 급할때 많은 아도바이스 정말  감사합다.

애가 일본와서 우리 어머니 간다음에 아프긴 처음이라서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ㅠㅠ
하나하나 배워놓아야게씁다.


쌍칼 · 2007-09-11 21:17:22
미안함다...나두  급해서   그런풀   달앗슴다.
plum · 2007-09-11 21:21:54
쌍칼 님
아니 괜찮습다.님 말 맞습다.
나도 전에는 그렇게 생각해씁다.
근데 정작 자기한테서 발생한일이니깐 무작정 덤비는것 같아서
한번 물어보구 갈려구 했음다.
하여튼 다행임다.ㅎㅎ
무정세월~ · 2007-09-11 22:27:12
하여간 ~~
왜서 열이나는지 근원으 알구 약으 먹이던지 해야지~
쓸데없는 소리같은데 여기서 잡담듣지말구 병원 시원히 갔다옵소~
나 원 여자들은~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엄마 젖을 먹이려거든 들어와보세요유정2007-09-11 21:193769
애가 열내린다음에 뭘해주면 좋습까?plum2007-09-11 21:1635110
홍콩에 다녀온 분들께 문의합니다.슬픈사랑2007-09-11 20:503471
투자경영비자에 관하여구름같은 인생2007-09-11 20:494980
성이 최씨 인 분쌍칼2007-09-11 20:4934821
아이콘 어떻게 바꿔답니까?새별2007-09-11 20:343470
▶ 급급...애기가 열 38도5부 나는데 어떻게 하면 좋습다?plum2007-09-11 20:2857714
부모들이 일본올때라벤다2007-09-11 20:273475
아래집글으보구미인송2007-09-11 20:0236625
나두 궁금한 얼굴 잇지무쌍칼2007-09-11 20:013958
애기와 집문제백조2007-09-11 19:5368119
집문제마모2007-09-11 19:4456226
부탁함다^^キリン쨩2007-09-11 19:433494
출생일시금에 대해 물어봅시다란2007-09-11 19:383516
남자 사냥을 떠나라 ?거 북2007-09-11 19:253849
산후몸조리에 관하여 알려주세요.lily2007-09-11 19:023517
구인구직란을 보면행복을 찾아서2007-09-11 18:483500
뭔가 이상합니다마모2007-09-11 18:3841132
就職活動海2007-09-11 18:243685
쉼터 맨날 눈팅하면서 제일 궁금한 얼굴천사표삐순이2007-09-11 18:134359
퇴원해서 처음으로 절당에 ...t&k2007-09-11 18:0534911
친족방문비자 PDF서류에 관하여阿字觀2007-09-11 17:313487
휴, 충전하구 돌아왔슴다. ㅎ참대곰2007-09-11 17:2355312
내 보배지.. ㅋㅋ영환맘2007-09-11 17:0553318
울집세식구 차 운전기술미래에2007-09-11 16:5642912
꿈해몽 부탁드립니다.달아2007-09-11 16:5135110
한심한 나그네하니하니2007-09-11 16:3373844
컴퓨터학습반에 대하여행복한 여자2007-09-11 16:3134718
컴에 뚤인 아줌마미래에2007-09-11 16:313478
엑셀 그라프 에 대해서 상세한 분 좀 도와주쇼..forever2007-09-11 16:2738419
← 이전180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