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학습반에 대하여

가정육아 · #21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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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여자 · 2007-09-11 16:31:45 · 조회 347
연길에 어떤 컴퓨터학교있습니까?
한반년 가서 노는사이에 좀
이로이로 배우고 왔슴 좋겠는데요
컴퓨터 넘 모르니 답답할때 많슴다.
좋은 학교나 강습반 아는데있으면 소개해주세요.
학비가 낮으무 더 좋구
이제부터 반년 내 무직업쟁이 신세니까요...ㅎ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구 아시면 갈켜주세욤..쎄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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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춘 춘 · 2007-09-11 16:39:26
언니 가서 잘 배우구 오쇼.
반년씩이나 우--- 좋겠습다.
잼없어~ · 2007-09-11 16:40:06
연길에가 서 하루 돌아댕기메 보면서 찾으쇼
몇해전에드 많든게 지금에야 아마 더 많겟즈므..ㅎㅎ
그나저나 이나 좋아하겟슴다, 엄마같이 잇게 되서
행복한 여자 · 2007-09-11 16:41:23
춘춘아...잘은 몰라두 좀 이래두 배우구와야겠는데
어디가서 배워야하지?
머부터 배워야하지?
머나 다 모른단말이 컴맹이여서...
좀 눈이래두 뜨구와야겟는데ㅣ..
감사하당...
저녁맛있게해먹어라
내 집갔다와서 보쟈
행복한 여자 · 2007-09-11 16:43:02
잼없어님..글쎄말임다
돌아댕기기 아슬해서 그램다
이나 좋아할란두..엄마나 알아바두 좋지모
Why? · 2007-09-11 16:47:03
땐노 학습반은 영 많다구 하던데 어디에 머이 있는지는 몰겠슴다,,
나두 반년두 아이구 딱 한달 놀구 왔으라무 ㅎㅎㅎ
경 · 2007-09-11 16:48:23
나두 작년에 가서 9달있으면서 결심은 가득하구
여기서 책두 영많이 가져갔는데 ㅋㅋ
결국 하나두 못보구 데비 가지구왔슴다 ㅋㅋ

가서 이나하구 노느라면 어찔새없을겜다 ㅋㅋ
전번에 누기말했는지는 기억안나는데 학습반다니기보다
선생청해서 집에서 배우는게 더 낫다합데다
정말인지는 모르겠슴다
행복한 여자 · 2007-09-11 16:48:32
와이님 같이 갈가?
가서 한달 놀다오쇼...
내 지금 님의 쪽지 보구픈데 또 안돼서
못보구있슴다 답답하지모..집가무 보일게...ㅋㅋㅋㅋ
저녁가서 맛나는거 해자시구 랠은 힘내쇼...
흑장&#48 · 2007-09-11 16:49:16
언냐 고 대신에 총각 선새 영 잘배워주는데..ㅋㅋ
지금두 잇는지 몰겟씀다...캬캬
행복한 여자 · 2007-09-11 16:49:38
경님 ㅎㅎㅎ 나두 그럴겜다 그래두
결심 든든히 하구 가야지모
선생님 어디가서 청하는가?
누기 날 배워주겠슴다
머리 떡 굳어버렸는데...ㅋㅋㅋㅋ
플 감사합니다.
행복한 여자 · 2007-09-11 16:50:40
흑장미야 ...총각선생?
어디있는데?
소개해바라...ㅎㅎㅎㅎ
Why? · 2007-09-11 16:50:40
나두 가구 픈데 아이보냄다,,,
내 중국에서 애기 낳구 올까바 그래는지,,,
ㅎㅎㅎ
나두 어떤때는 어째 쪽지 아이열립데다,,,
내만 그런가 했더니만 다 그렇구나,,,
행복한 여자 · 2007-09-11 16:52:53
와이님...나누 곰방 근년에 이램다
애나게슬...
ㅎㅎㅎㅎ 안보냄 못가지모..
그래두 출산할때느 엄마보다 신랑곁이 더 좋지모 ㅎㅎㅎ
나두 그래서 임신해서 집가구픈거두 안갔댔슴다
그램 굳게 참구 견디쇼..화이팅!
흑장&#48 · 2007-09-11 17:02:38
캬캬 그저 총각이라니깐... 미쳐..ㅋㅋ
내 아저씨보구 말해야겠당..집에서 그냥 놀게해라구..ㅎㅎㅎ
아직두 회삼둥?
나누 지금 가지김치 하거든
캬캬
귀부인 · 2007-09-11 17:05:02
ㅎㅎㅎ
언니는   뭔  스케쥴으  깍  박았소 ㅋㅋ
Why? · 2007-09-11 17:07:58
글게 말임다,,,
나두 어전 언니라구 부를까?
님님 하니까 나두 막 어전 답답해 남다,,,
말 나주쇼,,,ㅎㅎㅎ
춘 춘 · 2007-09-11 17:16:55
지빈엄마 나두 가지김치 먹기싶소.
한아름 해가지구 우리집에 개고기 먹을가 오오.양?ㅎㅎㅎ
흑장&#48 · 2007-09-11 17:47:19
캬캬 내 근데 담주 토요일에 울집에두 손님 온단 말임다
나두 가기싶은데.ㅠㅠ
이번주에 그냥 할께지..미워~ㅠㅠ
행복한 여자 · 2007-09-11 18:36:11
흑장미야..야루바라 제 소개해주겠다구 고발하겠다니? 나누 아바이래두 되는데..ㅋㅋㅋ
너두 또 가지김치하니? 가까부무 나두 가져다 먹겠는거..넘 멀다야...

귀부인님, 스케쥴 깍 박았는데 실행할수있는가하는게 문제란말이지모...

와이님, 언니라 부르쇼..내보다 제하이무...내 이제부터 부커치하구 야야하무 삐지지마쇼..

춘춘아...개고기하구 가지김치 바꿔먹음 수지 맞는가?
흑장미야 어서 개고하구 가지김치 바꿔먹어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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