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에 뚤인 아줌마

가정육아 · #216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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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9-11 16:31:29 · 조회 347

나는 컴을 잘 모릅니다.

겨우 타자나 하고 일관계로 메일이나 보내고 그저 그정도입니다.

그래서 내 동생에게 그냥 컴뚤이라고 놀려댑니다.

내 동생은 80후이니 어릴적부터 컴하고 씨름했으니까요..

나야 언제.....

그래서 컴에 조금만 문제 있어도 동생폰을 누릅니다.

아님 여동생...

남동생은 남자아이라 사무실에 그냥 있을때가 적어요..

그래서 전화 열번에 혹시 한번 도움받을수 있습니다.후ㅜㅜ

헌데 사무인으로 일하고 있는 여동생은 거의 사무실에서 일하다보니 나한테 녹아납니다.

그애도 컴은 잘합니다.

나의 메신저도 몇년전에 그애가 만들어주었거든요..

컴에 좀 이상이 생기면 수리회사를 찾거나 자기절로 궁리하는게 아니라 저레 동생들전화부터 나갑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곁에 이렇게 막 사양도 안하는 동생들이 있어 참 좋다는 생각이 들면서 불시루

얘들이 혹시 떠나가면 그담엔 누굴 찾나 ?걱정이 되네요,ㅎㅎㅎ

별난 걱정 다 하는 아줌마지 ...그러니까 피곤하게 살지......ㅉㅉㅉㅉㅉ

내가 배울려고 하는게 아니라 남의 손만 바라자고 하니 얼마나 답답합니까?ㅉㅉㅉㅉㅉ

기가 차짐....

영 게을른 아줌마란 말임다....입은 뺸지르르 살아서 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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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영환맘 · 2007-09-11 16:36:41
우야..

컴두 배워야지..

지금 세월에 컴을 모르는 사람이 문맹이라는데...

이전엔 글을 모르므 문맹이지만.
지금은 컴을 모르므 문맹이라구 합데다..

화이팅..
미래에 · 2007-09-11 16:41:45
어유야 ....

내 그만에 문맹이 됐단 말임둥 ㅎㅎㅎ

어우 정마 내 그만에 자기 허물으 들어내구 말았네 ㅉㅉㅉ

지금은 컴으 모르믄 문맹이구 지금 중국에서는 차 몰줄 몰라두 문맹이라 합데다...

ㅎㅎㅎㅎㅎ
영환맘 · 2007-09-11 16:45:22
크크크..

나두 문맹임다..

차두 앞으로 전진밖에 모름다..

뒤빠꾸 모름다..ㅋㅋㅋㅋ
미래에 · 2007-09-11 16:48:17
영환맘님//
ㅎㅎㅎ

나두 앞으루 전진은   잘하짐....ㅎㅎㅎ

뒤빠끄는 울나그내 말하는게 영  무시무시하다 함다..ㅎㅎ

그래서 내 혼자 차르 못몰구 나감다...ㅋㅋㅋ

가마이 몰구 나가지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부인 · 2007-09-11 16:48:32
저두  그렇습니다
근데  알려주는  동생분들  있어서 
좋네요 ㅎㅎㅎ
미래에 · 2007-09-11 16:58:01
귀부인님/

ㅎㅎㅎㅎ

제가 비위 좋아서 그렇슴다.ㅎㅎㅎ

그래구는 한끼씩 냄다.....ㅎㅎㅎ

밥으 한끼 사서는 미쓰리 함다...ㅎㅎㅎ
하니하니 · 2007-09-11 17:30:48
타자 할줄 알구 메일 할줄 알믄 됐잼가.
컴 하구 설계하는 일하는것두 아니구.ㅎㅎ
동생들이 옆에 없어두 그때되믄 다 방법이 나짐다. 걱정 마쇼.
미래에 · 2007-09-11 18:48:34
싼디님///
글게 말임다...
근게 요 여동생이 이제 인차 결혼하믄 ㅎㅎㅎ

내 좀 애나게 될같슴다...ㅎㅎ

지금은 시집으 아이 가서 일업지만.....ㅎㅎㅎ

빨리 배워야겠는데......후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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