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애기비자 신청중인데요, 전번에 보충재료를 보내라는 통지가 왓는데 거기에 엄마아버지의 호구부를 갖고 오라네요, 그래서 오늘 입관에 전화해서 물어봣더니 중국에 잇는 호구부가 필요하다네요, 친구들 하구 물어봐두 호구부를 요구한적은 없다구 들엇는데 지금 이상해서 여기에 물어봅니다. 여러분들중 이런 경우 있었어요? 오사까의 입관국에 신청햇는데 이렇게 시끄러우면 다시 고베에 있는 입관에 다시 비자신청을 할수 있을가요? 고베에서는 좀 헐하다는 말을 듣구스리...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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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혹시 공증서를 의심하거나 공증서에서 이름이나 틀린거 없는지요?그럼 호구부를 요구할
수 있겠는데..
수 있겠는데..
유정엄마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일본에서 애를 낳구 비자신청을 한건데요, 그러면 공증서는 필요없는걸로 생각됩니다. 지금 중국측에 전화를 해서 호구부를 복사해 보내달라 할가 합니다, 정말 신경나 죽겟어요.
일어로 호구부라고 하셨나요?
저희도 금방 애기비자를 해봤습니다만 중국의 호구부를 요구한다는 말은 듣다 첫소림다.
혹시 약쇼에 가서 외국인등록원표기재증명서를 떼오라고 한건 아니구요?
저희도 금방 애기비자를 해봤습니다만 중국의 호구부를 요구한다는 말은 듣다 첫소림다.
혹시 약쇼에 가서 외국인등록원표기재증명서를 떼오라고 한건 아니구요?
일본에서 애를 낳으면 시약소에서 등록하고 거기서 외국인들록원표를 해가지고 가면 된다고 들었슴다.저도 그때 일본에서 낳으려고 입관에 물어본적이 있었는데 호구부가 필요하다는 말은 처음 듣슴다

공증서를 할때 중국에서 호구부를 보자고 합데다.
그리고 내 개인적으론 고베보다 오사까쪽이 더 헐다고
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