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원들과 ディナー

가정육아 · #216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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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 2007-09-11 11:01:44 · 조회 348
지난 8월 21일 회사 전무 생일인 날에,
회사 14명이 500엔씩 모아서 꽃다발 사들고,
또 하나비같은걸 좀 준비하고 깜짝 놀라게 해줬어요.
회사에서 하루종일 생일축하란 말을 못듣고,
집에서 저녁밥을 먹으면서 디게 기분이 나빴다는둥...이렇게 우리 나쁜말을 할때,
우리가 쳐들어갔단 말이에요 ㅋㅋㅋㅋㅋ
거기에 넘 감동을 먹구,
이번 9월말에 전무가 돈을 내서 우리 다같이 船でディナー를 한다는게 아니겠어요?ㅎㅎ
일인분 만엔짜리를ㅋ
근데 회사사람들이랑 간다는게 좀 부자연스럽죠?
맨날 이자까야같은데루 다녀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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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미인송 · 2007-09-11 11:05:35
나누 울사장이 전날에 래일 자기생일이라구 말한것두 잊구 ㅎㅎㅎㅎ
미래 · 2007-09-11 11:06:53
미인송님.................사장 디게 슬펐겠어요ㅠㅠ
우리 전무는 그때 가족만 옆에 없었더라면 울었다던데요ㅋㅋㅋㅋ
메리젠 · 2007-09-11 11:07:21
와---좋겟네요...전무님 감동 많이 먹은 모양이네요...기분이 좋은 분같아요.ㅎㅎㅎ
가서 잘 놀고 오세요...전 일본온지 오래 됏지만 야카다부네는 한번도 경험없어요....
이제 애인 생기면 같이 가고싶어요...
미래 · 2007-09-11 11:09:19
메리젠님.................저는 배는 여러번 타봤는데,
거기 안에 요리코스를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요ㅎㅎ
너무 비싸서ㅠㅠ
이번에는 잘 먹어봐야지ㅋㅋㅋ
애인 없나봐요?저두요ㅎㅎㅎ
사랑느낌 · 2007-09-11 11:36:59
ㅋㅋ  전번에  자게  들어와서  전무  놀래킬  작전 짜던  분이시군

성공 햇나 보군요  추카추카  잘  놀다  옵소 ~~
미래 · 2007-09-11 12:43:50
사랑느낌님...................그래요,전에 자게에 글을 남겼던거에요ㅋㅋ

잘 놀구와야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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