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서 구불구 싶네

가정육아 · #216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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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 2007-09-11 10:29:39 · 조회 348
날씨두 스산하구 뭐가 그리 덥는지 울 회사의 에아콘은 빵빵,,,
다른사람들은 덥다구 하지만 난 춥구,,,
속은 쓰리구 물 마시자구 해두 넘어안간다,,,
일하구 싶은 생각 꼬물치두 없다,,
그저 집에 드러눕어서 구불구 싶다,,,
나만 이런걸까? 이래무 아이되는데,,,
엊너녁 먹지 못하구 아침에 식빵하나만 구워먹었는데 왜 그런지
속이 영 영 아이좋네요 ,,요글트두 둬모금 마시구 마시지 못하겠네요,,,
휴~~이게 건망중일까요? 왜 이렇게 게을러 질까?
사람이란게 정마 이상함다,,
저 아래 백조처럼 심술두 안나감다,,,
이상한 세월이라구 할까 내가 이상하다구 할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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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마모 · 2007-09-11 10:32:42
배안에 찌비가 놀구싶어 그러는거는 아닐까요?ㅎㅎㅎ
오늘같은 찌뿌둥한 날에 아닌게 아니라 야르끼가 안남다.
그래서 저두 오늘 땡땡이르 쳐뿌렸슴다.음훼훼훼...
멋진 엄마 · 2007-09-11 10:41:37
지금 임신초기지요.
임신일때 그냥 그러고 싶을때 있슴다.
그건다 정상입다.
이제 임신중기에 들어서면
기분두 좋구 몸두 그리 지겨운거 몰름다.
조금만 가만.......
지구별 · 2007-09-11 10:45:36
임신 아이 한 사람두 찌뿌둥한게 싫은게, 니사 더하갰지...
Why? · 2007-09-11 10:55:02
마모님,,,나두 오늘 제러 집에서 땡땡이 쳤던가?
정마 막 질기 남다,,,
Why? · 2007-09-11 10:55:57
멋진엄마님,,,
어떻게 하무 멋진 엄마될까? 난 지금부터
막 답답해 죽겠는데,,,그 조금만 가만이 영 바쁘단말임다,,,
내 이렇게 영 참을성없지모,,,
Why? · 2007-09-11 10:56:36
지구별 니누 또 어째 찌뿌둥하나?
밥이나 꽝꽝먹구 댕게라,,,
지구별 · 2007-09-11 11:04:19
ㅋㅋ 날씨 찌뿌둥하니까 찌뿌둥 하지모... 자부럽지머...ㅋㅋㅋ
사계절 · 2007-09-11 11:10:41
원래 임신하므  어떤사람들은  보통때보다 영 추워한다더라....그니까  에어콘땜에 감기 걸리지않게 조심하구.....
귀부인 · 2007-09-11 11:20:38
미래에   엄마    간밧데 ㅎㅎㅎ
Why? · 2007-09-11 11:30:55
지구별아,,,,이게 잠꾸러기,,,저낙에 빨랑빨랑자라,,,ㅎㅎㅎ
Why? · 2007-09-11 11:32:02
사계절아 오랜만이다,,,
엉 열이 있어서 그럿나보다,,,난 자꾸 감기온것처럼 오슬오슬해 난다,,,
옷두 긴팔입었는데,,,내 지금 감기오무 정마 죽을 자신이 있다 ㅎㅎㅎ
Why? · 2007-09-11 11:32:51
귀부인,,,내 정말 니들 엄마들 탄복한다,,,
이전에는 어떻게 애들으 7~8났을까?
내 영 상상하기 헐챘다,,,
등갓이 · 2007-09-11 12:23:18
동개비 가을을 타는것 같구먼...ㅎㅎ
행복한 여자 · 2007-09-11 12:40:02
엄마 되기 뭐 그리 쉬운가나재?
ㅋㅋㅋ 정상임다
펀펀한 사람두 요런날에누 메케새지는데..
나누 욘렌규만들어서 놀다가
나흘만에 출근한게 막 서먹서먹한게
자부럼 오지....ㅋㅋㅋㅋㅋ
요때쯤이무 또 회의실 달아나서가만이 주무시잼두?
Why? · 2007-09-11 12:59:28
동갭아,,가을타무 밥이래두 꽝광먹지?ㅎㅎㅎ
산마랑 굽어서,,,ㅎㅎㅎ
Why? · 2007-09-11 13:00:47
행복여자님,,, 내 정마 탄복함다,,,
아직두 주말되자무 길구두 긴데,,,
그랜데 난 어째 자무 더 맥이 없슴다,,
이상하게서리,,,아이자무 골이 흐리터분하구,,,
자두 아이되구 아이자두 아이되구,,,대새났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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