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 통역이랑 해보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되는데...
조끔 이해가 안되는것이 있어 조언을 부탁합니다...
내일 중국상관회사에서 울 회사로 사업상회담때문에 온다는데...
중국측에서 일본에 있는 중국사람을 통역으로 내세우고...
우리 회사는 통역이 없이...
근데 회담전과정을 록음한다네요...휴~!
그 분들이 돌아간뒤에 록음한것을 들고 나더러 다시 한번 번역을 해라는거구...
그래서 묻고싶은데...
여러분들의 회사에서도 업무상 록음하는 현상이 많습니까?
웬지 나의 의식상에서는 그렇게 기분이 더러운 일인지 모르겠어유...
아마 내 생각이 틀렸을까유?
조끔 이해가 안되는것이 있어 조언을 부탁합니다...
내일 중국상관회사에서 울 회사로 사업상회담때문에 온다는데...
중국측에서 일본에 있는 중국사람을 통역으로 내세우고...
우리 회사는 통역이 없이...
근데 회담전과정을 록음한다네요...휴~!
그 분들이 돌아간뒤에 록음한것을 들고 나더러 다시 한번 번역을 해라는거구...
그래서 묻고싶은데...
여러분들의 회사에서도 업무상 록음하는 현상이 많습니까?
웬지 나의 의식상에서는 그렇게 기분이 더러운 일인지 모르겠어유...
아마 내 생각이 틀렸을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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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보통 회의때는 긴장하여 대방이 하는말을 이해못하거나 또 이해해도 번역이 그럴뜻하게 안될때두 이씁디다.저의 경우는.
회의가 끝난담 심통한 말이 떠오를때두 있고,또 회의 흐름을 장악할수 있어서 님 한테도 좋은 복습과정이 아니겠씀니까?
회의끝나서 침착하게 다시 한번 종합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구 보는데요.
그냥 저의 짧은 견해를 적오봅니다.기분 푸세요!
보통 회의때는 긴장하여 대방이 하는말을 이해못하거나 또 이해해도 번역이 그럴뜻하게 안될때두 이씁디다.저의 경우는.
회의가 끝난담 심통한 말이 떠오를때두 있고,또 회의 흐름을 장악할수 있어서 님 한테도 좋은 복습과정이 아니겠씀니까?
회의끝나서 침착하게 다시 한번 종합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구 보는데요.
그냥 저의 짧은 견해를 적오봅니다.기분 푸세요!
못난이님 우리 회사 카메라에 도청기에 ...ㅎㅎㅎ
심심하면 카메라 켜고 이 사람 저 사람 보는게...ㅋㅋㅋ
병아리님 글쎄 전 내일 통역으로 안들어가고 후날에 록음테프를 다시 한번 번역한답니다. 증거가 전부인지 참 무섭기도 하고 웃겹기도 하고... 아마 나한테는 좋은 학습기회일지도...ㅎㅎㅎ
심심하면 카메라 켜고 이 사람 저 사람 보는게...ㅋㅋㅋ
병아리님 글쎄 전 내일 통역으로 안들어가고 후날에 록음테프를 다시 한번 번역한답니다. 증거가 전부인지 참 무섭기도 하고 웃겹기도 하고... 아마 나한테는 좋은 학습기회일지도...ㅎㅎㅎ
회의하면 어떤때는 중요한 부분을 뺴놀때두 있더라구요.이사람 이이말하고 저사람이 저말하고 치렬하게 론쟁할때는 말임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먼저 회의에 참석하여 번역하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사람들 번역을 기초로 다시한번 들으면서 정확하게 정보를 회보할수 있지않씀니까?
보통 자기할때는 몰라두 남의 번역이 잘못된건 왜그런지 인츰인츰 알립디다ㅎㅎㅎ
그리고 첨부터 다 번역할 필요도 없구 그냥 번역내용을 체크하면 될것 같은데 얼마나 좋씀니까?
그러나 이번에는 먼저 회의에 참석하여 번역하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사람들 번역을 기초로 다시한번 들으면서 정확하게 정보를 회보할수 있지않씀니까?
보통 자기할때는 몰라두 남의 번역이 잘못된건 왜그런지 인츰인츰 알립디다ㅎㅎㅎ
그리고 첨부터 다 번역할 필요도 없구 그냥 번역내용을 체크하면 될것 같은데 얼마나 좋씀니까?
히요코님 옳은 말씀입니다. 아마 통역으로 안들어가기 잘된 일이라 생각됩니다. 사실 통역만큼 난처한 처지 어디 있을까요? 그 누구의 편도 하기 힘들고 량측의 말 전부 그대로 통역하는것도 그렇고...ㅎㅎㅎ
근데 자기의 대화내용이 전부 록음된다는것이 웬지 ...휴~!
근데 자기의 대화내용이 전부 록음된다는것이 웬지 ...휴~!
이전에 우리 회사는....
상대방에서도 통역이 오고 ...우리 회사도 통역이 잇고....
그런데 상대방의 통역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그 통역을 하게 하고...
저는 입을 벙긋도 하지 않습니다..그런데 록음은 합니다...
상대방에서도 통역이 오고 ...우리 회사도 통역이 잇고....
그런데 상대방의 통역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그 통역을 하게 하고...
저는 입을 벙긋도 하지 않습니다..그런데 록음은 합니다...
그게 뭐 어떻소 ?
요즘은 기록을위해서라도 록음하재 ?
도청기는 좀 심한거 같구 ㅎㅎ
100프로 정확하게는 누구도 못하오
빙빙 둘러치기만 잘하믄 ,
알아듣기 쉽게 전달하믄 되오
뉘기나 잘할수 있소
학력이나 문학수준보다
수기응변 잘하는 사람이 하기 쉽소
진짜 바쁜건 무대위에 세워놓고
마이크를 쥐워 선자리 통역으 3개 언어로 시키고
3개 언너로 막 질문하니까니
정신이 들가다 나왔다 합데 ..
정마 진땀이 난단데 ..
그기다 못알아들을 의학전분용어 가뜩하지 ...
요즘은 기록을위해서라도 록음하재 ?
도청기는 좀 심한거 같구 ㅎㅎ
100프로 정확하게는 누구도 못하오
빙빙 둘러치기만 잘하믄 ,
알아듣기 쉽게 전달하믄 되오
뉘기나 잘할수 있소
학력이나 문학수준보다
수기응변 잘하는 사람이 하기 쉽소
진짜 바쁜건 무대위에 세워놓고
마이크를 쥐워 선자리 통역으 3개 언어로 시키고
3개 언너로 막 질문하니까니
정신이 들가다 나왔다 합데 ..
정마 진땀이 난단데 ..
그기다 못알아들을 의학전분용어 가뜩하지 ...

회사측 담당자가 자상해서 그런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