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그내 정말

가정육아 · #21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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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2007-09-10 21:40:20 · 조회 384
어제는 우리 결혼3년째되는날임니다 .근데 저나그내 아므런 행동도말도 없음니다
그래 어제 기분내내않좋아하니까  니는 또 어째 좋아아이하니 함다  어제둘다 휴식날이 였씀다 오후 2시에 깨나구선 저녁잘때까지 파소곤놀았음다  내 기분이 좋을리있음까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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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빨간딸기 · 2007-09-10 21:49:07
우 그럴땐 한쪽이 모르므 티씽해줘야지 ㅎㅎㅎㅎ
꼬디만 쓰지말고 ㅎㅎㅎ 그램 또 뭔선물 사줄지도
자각적으로 안해주므 뗴를써라도 가져야지 그램다 ㅎㅎ
apple · 2007-09-10 21:52:34
그래두 이재 3년밖에 안되는데 벌써 랭담해지다니 남자들이 너므하다니까
나비 · 2007-09-10 22:04:14
님두 자기 취미에 따라 먼가를 해보시지.
그램 기분전환이라도 했을건데요.
못난이 · 2007-09-10 22:12:36
휴ㅠㅠ, 남자들 등안한데 많아서....
삐지지 말구 ....얘기해야 알죠.....

침묵은 금이고...웅변은 은이랍니다....
sandy · 2007-09-10 22:40:31
난 한달전부터 미리 침놓슴다.
여자를 보통때부터 다이지니 하는 남자는 기념일두 다이지니 한담다.
결혼 기념일 며칠전부터라두 침 놓아서
억지로라두 선물 사가지든가 하쇼.
버릇 고쳐줘야 함다.ㅎㅎ
귀부인 · 2007-09-10 22:51:34
ㅎㅎㅎ
우린  둘다  가묵엇습니다
내  드안해서  그런지  ㅋㅋ
일주일 전만해도  기억햇엇는데 ..ㅠ
유미네 봄제비 · 2007-09-10 22:58:48
우리는 등기한날과 결혼한 날이 같지 않아서 어느게
기념일인지 몰라서 그런건 안 챙김다 .
글구 버버리 속마음은 낳아준 에미두 모른다구
이런건 남편한테 유도질문 하면서  얼려야지
나두 첨엔 남편이 알겠지하다가 반응이 없으면 자기절루 꼬디써서
남편을 난감하게 한적이 있씀다 .남편은 꼬디쓰는 이유듀 모르구 ...
나두 말하자니깐 무엇해서 혼자서 찎구 박꾸했어요 .
 
혼자서 기분나빠하지 마시구 남편목을 끄러안고 잘못을 뉘우칠때까지
조져보세요 .
넝촌어지리 · 2007-09-11 04:04:06
여기는 참 재밋씀다...

난 아직 결혼이라는거 못해봐서 잘 몰르지만

결혼한 분들의 맘으 좀 알것같씀다...
등갓이 · 2007-09-11 12:16:50
맴이 영 고븐 사람이구마...


내 그래무 언녕 우리 마누라한테 뒤졌지무 ...
HANA^^* · 2007-09-11 14:33:33
저도 등기한 날하구 식하는 날이 다릅니다. 등기는 1년전에 했는데 그날 신랑이 깜빡한ㄱ 있죠~ 나도 그날은 바이어 접대가 있어서 전화 오면 어쩌나 하구 근심했었는데 글쎄 아무 연락도 없었어요. 그래서 좀 늦게 전화해서 오늘 무슨 날이니? 하니깐 화이트데이는 내일이구 아무날 아닌데~ 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내가 우리 결혼등기한 일주년이다라고 하니 그렇구나 합니다. 식을 올리지 않아서 그런지 아마 잊어버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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