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란 정의는 어디가지일가요

가정육아 · #21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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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부인 · 2007-09-10 21:35:32 · 조회 409
에전에는   집안일  하나도  몰랏던  나엿거만
시집가고    애낳고    말이  많아지고    도   뭐잇더라  ...
아   맞다   건망증  ...ㅠ
담도  커지구  ...

결혼전엔    가지복음과    게란 복음 박에  할줄  몰랏던  나 ..
지금은    그래도   남편이  좋아하는건  거의    다 해내고  
도    맛잇는것이  잇으면   어덯게   하는걸가     요리에
신경도    소구  잇다  ...

담두  작앗던  나   ... 애를  위해서라면  
바퀴벌레  하구두  사운다  ...

오늘은  도  처음으로    산마 목을  잘럿다  
.펀이  드구  잇는  눈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무섭다     ㅠ....하지만   방법이  앖엇다
왜냐하면    남편  반찬  거리루  만들어야   햇기  대문에 ....

불시로    나  정말  아줌마  된   느김이   들엇습니다
아직도  엄마가  좋구   엄마한테  서적두  스기  싶은데   ...

스면서  왜  눈물이  나지   물음표  
나  아직   아줌마  아닌데    ...
하  ----세월이  무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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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8)

ヒヨコ · 2007-09-10 21:40:31
귀부인,좋은 저녁!
니 정말 장하다!
난아직두 물고기를 만지지두 못하는데.
요씨요씨 이이고다요ㅎㅎㅎ
내 이렇게 머리 쓰다듬어 주마.
蝶 · 2007-09-10 21:42:23
누구나 다 그 길을 걷는것 같습니다..
귀부인 · 2007-09-10 21:43:14
ㅎㅎㅎㅎ
언니두    좋은저녁
아리가토우   ㅠㅠ

내  정말  지금두   생각하면  금직하오   ㅎ


귀부인 · 2007-09-10 21:45:38
후데님  그렇습니가  물음표

점점     휴------싫어두  어절수  없는것이네요

ヒヨコ · 2007-09-10 21:45:53
햐아,내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나올까 하다가 (물음표)라구 쓴거보구 그만 웃음이 나더라ㅋㅋㅋ
무정하다구 욕하지 말라잉.ㅎ
귀부인 · 2007-09-10 21:49: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징말  발리   어덯게    방법대야지    내원  ㅋ
세상에 · 2007-09-10 21:49:37
정말 귀부인이신감물음표

근데 왜서 우에서 요기까지 도착하는게 시간이 영 걸리는감물음펴
蝶 · 2007-09-10 21:50:13
녜...저도 이전에 일할 줄 전혀 모르던것이...
님처럼 지금 무엇이나 다 하려고 하니...
우리집에서 막 놀라 초풍할 질경입니다...ㅎㅎㅎ
이렇게 점점 성숙되겠지요...
귀부인 · 2007-09-10 21:52:16
세상에님 
네  정말  저입니다만요  

저두  잘  모르겟어요  
이제 금방   수정햇는데두   ....
왜  안될가    물음표
ヒヨコ · 2007-09-10 21:52:19
세상에 ㅉㅉㅉ
고거 정말 괘씸하게 쫄쫄 따라다니면서 물음표 물음표.
초채사진이나 더 올릴 준비를 하오,거정마.
귀부인 · 2007-09-10 21:55:20
후데님  

그러게 말입니다 
울  엄만  아무것두  안시켯다구   후회만  하든데 ....
이렇게   뭐나  다  하게  되네요  ㅋㅋ
귀부인 · 2007-09-10 21:56:44
히요코 언니  ㅎㅎ
세상에님  아시카라즈 루  버린것  같소 
봐두  일편단심할  사람  아니짐 ㅋㅋ
ヒヨコ · 2007-09-10 21:58:05
응,니말맞다ㅎㅎㅎ
웃기지무ㅋㅋㅋ
세상에 · 2007-09-10 22:00:24
ㅋㅋㅋ베아리 왜서 낸데를 졸졸 따라댕기멘서리 날 이지메함두물음표.

글채무 내 애비수탉인가 마찌가이 했잼두물음표.큭 아시까라즈.

글구 눈이 판들판들하는게 생생하다는 표증인데 그게 영 좋재물음표.
세상에 · 2007-09-10 22:01:33
좌우간 귀부이님은 낸데 물음표입꾸마.큭 아시까라즈.
세상에 · 2007-09-10 22:02:36
아 정마......한번 클릭하구 요기까지 내려오는게 숨이 다 맥힙꾸마.

컴이 마시지길루 요것두 잘 아이 됨두물음표.
ヒヨコ · 2007-09-10 22:02:40
세상에ㅉㅉㅈ
곱다곱다하니까 암소리나...
그래 혼자 놀거라,누나 봐줄게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10 22:07:34
하하 인젠 꼬꼬언니하고 세상에 쌈할판이구나 캬캬
언니 쨔유 내 웅원해줄께

애공 내 누기쌈하는데 끼여서 주제를 잊었네.
귀부인님 대단함다.그냥 간바루해서 남편사랑 뜸뿍 받으숑.
세상에 · 2007-09-10 22:14:53
ㅋㅋㅋ내사 슬슬 피하면서리 정면공격으 아이 하구, 네와자르 모찌꼬무 하는게 아이 되지

무.

근데 막물딸기님은 정신이 펄펄 나는구나...

어제 누기 올린 찔찡개처럼 큭.아시까라즈.
못난이 · 2007-09-10 22:15:50
예전에 어릴적에는 결혼 한 사람은 아줌마라 생각했구....

조금 크니깐...소녀 적에는  30대가 아줌마루 보아졌구....

자기가 30 넘어가니깐.... 40대이상이래야 아줌마로 보여지네요....ㅎㅎ

ヒヨコ · 2007-09-10 22:18:03
딸기야ㅋㅋㅋ
내 조론 콧풀레기하구 어케 쌈하니?ㅋㅋㅋ
넘 이뻐서 그랜다ㅎㅎㅎ
세상에 · 2007-09-10 22:18:25
ㅍ하하.....정말 못난이다.....사람심리가 보통 글침...베리굿또 ㅋㅋㅋㅋ
귀부인 · 2007-09-10 22:24:23
발간  달기님   ㅎㅎㅎㅎㅎㅎ
주제보다  더  재미잇으니  할수  없습니다


두분    방  한나    다로  만드슈   ㅋㅋ

못난이님  ㅎㅎㅎ
저두      그런것  같습니다
세상에 · 2007-09-10 22:24:38
근데 남에 집와서 아줌마 정의를 한 둬개 내려야하는거 아닌감?

세일할때 같이 밀치면서리 물건살때 아인가물음표
ヒヨコ · 2007-09-10 22:26:43
귀부인아ㅎㅎㅎ

미안하다잉ㅋㅋㅋ
넘 벅적벅적하게 굴었지ㅎㅎㅎ
내 이젠 니방에서 떠들지 않을게ㅋ
세상에 · 2007-09-10 22:27:39
집안에서 덥다구 빤쯔를 입구 막 달아댕기는것이 아인가물음표
귀부인 · 2007-09-10 22:28:56
세상에   ㅎㅎㅎㅎ

히요코언니  ㅋㅋ

아니  난  좋은데  
괜찮소 ㅎ
세상에 · 2007-09-10 22:30:39
보쇼. 내 빙빙 돌면서리뚜 주제느 아이 잃지무.

먼저는 아줌마 정의를 내리구, 근담에 문장 다시 읽구 깊은 주제를 다시 파악하지무.
귀부인 · 2007-09-10 22:30:59
세상에   
뭐  그렇게  경험잇는  소리  하누  ...

혹    그집 여자가     ㅋㅋㅋ
귀부인 · 2007-09-10 22:32:35
세상에  ㅋㅋ
정말  여자   맞지   물음표
ヒヨコ · 2007-09-10 22:32:39
귀부인아ㅎㅎㅎ

저거 그저 이쁘게 봐줘라,쉼터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란다!ㅋㅋㅋ
귀부인 · 2007-09-10 22:34:28
언니 맨즈  봐서   그냥 두지무  ㅋㅋ
세상에 · 2007-09-10 22:35:28
우리 정마 이땀부터 다 물음표라는거 훈민정음 물음표를 쓰기쇼 예물음표.

나뚜 첨 봤을때 내 영 어리어리해서, 이분 유머감각이 대단하시다 칭찬으 영 쌔게 한게....ㅋㅋㅋ가마이 보니간 그게 아이 드란 말이. 큭.
ヒヨコ · 2007-09-10 22:36:10
ㅎㅎㅎ 그냥 뭐 좋을때루 조겨놔라,기가 죽지않을 정도루ㅋㅋㅋ
그럼 된다 캭캬
빨간딸기 · 2007-09-10 22:44:01
이 밉강세상에 콱 뭐 찡찌개처럼 콱 쥐여박는담
ㅎㅎ 꼬꼬언니 저 밉강세상 어떻게 처리해보우 ㅎㅎㅎㅎㅎㅎㅎ
귀부인 · 2007-09-10 22:44:28
훈민  정음이라는게    뭔데요   물음표
내  조금은  부--므  되지 않을가  생각두 잇엇 는데 ㅠ


언니  정말  세상에   임자요  ㅋㅋ
귀부인 · 2007-09-10 22:47:21
달기님두  오셧구나  ㅎㅎ
덕분에  내  방이  플이  무성  하네요 ㅋ

어덯게  세분이서라두    이방   플  오십가지만 채워주세요
오네가이 ㅎㅎㅎ


세상에님  에전에   아이디 뭐엿죠 물음표
ヒヨコ · 2007-09-10 22:48:37
딸기야ㅎㅎㅎ
넘 흥분하문 니 건강에 나쁘다!
그저 철없는 아 세상몰루구 암 소리나 한다구 이쁘게 생각해라 잉ㅎㅎ
밉깡세상에 없어지문 울 넘 재미없재쿠머이야ㅎㅎㅎ
ヒヨコ · 2007-09-10 22:51:05
귀부인아,저게 동네집에 철부진데 어케 내랑 상관있겠냐?ㅎㅎㅎ
저건 아직두 어린애구 나는 시집가서 아즘마인디ㅋㅋㅋ
세상에 · 2007-09-10 22:53:48
ㅋㅋㅋ글쎄 몇년전에 아이디있긴 있었댔는데 아이 댕겠지무.

그러니깐 이전꺼는 없는것과 마찬가지지무...그거 까먹었으니깐 없어졌으니깐.

귀부인 · 2007-09-10 22:54:43
언니     오  그렇구나
난  도  너무  다라다녀서  ㅋㅋ

실은  나두  알구  잇짐 
농담햇소  ㅎ  너무  심햇는가   물음표
마모 · 2007-09-10 22:55:13
아줌마라는 정의:집안에 앉아서 꺼리낌없이 방구를 붕붕 낄때.ㅎㅎㅎㅋㅋㅋ
먼저 묻는 물음에 대답하구 그담에 또 더운밥먹구 식은 걱정 할라 들어왓슴다.
?
요 물음표를 ctrl+c로 저장하고
 ctrl+v로 재생해서 쓰세요.ㅎㅎㅎ
이미 알구계신다면 미안하구요.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10 22:55:13
귀부인님 내 남이 쌈하는거 구경하기 영 좋와함다.그래서 꼬꼬언니하고 세상에뒤를 따라다니지므 ㅎㅎㅎ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10 22:56:16
마모는 어디갔다 이재야 등장하니.
세상에 · 2007-09-10 22:56:34
가마이 있자.....음.....

내 오늘 친차이초우러우하구 무씨러우를 같이 초우 해 먹었댔는데....

찡찌개하구 병아리는 같이 못 고우는가물음표.

조거 귀부인님을 대접시켜서 담이 커지게서리.ㅋㅋㅋ
마모 · 2007-09-10 22:56:50
요방이 흥성하그나.ㅎㅎㅎ
아시까라즈님이 도에무같슴다.
남한테서 욕먹는걸 무지 좋아하는걸 보문.ㅋㅋㅋ
마모 · 2007-09-10 22:58:30
딸기언니,내 이재 통닭으 끓여서 뜯어먹구 오느라구.ㅎㅎㅎ

퀴즈:세상에 다리가 모두 몇개일까요?ㅋㅋㅋ
세상에 · 2007-09-10 22:59:06
휴......또 마무시님인지, 무슨셋뜬지 하는 맴이 약한분이 들어와서...내사 막 떨기는거 있지물음표.
세상에 · 2007-09-10 23:01:04
마모님:

아이구, 어느때 선뜩선뜩한 농담으.....

짧지만 세개꾸마. 쩝.
빨간딸기 · 2007-09-10 23:04:41
마모야 닭만 뜯어먹지말고
저세상에 세다리도 뜯어서 고아못먹니?
좀 맛있게 먹는거 연구해바라오.
맛이있음 우리같이 냠냠하자
마모 · 2007-09-10 23:04: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10 23:05:46
마모야 내 지금 저녁안먹구 니통닭뜯어먹는 모습 상상해본다,
다리개 뚝떼서 뜯어먹겠지 휴
ヒヨコ · 2007-09-10 23:06:02
세상에
어른들하구 넘 버르장머리 없이 놀문 엉더이 구멍나게 맞아댄다는게 아이고.ㅋㅋㅋ
세상에 · 2007-09-10 23:06:22
ㅉㅉㅉ저 파란딸기를 바라....그게 시모네다끄마.

정 아이 드시겠다구 해두 내 그저 드릴 용의가 있읍끄마.ㅋㅋㅋ
귀부인 · 2007-09-10 23:07:36
마모님  ㅎㅎㅎㅎㅋㅋ방구   ㅋㅋㅋ
이렇게  용하게    말할수  잇는것도   아줌마 ㅋㅋ
ㅎ고마워요 
한번보자  되는가   ㅍㅍ
안되는데요    ㅍ이것박에  안나와서 ㅠㅠ
이것도  아줌마라서  ㅎ


달기님   ㅎ
주이싱주     물음표 ㅋㅋ

세상에님  전  닭고기     안먹습니다

마모님 ㅎ
무에도가  뭐죠    물음표
퀴즈  답  ;    다리 몇개죠 ㅋㅋㅋ

ヒヨコ · 2007-09-10 23:07:46
딸기야ㅎㅎㅎ
너두 걸쭉한 말 할줄아는구나하하하
세상에 진짜 놀라서 오줌싸겠다. 캬캭
세상에 · 2007-09-10 23:12:26
놀라기는 무슨...

정 아이 드시겠다구 해두 그저 드릴 용의가 있다구 했잼두물음표.

주이싱주라는게 정마 무슨겜두 물음표

무에도라는게 머임두 물음표.
귀부인 · 2007-09-10 23:13:39
열분  ㅎㅎㅎㅎ
플  50개  넘엇수다 
작은굼  실현 ㅎㅎㅎㅋ

언니   가죽이  두터워서   
구멍나기  전에   
언니  병원 간다는  소리  나겟소  ㅎㅎㅎㅋ

마모님   컴  수리  할줄  아십니가  물음표
빨간딸기 · 2007-09-10 23:14:21
밉강 세상 다시한번 까불어바랑 그땐 정말 고아먹구 찌져먹고 한당 ㅎㅎㅎㅎㅎㅎㅎ

꼬꼬언니 내 마모 통닭뜯어먹었단소리에 그저 밉강세상 제저레 토막내지구 험한소리함해밨소 ㅎㅎㅎㅎㅎㅎㅎㅎ
마모 · 2007-09-10 23:14:31
무에도...물음표ㅋㅋㅋ
ドM라구 한건데...ㅋㅋㅋ

글구 내 언제 시모네따를 했는감?
걍 어릴때 세상에 다리모두 몇개 있갬?하구
모르갰다 하무 12개 있지 하던 숫께끼 생각나서 한번 말해본걱인디...
아시까라즈님 해석도 한번 들어봅시다.
님이 5째서 다리가 세개인가를...물음표.ㅎㅎㅎ
ヒヨコ · 2007-09-10 23:15:09
잠이 와서 난 자야겠다88

동생들아 너희두 빨랑 자라.낼또보쟝,덕분에 잘 놀았다!캬캬
마모 · 2007-09-10 23:17:49
저두 컴맹임다.
컴  수리할줄 몰름다.
쓰고싶은 문자를 마우스로 색칠해놓고 컨처우 더하기 씨 하면 저장되는데
다시 컨처우 더하기 부이하면 재생할수 잇슴다.
제설명이 통했는지...ㅎㅎㅎ
귀부인 · 2007-09-10 23:18:03
ㅋㅋㅋㅋ
달기님  말에  진담  뱃을게 ㅎ

세상에
追星族   알앗소이  물음표
마모 · 2007-09-10 23:19:04
아참 딸기언니는 병원갔다왓소?의사 머이랍데?일없다오?
귀부인님방 빌어서 미안함다.ㅎㅎㅎ
세상에 · 2007-09-10 23:20:28
ㅋㅋㅋ다들 착해서....결국적으로 내 혼자서 부르그 쓰구 했구나.

저 귀부인님...ㅋㅋㅋ윗글에서두 알기지만 곱게 자랐재 물음표.큭.

도에무를 몰라서 물어보신게구나.큭....글구 주이씽주라는건 ,,,내 전번에 미인송님한테다가 풀으 달아논중에 쭈이씽주란 말으 쓰긴 썼는데...그 말으 보시구 그래는가 물음표.
세상에 · 2007-09-10 23:23:32
큭......저 빨간딸기님은 어린 마모(이름두 원래부터 괴상해서 내 이것보담 더 괴상한 이름으 제주자해뚜 생각이 아이 난단 말이) 보담 ...어쩌무 다순한지......큭.

글구 그기다가 해석은 무슨 해석은. 낸저.ㅎㅎㅎ
귀부인 · 2007-09-10 23:24:22
언니  오늘  수고 햇소이다 ㅎㅎㅎ
오야스미 나사이 --


마모님 
도에므  ㅎㅎ 

그리구   듯은   알만한데  
얏바리   컴이  무제  잇는둥 ㅠㅠ
마모 · 2007-09-10 23:26:09
아시까라즈님이 답으 말했으문 해석까지 말해야죠.
아님 발써 지팡이를 짚고 다니시는감?
미래에 · 2007-09-10 23:27:22
아줌마와 아줌마노 다노시사기 아른쟈 나이데스까^^^

이 세상 누구든 가야 하는 인생길인데 ㅎㅎㅎ

이쁜 아줌마의 매일매일을 보냅시다 ^^^
귀부인 · 2007-09-10 23:27:52
세상에  
이젠  심리의사    됏수 ㅎㅎㅋ

나는   남의거   같다가  안스는데  ㅋㅋㅋ

이젠  다  잔다니  문  닫아야지 ㅎㅎㅎ
세상에 · 2007-09-10 23:28:06
무슨 해석으 그램두 물음표. 함 큰소릴루 물어봅소. 큭.
빨간딸기 · 2007-09-10 23:29:52
밉강세상 내 워낙 요렇게 단순해서 세상살이도 단순하지므.
밉강세상처럼 피곤하지않게말이 ㅋㅋㅋㅋㅋㅋㅋ

마모야 저렇게 해석도 못하면서 큰소리는 낸저 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7-09-10 23:30:00
사데또...핫쨩뉴스나 보면서리 주무실가 물음표. 아니면 개와늑대의 시간으 보면서 주무실가 물음표.
귀부인 · 2007-09-10 23:30:25
미래에님   ㅎㅎㅎ
네-- 그런거   같습니다 .
그럽시다 ,다들  이븐   아줌마로  ㅎㅎㅎ
세상에 · 2007-09-10 23:32:23
나는   남의거   같다가  안스는데  ㅋㅋㅋ←  내가 물음표를 쓴다구 물음표. 그 좋은 네다를 혼자만 쓰무 넘 아깝재 물음표.
귀부인 · 2007-09-10 23:33:19
 난  이젠  자겟습니다 
미나상  오야스미  나사이


열분들  게속  남아서  100개  채우문  더  기브구 ㅎㅎㅎ
세상에 · 2007-09-10 23:36:21
내 이재사 저 귀부인님이 키보드 어디메 문제있는지 알겠읍꾸마.

컨트롤키에 문제 있는것같구먼...왼쪽께 말으 아이 들으무 오른쪽꺼 씁소.

귀부인 · 2007-09-11 11:28:14
아타마   이이  히토다네 ㅎㅎ
덕분에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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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 마중감다쌍칼2007-09-10 22:183576
직장록음에 대하여민들레2007-09-10 21:524507
남편 자랑이라고 할까?ㅎㅎㅎ나비2007-09-10 21:5250018
저 나그내 정말apple2007-09-10 21:4038410
▶ 아줌마란 정의는 어디가지일가요귀부인2007-09-10 21:3540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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