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차이초우러우하구, 무씨러우채를 할려구하다가, 배안에 들어가문 다 한가지라구서리, 마라맛을루 같이 볶
았읍꾸마.
휴......먹을때는 맛있등게, 우동국물에 김치까 같이 먹어뚜 어째 그런지 매분 젓반찬으 콱 먹었음....
오늘은 요리자랑하는 사람들이 많응게......사람들이 한식으 올려놓으무 내 먹게파서 어쩐담.
휴.......
았읍꾸마.
휴......먹을때는 맛있등게, 우동국물에 김치까 같이 먹어뚜 어째 그런지 매분 젓반찬으 콱 먹었음....
오늘은 요리자랑하는 사람들이 많응게......사람들이 한식으 올려놓으무 내 먹게파서 어쩐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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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나뚜 무얼가지구 무쒸러우 해묵어야겠다. 감솨하뎅...
아재 한채 보기는 그닥재두 맛있을 같소 
따로따로 하면 더 맛있겠는데요.
두가지 채를 섞어서 하니 무슨 맛일까
많이 궁굼하네요.근데 여지껏 보니
료리솜씨가 아줌마인 나보다 더 있는것같네 ㅋㅋㅋ
두가지 채를 섞어서 하니 무슨 맛일까
많이 궁굼하네요.근데 여지껏 보니
료리솜씨가 아줌마인 나보다 더 있는것같네 ㅋㅋㅋ
조 쪼꼬만 민물고기는 따라댕기멘서리 내 여잔가 남잔가 따팅하더라....ㅉㅉㅉ
썐디즘마...., 요것두 돼지고기를 재워서 기름에다가 짜하는데....아려달람두?
유정님: 네....,사실 나뚜 따로 할려다가 ....사실 그게 그 맛이더란말이....무씨러우는 색상을 연하게 할려고 했댔는데......,
썐디즘마...., 요것두 돼지고기를 재워서 기름에다가 짜하는데....아려달람두?
유정님: 네....,사실 나뚜 따로 할려다가 ....사실 그게 그 맛이더란말이....무씨러우는 색상을 연하게 할려고 했댔는데......,
햐! 내 풀으는 씹어드셨는가?????????
햐. 정말 레시피 올려란데 또 비싸게 노는구만.
내 우에다가 레시피 올려달라 햇재?
그램 알려달라는 말이지 .ㅉㅉ
내 우에다가 레시피 올려달라 햇재?
그램 알려달라는 말이지 .ㅉㅉ
돼지고기 가다로스.......분량은 말못하겠으니깐.....대개 해봅소.
1.돼지고기를 팰로 썬다.....
2.소금 약간, 요리술약간, 후추가루 약간, 생강즙약간(이건 생략해도 됨),
3. 2를 1에다가 넣고 오물럭쪼물럭......근담에 요기에다가 흰자위를 터뜨려넣음. 다시 오물럭쪼물럭.......근담에 감분을 넣고 또 오물럭쪼물럭......근담에 기름을 넣고 또 오물럭쪼물럭.
4. 아와세조미료: 진간장, 요리술, 찌찡(여기서 리찐찌 찌징이 잡맛이 없고 좋음, 이게 없으무 아지나모도), 사탕가루
5. 야채는 꼬노미에 따라서......난 진채, 양파, 닌지, 무얼을 넣었음.
야채의 처리....무얼은 끊는 물에다가 슬쩌덕 탕해놓음.
6. 계란은 기름을 좀 많이 두루고 지져냄.......이래야만 계란이 호몰호몰한게 맛있짐....기름진거는 방법이 없지만.
7. 냄비에 기름을 좀 많이 두루고 중불 좀 아래, 중온에서부터 고기를 튀겨내서 따로 기름을 빼냄.
8. 쏀불에서 기름이 불이 나기 직전에(불이 나문 방법이 없으니깐 날 찾지맙소) 닌지,친채,양파순서로 기름에 넣어서 슬쩌덕 짜해냄.
9.냄비에 그냥 다시 기름을 두루지않고 거기에다가 파, 생강등을 향기를 낸담에...쎈불에다가 놓구 우에 재료를 다 팍 넣구, 냄비를 휘둘구면서리 아와세 조미료를 넣음(난 얘썍할가봐서리 마라쨩,마라훠꿔툐우료, 로우깐마 이 세종류를 같이 넣구 볶았음)
어우...지친다야.
1.돼지고기를 팰로 썬다.....
2.소금 약간, 요리술약간, 후추가루 약간, 생강즙약간(이건 생략해도 됨),
3. 2를 1에다가 넣고 오물럭쪼물럭......근담에 요기에다가 흰자위를 터뜨려넣음. 다시 오물럭쪼물럭.......근담에 감분을 넣고 또 오물럭쪼물럭......근담에 기름을 넣고 또 오물럭쪼물럭.
4. 아와세조미료: 진간장, 요리술, 찌찡(여기서 리찐찌 찌징이 잡맛이 없고 좋음, 이게 없으무 아지나모도), 사탕가루
5. 야채는 꼬노미에 따라서......난 진채, 양파, 닌지, 무얼을 넣었음.
야채의 처리....무얼은 끊는 물에다가 슬쩌덕 탕해놓음.
6. 계란은 기름을 좀 많이 두루고 지져냄.......이래야만 계란이 호몰호몰한게 맛있짐....기름진거는 방법이 없지만.
7. 냄비에 기름을 좀 많이 두루고 중불 좀 아래, 중온에서부터 고기를 튀겨내서 따로 기름을 빼냄.
8. 쏀불에서 기름이 불이 나기 직전에(불이 나문 방법이 없으니깐 날 찾지맙소) 닌지,친채,양파순서로 기름에 넣어서 슬쩌덕 짜해냄.
9.냄비에 그냥 다시 기름을 두루지않고 거기에다가 파, 생강등을 향기를 낸담에...쎈불에다가 놓구 우에 재료를 다 팍 넣구, 냄비를 휘둘구면서리 아와세 조미료를 넣음(난 얘썍할가봐서리 마라쨩,마라훠꿔툐우료, 로우깐마 이 세종류를 같이 넣구 볶았음)
어우...지친다야.
ㄷㅎㅎ님....저 썐디즘마 날 막 들복길래서 바빠라구 레시피를 올리느라구서리.
네물음표. 뭘 갖구 무씨러우 해드시겠다구물음표
네물음표. 뭘 갖구 무씨러우 해드시겠다구물음표
아....
아와세 조미료에 오이스타소스 빠졌음.
아와세 조미료에 오이스타소스 빠졌음.
오물럭쪼물럭......ㅎㅎㅎ 고맙소이. 내 코피해서 컴에 저장하개.
세상에...
제 영 밉게 놀아두 밥잘 챙겨먹어서 이쁘오.ㅎ
계속 이댈루쭉 노력하기요.어험.
제 영 밉게 놀아두 밥잘 챙겨먹어서 이쁘오.ㅎ
계속 이댈루쭉 노력하기요.어험.
ㅉㅉㅉ무슨 남이 잘라 하까나 어슬렁어슬렁.
신쥬꾸에서...다이에이라.어험.
신쥬꾸에서...다이에이라.어험.
이 밉강세상에는 어찌라고 얄밤중에 요리올려놓고
난 이재일어나서 호박하고 옥시를 삶았는데
이거보니 밥먹고프당 ㅠㅠ
난 이재일어나서 호박하고 옥시를 삶았는데
이거보니 밥먹고프당 ㅠㅠ
아이,남자라는게 초저녁잠이 있구만ㅋㅋㅋ
또 울집이 어디있는가구 사캐를 하재ㅉㅉㅉ
절대루 알려아이주지모.
딸기야,안뇽!ㅎㅎㅎ
또 울집이 어디있는가구 사캐를 하재ㅉㅉㅉ
절대루 알려아이주지모.
딸기야,안뇽!ㅎㅎㅎ
물음표 물음표 물음표 물음표 물음표
왜 이렇게 잘하는지 ....
그 비결을 슬적 넘겨보소이 ..
왜 이렇게 잘하는지 ....
그 비결을 슬적 넘겨보소이 ..
꼬꼬언니,ㅎㅎㅎㅎㅎㅎㅎㅎ 내 오후에 실컷자고 이재 일어나서
호박하고 옥시삶았소 ㅎㅎㅎㅎ
지금 먹고싶어 매삼질하오 ㅠㅠ
근데 참아야짐
호박하고 옥시삶았소 ㅎㅎㅎㅎ
지금 먹고싶어 매삼질하오 ㅠㅠ
근데 참아야짐
딸기야ㅎㅎㅎ
먹새인 네가 어케 옥시하구 호박가지구 저녁날겠니?
좀 일찍일어나서 밥이나 먹구 잘거지...
이시간에 먹음 또 살지지.
먹새인 네가 어케 옥시하구 호박가지구 저녁날겠니?
좀 일찍일어나서 밥이나 먹구 잘거지...
이시간에 먹음 또 살지지.
호박하구 옥시라......, 옥시 소화 아이 되재물음표. 휴......지금 정신이 팔팔 나겠구나.근데 남이 정신이 나는데 내사 왜서 한숨쉬는가물음표
그냥 슬러덩슬러덩 뉴스랑 보멘서리 자자문사 그 정도 되지무.
ㅋㅋㅋ물음표. 칭추위란 썽위란.
파란딸기님: 삶았다무 먹으무 되지 무슨 삼삼거리긴. 무승거 참는다구물음표.
그냥 슬러덩슬러덩 뉴스랑 보멘서리 자자문사 그 정도 되지무.
ㅋㅋㅋ물음표. 칭추위란 썽위란.
파란딸기님: 삶았다무 먹으무 되지 무슨 삼삼거리긴. 무승거 참는다구물음표.
병아리님: 저 파란딸기님이 동민하는가 하잼두물음표.
온 하루 잔게 오늘에사 날으 새야지비.
온 하루 잔게 오늘에사 날으 새야지비.
꼬꼬 언니 지금 먹으므 살찔같지.운동한게 무효된단말이.그래서 싹 삶아낫소.
생각날때 안하므 또 삥썅안에서 썩어버릴까바 ㅎㅎㅎ우야 언니두 내 먹샌거 강조안해두 되겠는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세상에 내 일본와서 옥시란건 첨삶아봤지롱.스파간게 세개 넣ㄱ 98엔하길래 함해봤수꾸마.근데 왜 남이 정신나하는데 세상에는 한숨 풀풀쉼둥
밉강세상 지금 먹음 살찌니깐 참는단게지 징말.
남이 억지로 참는데 또 요런 맛있는거 올려놓으니 내 더 매삼질하지
ㅉㅉ
생각날때 안하므 또 삥썅안에서 썩어버릴까바 ㅎㅎㅎ우야 언니두 내 먹샌거 강조안해두 되겠는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세상에 내 일본와서 옥시란건 첨삶아봤지롱.스파간게 세개 넣ㄱ 98엔하길래 함해봤수꾸마.근데 왜 남이 정신나하는데 세상에는 한숨 풀풀쉼둥
밉강세상 지금 먹음 살찌니깐 참는단게지 징말.
남이 억지로 참는데 또 요런 맛있는거 올려놓으니 내 더 매삼질하지
ㅉㅉ
밉강세상에 내 인젠 날을 안새꾸마.의사말하는게 일찍 일찍 자랍더구마
내그래서 좀있다 또 자자구 ㅎㅎㅎㅎㅎㅎ
내그래서 좀있다 또 자자구 ㅎㅎㅎㅎㅎㅎ
딸기야,조세상에 그저 조입으 콱집어놨으람ㅋㅋㅋ
그래무 세상이 넘 평화롭잴까?ㅋㅋ
조게 어째저렇게 어지뿐냐 하니?햐,내 손이 근질거린다!ㅎ
그래무 세상이 넘 평화롭잴까?ㅋㅋ
조게 어째저렇게 어지뿐냐 하니?햐,내 손이 근질거린다!ㅎ
근데 오늘은 무싱게 나온다구 한 날이 아이등가물음표
꼬꼬언니,언니 입잡아매놓소.근데 입잡아매고 세상이 넘 조용해지는것두 좀 안타깝구 ㅎㅎㅎㅎ 근데 입잡아매놓으므 저런 맛있는 요리 안올라오므 우리 어찌 배워서 해먹겠소.이래저래 고민거리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
세상에 오늘 나왔지므 그래서 나를 일찍 자랍더꾸마.그래서 또 자자구 ㅎㅎㅎㅎㅎ
세상에 오늘 나왔지므 그래서 나를 일찍 자랍더꾸마.그래서 또 자자구 ㅎㅎㅎㅎㅎ
신쥬꾸에서 ....다이에이라. 어험.
전차 한시간 시속이 70Km라구 가정하문.....신쥬꾸에서 반경 30km.....,음 낼 함 지도를 그려봐야지.
전차 한시간 시속이 70Km라구 가정하문.....신쥬꾸에서 반경 30km.....,음 낼 함 지도를 그려봐야지.
ㅋㅋㅋ
세상에 오늘 저녁에 집 요에다가 지도를 그려보지모ㅋㅋㅋ
세상에 오늘 저녁에 집 요에다가 지도를 그려보지모ㅋㅋㅋ
꼬꼬언니 하하
기차기루 그러다 세상에 아들놈한테 몰려대겠소 캬캬.보는같댕,자식앞에서
얼굴이 홍당무운된부모 캬캬
기차기루 그러다 세상에 아들놈한테 몰려대겠소 캬캬.보는같댕,자식앞에서
얼굴이 홍당무운된부모 캬캬
하하하
딸기야,그래무 내 오죽 반갑겠냐 !크하하
딸기야,그래무 내 오죽 반갑겠냐 !크하하
ㅋㅋㅋ
여기서두 벌리구 잇구나
여기서두 벌리구 잇구나
밉강세상에 어째 꼬꼬언니한테 잘못보여서 요런말 듣는감 캬캬
귀부인님 저 세상에 또 다른데서도 벌리구 있습당?
귀부인님 저 세상에 또 다른데서도 벌리구 있습당?
ㅋㅋㅋ그래무 고 자연그림을 병아리님한테 싼가격을루 팔게.
저 파란딸기님이랑, 귀부인님이랑 비싼값으 사정사정해두 아이 주겠읍꾸마.
서비홍이 말으 그릴때 물으 쑥 부서서 그렸다는 말으 못 들었음두물음표.
서비홍그림보담....큭. 싼 가격으로 드릴게. 아시까라즈.
저 파란딸기님이랑, 귀부인님이랑 비싼값으 사정사정해두 아이 주겠읍꾸마.
서비홍이 말으 그릴때 물으 쑥 부서서 그렸다는 말으 못 들었음두물음표.
서비홍그림보담....큭. 싼 가격으로 드릴게. 아시까라즈.
난 그런 자연그림 돈주면서 가져래도 안가진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밉강세상 그린 자연그림 바도 사램처럼 삐뚤삐뚤이짐 캬캬
밉강세상 그린 자연그림 바도 사램처럼 삐뚤삐뚤이짐 캬캬
세상에,그램 거저주오ㅉㅉㅉ
낸저, 울 이쁜동생들두 거저주구,무신 눅게팔구 뭐구 하면서.시시해게스리 쩝.
낸저, 울 이쁜동생들두 거저주구,무신 눅게팔구 뭐구 하면서.시시해게스리 쩝.
낸들. 욕심은 .
못 이기는것처럼 그럼 그저 준담물음표.
못 이기는것처럼 그럼 그저 준담물음표.
꼬꼬언니 난 자연그림 돈주면서 가져래두 싫으니깐
그런선전하지마오.그러다 저밉강 정말 선심쓰므 완라
처리할떼두없는데 ㅎㅎ
그런선전하지마오.그러다 저밉강 정말 선심쓰므 완라
처리할떼두없는데 ㅎㅎ
딸기야,조게 깍쟁이라서 안준다 근심말라 ㅋㅋㅋ
ㅋㅋㅋ근심맙소, 딸기님: 거기서는 비싸게 주자두 싫다했지, 눅게 사겠다무 내 좀 고려해보겠읍꾸마.
사데또...핫쨩뉴스나 보면서리 주무실가 물음표. 아니면 개와늑대의 시간으 보면서 주무실가 물음표.
맛나는 요리 잘 보구 갑니다. 입안에 군침이 스르륵 ㅜㅜ
난 아침두 못먹었은데 그램당.
앗차 , 글구 무쉬라는거는 계란으말하잼당?? 요리보니깐 계란은 없는데
난 아침두 못먹었은데 그램당.
앗차 , 글구 무쉬라는거는 계란으말하잼당?? 요리보니깐 계란은 없는데

제 알려준게 정말 맛은 죽입데.
보기에 간단한것 같아두 오묘하더란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