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친구가 놀러와서 심심하다며 사진 좀 보자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전 데지다루카메라루 찍어서 그냥 컴에 저장해놓은지라...
친구애 둘에다 우리 택문이까지 하면 애가 셋이나 있는데 컴을 켜서 사진을 볼수 있는가는 불보듯 뻔한 일이죠 ㅋㅋㅋ
전 오래전부터 사진을 씻어서 앨범을 이쁘게 꾸미고싶었거든요.
그래서 이온에 갔을때 후리-앨범 하나 사고
오늘은 사진 가뜩 씻어왔어요 ㅎㅎ
근데 그냥 끼워넣자니 이쁘지 못하더라구요.
그러고나니 사진 꾸미는 이쁜종이같은거 욕심나네요..
다마히요 홈페지에 있던데 ㅎㅎ
집에 들어박혀 있는 주부는 매일 어떻게 돈 쓸가 궁리만 하네요 ㅋㅋㅋ
사진첩에 사진 씻는 값에 또 장식용시르에 ...
님들은 어떻게 하세요?
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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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알뜰하다기보다 그냥 장난하고싶어서 그런거죠 ㅎㅎ
며칠간 십자수 장난치다가 이젠 또 앨범가지구 장난치려구요 ㅎㅎㅎ
며칠간 십자수 장난치다가 이젠 또 앨범가지구 장난치려구요 ㅎㅎㅎ
ㅎㅎ
나는 사진 한무더기 서랍안에 풍 ---
뉘기도 보일 상태가 이님다
영 와자자함다
망태기라 할가 ㅎㅎㅎ
나는 사진 한무더기 서랍안에 풍 ---
뉘기도 보일 상태가 이님다
영 와자자함다
망태기라 할가 ㅎㅎㅎ
난 사진 씻을때면 공짜로 주는 사진첩에 차곡차곡 넣엇음다 하하
난 반년에 한번씩 컴안의 사진들을 정리해서 CD에 저장해놓구
날짜별로 잘된것만 씻어서 앨범에 기념으로 남겨놓음다.
할미꽃님 올만임다 ㅎㅎ
좋은정보있음 공유합시다. 저도 지금 애들꺼 사진첩 하나씩 만들어 저장하고 있습니다.
사진에 붙이는 이쁜 스티커도 샀구요, 색종이도 샀습니다.그리고 핑킹가위도 마련했습니다. 이제 시간되면 여기에 자료겸 올려봅시다.
그리고 같은 자세로 찍은 사진들 달수마다 다르게 배렬해서 쫙 장만한것도 보기좋더군요.
좋은정보있음 공유합시다. 저도 지금 애들꺼 사진첩 하나씩 만들어 저장하고 있습니다.
사진에 붙이는 이쁜 스티커도 샀구요, 색종이도 샀습니다.그리고 핑킹가위도 마련했습니다. 이제 시간되면 여기에 자료겸 올려봅시다.
그리고 같은 자세로 찍은 사진들 달수마다 다르게 배렬해서 쫙 장만한것도 보기좋더군요.
저는요,사진을 많이 정리합니다.
거의 매년 증명사진을 찍는데요, 그것을 정리하여보면 진짜로 나이가 들어가는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증명사진으로 정말로 선명히 해마다 늙어가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될수록 시간별로 테마별로 정리합니다. 일기를 쓰는것처럼 작은 메모도 넣구요
거의 매년 증명사진을 찍는데요, 그것을 정리하여보면 진짜로 나이가 들어가는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증명사진으로 정말로 선명히 해마다 늙어가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될수록 시간별로 테마별로 정리합니다. 일기를 쓰는것처럼 작은 메모도 넣구요
전 갠적으로 낡은 옛날에것에 집착하기를 좋아합니다.
언제부턴가 컴퓨터가 많은걸 대체하고 있긴 하지만, 가끔은 그것으로 괜스레 안쓰러워하고 있습니다. ^^
저의 집에는 앨범이 많습니다.
특히, 저의 특별처리로 인해 흑백으로 전변된 소위 [흑백사진첩]이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필로 마구 갈기는 일기책도 가담가담 끼어있고...
누군가 그랬죠.
자꾸 옛날에것에 집착하는 건, 늙어가는 표현이라고...
언제부턴가 컴퓨터가 많은걸 대체하고 있긴 하지만, 가끔은 그것으로 괜스레 안쓰러워하고 있습니다. ^^
저의 집에는 앨범이 많습니다.
특히, 저의 특별처리로 인해 흑백으로 전변된 소위 [흑백사진첩]이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필로 마구 갈기는 일기책도 가담가담 끼어있고...
누군가 그랬죠.
자꾸 옛날에것에 집착하는 건, 늙어가는 표현이라고...
정말로 데지탈로 직으면 정리하게 안되네요 ...
아직도 애들 앨범 완성 못햇습니다 ㅎㅎㅎ
아직도 애들 앨범 완성 못햇습니다 ㅎㅎㅎ

그냥 사진책 사다가 꼽아 넣슴다.
님같이 알뜰한 분들 보믄 부럽슴다.